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여기서 이 조정이 제일 많이 나오는 저기가 어디 정도에서 이게 %가 있잖아요. 우리가 감사를 할 때에 기준, 예를 들어서 25년도, 24년도 감사 있잖아요. 쭉허니 봤을 때 지속적인 조정이 나오는 부서가 있고, 부서 있잖아요. 그것도 한번 봐야 한다.
그냥 우리가 이거 조정을 했다가 아니라 예를 들어서 어느 부서에서 조정이 많이 나오고 어느 부서에서 조정이 좀, 우리가 기술감사를 할 때 이런 것들도 봐야 된다. 그 부서의 문제점.
왜 그냐면 걸리면 조정이 들어가고 걸리지 않으면 패스, 인자 그런 경우가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현재의 감사담당관에서 그 감사하기가 사실 한계는 있다. 그럼 이걸, 이걸 기술조정을 할 때 어떤 식으로 해요?
예를 들어서 조정을 해. 예를 들어서 이게 500만 원이야, 아니 이건 490만 원으로 조정해야 돼. 이때에 그 기준점을 어떻게 잡고 어떻게 조정합니까?
(관계공무원석에서-「일반적으로 품셈이 있고, 저기 단가가 있고, 그 요율이 있습니다. 원가에 대한 요율이 있습니다.」)
그건 기본적인 거 아닌가요?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거기에서 저기 틀린 부분이 있다거나 현장 여건상 요율이 틀리거나 품이 틀리거나 그런 부분에서 절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들은 당연히 부서에서 절감이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것을 품이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우리가 품이, 10품, 품을 10품으로 해서 견적이 나왔어요. 근데 실질적으로 봤을 때는 8품이야. 그것을 우리 감사실에서 잡아야 돼요? 아니면 그쪽에서 해야 돼요?
(관계공무원석에서-「실질적으로 현장을 봐서 설계를 하든 그 사업부서의 눈과 저 사업부서에서 올라온 감사담당, 감사, 기술감사 파트의 시선과는 좀 틀린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요율이나 저 아까 말씀드린 단가나 이런 부분을 좀 더 타이트하게 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 부분이, 그러면 그 계원은 몇 명이나 돼요?
(관계공무원석에서-「3명입니다.」)
3명이 다 토목, 건축에 따라 나눠졌어요?
(관계공무원석에서-「토목 1명, 건축 1명, 전기 1명입니다.」)
전기 1명 이렇게 그럼 부서별로 해서 그 담당 저기가 자기 걸 판단해서 이렇게 한다?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게 한계 있지 않나요? 감사과에서 잡는 게, 한계.
(관계공무원석에서-「토목,」)
왜냐면 이게 뭐냐면 청렴도 얘기도 얘기지만 우리가 클린하다, 깨끗하다, 이런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건축, 건설 이런 현장에서 많이 나오거든요. 우리가 보면은 뭐 어떤 데는 뭐 특혜다, 뭐다 이런 소리가 나오잖아요. 그게 다 어디서 나오냐? 건축현장에서 나오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 더 집중적으로 봐야 할 것은 뭐냐면 단가계약이라는 데가 있죠. 부서별로 건설과나 뭐 저 안전건설 그쪽으로는 단가계약이 있어요.
왜 그냐면 단가계약이라는 것은 수시로 일어날 때 의회에 인증 받지 않고 바로바로 하는 게 단가계약이죠. 우리 군산시 단가계약이 얼마나 돼요? 총 단가계약이?
(관계공무원석에서-「지금 각 단가계약이 있는 데가 건설과 도로,」)
근게 이 전체 부, 전체로 했을 때.
(관계공무원석에서-「실질적으로 제가 지금 온 지가 얼마 안 돼서, 각 부서별로 단가액은 제가 파악은 못했지만 제가 건설과, 수도과, 하수과 이렇게 실질적으로 생활 밀접형 그 부서에서 단가계약을 실시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단가계약을 거기서 하거든요. 그럼 그 단가계약은 말 그대로 몇억 미만으로 적은 계약일 거예요. 그렇지만 그 계약이 보통 업체들이 그 업체가 그 업체일 거 같애. 제가 확인 안 해봤어요, 이것은.
(관계공무원석에서-「단가계약도 역시 입찰을 하고 있습니다.」)
입찰을 하는데 군산시 관계 입찰 부분에 자세한 뭐 확인 한번 해보셔봐요.
(관계공무원석에서-「예, 알겠습니다.」)
단가 계약을 어디 업체가 제일로 많이 하고, 업체가 많이 하고, 아마 그걸 군산시 내 단가계약이 어디가 제일 많이 되는가. 그 부분도 한번 확인을 해야 된다.
(관계공무원석에서-「예, 알겠습니다.」)
그래야 만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오해의 소지를 정말 클린하게 하는데 오해의 소지를 없앨 수 있고, 그리고 담당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