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요? 오케이. 아니 제가 왜 그냐면 그걸 확인을 하고 거기 가서 얘기를 해 줘야 되니까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누가 그 얘기를 했는지를 오늘 가서 이제 물어봐야 되니까.
자, 어쨌든 집행부에서는 권역별 도서관을 하는데, 군산에 지금 권역별 도서관이 있는데, 자, 늘푸른도서관 같은 경우는 아시는 것처럼 보건소가 들어갈라고 했었어요. 보건소가 옮겼어요. 그래서 시민단체들이, 일반 단체들이 거기를 사무실로 달라고 하고 뭐, 1층은 뭐 사무실, 2층은 도서관 막 이렇게 한다는 거 거기 있는 주민들이 데모해 가지고 전체 도서관으로 썼죠.
그리고 설림도서관은 아시는 것처럼 보호관찰소를 하는데 그게 주민들이 많아서 인제 바꿨죠. 그래 가지고 사실 개정동에 있는 주민들이, 조촌동에 있는 주민들도 난리 나서 막 의회 와서 막 그때 당시 김성곤 의원님이랑 데모하고 막 난리가 났었죠.
자, 여기는 우리가 어떻게 조정할 수가 없어요, 이미 있는 건물 우리가 권역별 도서관으로 활용하는 거니까.
그렇지만 금강도서관은 어떻게 했습니까? 택지사업을 하면서 도서관 부지로 우리가 찍었죠. 찍었을 때 그 좋은 데 한가운데에다 찍었어요, 저쪽 구석으로 안 가고. 그래서 어떻습니까, 지금 이용률이, 만족도가? 엄청 좋죠.
자,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여기도 있는 건물 어쩔 수 없이 우리가 거기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의회에서 계속 말했던 게 뭡니까? ‘돈이 많이 들어가더라도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곳으로 선정을 해야 된다’ 이것은 뭐 몇 년 있다가 폐쇄하고서 다른 데 옮기는 데가 아니라 수십 년을 그 자리를 지켜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그랬는데 지금 우리 시의 의지에 따라서 이 도서관 위치가 어디로 가냐가 달려있다라고 저는 봐요, 이게.
그런데 집행부에서는 행정 편의주의로, 편의주의로, 제가 들은 제보로는 주민들한테 거짓 정보를 제공하고 특히 또 뺏긴다라고 하는 이런 그 갈등을 유발시키는, 하면서 지금 이쪽으로 몰아갔다는 정황이 있어요.
이게 사실 확인이 되면은 관련자들 책임지셔야 될 거예요. 그 부분은 제가 책임을 물을게요.
자, 마무리할게요.
저는 의원생활 하면서 제 지역구라고 해서 뭘 가져가고 뭘 할라고 생각을 한 적이 없어요. 왜? 제가 시, 우리 물론 주민들, 내 지역 주민들이 뽑아줬지마는 시의원이기 때문에 군산시를 어떻게 공동 균등하게 발전시키고 시민들이 행복하게 사는 도시로 만들까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은파 안에 있는 그 지역구가 나운3동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저는 ‘지곡동으로 갔으면 좋겠다’라고 제 입으로 얘기했던 사람이에요, 제 입으로.
그랬는데 지금 이렇게 해 갖고 오셨어요. 그래서 해 오시면서 이걸로 통해서 또 이제 의원들끼리 또 이제 갈등이 심화가 됐어.
그래서 집행부나 저를 비롯해서 시의원들은 어쨌든 시민들의 대의기관이니까 시민들의 요구가 있으면 들어줘야 돼요. 그렇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향후에 상상도서관 건립에 있어서 신중에 신중을 기해 주시고 제대로 된, 제대로 된 주민들 여론 수렴을 해서 주민들의 의견이 꼭 반영되는 그런 도서관을 건립하시기 바랍니다.
당부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