보도자료
| 시의회 '정부 4차 재난지원금 농어업인 포함 촉구' 건의안 채택 | |||||
|---|---|---|---|---|---|
| 작성자 | 홍보계 | 작성일 | 2021.03.17 | 조회수 | 619 |
| 시의회'정부 4차 재난지원금 농어업인 포함 촉구'건의안 채택 군산시의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어촌도 큰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정부 4차 재난지원금 대상에 농어업인 포함’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시의회는 17일 제2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이한세 의원이 발의한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한세 의원은 건의문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행사 취소로 화훼농가는 직격탄을 맞았으며, 농어업분야는 학교급식 납품취소, 외식업체 및 유흥업소 등의 영업 제한으로 농수산물 역시 큰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기후위기에 따른 각종 재해까지 증가해 농가의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어민들은 한계에 이르렀고 생계 위협마저 받고 있어 농어촌은 그 어느 때보다 큰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 소상공인의 경우 2019년 기준 전체의 95%까지 포함은 물론 특수 고용직, 프리랜서, 법인택시기사 등 구체적으로 직업군까지 분류하였으나 3차례나 홀대 받은 농어업인들은 4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서도 배제될 위기에 놓여있다.”고 지적했다. 이한세 의원은 “국민의 생명산업을 책임지고 있는 농어업분야 지원이 배제된 현 대책은 받아들일수 없다.”며 “정부는 4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 농어업인이 반드시 포함되도록 필요한 대책을 강구할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한편 시의회는 건의문을 청와대, 국회,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북도 등 관계기관에 송부했다. |
|||||
| 첨부 |
|
||||
| 다음글 | 송미숙.김중신 군산시의원, '민주평통 의장(대통령).전라북도지사 표창' 수상 |
|---|---|
| 이전글 |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 민생 챙기기에 바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