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44페이지 한번 봐보실랍니까? 거기 굉장히 인제 중요한 업무인데 보면은 상담건수가 1,650건, 아니 구직건수가. 그다음에 구인건수는 인제 회사에서 연락온 건일 거 아닙니까? 628건. 그러면은 한 연간, 작년 한 해 동안 한 2,300명 정도거든요, 지금.
근데 여기 보면은 내가 좀 의문이 되는 것이 알선이 1,015건이에요. 이 알선이라는 것은 아무튼 뭐 소개를 했단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반 정도는 소개한다는 얘기거든, 이 자료를 보면은.
그러니까 구인·구직해서 다 해서 한 2,200명 중에서 알선은 한 1천 명 정도, 1,075명을 했으면 반 정도는 하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거기서 반 정도 하는데 취업실적이 265명이에요. 물론 거기에 상담온 건수는 아니겠지마는. 이게 이 숫자는 맞겠죠?
자, 그러면은 실질적으로 이 알선이 이렇게 많이 되고 있습니까? 이 알선의 숫자가 어떤 거예요, 정확하게?
예, 얘기하세요. 거기,
(관계공무원석에서-「알선은 저희가 인제 그 구인이나 구직 건에 대한,」)
아니 그러니까 소개를 했다는, 얘기를 했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관계공무원석에서-「예, 연계를 해 드렸다는 얘기입니다.」)
연계를 했는데, 연계를 한 게 거의 다 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이 숫자로 보면은.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런데 취업은 굉장히 좀 낮고, 또 하나는 구인이 628명이에요. 그니까 사람을 많이 찾는데, 근게 사람을 많이 찾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물론 인제 매칭이 안 되니까 그렇지마는 취업실적은 좀 적거든요. 이런 이유가 왜 그러는가.
(관계공무원석에서-「이제 아무래도 서로, 이제 구인이나 구직 그 조건들이 일치해서 이렇게 매칭을 해 드리기가 쉽지 않은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렇습니다.」)
아니 물론 인제 그렇게 해석이 돼요, 본 의원도. 그렇지마는 여기 부분에 이 숫자에 좀 담겨져 있는 것을 깊게 생각할 필요가, 왜 그러냐면은 지금 우리가 여기 다른 데 지자체 일자리지원지원센터를 한번 봤어요.
보니까 자기소개서라든가 이력서 작성하는 부분에 대해서 컨설팅을 해 주는 데가 있고 왜냐면 이게 자기소개서 작성이 쉽지가 않거든요. 그다음에 이력서 작성하는 것도 쉽지가 않아요, 사실. 인제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컨설팅을 지금 우리는 하고 있는가.
(관계공무원석에서-「저희도 그 직업 전문상담하시는 그 주사님 두 분에 계시거든요. 그분들이 찾아오시는 분들을 다 그렇게 자소서나 뭐 이력서나 쓰는데 다 그렇게 컨설팅 해 드리고 있어요.」)
그니까 실질적으로, 그니까 실질적으로, 내가 그래서 담당계장님한테 질의를 하는 건데 실질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느냐 이거죠.
왜 그냐면은 하루에 보니까 5~6명 정도 되거든요, 통상적으로 계산해 보니까. 그러면은 직업상담사가 두 명이 있으니까 충분히 어떤 컨설팅할 수 있는 여건은 된다고 봐요, 지금 이 자료로 보면은.
하루에 평균이 5~6명이지 실질적으로 이걸 오전, 오후로 나누면 충분하게 가능할, 충분하게 심도 있게 상담이 가능한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좀 다시 한번 점검을 한번 해 보셔야 봐요.
왜 그냐면 그럼 이 숫자가 좀 개선이 될 거거든요. 왜냐면은 실질적으로 지금 우리 지역에 구인은 굉장히 많아요. 그럼 여기에 오면은 아주 고급인력, 전문직종을 구하는 사람은 아닐 거라고 보거든요.
여기에 평이하게 하는 사람들을 구하지 아주 어떤 고도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이런 사람들은 안 한다니까요? 통상적으로 봤을 때.
그러면은 여기가 구인이 이렇게 많은, 628명이 되면은 얼마든지 취업으로 연계할 수 있다는 건데 이 부분이 좀, 이 자료로 보면 미흡해요, 이 자료로 보면은. 그 부분을 다시 한번 이 숫자가 주는 의미를 다시 한번 보시면서 점검을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석에서-「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