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건물이 들어가는데 3개 건물이 위치가 각각 달라요. 그러면, 여기 보면은 지금 커뮤니티시설하고 행정지원센터를 한번 2개를 봐볼게요.
보면은 2개 다 회의실이 있어요, 2개 다가. 두 공간이. 그다음에 커뮤니티시설도 쉼터도 있고 행정지원센터는 휴게소인데요, 이게 똑같은 개념이거든요, 사실. 휴게실이나 쉼터나. 그렇죠?
(관계공무원석에서-「예.」)
자, 그러면은 이 공간을 물론 이게 별도의 공간인데 뭐 평수는 그렇게 멀진 않을 것 같은데 이렇게 공간을 구성한 이유가 있습니까?
(관계공무원석에서-「아,」)
지금 왜냐면 회의실이 있고 커뮤니티에도 회의실이 있고 휴게실이 있어야 되고 행정지원센터도 회의실이 있고 휴게실이 있어야 되고, 이 부분이.
(관계공무원석에서-「이 도면 같은 경우는 그리고 이 계획은 그 공모사업 선정할 당시에 예비계획서라고 해서 우리가 공모신청을 위한 그 계획인데,」)
아니 그니까 물론 인제 그 내용이 있는데 왜 이렇게 돼 있는가 그걸 질의한 거잖아요.
(관계공무원석에서-「저희가 이제 실제, 그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하고 그 농림부하고 계속 협의를 하면서 이 도면은 아마 대폭적으로 좀 수정이 될 것 같습니다. 건물은,」)
이 내용이?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렇습니다. 건물은,」)
그러면 결론만 얘기하셔요. 왜냐면은 이 내용이 지금 대폭 수정이 된단 얘기잖아요. 지금 그래서 용역이 중지됐단 얘기잖아요.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렇습니다.」)
그럼 이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는 아직 모르잖아요, 지금.
(관계공무원석에서-「그렇습니다.」)
그러면은,
(관계공무원석에서-「지금은 건물 한 동으로 축약을 해서 그 회의실이라든지 커뮤니티센터 그리고 모든 그 기능들은 임시거주시설을 제외한 나머지 사무공간은,」)
그러니까 지금 제가,
(관계공무원석에서-「한 동으로 전부 다 축약을 해 가지고 갈 것이고요,」)
자, 그러면 정리를 할게요. 자, 여기서 지금 임시거주시설은 이건 변동이 없어요. 이건 유치해야 되는데 커뮤니티시설하고 행정지원센터는 이건 기능이 중복될 수 있는 요인들이 많으니까,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렇습니다.」)
다시 한번 대폭적인 검토가 필요해요, 이게.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래서 건물은 최소한으로 저희가 유지관리, 향후에 유지관리문제도 있기 때문에 건물은 최소한으로 하고 중복되는 시설은 한 건물에 전부 다 넣을 계획으로 지금 공간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을 다시 검토를 해 주시고 그다음에 또 하나 임시거주시설에 보면은 인제 연립주택형하고 단독형이 두 가지가 있거든요. 그다음에 그 연립주택은 아마 원룸 같애요, 10평이니까.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단독형은 67, 20평 정도 되니까 이건 투룸 같거든요.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렇습니다.」)
투룸이면은 여기 단독세대는 대개 가족이 올 수 있거든요. 그럴 거 아닙니까?
그러면 가족이 오면 여기는 지금 형태도, 지금 방 2개면 20평 정도 되면 방 2개, 거실 하나가 나올 수가 있어요, 이건 전용면적이기 때문에. 이건 아파트로 보면 한 28평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실질적으로 방이, 방 2개하고 거실이 들어가도록 구성 좀 해 보세요. 이거 지금 어떻게 돼 있는가 모르겠는데, 지금 이거 내용이 모르죠? 아직 안 나와 있죠?
(관계공무원석에서-「그 귀농·귀촌 하시는 분들 임시거주시설 부분인데요, 이것은 저희가 농촌지원과 귀농귀촌활력계하고 지금 협업을 해서 그쪽에 있는 공모사업을 유치를 해서 이 건물을 지을려고 하는 것이고요. 우리 사업에서는 임시거주시설을 최소한으로, 그것도 마찬가지로 사유화될 수도 있고 향후에 관리하는 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는 최소한의 그 컨테이너동이나 모듈형으로 해서 최소한으로만 갖다 놓은 예정입니다.」)
그러면은 다시 한번 질의할게요, 왜냐면 본 의원이 좀 이해가 될 수 있도록. 그럼 이 부분은, 이 임시거주시설도 그럼 변동이 된단 얘기입니까?
(관계공무원석에서-「저희가 그 임시거주시설이 들어갈 수 있는 부지조성을 하는 것이지 저희가 그 시설을, 건물을, 뭐 2층짜리 연립주택을 여기에다가 우리 사업비로 짓는 것은 아니고요, 귀농귀촌활력계에서 진행하는 공모사업을 저희가 같이 협업을 해서,」)
이건 별도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은,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렇습니다. 근데 대신에 저희가 공모선정 했을 때 당시에 그 귀농귀촌에 관한 내용이 들어갔기 때문에 임시거주시설로써 모듈형주택이라든지 잠깐 거주할 수 있고 그래서 체험농장이라든지 아니면은 그 귀농·귀촌하시는 분들이 교육이나 실습을 받을 수 있는 정도의 아주 좀 조그만 규모의 묘듈형 주택정도만 저희가 놓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가 이 평수도 안 맞다, 이 규격이 아니단 얘기입니까?
(관계공무원석에서-「이게 인제 이 그림 자체는 2024년에 공모 신청했을 때 당시의 그림이기 때문에,」)
아니 그러니까,
(관계공무원석에서-「사실은 이게 실제 농림부에서 하는, 그 추구하는 정책하고 좀,」)
그러면은, 그러면은 과장님 이 내용이 지금 뭐 어떻게 될지 아직 변동이 굉장히 심하다는 얘기잖아요, 지금.
(관계공무원석에서-「예, 변동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그러니까 그러면은 다음 3월달 업무보고 때는 이게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그때도 안 나옵니까?
(관계공무원석에서-「그 정도에는 나올 것으로 지금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기본계획을 지금 수립하고 있으니까 대충 가안은 나올 거 아닙니까.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럼 그때 가서 다시 얘기를 하게요.
(관계공무원석에서-「안이 나오기 전에 우리 의원님들하고 한번 저희가 보고회 같은 자리를 만들어 가지고 그 계획서에 대해서는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왜 그냐면 이게 지금 우리 시설은 아까 귀농·귀촌에 했던 부분들이 농촌유학의 어떤 거주시설하고 똑같은 시설들이거든요, 지금 정읍이나 진안이나 순창이나 이런 부분들하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거기 그 시설하고 내용이 흡사하기 때문에 같은 내용들을 좀 담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거기 때문에 아무튼 이 기본계획이 세부적으로 다시 나오면 그때 가서 얘기하도록 하죠. 아직은 뭐 이 부분이 뭐 내용이 굉장히 변동될, 뭐 안이라고 볼 수가 없기 때문에.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