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됐습니다. 자, 마무리할게요. 저는 안타까운 게 뭐냐면은 익산 시세보다 우리 시세가 좀 적습니다. 근데 비슷하다고 그냥 봐요. 비슷하다고 보고 우리가 군산시가 지금까지 약 매년 10억에서 8억 정도를 익산시 아동센터보다 우리 시가 더 지원해줬어요.
근데 저도 민원을 받아보고 했을 때 아동센터 쪽에 계신 분들이 “의원님, 진짜 우리 시 너무나 고맙습니다. 익산은 우리보다 8억을 조금 주고요. 조리사 인건비 40만 원밖에 안 줘요. 근데 우리는 이렇게 줘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김제, 완주 가면 조리사 인건비를 하나도 안 줘요. 근데 우리는 이렇게 줘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친환경 급식해서 너무나 애들이 그 좋은 식재료 먹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런 얘기 한 번도 못 들었어요. 불평불만.
저는 돈은 더 많이 주면서 어느 한 쪽도 만족을 못 시키는 것은 저는 이게 문제가 있고 이건 일몰시켜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근데 문제도 왜 문제냐, 이게. 왜 지금까지 이게, 이게 지금 오래된 얘기거든요. 지금 10년이 넘은 얘긴데 이게 해결이 안 되는 게 뭐냐면은 제 경험으로 봤을 때 담당 과장 새로 왔어. 담당 계장, 자기 있을 땐 절대 이거 손을 대지 말라는 거야, 자기 있을 때는.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 같은 경우도 계속 지금 제가 말하는 팩트를 갖다가 인정을 않고 계속 이상하게 얘기를 해.
그래서 오늘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MBC하고 전북일보 기사가 내용이 애들의 급식비가 식단이 위험하다, 식단이 위험하다 이렇게 보도가 돼 버리는 거예요.
그니까 그 내용을 모르는 사람들은 또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사실확인도 의원들한테 해보지도 않고 페이스북에다 올려가지고 무식한 의원, 뭐 X들이 애들 밥그릇 갖고 장난친다 이런 얘기를 해요.
근데 그, 그거에 대한 해결을 못하고 지금 10년 동안을 끌어온 것들이 누구냐? 저는 집행부 책임이라고 보는 거예요. 돈은 돈대로 쓰고 어느 한 쪽 하나도 만족하지 못하고.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냐면요. 그 내용을 이제 본청에 듣고 다닌 직원들이 다 들으면 어느 정도 알 거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정리하자면은 14개 시군 중에 조리사 인건비를 100% 다 주는 데는 순창하고 우리 군산밖에 없다.
전주시는 대부분이 다 도시락으로 한다. 도시락으로 해서 지역에 있는 그 도시락 업체와 상생하고, 그래서 거긴 도시락 업체들이 굉장히 활성화돼 있어요.
지금 우리 방학 동안에 지금 아이들 그 도시락으로 주잖아요. 그 도시락 활성화 된다니까. 그래서 기업도 살고 일자리도 생기고 하는 장점을 전주는 그걸 선택한 거고, 그리고 14개 시군 중에 4군데는 조리사 인건비를 하나도 안 줘.
그럼 어떤 걸로 하냐? 노인일자리로 대신하고 있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뭣하냐? 익산처럼 40만 원 주는 데, 50만 원 주는 데, 60만 원 주는 데, 이렇게 주고 있어요.
그래서 팩트는 14개 시군 중에 조리사 인건비 100% 줬던 데는 순창하고 군산밖에 없다. 근데 그것이 좀 과하다는 생각을 해서 우리가 10% 잘랐다. 그래서 현재 우리는 조리사 인건비로 주는 것이 그 96만 3천 원 정도를 준다. 96만 3천 원도 익산보다는 두 배 이상을 더 주고 있다. 그런데 뭔 식단이 쪼그라들었네 어쨌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 문제를 우리 집행부가 저는 많이 주고 조금 주고 문제가 아니라 예산에 대해서 정확하게 효율성과 그리고 예산이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그걸 좀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그리고 전에도 말씀드렸잖아요. 어쨌든 우리가 아동센터들이 열심히 하고 계셔요. 계시는데 간혹 들리는 얘기들이 있어요.
제가 그건 더 나중에 팩트를 파악을 해서 사실인 경우는 그거 관련된 아동센터 플러스 저는 우리 집행부까지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집행부까지도. 그런 것을 좀 철저히 점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경로, 여기 경로당 어르신들 보면 노인일자리로 지금 급식도우미 하고 있잖아요. 우리도 그런 걸 연구를 해보셔요. 익산이랑 다 저는 다른 지자체 지금 그걸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