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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복지위원회

제280회 군산시의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5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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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회
  • [상임위원회]
  • 제280회 군산시의회 (임시회)
  •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록
  • 제5호
  • 군산시의회

일시

2026년 02월 02일

장소

행정복지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 - 문화관광국 소관(계속)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 - 문화관광국 소관(계속)
10시01분개의
위원장 송미숙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0회 군산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
- 문화관광국 소관(계속)
위원장 송미숙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의 업무보고 순서는 문화관광국 도시재생과, 체육진흥과, 예술의전당관리과, 박물관관리과 순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업무보고 설명과 질의 시 자료 이름과 해당 페이지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도시재생과부터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소속 계장님을 소개한 후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도시재생과장 김영랑입니다.
시정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존경하는 송미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도시재생과 소속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각 계장 인사소개)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송미숙
예, 설명하세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도시재생과장 김영랑입니다.
평소 시정 발전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송미숙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도시재생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 참조)
이상으로 주요업무를 마치고, 일반업무는 업무보고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미숙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서동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동완 위원
지금 과장님 지금 이번에 새로 오셨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완 위원
예, 그래서 저희가 간담회 때도 그 업체에서 얘기했을 때도 말씀드렸는데 군산에 도시재생은 이제 많이 해서 도시재생 목적에 맞게끄름 진행되는 데도 있는 반면에 그러지 않은 데가 있어요.
그리고 계속적으로 전에 있던 과장님한테도 말씀드리고 계장님한테도 말씀드리는데 주민들과 소통이 안 돼 가지고 국비 반납한 것도 지금 많이 발생이 되고, 그리고 사실 도시재생은 정주 여건을 좀 개선해서 거기에 정착해서 살게끄름 하는 거잖아요.
근데 군산이 대표적으로 도시재생을 해서 거기 원주민들이 거기 정착해서 살고 있는 도시재생 한 데가 혹시 군산에서 대표적이라면 어디라고, 어디라 말할 수 있을까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지금 현재 그 대표적인 도시가 기존에 끝난 지역 해신동도 지금 추진 중에 있는데요. 그,
서동완 위원
그 전에, 해신동은 추진 중이니까 그 전에 했던 데 중에.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중앙동을 지금 가장 그 우수지역으로,
서동완 위원
중앙동이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완 위원
상권이 그렇게 다 무너졌는데?
그러니까 이게 안타까운 게 뭐냐면은 이런 거예요. 우리가 도시재생사업을 앞으로도 할 계획이고 지금까지 만약에 해 왔으면은 “대표적으로 여기 지역은 우리가 도시재생을 해서 정주여건이 많이 개선이 돼서 거기 있는데 안 떠나고 거기서 살고 있습니다.”라고 말해야는데 우리 집행부 담당자들조차도 어디라고 탁 나오들 못하는 거야, 이게. 중앙동 많이 했죠, 우리가.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완 위원
근데도 지금 영동상가나 중앙로 그 보시면 알겠지마는 가게들 옛날에는 두 집 걸러 하나 문 닫고 세 집 걸러 하나 문 닫던 데가 지금 한 집 걸러 한나 문 닫을 정도로, 그렇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완 위원
그럼 거기는 도시재생 우리가 성공했다라고 볼 수 있을까라고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은 우리가 인제 도시재생을 앞으로도 계속할 거잖아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완 위원
할 거면은 기존에 했던 것을 좀 관리를 한 번 더 철저히 좀 해주셔라. 그리고 그 뭐죠? 그때 5년인가 얼마 끝나면은 인제 그 자생, 그 자력으로 인제 운영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 자생조직들 좀 이런 것들을 좀 신경을 써야 된다. 무조건 하는 것이 지금 인제 선수는 아니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좀 그 부분을 새로 오셨으니까 한번 전체적으로 한번 새로운 시각으로, 새로운 시각으로 살펴보시고 저를 비롯해서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하는 얘기들을 좀 귀담아들어서 좀 진짜 도시재생이 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좀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리고 지금 저기 인제 여기는 좀 애매한데 지금 저기 3.1운동기념관 밑에 거기가 그 장, 장둑마을인가?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장둑마을 그 하천, 하천 주변이요?
서동완 위원
그렇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완 위원
거기가 도시재생 원래는 하나로 묶여있다가 하나는 지금 아파트 짓는다고 해서 지금 제외를 시켰잖아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완 위원
그리고 하나는 지금 할 거잖아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그쪽 지역은 지금 일부 완료가 됐다는 걸로 알고 있고요.
서동완 위원
그러면은 지금 안 한 데. 거기는 지금 아파트 진행 상황은 어떻게 돼 가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아파트가 저 주택관리사업계획 승인만 지금 완료된 상태라고 하는데요.
서동완 위원
그니까 사업을 못할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사업을 예를 들어서 포기하면?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아파트 말씀하시는가요?
서동완 위원
예, 원래 거기가 같이 한 덩어리로 했다가 거기 있는 주민들이 아파트 짓는다고 하니까 그쪽을 띠었잖아요. 띠어서 우리가 제외시켰잖아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완 위원
그러면은 거기가 아파트를 사실 지어도 문제야. 거기가 바닷가 경관을 가려가지고 문제인데, 아파트를 건축을 안 하게 되면은 여기는 이제 거의 지금 기존에 했던 데 지금 마무리가 됐을 거 아니에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완 위원
그럼 여기는 어떻게 되냐고, 이제?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그 부분은 지역 경제상으로 그 아파트 사업승인이 나갔더라도 저희가 추이를 봐서 그것이 진행이 안 된다면 그쪽 지역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 우리가 2026년도에 지금 5개 사업 정도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쪽 지역은 아직 빠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파트 주택건설 사업 승인 그 절차를 봐서 만약에 사업승인, 그 사업 절차가 추진이 안 된다면 별도로 저희가 추가로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근데 거기가 그 작은데 그걸 할 수 있어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근데 인제 지역단위를 한번 봐서 너무 소규모면 사업 투자 대비 그 효과가 안 나올 수 있거든요.
서동완 위원
그러니까. 일단은 거기도 한번 좀 주시해서 보시고요.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하나만 더 할게요. 99쪽에 우리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지금 2023년도 5월에 시 직영으로 변경을 했어요. 변경하기 전과 변경했을 때의 차별성이 있나요?
왜 그러냐면은 모르겠습니다, 저희가 인제 현장 다른 지자체 벤치마킹 간 지가 인제 좀 시간이 지나서 그런데 거기는 직영을 대부분이 하지 않고 전문가들, 전문가들을 뽑아서 그 전문가들이 마을 주민들과 인제 부대끼기도 하고 하면서 몇 년 동안 신뢰를 쌓아가지고 그런 사업들을 하고 또 자생력을 갖춰서 자기들이 운영하게끄름 하더라고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완 위원
근데 지금 조금 전에 앞서서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도시재생사업들이 지금 자생력을 못 갖췄잖아요, 이게. 왜? 관 주도형이나 아니면 몇몇 사람 주도형으로 가다 보니까.
근데 인제 앞으로는 우리가 5년 뒤에는 자생력을 갖추면 예산 지원해줄 근거들이 인제 미약해서 좀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봐요. 근데 다른 지자체들은 민 주도형으로 해서 가서 자생력들을 많이 갖춰간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우리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99쪽에 보면은 2023년도에, 99쪽,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완 위원
우리가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우리가 인제 관이 직영하게 됐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여기에 대한 장단점과 성과가 있어야 되지. 그래서 이대로 갈 건지.
왜 그냐면 우리는 지금 이렇게 가면서 미흡한 것이 드러났어요. 민이 그 자력이 지금 없어졌어, 지금.
그러면은 이 부분에 대한 우리가 민으로 갔을 때하고 관으로 갔을 때의 차별성이 뭔지를 좀 분석을 해야 된다고 봐요. 한번 분석을 한 것이 있으면은 그 자료를 한번 주시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완 위원
그리고 인제 염려스러운 건 그거인 거잖아요. 우리가 민으로 간 건 뭐냐면은 성과가 안 되면은 우리가 교체를 하고 성과가 있으면 그분들이 계속적으로 주민들과 친화력이 있는 거죠. 그속에서 인제 설득을 통해서 사업들 안 된 것은 만들어내고 같이 하는 건데 관 주도형은 어쨌든 우리 지금 김성곤 계장님 거기 가 계시지마는, 아니, 최성곤 계장님 거기 가 계시지마는 결과적으로는 좀 있으면 또 가실 거잖아요.
그럼 또 새로운 분이 와서 또 새로운 분하고 또 친해져야 되는데 친해질만 하면 가버리고 친해질만 하면 가버리고 이게 문제인 거예요. 물론 여기 기간제도 있고 주민 뭐 채용해서 하는 분도 있긴 있는데. 그래서 거기에 성과가 좀 있어야 되지 않냐라고, 그 비교가 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완 위원
그래서 그 비교된 것들이 있으면은 아니면 성과가 있으면은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미숙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양세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세용 위원
예, 과장님. 양세용 의원입니다.
자료에는 벗어난 질문인 것 같은데 뭐 좀 한번 물어볼려고요.
이 도시재생지역 선정이 어떤 절차와 기준에 의해서 이루어집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저희가 지금 전략계획을 지금 10년마다 한 번씩, 한 번씩 세우거든요. 이 전략계획의 큰 틀에서 지역을 선정이 되면 거기에서 인자 매년 1년에 한 번씩 국토부에서 그 공문이 내려와요.
그 사업 신청 공모사업 대상 그 가이드라인이 내려오면 우리가 거기에 맞춰서 활성화 계획을 세워서 활성화 계획이 세워지면 거기에 인제 예산이 내려오면 실시계획을 통해서 지금 사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쭉 내용을, 사업내용을 보니까 어떤 사업보다도 이런 그 도시재생사업 자체, 내용 자체가 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아니면 노후주거지 정비 차원에서 기타 여러 가지 장단점을 봤을 때 아주 좋은 사업이라고 제가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서동완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게 재생지원센터가 지금 올해, 올해부터 예산을 한 2,500만 원 들여서 새로 지금 기존에 있던 협의체 그쪽을 간담회나 인자 정보, 그 사람들이 원하는 것, 그다음에 여러 가지 의견을 수용해서 새로운 사업도 발굴하려고, 계속적으로 발굴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응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신청을 해서 계속적인 사업이 이루어진다면 지역적으로 우리 군산시에 여러 가지로 보탬이 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양세용 위원
예,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물론 우리 집행부에서 충분히 고려해가지고 상업적으로 기울어지는 데, 주거지역으로도 좀 낙후된 데 이런 데 선정해서 한다고 하는데 물론 골고루 한다고 하는데 제가 볼 때는 좀 편중돼 있는 거 같애요. 소외되는 데는 아주 소외되고 있어요.
뭐 그거를 제가 특정해서 “어느 지역이다.”, 내가 “여기입니다, 저기입니다.” 꼬집을 수는 없는데 이 집행부에서 좀 더 다각적으로 그렇게 좀 찾아서 좀 쉬운 예로 지금 월명동과 나운동 그 중간에 있는 뭐 삼학동이랄지 뭐 이런 데 지금 선정이 되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신풍동 같은 경우 아주 후미져 있죠. 거기는 지금 상업적으로도 낙후됐고 주거지역적으로도 낙후됐어요. 근데 그동안에 이렇게 사업을 한 걸 보면 전혀 어디 한번 지원받질 못했더라고.
과거에 주거환경개선지구라고 지정이 돼서 좀 주거환경개선 정부자금 지원해서 이렇게 한 그런 기억은 있어요. 제가 현재 거기에 거주를 하고 있으니까.
근데 꼭 우리 신풍동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우리 군산시 전체를 좀 뭐 이렇게 빠짐없이 잘 살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알겠습니다. 사업 선정할 때 군산시 전체적으로 균형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선정지역을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양세용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미숙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잠시만요, 김영란 위원님 먼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란 위원
저도 앞에 동료 의원 말씀에 공감을 해요. 보조자료를 봐도 하여튼 특정지역에 편중돼 있다는 것은 누가 봐도 느낄 수가 있어요.
자, 오늘 아침에 혹시 그 KBS 방송에 전주 한옥마을에 대해서 나왔거든요. 방송 보셨어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오늘 아침에 못 봤습니다.
김영란 위원
전주 한옥마을은 사람들이 와서 한복을 입고 거리를 이렇게 돌아다니는 것이 굉장히 메리트라고 볼 수 있죠. 요새 한복은 뭐 결혼식 날 외에는 잘 안 입잖아요.
그런데 평일 날 한복을 입고 동료나 가족들이 거리를 활보할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큰 추억으로 와서 사진도 찍고 막 그러는데 전주시에서는 또 그 사람들에 맞게 그 도시재생사업으로 해가지고 거기에 그 주변환경을 잘 가꾸어줬다 인제 이런 내용이에요.
그러면 거기에 비춰봤을 때 우리 경암동도, 경암동의 메리트는 뭔지 아세요? 한 번도 안 가봤죠?
우리가 생각할 때는 자기 지역에 있는 가장 편한 사람, 편한 것에 대해서 소중함을 모른다는 것이 큰 단점인데요.
경암동의 가장 큰 메리트는 교복이에요, 교복. 교복은 7학년, 8학년들이 교복을 입으면 20년, 30년이 더 젊어져요. 그리고 옛날 그, 그때 당시 못 느꼈던 그런 향수를 느끼기 위해서 교복을 입고 쭉 돌아다니고 사진 찍고 그러거든요. 부모님 모시고 한번 입어봐요. 부모님이 형님 돼 버려요. 그런 큰 메리트가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그 뒷받침이 전혀 안 된다는 거죠. 한쪽은 뭐 불법, 불법건축물이다 해가지고 거의 방치되다시피 했고 두 번째, 세 번째는 뭐 내추럴 어찌고 저찌고 해갖고 거의 예산도 투입을 못하게 하고.
또 저쪽은 그래도 저쪽 저 경찰서 뒤쪽은 조금 괜찮은 것 같기는 하는데 거기도 하여튼 부족해요. 그러니까 자연적으로 발생한 것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데 우리 행정에서는 너무 뒷받침이 안 된다는 거예요.
경암동에 터미널 있죠. 그 터미널 주변에 가보셨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김영란 위원
터미널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터미널은 이제 해당 부서가 있기 때문에 안 되지만 그 터미널 뒤도 거의 다 빈집이에요. 거의 빈집이죠?
근게 철길마을에 사람들이 오면 교복을 입고 이쪽에 쭉 경포천 끝까지 올 수 있도록 그런 주변 여건을 좀 마련해 달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누가병원에서 철길마을 그 이마트 앞에까지 먹거리 장소가 있잖아요, 식당 장소. 거기도 활용을 해야 되는데 거기도 전혀 활용을 못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여기 끄터리까지 와서 경포천 타고 수송동까지 쭉 산책도 할 수 있는데 그런 데도 있는데 제가 볼때는 그런 데 전혀 신경을 안, 지금까지 신경을 쓰지 않았어요.
제가 여기 보조자료 봐도 어떤 한쪽 구역에만 편중돼 있다고요. 많은 사람들이 왔을 때, 사람들이 왔을 때 좀 받아들이는 그런 자세가 좀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어때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지금 저희가 사업을 할 때 뭐 지역 편중이냐, 편중이나 지역 특색을 살려서 지금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이마트 앞에 철길, 철길과 연계해서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한복을 입고 자유자재로 이렇게 저쪽 경포천 옆까지 둘러볼 수 있는 그런 그 특색을 살리라는 건데 지금 저희가 경암, 2026년 올해 사업에 경암동 1지구, 경찰서 뒤쪽이거든요.
뒤쪽을 저희가 한번 인정사업으로 한번 올릴라고 해서 연계되면은 의원님 걱정하신대로 그런 것이 조금은 다소 해소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근데 이게 의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사업을 할 때 어느 지역에 편중되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요. 지역 특색에 맞게 사업을 선정하고 있기 때문에,
김영란 위원
행정에서는 물론 공정하다고 하는데 우리가 볼 때는 좀 느낀다는 거죠. 그다음에 가장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 또 관심 가져야 되는데 터미널 주변에 가보세요. 차도 댈 데도 없지만 너무 빈집들이 많아요, 빈집들이. 거의 빈집이에요. 거기도 좀 살펴주세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알겠습니다.
김영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미숙
예, 이어서 서동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동수 위원
과장님, 해신동 도시재생사업에 대해서 지금 26년도 기간 추진계획을 보면 지금 활성화 계획 4차 변경한다고 지금 예시를 하셨잖아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수 위원
중대변경이라면 어떤 내용에서 중대변경이에요? 아까 말씀하신대로 뭐 종합적으로 지금 하겠다는 건가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중대변경은 사소한 그 사업비, 사업비가 인제 조금씩 변경된 걸 사소한 변경으로 저희가 그때그때 국토 협의회에서 그 구도상을 하고 나중에 최종적으로 설계변경을 하고 있는데 중대변경이라는 것은 저희가 예를 들어서 어떤 뭐, 뭐 구조상이나 사업성 특성, 뭐 주차장을 없애고 뭐 조경을 한달지,
서동수 위원
그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큰 틀에서 어떤 대규모 그 공정이 없어질 때에 그런 사업을 말하는 것이거든요.
서동수 위원
아니, 그니까 지금 기본적인 사업 틀 안에서 지금 변경을 어떤 중대변경이라는데 어떤 부분에 구조적으로 좀 변경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사업이 있냐는 거예요, 대상이.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지금 그 동백대교 밑에,
서동수 위원
예?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동백대교 밑에 저희가 지금 현재 주차장이 있거든요.
서동수 위원
예.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근데 주차장을 저희가 있기 전에 그전에 우리가 사업계획을 할 때 주차장을 조그맣게 하면서 그 주변 조경을 보강하는 걸로 했는데 지금 그 주차장을 축소시킨다면 그쪽 지역이 지금 주차장이 좀 아무래도 지금 부족하기 때문에 주차장을 최대한 유지시키면서 조경을 최소화하고 그다음에 그 길 건너편에 해산물 가공센터 있잖아요.
그쪽을 저희가 구 철도부지를 지금 일부 저희가 자산관리공사에서 철도부지를 30억에 매입을 해서 지금 철거를 해야 되는데 기존에 뒤쪽으로 달아낸 그 건물을 어떤 것은 그 철도선대로 그 철거를 하면 어떤 데는 건축물이 반파된 데도 있고 어떤 것은 정확히 건축물 철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조금 경계선을 조정하는 그 차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서동수 위원
인자 중복되는 사항이 결부가 될 수도 있는데 제안을 좀 하나 할려고 그래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수 위원
우리가 환경개선사업을 좀 하는 부분들이 이 사업의 품목에 잡혀있잖아요.
저기 뭐 수산식품, 수산산업과, 어업산업과인가? 수산산업과의 업무편찬일 수도 있고 자원순환과의 업무적인 부분도 있는데 우리 지금 수산물센터에서 지금 발생되는 쓰레기 있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수 위원
쓰레기 지금 처리 어떻게 하시는지 혹시 보신 적 있어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아니, 그 부분은 자원순환과 그쪽에서,
서동수 위원
아니, 그니까 제가 말씀, 접목되는 부분이라 혹시라도 그쪽 도시재생사업을 하면서 그 상황을 좀 알고 계시냐는 거예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그 부분은 조금 내용을 잘 모르겠습니다.
서동수 위원
모르죠. 한번 가서 보세요. 보시고 제가 선진사례를 제가 표본으로 말씀드릴게요.
제주시 같은 경우는 특별자치도잖아요. 클린센터를 구성을 해요. 클린센터를 한 뭐 30평이든 20평이든 해가지고 그 안에 음식물쓰레기든 재활용쓰레기든 이 클린센터를 구성을 해서 직접적으로 관리 주체가 있어서 주체는 우리 도시재생과가 아니겠지만 관리 주체가 직접 그 쓰레기 처리를 하거든요. 주변 환경의 개선을 해서.
이 부분을 한번 저는 도입을 해서 우리 물론 자원순환과나 우리 어업산업과에서, 수산산업과에서의 업무적인 부분이 중복될 수 있는 사항인데 여기 예산이 이게 좀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래요.
뭐 1~2천 이런 예산이 필요한 예산이 아니고 많게는 억 단위, 뭐 2~3억 단위의 그 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 자체 시비로는 그 사업들을 진행해 나가기로는 부담이 크니 제가 볼 땐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에서라도 만큼은 그런 클린센터를 좀 조성을 해서 주거환경이라든지 환경 정비사업이 좀 개선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어찌냐는 제 의안이에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수 위원
그니까 이 부분을 과장님 한번 그 자원순환과나 어업산업과, 수산산업과하고 한번 같은 연결된 부분이 있어요. 있으니까 한번 이 부분을 도시재생사업의 사업을 좀 변경해서라도 좀 하면 어떤가 그런 제 의견이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알겠습니다.
서동수 위원
그 부분에 좀 환경이 좀 발생 아니, 변화가 좀 될 수 있도록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알겠습니다.
서동수 위원
예, 그리고 또 하나 지금 철길 복원사업 하시잖아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수 위원
지금 2026년도 올해 지금 준공 목표로 갖고 계셔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수 위원
그러면 지금 일부 정리가 좀 된 사항들이 있나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일부분, 철거 부분, 철거한 부분 있고요. 대부분 아직 지금 그 시작, 인자 시작 단계거든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그쪽이 뒤쪽으로 달아낸 그 건물들이 아주 복잡하게 얽히고 설키고 그런 차원이 있어가지고 아무래도 그 하나하나 건물 철거할 때 주민들 철거에 대해서 예민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하나 철거할 때 주민들하고 같이 협의를 해 가면서 철거를 해야 되기 때문에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서동수 위원
그니까 주민, 철길 복원사업을 할 때는 주변의 경관도 저는 어느 정도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복원을 하는데 주변 경관이 정비가 안 되면 이게 과연 우리가 철길을 복원해서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런 목적된 부분에 부합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철저하게 좀 행해야 할 부분이라고 저는 봐지기 때문에 말씀, 이것이 여기서 그치는 게 아니라 또 나아가서는 더 연장선상으로 갈 수도 있는 그런 사항들이 개진될 수 있는 여건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알겠습니다.
서동수 위원
그 부분에서는 좀 세밀히 좀 그 검토를 해서 저기 사업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서동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미숙
또 질의하실, 설경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경민 위원
해신동 도시재생사업 지금 쭉 세부내용 보니까 대부분 다 완료잖아요, 완료.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설경민 위원
그러면은 이후에 철길공원 뭐 이런 것들이 지금 광장 같은 경우에는 주차장이 부족하니까 다시 변경하신다고 하는 건데 그러면 세부사업 다 완료되고 난 다음에 그러면 그곳 기존에 설치된 뭐 도로든지 아니면은 뭐 일종 시설물이랄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활성화는 누가 하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거기 협의체를 지금, 협의체가 구성이 돼 있, 됐습니다, 국토부 승인을 받아가지고. 그래서 그분들하고 연계가 돼서 우리 또 사후관리 차원에서 지금 지원센터를 운영 중에 있잖아요.
설경민 위원
예.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그래서 올해부터 저희가 예산을 2,500 정도 세워서 주기적으로 그 협의체 간담회나 주민들 의견을 들어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금 저희가 추진을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의원님 말씀대로 사후 관리 차원이나 그쪽 차원에서 저희가 비중을 높게 둬가지고 인력 배치도 이번에 다시 한 명 추가로 지원을 해줬고요.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설경민 위원
그럼 계속해서 예산을 지원하는 거예요? 저희 시에서 자체 시비로?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설경민 위원
이게 지속,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도비, 도비도 1천만 원 정도 지원이 되고 있고요.
설경민 위원
그니까 계속해서, 내년도, 올해도 내년도, 내후년도 계속해서?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설경민 위원
그렇게 돼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사후관리 차원에서는 도에서 1천만 원이 지원이 됐고 시비가 2,400만 원 에서 3,400만 원 가지고 올해 처음으로 도입을 해서 운영 관리를 할 거 같고요.
그 외에, 시설물 외에 보도나 뭐 가로등 같은 것은 저희 과에서 유지 관리 차원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설경민 위원
하여튼 이 지역이 이렇게 사업이 마무리되고 나서 이 지역은 이제 사실 상징적인 곳이기 때문에 지속적 관리가 필요하고 또 철길마을도 사실은 내보내는데 힘들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금 거기 정비하는 데에서 지속적으로 인원이 필요해요.
근데 그것을 협의체에다 맡겨놓으면 절대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내나 그분들이 뭐 나쁜 마음을 먹고 있어서가 아니라 그분들도 거기에 종사하셨던 분들이기 때문에 오랫동안 생활습관처럼 거기를 관리해 오셨던 분들이에요.
그럼 또다시 저희가 관리를 대규모 인원이나 지속적 인원을 투입하지 않으면 똑같이 됩니다. 똑같이 돼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설경민 위원
사실은 이렇게까지 된 데에 있어서 철도부지가 철도, 철도청에서 관리를 하지 않았다라는 명분도 있겠지만 사실은 불법건축물에 대해서 그렇게 양산시킨 군산시 책임도 커요.
그러니까 앞으로 또다시 거기가 불법건축물이 오고 또 밀어내지 못하면 다른 데다 건물 지어갖고 들여보내지는 못하지 않습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설경민 위원
그니까 이 사업이 정리가 된 만큼 거기에 대한 특별 관리 인원들을 협의체에다만 맡기지 마시고 관리 인원에 대한 인건비를 책정을 하시던 해서 관리를 꼭 하시란 말씀을 드리고, 또 다시 또 쓰레기가 쌓여서 냄새난다면 이 사업할 의미가 없어져버려요, 아무런 의미가.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설경민 위원
그니까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반드시 관심을 가지고 하시기 바라고, 혁신성장센터 여기가 협의체 사무실에서 같이 쓰는 거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설경민 위원
그 밑에 지금 상가가 세 동이 있어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상가요?
설경민 위원
예.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설경민 위원
세 동 있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설경민 위원
그 상가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에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그거는 추가로, 추가로 저희가 그 뭐냐 그 추가로 공모를 통해서 지금 추가로 지금 발굴을 할려고 그럽니다.
설경민 위원
그니까 공모의 주체가 어디예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공모는, (직원과 상의)대신 그 담당 계장님께서 말씀,
설경민 위원
예, 계장님이 답변하시죠.
(관계공무원석에서-「저희가 마을관리협동조합을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원래는 이제 전체적인 그 구역 내에 있는 시설물들 관리할 수 있는 시설물들은 그분들이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조합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인제 혁신성장센터는 사회적협동조합에다가 이제 사용허가를 내주고요. 거기에서 사회적협동조합에서 들어갈 수 있는 것들은 그분들이 정해가지고 그 운영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니, 그니까 뭔 소린지는 알겠는데 지금 여기 들어가시는 분들이 기존에 업장을 하시다가 밀려나신 분들이 이쪽으로 지금 들어가신다는 거 아니에요?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렇습니다.」)
형태적으로는 공모지만 사실은 보상적 차원에서 상가를 주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렇,」)
결과적으로 그렇잖아요. 근데 중요한 건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되면 이분들은 바뀔 수가 없어요. 이 공간이 사유화 된다고요.
이제 영구적으로 쓸 수, 이분이 만약에 이곳을 형태는 공모형태로 한다고 하지만은 보상 성격으로 들어갔는데 나중에 다른 사람들이 시 건물을 계약이 또 사용기간을 연장하거나 공모를 다시 하는 기간이 있을 거 아닙니까?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 기간을 계속 해봤자 아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이분은 이 건물이 무너질 때까지 사실은 나가겠어요? 이렇게 입주시키면? 나가겠냐고, 이게.
이 형태가 좀 맞지 않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그분들을 내보내고 정리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던 건 알아요. 그게 또 사업의 관건이기도 하고, 근데 지금 이 건물은 어차피 시 소유 아닙니까?
(관계공무원석에서-「예, 시 소유,」)
시 소유의 건물을 협동조합에서 사용한 것까지는 이해가 가.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협동조합이 시 건물을 공모를 통해서 재임대해서 임대료를 받을 거란 말이에요?
(관계공무원석에서-「재임대라는 개념은 아니고요.」)
아니, 그니까 개념은 아닌데 재임대라고. 공모를 이 사람들이 하니까. 공모의 주체가 군산시가 아니라면서요.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럼 우리한테, 우리가 지어준 시 건물에서 그분들이 사용하면서 그리고 그 사람들이 다시 공모를 해서 또 임대를 한다. 그럼 재임대지 그게 뭐예요?
(관계공무원석에서-「그,」)
형태적으로 재임대 맞잖아요, 그게.
(관계공무원석에서-「사회적협동조합 안에 구성돼 있는 그런 그 기업들만 들어갈 수 있도록 저희가 사용허가를 하고요. 그 이외에 재임대는 할 수 없도록 사회적협동조합과 그런 협약을 체결해서,」)
거기에서 그러면 사용료는 어떻게 받아요? 누가 받아요?
(관계공무원석에서-「저희가 인제 시가 일단 전체적인 사회적협동조합 사용허가를 낼 때요. 그 사용료를 받도록 하게 돼 있습니다.」)
그니까 문제라고. 우리가 사용료를 전체적으로 기준에 맞춰서 우리는 받겠죠, 협동조합에?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러면 협동조합은 공모를 통해서 한다지만 뻔한 사람들한테 이 금액을 우리가 정해줘요? 얼마씩 사용료를 상가마다 받아라?
(관계공무원석에서-「근데 그 사용, 전체적인 사회적협동조합에다가 저희가 사용허가를 해줬기 때문에 그 내에 구성을 하는 구성원들이 운영할 수 있도록 이렇게,」)
그니까 임대료를 낼 거 아니에요, 이 사람들도. 상가도,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
그니까 임대료는 우리 시 건물인데 공공자산에 대한 일정기준에 맞춘 임대료를 계산한 게 아니라 협동조합 자체 내에서 일정 소득 수준의 금액을 그냥 기준 없이 받을 거 아닙니까?
(관계공무원석에서-「근데 그거는 넘어가지 않도록 저희가 협약 체결할 때 그런 제안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협동조합 안에 있는 조합원들만 사용할 수 있게끔 돼 있거든요. 그니까 자기들이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조합비로 요렇게 구성을 해서,」)
하여튼 지금, 지금 구조가 안 맞아요. 이런 식으로 하면 이분들이 이 건물 무너질 때까지 계속하셔야 됩니다.
(관계공무원석에서-「그 부분,」)
본인들도 그렇게 알고 있는 거 같고.
(관계공무원석에서-「그 부분은 더 저희가 협약을 체결할 때 그 벗어나지 않도록,」)
벗어나지 않은, 이미 형태가 벗어났어요. 그니까 공공성이 더 확보될 수 있도록, 이거는 시 건물이에요.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 협약 체결하실 때 협약문을 저희 행복위에다도 보고를 해 주시고,
(관계공무원석에서-「예,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할게요. 그 외식산업개발원,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설경민 위원
계장님이 답변하세요, 담당 계장님이.
(관계공무원석에서-「예.」)
외식산업개발원 그래서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말씀드렸는데 제가 그 주변을 제 지역구니까 돌아다니는데 개미 새끼 한 마리 안 보여요.
제가 갈 때마다, 지나갈 때마다 공교롭게 내가 그 시간대에 맨날 지나다녀서 그런가 본데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예요, 이분들은 여기서?
(관계공무원석에서-「지금 인제 그, 그 작년 초에 처음에는요. 군산 시민들을 상대로 해서 외식 관련 교육을 무상으로 한번 한 예가 있고, 지금 현재는 교육생을 모집을 해가지고 지금 그 교육을 지금 현재 시키고,」)
뭔 교육을 한다는 거예요?
(관계공무원석에서-「외식 관련 이제 레시피,」)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의원님, 저희가 그 월별 추진계획을 지금 받아본 것이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경민 위원
저는 그거 알고 있어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그런 내용으로 그쪽에서 지속적으로 교육을 시킬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설경민 위원
교육을 시켜서 그분 교육받은 사람들이 그 교육 뭐 수료증이 나와요? 그래서 그 수료증을 가지고 뭐 창업을 하는 거예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사업 종목마다 틀린,
설경민 위원
아니면은 각 가게를 차리는데 더본외식산업개발원에 컨설팅을 해가지고 거기에 더본에 관련된 그 프랜차이즈 등을 개업시키는 거예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더본 관련된 그 프랜차이즈는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뭐 제빵기술사나 그런 그 젊은이들이 배워가지고 창업할 수 있는 그런 교육도 있고,
설경민 위원
그러니까 그 임대를 지금 사용허가를 1년 반을 했죠?
(관계공무원석에서-「예, 12월 올,」)
1년 남은 거죠?
(관계공무원석에서-「올 말에, 예, 완료될,」)
지금 하셔야 될 게 외식산업개발원 더본코리아가 지금 어느 상황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해외투자도 하고 다시 원상복귀할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 지역의 이 해신동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서 이걸 이렇게 사업 변경을 하면서 한 당초의 목적하고 지금 거의 맞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 외식산업개발원이라는 데가 더본에서 맡아서 하지 않고 다른 데가 필요하다라면 이거를 맡을만한 그룹을 만드세요. 각 대학과 협의를 하시든.
왜 그냐면, 그리고 특별한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사용허가를 올해만 하고 종료 내세요. 그리고 정확히 평가하시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알겠습니다.
설경민 위원
예, 더 이상 내주지 마세요. 그리고 이 갖춰진 식자재 뭐 기구들이랑 다 구비돼 있기 때문에 군장대학교든 군산대학교든 해가지고 여기를 대신 이끌어 갈 수 있는 조직을 맡을 수 있는 조직을 양성을 시키시라고요. 그렇지 않고서는 이거 폐허돼요.
꼭 1년 동안 그냥 넋놓고 계시지 마시고 여기가 나갔을 때 여기를 대체할 수 있을 만한 그룹이 어디 있을지를 찾아보시라고요. 양성시키시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알겠습니다.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70억 들여서 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분들이 뭐 하다가 중도에 나간다면 대체할 수 있는 다른 사업체가 들어와야 맞거든요.
설경민 위원
하다가 중도가 아니라 우리가 평가하기에 아무 의미가 없으면 내보내라는 얘기예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어차피 이건 뭐 대기업이기 때문에 이분들도 하다가 수익성이 안 나오면 아마 나갈 겁니다.
그래서 그걸 대비해서 의원님 우려하시는 대로 그 사전에 저희가 뭐 아까 말씀드린대로 군장대나 호원대나 그쪽, 그쪽 파트에 저희가 한번 사전협의를 통해서든지 한번 대체시설이 있는가 한번 보고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설경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미숙
거기에 덧붙여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지금 협약에, 더본코리아하고 협약에 귀책사유가 지금 어느 쪽에 있다고 생각하세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허가조건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위원장 송미숙
아니, 이렇게까지 온 과정을 말하는 거예요. 우리는 열심히 투자를 해서 건물을 지어서 장비를 구입해서 그쪽에 맡길려고 했는데 사건이 터져버렸잖아요. 사건이 터져가지고 이걸 할 수가 없는 상황이 그쪽에서 왔잖아요. 그럼 우리가 이거 그냥 아웃시켜도 되잖아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아니, 지금 더본코리아 그 백종원 사장 개인적인 그 문제라고 보고요. 더본코리아 회사는 지금 운영 중에 있고요. 지금 이 사업,
위원장 송미숙
근데 회사의 이미지가 떨어져서 이제 메리트가 없어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이 사업 자체가 지금 초창기라 그 부분에 대해서 염두에 두시고 그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항상 의원님 지적사항이 계속 있으셔가지고 저희가 계속적으로 관리를 할 것이고요. 12월 말까지 일단 계약기간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염두에 두고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위원장 송미숙
그니까 과장님도 그쪽이 제대로 안 된다고 생각하면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우린 다른 방법을 찾고 그때까지 기다려야 된다고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미숙
예, 윤세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아까 교육에 대해서 물어봐서 지금 보조자료 보시면 90페이지 보면요. 집수리 양성교육을 완료한 걸로 돼 있어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부위원장 윤세자
근데 사업비는 들어가 있는데 교육을 몇 분이나 받으셨는지가 안 나와 있고, 교육을 받으신 분들은 지금 어디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그 부분은 저희가 수강생 숫자하고요,
부위원장 윤세자
예, 숫자가 안 나와 있어요, 그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결과를 저희가 별도로 해가지고 보고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별도로?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보고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그리고 이분들이 지금 어디에서 어떻게 활동을 하고 있고, 어떤 사업에 투입돼서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그것 좀 한번 같이 해주세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그리고 또 하나 더 물어볼게요. 경관개선사업 지붕 및 집수리 사업을 완료한 걸로 돼 있어요. 2024년하고 2025년에. 지금 2024년까진 62가구, 2025년이 11가구 있는데 이후에 혹시 추가로 들어온 데는 없나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저희가 그래서 올해 예산 관계 따져서 그 빈집 정비하는 차원이고 주거개선사업 차원에서 추가로 지금 지원을 받을려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그러죠? 지금 국토교통부에 보면은 도시재생종합정보체계에 들어가면 지원이 된다라고 써있어요. 그면 우리도 거기에 대해서 지금 빈집이나 어떻게 집수리에 대해서 받아놓은 거는 있는지,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지금 주택과에서 빈집을 조사했는데 3,700가구 정도 지금 우리 시가 다른 시군에 비해서 빈집 정비가 너무 많다 보니까,
부위원장 윤세자
그렇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이런 사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저희도 지금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추가적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추가적으로 빈집 정비를 지금 신청을 받을려고 합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빈집이 너무 많아가지고 군산시가 지금 돌아다니다 보면은 “이 집도 비었나? 저 집도 비었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게끔 해 있고 또 그럼으로 인해서 청소년들에게 안 좋은 영향도 미치고 하니까 꼭 좀 사업에 만전을 기해 주세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미숙
그다음에 이연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연화 위원
과장님, 우리 1페이지 아니, 2페이지 한번 봐주시죠, 2페이지. 지난번에 우리 보고 한번,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보조자료,
이연화 위원
아니요. 예, 보조자료로.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2페이지요?
이연화 위원
예, 우리 지난번에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용역 한번 하셨잖아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이연화 위원
거기에서 지금 관련돼서 2페이지에 보면 26년 1월부터 2월까지 많은 의견수렴을 하시겠다라고 지금 하셨어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이연화 위원
지금 어디 어디 몇 % 정도 목표를 달성하셨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의견청취 말씀하시는가요?
이연화 위원
예, 추진계획에, 26년 추진계획.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지금 주민공청회는 저희가 2월 달에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연화 위원
그니까 몇% 달성을 하셨냐고. 어느 정도 의견을 듣고,
(관계공무원석에서-「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법적으로 시의회 의견 청취까지는 끝났고요.
공청회는 이제 2월 말이나 공고를 통해서 공청회 할 예정이고, 주민들 공청회가 끝나면 그걸 가지고 도시재생위원회에, 시 도시재생위원회 자문까지 받아야 돼서요. 지금 한 30% 정도만 일단 그 시의회만 청취 받은 걸로 돼 있습니다.」)
그러게. 오늘 지금 2월 2일인데요. 30%에서 2월 말까지 자문위원회에서 자문까지 다 받으실 수 있으세요?
지금 결론이 뭐냐? 지금 이런 상황, 그래서 제가 왜 여쭤봤냐면 의회에 간신히, 지금 법적으로라고 하셨잖아요. 의회에 간신히 문턱 넘었고 주민공청회나 그런 부분들은 그냥 눈감땡감 지나가고 주민들 의견은 사실 듣지 않아요.
그리고 자문위원회 가서 인제 결정하시겠죠. 그리고 3월에 말 그대로 수립안을 완성하시겠지.
우리가 지금 25년도에 공모에서 왜 떨어졌어요? 25년 공모에서 왜 떨어졌어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중앙동 웨딩사업 말씀하시는가요?
이연화 위원
아니 뭐든 아니, 그 사업을 갖고 얘기 아니라 25년도에 국토교통부 가갖고 왜 사업이 왜 떨어졌냐고,
(관계공무원석에서-「조금 그 주민들하고,」)
과장님은 모르시는 거예요, 그러면? 왜 떨어졌는지? 계장님만 아시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그전에 그 웨딩사업 작년에 떨어진 것은 알고 있는데,
이연화 위원
그니까 어떤 사업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왜 떨어졌냐고, 군산시가. 그 사업이 잘못돼서 떨어진 거예요? 준비 과정이나 검토 과정이 잘못돼서 떨어진 거예요?
(관계공무원석에서-「조금 그 주민들하고의 좀 사업이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과 저희가 이제 공모를 위한 사업을 좀 하다 보니까 좀 괴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을 여쭤보고자 하는 거예요.
(관계공무원석에서-「예.」)
다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저보다 더 많이. 그러면 가장 중요한 게 그 거리에서 지금 우리가 이번 도시재생이 결론적으로 가는 게 뭐예요?
신규 선정이 쇠퇴지역의 경제 흐름을 깨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라고 이제 앞으로 지향을 하고 있는 게 우리 도시재생의 목표고, 주민들과 거기 사는 사람들의 자생력을 높이라고 도시계획의 방향이 바뀐 거잖아요.
근데 거기 사는 사람들이 이 도시를 어떻게 여기서 먹고 사는 정주하는 사람들이 이 도시가 어떻게 변할지 나는 몰라. 나는 모르는데 여기에 뭘 하겠대. 그럼 뭐가 들어와. 근데 내 의견을 안 들어.
그니까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약한 거라고요. 근데 왜 그걸 지금도 반복해서 하시냐고. 왜 반복하시냐고.
주민들 의견을 왜 안 듣고 계속 집행부 마음대로 의회에 그냥 보고하고 용역회사의 마음대로만 이렇게 가시냐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지금 계속 떨어지는 게 26년도에 낸다고 해서 될 거 같으세요? 주민들 얘기는 귓등으로 듣고 귓등으로 흘리는데 우리 26년도 공모사업은 되고 27년도 공모사업은 되겠냐고.
지금 얘기하는 게 “시민들하고 집행부하고 그 도시를 어떻게 살릴 것인지 협력해서 갖고 와라. 그래야 이 사업에 다시 우리가 전략적으로 예산 반영에 대해서 고민해 보겠다.”라는 게 중앙부처의 기조잖아요.
근데 우리가 그게 안 되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절름발이 계획을 갖고 가면 국토부에서 받아주겠냐라는 거죠. 이건 단순 아이디어 창출 차원이 아닌 거잖아요.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도시재생자문위원님들은 물론 전문가니까 짧은 시간에도 끝날 수 있어요.
그러면 정말 그 지역에 사시는 분들이 어떻게 하면 이 지역이 활성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좀 더 심도 깊게 수렴하시라고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알겠습니다.
이연화 위원
저는 그게 필요한 거 같애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이연화 위원
그리고 우리 지금 작년에 이게 제대로 됐으면 올해가 예비후보지라도 있었어야 돼요. 그렇죠? 예비후보지. 다른 도시는 올해 공모사업 말고 내년에 공모할 것까지 이미 예비후보지들을 들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어디야. 작년 같은 경우는 제주시하고 경주시하고 해가지고 두 군데가 예비로 받아놨잖아요. 근데 우리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 당장 올해만 살고 말 것처럼 행정을 하지 마시고 내년 도시계획을 세우는 게, 이거 10년 단위 도시계획 세우는 이유가 그거잖아요.
우리가 앞으로 계속 추진할 과제에 대해서 이런 계획, 저런 계획을 쭉 밀고 나가야 되는데 우리는 올해 계획만 있어, 올해 계획. 그니까 내년에 대해서 대비하지 못해.
그니까 지금 막 1~2월 안에 주민 의견수렴도 못 되고 이런 상황인 거잖아요. 좀 진화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이연화 위원
두 번째는 7페이지, 거점사업 해서, 이건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그냥 17페이지 제가 한번 여쭤볼게요. 17페이지 해망터널 명소화사업.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이연화 위원
이 해망터널 명소화 사업에서 사업내용이 옹벽 설치, 상징조형물 이런 거였어요. 그래서 지금 이 앞에 보이는 게 지금 상징조형물로 들어간 거예요? 어떤 의미에서 이 상징조형물 벽이 세워진 걸까요?
(관계공무원석에서-「그 인제 해망굴이 문화재여가지고 그 내부에 대한 저희가 인제 뭐 조명이나 이런 거 설치하기가 좀 어려워서 그 외벽에 이제 예전에 그 해망굴이 가지고 있던 역사에 관련된 그런 조형물을 좀 설치하였습니다.」)
아, 그래서 터널 입구에다 인제 쉽게 말하면 지금 가드벽을 치신 거네요? 거기에다 이걸 쓰실려고?
(관계공무원석에서-「조금 이제 역사를 좀 부각하고 이 해망굴이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거를 좀 부각시키기 위해서 상징조형물을 설치를 했습니다.」)
이것도 혹시 전문가들 자문에 의해서 이루어진 건가요?
(관계공무원석에서-「이제 그 자문위원회, 문화재 자문을 듣고요. 협의하고 설치하긴 했습니다.」)
그니까 협의인지 어떤 발로에서 이런 벽이 양쪽으로 이 해망굴보다 한 5배? 두 개 합치면 6배는 될 거 같애요, 넓이가. 이런 조형물이 여기 세워졌는지.
제가 알기로는 그짓말 좀 보태갖고 군산시민 반절은 궁금해 해요. 여길 지나간 사람들은. 해망굴이 없어졌다고 하시는 분도 계세요.
이게 모든 사업을 할려면 그 취지와 목적이 정말 명확해야 되거든요. 그리고 이걸 설치를 했을 때 아, 저게 저것과 해서 시너지가 나야 되는데 오히려 해망굴을 가렸다라고 다 시민들이 말씀을 하신다고요.
그래서 저는 늘 궁금했어요. 이게 어떤 목적을 갖고 누구 제안에 의해서 어떤 과정으로 이게 어떤 목적으로 설치가 됐는지.
목적은 알겠는데 과정과 시너지 효과를 어떻게 검증하고 이걸 설정하셨는지에 대해서 아주 충분하지 않아요. 저만 이해가 안 가나 봐요.
(관계공무원석에서-「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취지는 그랬습니다만 관련 그 진행사항 같은 거는,」)
그니까 그거는 이해했어요.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 좀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게요. 그 자료를 시민들이 다 봐야 될 텐데. 그래야 이해를 하시죠. 해망굴이 없어졌다고 저 벽이 왜 들어왔는지도 모르는데 우리만 알고 있다 그래서 가가호호 세대를 방문해서 설명해 줄 수 없고, 여튼 그건 자료를 좀 주시고요.
세 번째는 제가 더본코리아 관련해서 창업 그 70억이잖아요, 우리, 사업비가.
자, 그 공간에 들어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모든 스텐 그 구조물에 그 뭐야. 철, 스테인리스 선반에도 더본코리아, 싱크대에도 더본코리아 다 각인이 돼 있어요. 아시죠, 과장님?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이연화 위원
여기가 만약에 적자 폐업이라던가 사업 중단을 해서 나가, 나가. 그러면 그것도 다 들고 나가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그것은 저희,
(관계공무원석에서-「예, 제가,」)
시설물이기 때문에,
이연화 위원
그렇죠.
(관계공무원석에서-「이제 각인 부분은,」)
예.
(관계공무원석에서-「그 지금 다시 싹 없앴습니다.」)
예? 없애셨다고요?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니까 제가 지금 23년도,
(관계공무원석에서-「더본코리아라고 표시돼 있는 것들은,」)
예산 반영 때부터 이거 왜 이렇게 했냐라고 지적을 하고 이 예산 집행하면 안 된다라고 구구절절이 말씀을 드렸잖아요.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럼 없애셨다는 거예요, 지금?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 더본코리아라고 표시돼 있는 부분들은 다 삭제했습니다.」)
어떻게요? 절단하셨어요?
(관계공무원석에서-「다시 원, 다른 걸로 덧대가지고요. 보이지 않도록 처리했습니다.」)
그거는 사업이 안 들었나봐요, 그러면?
(관계공무원석에서-「이제 그 유지보수 차원에서 그 하자 차원에서 다시 원상복구,」)
하자?
(관계공무원석에서-「예.」)
아,
(관계공무원석에서-「왜냐면 저희가 원하지 않도록 표시를 했기 때문에,」)
아, 원하지 않는 걸 표시를 했는데 오픈을 하신 거네요, 결론이?
(관계공무원석에서-「이제, 그, 예. 좀 원상복구는 시켰습니다.」)
그러면 사전에 우리 보통 오픈하기 전에 점검하잖아요. 그거 안 하신 거였어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의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번 확인하고,
이연화 위원
확인이 아니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앞으로 그 주의해서,
이연화 위원
이미 지금 이게 오픈한 지가 몇 년 전인데. 저희가 가본 것만 해도 24년이었는데.
(관계공무원석에서-「근데 이제 그 오픈하기 전에 현장 방문하실 때에는 오픈하진 않았었거든요. 사용계약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여가지고.」)
그럼 언제 지우셨어요? 그거 유지보수라고 하셨으니까 유지 보수됐던, 언제 했는지, 비용은 얼마나 들었는지, 뭐 하자 보수면 전혀 비용 안 들었다는 얘긴 거죠?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럼 그 한번 주세요.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관련 자료 드리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제 궁금했던 게 이것들이 각인이 돼 있는데 이거 갖고 여기가 진짜 적자 폐업으로 나가버리면 다른 업체가 들어오면 이걸 다 새로 해 줄 건지가 매우 궁금했거든요.
그리고 분명히 거기 있는 모든 집기들은 비품 대장으로 관리하신다라고 하셨어요. 그럼 나가실 때 유리컵 하나, 내열유리였어요. 같은 것, 거품기 하나 같은 것으로 분명히 있는지 관리대장 확인하셔야 됩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알겠습니다.
이연화 위원
군산시 재산이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이연화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미숙
잠시만요. 지금 시간이 좀 오바됐으니까 좀 쉬었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4분 회의중지
11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 송미숙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창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창호 위원
과장님, 도시재생과에 근무하신 적 있으세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아니, 처음입니다.
최창호 위원
처음이에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최창호 위원
우리 공설시장에 3층에 보면 청년몰도 있고 거기 공실률이 좀 많이 있나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지금 현재 공실률이 좀, 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조금 있죠. 공설시장도 마찬가지고요. 거기 공설시장 운영은 저렴한 임대비죠? 월 한 7만 원 정도 되나요? 아마 그런, 굉장히 저렴합니다.
그렇게 서두에 인제 말씀드린 이유는 외식산업조리원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우리 외식산업조리원이 이 만들게 된 배경은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어떤 걸 추구하기 위해서 만들었죠? 외식산업,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주민들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외식산업에 대한 메뉴 개발이나 그다음에 여타 인제 교육생들을 통해서 각종 자격증 교육이나 그런 것을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지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예, 그래서 시에서 직접 운영하지 못하니까 위탁업체를 찾아서 더본코리아가 유명하니까 그러면 사람들이 외부에서 많이 올 거 같다라는 취지로 해서 하셨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최창호 위원
그러면 현재 외식, 더본코리아에서는 운영하는 커리큘럼이 어떻게 돼요? 제빵제과, 음식 만들고 뭐 이런 건가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저희가 작년하고,
최창호 위원
커피 만들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작년하고 올해 교육 계획이나 교육 성과를 보니까요. 2천, 작년 11월 달에 뭐 에스프레소 코르타도, 뭐 티라미슈, 그다음에 핸드드립 커피 내리는 거, 그다음에 딸기 생크림 케이크 만드는 교육 과정도 있고요.
그다음에 올 2월부터 6월까지 네 차례에 걸쳐서 뭐 청년 취약계층 대상 외식산업 뭐 진로 체험이나 직업 훈련 그다음에,
최창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외식산업진흥원에 이 간판에 어떻게 써있어요? 더본외식산업진흥원 군산센터 이렇게 써있나요? 더본이란 말이 들어가 있어요?
(관계공무원석에서-「예, 지금,」)
간판에 더본?
(관계공무원석에서-「더본외식산업개발원으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옆에 조그만하게 군산센터?
(관계공무원석에서-「예, 예.」)
그니까 이제 저는 좀 이런 게 좀 아이러니합니다. 좋은 취지로 시작돼 가지고 더본이라는 데가 외식산업의 이름이 네임 밸류가 있으니까 그게 군산에 유치하면 외부에서 많이 오겠다.
근데 가르치는 것은 금방 말씀했듯이 커피 주로 위주의 말씀을 하셨네요.
이 취지는 이러지 않았었나 싶습니다. 우리 군산지역에다는 농수산 특산품을 원재료로 개발을 해서 이것을 좀 사업화시키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 지역에 있는 농수산 특산품을 가지고 프렌차이즈화 하는 거. 그럼 군산의 이름도 알리고 그러면 본고장인 군산에 가서 짬뽕도 먹고 회도 먹고 매운탕도 먹고. 이런 취지였을 거 같은데 이거 완전히 뭐 요리학원 하나 차려준 거잖아요, 더본코리아에.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거기에 추가로 그 지역 소상공인 뭐 협력 간담회나 뭐 군산 대표 전통음식 뭐 스토리 발굴이나 콘텐츠 프로젝트로 해가지고,
최창호 위원
그런 건 뭐 우리가 얼마든지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과, 상권활성화재단에서도 할 수 있는 거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사업 내용 좀 다양하게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예, 그래서 우리 도시재생과가 그 전략과 계획을 한번 다시 짜주죠. 이분들은 철저하게 본인들의 이득을 위해서 하는 사람들이지 우리 지역 발전 얼마나 위해서 신경 쓰겠습니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이런 방향 했으면 어떨까 싶어요. 외식산업진흥원에서 우리의 지역에다는 농수산식품 특산품을 가지고, 재료를 가지고 그 음식을 개발을 해서 또 우리 특히나 우리 군산지역에 있는 청년들이나 또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서는 청년몰에 공실이 있으니 거기에서 좀 인큐베이팅 역할을 하는 거죠. 거기에서 시범도 좀 해보고.
왜 그냐면 임대료가 싸니까. 그럼 거기에서 어느 정도 반응을 보고 내가 이 사업에 성공할 수 있겠다 하면 이제 뭐 1년 내지 2년 정도의 기간을 주고 그다음에 이제 사회에 나가서 경쟁을 해보는 거죠.
그런 취지인 줄 알고, 나는 이 외식산업진흥원이 그런 취지인 줄 알았는데 지금 많이 왜곡이 돼 있으니까 한번 바로 잡아주시고.
뭐 전에 얘기했던, 동료 의원님께서, 그러면 그러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그게 군산대가 됐든 이 지역에 있는 대학이 됐든 아니면 군산에도 유명한 뭐 요리 저기가 있잖아요. 요리해 주는, 강의해 주는 학원들. 같이 조인을 해서 군산만의 특색을 가지고 만드는 음식을 개발해서 그것을 전파시키는 게 더 핵심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아무튼 그 부분은 협의해서 조치하겠습니다.
최창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미숙
예, 이어서 우종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삼 위원
과장님, 삼학동 새뜰마을 사업에 대해서 질의 좀 할게요. 지금 어느 정도 사업이 진행 중인가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저희가 지금 2026년 30% 진행 중에 있고요.
우종삼 위원
제가 보니까 이 사업이 2021년 1월에 공모 신청을 해가지고 그다음에 뭐 23년에 그 마스터플랜으로 뭐 재검토가 들어가고 뭐 24년도에는 승인이 나고 그랬는데 지금 어떻게 보면은 근 몇 년이여,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6년,
우종삼 위원
6년 정도 됐는데 사업이 30% 정도밖에 진행이 안 됐다는 것은 좀 여러 가지 좀 지역주민들도 거기에 대한 피로감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뭐 국비도 반납을 하고 또 주민들과 협의도 잘 안 되고 있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집행부 의견들이 어떻게 이 사업을 잘 마무리할까에 대해서 좀 이 도시재생과의 의견을 한번 얘기 좀 한번 해주셔봐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지금 이 사업 초기에, 초기에 금강초등학교 앞에 그 도로변 그쪽에 그때 당시 아파트 업체가 계획을 있었는데 저희하고 지금 그 사업계획하고 맞물렸어요. 맞물리면서 아파트 업체 사용계획하고 저희하고 사업이 맞물리다 보니까 거기서 좀 시간이 소비된 것 같고요.
그래서 그 밑에 지역은 그 아파트 보상이나 그런 것을 크게 뭐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아파트가 들어올라다가 못 들어오니까 그거에 대한 뭐 감정도 있을 것이고 그 위에 위쪽으로 올라가면 좀 경사지거든요. 그쪽하고 지금 밑에 그 도로변 주민들하고 조금 감정이 좀 서로 안 좋다 그런 의견은 들었었는데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여러 차례 우리 직원들하고 시하고 융합 차원에서 간담회도 몇 번 했었는데 좀 조그만 골이 있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인자 계속 지속적으로 협의 차원에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다시 찾고요.
그 중간에 그 도로가 큰 도로는 아닙니다마는 2m 도로를 좀 도로를 개통해돌라고 그런 의견이 있는데 그 하필이면 그쪽 지역이 좀 뭐냐, 무당이 운영하는 무당집이에요. 근데 공시지가보다 몇 배를 돌라고 하니까 주민들 의견이 절충이 안 돼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시간이 좀 지체된 거 같고요.
앞으로 지금 뭐 사업 공정률은 3~40%에 이르지만 올 연말까지 끝내는 데는 지장이 없을 것 같습니다.
우종삼 위원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집행부가 좀 결단력이나 추진력으로 좀 밀어나가야 할 거 같아요.
왜 그냐면은 소수의 의견보다 다수의 의견들이 중요하거든요. 근데 고질적으로 여러 가지 악성민원 쪽으로 그렇게 제기해서 집행부가 이런 계획안을 해서 추진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을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는 그런 걸림돌이 있거든.
그런 것들은 어떤 행정조치를 다 취해서라도 집행해 나가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꼭 염두에 두셔가지고 사업을 좀 추진해주기 바라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알겠습니다.
우종삼 위원
예.
위원장 송미숙
이어서 김경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식 위원
과장님, 사실 제가 질의하기도 좀 난감한데요. 이게 사업 자체가 지금 2021년도에 해가지고 경건위에서 다 이루어졌던 사업이잖아요. 경건위에서 이루어졌던 사업을 여기서 할란게 좀,
위원장 송미숙
페이지 좀 말씀해 주세요.
김경식 위원
난감한데, 해신동 도시재생사업 있잖아요. 세부내역서가 지금 쭉 허니 1번에서 9번까지 왔어요, 세부내역서가.
그게 보통 한 3~4년 한 것들의 세부내역서가 너무 짧게 왔으니까 이 부분을 한번 자료를 좀 세부내역서라고 온 자료가 뭐 한 500자, 300자 내외로 왔으니까 너무 작다.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알겠습니다. 세부 사업계획을,
김경식 위원
이걸 보고 어떻게 질의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를 사실 모르겠어요. 그리고 어떻게 진행됐는가도 모르겠고. 이걸 좀 한번 자세히 좀 한번 해줬으면 좋겠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알겠습니다.
김경식 위원
또 하나는 보조자료 이렇게 보면 52페이지를 이렇게 봐봐요. 보조자료 52페이지. 여기가 보면 선양동부터 해가지고 쭉 나온 거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김경식 위원
그면 여기 보면은 도시재생이라고 하는 걸 못 느낀다고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했지만 이게 과연 도시재생인가. 도시재생의 의미하고 지금 우리가 한 것하고 좀 어떻게 맞지 않는가.
난 이 도시재생과가 도시재생을 하는데 있어서 가로등 뭐 유도등 뭐 그런 것도 그렇다 쳐. 도시가스 관로 신설 뭐 이런 것이 왜 도시재생에 들어가냐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의원님, 저희 도시재생사업이 뭐 저희가 저희 과 자체부터가 도시재생과인데 사업 특성을 보면 도시재생에 도시재생사업도 있고 그다음에,
김경식 위원
제가 그걸 몰라서가 아니라 도시재생법에 의해서 모든 사업을 할 수 있게 돼 있어요. 그걸 내가 몰라서가 아니라.
근데 인자 그 사업을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만들었는데 그걸 할 수 있게 만든 취지는 뭐냐면 이 도시재생 이걸 할라고 하니까 여기에 걸림돌이 좀 있어. 걸림돌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 법을 만, 최초 당초에 이 법은 도시재생법은 그렇게 안 만들어졌는데 하다 보니 “아, 이거 도시재생 너무 힘들어. 법에 저촉되는 것이 너무 많아.” 그래서 도시재생법을 다시 개정한 거 아니에요. 개정을 해가지고 이 모든 걸 통틀어서 다 할 수 있게 만들어놓은 게 도시재생법이에요. 예를 들어서 국가보안법이나 똑같아. 다 할 수 있게끄름.
그러면 우리 군산시가 도시재생을 할라면 예를 들어 이 선양동에 도시재생을 할라면 여기에 특색 있는 32억을 가지고 예를 들어서 여기에 정말 특색 있는 거 하나를 해야겠다. 10억을 들이든 20억을 들이든. 이 선양동을 와서 볼 수 있게끄름. 이런 뭔가 선양동이 생긴 유래부터 해가지고 왜 선양동이 생겼는가. 최소한 그런 것 정도가 담아야 되는데 담들 않고 그냥 52쪽을 보면은 전부 다 경로당 리모델링, 공중화장실, 뭐 이게 도시재생에 맞는 것인가라고 할 수는 있겠지. 그래서 이런 부분들 좀 이렇게 신중하게 했으면 쓰겠고.
자, 봐봐요. 그동안 도시재생 하면서 시민문화회관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했어요. 근데 사람들은 다 특혜라고 그래요. 왜 그러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침묵)
김경식 위원
그것은 관에서 설득을 제대로 못한 거예요. 의원님을 설득을 못하든 주민을 설득을 못하든. 그냥 무조건 일만 추진하면 된다, 시간이 없다.
다른 데도 마찬가지로 다 우리 뭐 예를 들어서 캠핑장도 그냥 해주고 혀서 위탁하면서 돈 저기하고, 청소년수련관도 우리가 돈 임금 몇십억씩 줘가면서 유지 다 하잖아요.
대신에 그런 데 하는데 사용료를 적게, 적게 하고. 사용료가 적잖아요, 시민들이. 시민들이 사용료를 적게 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예술의전당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니까 사용료가 적죠. 직원 인건비랑 다 주니까. 관리비 주고 전기요금 주고.
그럼 거기다 맡겨놨으니까 사용료가 당연히 비싸죠. 캠핑장도 마찬가지잖아요. 우리가 임대료 주고 시민 사용료 좀 받고 그놈 가지고 우리 시가 입찰할 때 돈 받잖아요.
그런 것들을 좀 도시재생과에서 일을 추진할 때 왜 일을 하고도 그런 소리를 듣냐 이거예요. 그것은 소통이 잘 안 됐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도시재생과에서, 그래서 그런가 몰라도 이런 사업을 잘 피해가는 거야. 다음에, 왜 내가 시민문화회관 이렇게 해놨는데 여기다 하면 특혜 줬다는 소리 듣기 싫으니까 “그래, 경로당 이런 데 하자.” 이런 건 특혜 아니에요, 그러면 다? 도시가스 이렇게 해주는 것은 특혜 아니에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의원님, 의원님 우려하시는 대로 도시재생사업도 있고요. 저희 과 자체 내가. 그다음에 인정사업도 있고 그때그때 그 사업 국토부에서나 행안부에서 내려오는 사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노후주거지 정비사업이라고 해서 따로 사업이 있기 때문에 도시재생에 대한 사업뿐만 아니고 여러 가지 사업이 있어가지고 공정 자체가 조금 이게 도시재생사업이냐 오해할 수도 있는데 여러 가지 사업이 있다는 것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경식 위원
누가 그걸 몰라서가 아니라, 제가 여러 가지 사업 중에서 특성 있는 사업을 하나씩 각 구간별로 하잖아요. 그럼 구간별로 할 때 거기에 특성 있는 사업을 하나씩만 좀 해줬으면 쓰겠다.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추진할 때 그 부분 염두에 두고 하겠습니다.
위원장 송미숙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아까 하셨, 좀 간단히 해주세요.
예, 설경민 위원 해주세요.
설경민 위원
간단히, 위원장님이 하시라고 해서 간단히 하겠습니다.
저기 일반업무 건축자산 진흥구역 관리계획 수립 해가지고 일정을 보면은 올해 5월에 이제 마무리가 된다고 돼 있잖아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몇 페이지죠?
설경민 위원
25페이지. 참고자료, 보조자료 25페이지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설경민 위원
먼저 묻고 싶은 것은 이 관리계획 내용은, 지금 주요내용은 적혀있는데 정확히 어디까지 관리계획이 정확히 나오는 거예요?
지금 보면 뒤 페이지에 내용에 보면 어찌 됐든 전체 건축자산에 대해서 그다음에 건축자산 진흥구역에 근대건축물 11.4% 감소까지 내용이 나와 있어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설경민 위원
그니까 군산시가 추구하는 바가 관리계획을 세워서 실질적으로 관리에 대한 실행을 해야 되는데 여기에 따른 목적이 멸실률을 막겠다는 것이 목표예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아니죠. 지금 한옥이, 뒤에 보면 27페이지 보면 건축자산 전체 건물 중에, 전체 건물이 1,313개잖아요. 그중에 건축자산으로,
설경민 위원
아니, 건축자산은 439개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근게 33.4%,
설경민 위원
전체건축물이 구역 내 1,300개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그 4%에 대해서 철거가 안 되게끔 저희가 보전할라는 어떻게 보면 지구단위 계획이죠.
어떤 사업을 할 때 건축물 할 때 행위 제한을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그 지역을 보존하기 위한 관리계획을 세우는 겁니다. 그래서 2017년도에 자산진흥구역을 했었는데 조금 계획은 좀 늦은 감은 있습니다.
설경민 위원
그럼 행위 제한은 어떻게, 구체적인 내용이 뭐죠? 행위 제한에 대한 것이?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행위 제한은 저희가 이번에 관리계획에 넣을 때 일방통행, 일부분. 일방통행, 그 도로 폭이 좁은 부분이 있잖아요.
설경민 위원
예, 그건 됐고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그래서 일방통,
설경민 위원
건축자산 그 전체건축물에 대해서 어떤 행위 제한을 하실 거예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3층 이하, 그다음에 건폐율 70%, 용적률 300% 미만.
설경민 위원
그니까 그건 이제 리모델링 할 때 얘기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그렇죠. 신축, 건축할 때.
설경민 위원
신축, 증축 뭐 할 때 얘기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설경민 위원
진흥구역 내의 건축자산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멸실률을 줄일려면 그니까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마는 일부를 설정을 해서 매입할 예산이 있어야 된다라고 제가 항상 말씀드리잖아요.
그니까 멸실을 막고자 하는 것은 보존할려고 하면 최소한 보존가치가 있는 것들은 순차적으로 매입 예산을 세워서 관리계획에 담아서 그거는 매입을 끝내야 된다는 얘기예요.
왜 그냐면은 건축자산 중에서도 꼭 보존해야 될 만한 가치가 높은 것이 있고, 사실은 미비한 부분이 있으면 미비한 부분까지 우리가 다 관리가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설경민 위원
그리고 직접관리도 불가능하고, 사유재산이기 때문에.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설경민 위원
그니까 보존하고 직접 관리 가능하도록 관리계획 안에 어디 어느 구역 일방통행 그것은 거기 뭐 활용도 면에서 예전부터 나왔던 얘기고, 정확히 어느 구역은 또 어떤 건물은 관리계획상 매입을 언제까지 완료하겠다라는 것이 나와줘야 돼요. 나와줘야 된다고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그래도 이게 개인 사유시설이기 때문에 저희가,
설경민 위원
그렇죠. 협의매수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설경민 위원
협의매수인데 협의매수더래도 그들이 보기에는 오래된 건물인데 행위 제한이 걸려있기 때문에 사실은 높게 짓느니 차라리 위치가 좋다라면 허물어버리고 지으면 우리가 개입할 수가 없잖아요.
그럼 결국에는 우리가 손을 댈라면 매입을 해야 된다니까요. 협의해서요. 그니까 그 부분을 반영을 시키자, 그 부분이 빠지면 관리계획이 세워졌더래도 내년에 조사하면 멸실률은 더 높아질 것이고 10년 후면은 완전히 없어질 확률도 있어요. 거기가 더 활성화가 된다면. 활용가치가, 제한만 돼 있으면 부셔버려야죠, 사실은.
그니까 목적을 정확히 어디는 매입하고 그다음에 최소한 이 진흥구역 내의 건축자산을 몇 % 정도는 멸실을 막겠다, 보존하겠다라는 정확히 구체적인 계획을 지금 하반기에, 이 지금 상반기에 마무리가 되니까 여기에 좀 내용이 들어갈 수 있도록 정확히 용역사하고 협의하셔서 내용을 담으세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알겠습니다.
설경민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미숙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면 저는 자료만 요구하겠습니다.
외식산업개발원에서 지금까지 실시했던 교육, 인원, 그다음에 교육내용, 그리고 앞으로 할 교육 그 프로그램 이런 것 좀 주시면 감사하겠고,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미숙
그다음에 여기 페이지 12페이지 보조자료 보면 여기에 지금 구상도 나와 있잖아요. 이 구상도를 조금 크게 해서 우리 의원님들한테 좀 나눠줬으면 좋겠어요.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미숙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재생과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3분 회의중지
11시26분 계속개의
위원장 송미숙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소속 계장님을 소개한 후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입니다.
시정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고 계신 존경하는 송미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체육진흥과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각 계장 인사소개)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 참조)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일반업무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미숙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동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동완 위원
과장님, 보조자료 75쪽에 우리 생활체육대회 지금 쭉 나와 있잖아요. 총 74개.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지난 감사 때 지적했던 줄다리기 그 환수하셨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환수했습니다.
서동완 위원
얼마 환수했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다 환수해가지고 지금 처리했고요.
서동완 위원
얼마 환수했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제 기억에 41만 원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41만 원 됐다고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일단 뭐 저번에 지적해 주셨던 사회자 안내비나 그다음에 체중계 요거는 관리가 지금 안 돼 있는 걸로 돼 있어가지고요. 그런 것 다 환수했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게 다예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아니, “예, 그렇습니다.”가 아니라 대회가 안 이루어졌다니까요. 사진 보셨잖아요.
전체 대회를 할려면은, 예? 축구대회든 뭔 우리 군산에서 탁구대회든 족구대회든 할려면은 팀이 있어야 할 거 아니에요.
근데 그날 경기 팀이 이루어지지도 않고 했는데 그걸 우리가 그때 300만 원인가 줬어요, 400만 원 줬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300만 원 줬습니다.
서동완 위원
체육대회가 아니었다니까? 근데 그걸, 그걸 환수를 다 안 하면은 어쩌라는 아니, 왜 그냐면은 집행부가 지금 심각하게 배임을 하고 있으니까 제가 그러는 거예요. 감사 때도 얘기했지마는.
그게 선례가 되면은요. 앞으로 우후죽순 이제 그런 대회, 여기뿐 아니에요. 예술단체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예술단체도 200만 원, 500만 원, 700만 원 계속 타가요. 타가는데 공연을 하게 되면은요. 관람객들이 없어. 공연도 안 되고.
그러면 지금 이게 되면은 앞으로 이것이 남발될 건데 이거 어떻게 하실려고 그러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아니, 저희들 마찬가지로 그 보조금 관련해서 저희들이 내용들을 좀 정리했습니다. 실무자들하고 같이 얘기했고요. 2월 달에 이사회 할 때 저희들이 종목단체별로 다 모여있을 때 다 설명을 드릴 거고요.
만약에 인제 그렇게 부족하거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면은 환수는 물론이고 일몰까지 검토하겠다는 얘기도 다 지금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동완 위원
자, 그건 나중 문제고. 그건 당연히 해야 될 걸 인제 와서 하는 거잖아요. 인제 뒷북 치는 거고, 집행부는.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미 일어난 작년에 줄다리기 대회 사진 보셨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서동완 위원
근데 그걸 대회로 인정할 거예요? 그 정도만 하면 그냥 대회로 인정하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말씀 환수한 것은 체중계도 제가 그때 감사 때 지적했던 거잖아요. 이거 얼마 안 가는데 이걸 갖다가 그때 뭐 10 얼만가 20 얼마 잡아놓은 거니까 환수하라는 거고, 사회자가 거기 사무국장인가 사회를 봤기 때문에 어떻게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는데, 이것은요. 심각한 문제라니까. 아니, 사무, 그 조직의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는데 사회 출연료를 줘요?
지금 그 두 개는 이 체육대회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더라도, 예를 들어서 축구가 됐든 탁구가 됐든 배구가 됐든 테니스가 됐든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더라도 그건 당연히 환수해야 될 거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맞습니다.
서동완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건 체육대회가 아니, 체육대회 그 줄다리가 대회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환수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일단 뭐 좀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겠지만요. 제가 대부분 그 종목단체가 그렇진 않습니다.
서동완 위원
알았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제가,
서동완 위원
제가 폐회 때 시정질문 할게요, 또. 그때 정확히 얘기를 해주세요. 아니, 집행부는 대체 시민들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아니면은 특정 단체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그렇지는 않습니다.
서동완 위원
사진을 그렇게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대회가 안 이루어졌다고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거를 환수를 안 했다 하는 거예요, 지금? 예?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저희는 지금 그 조사자들, 조사했던 담당자하고 계장의 의견에 의하면은 말씀하신 대로 뭐 100%는 아니겠지만 일부 다 이루어지기도 하고요.
서동완 위원
아니, 그러니까 몇 명이 참여했는데. 선수! 몇 명?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아,
서동완 위원
얼라? 그것도 파악 않고서 지금 그럼 환수를 그걸 했다는 거예요, 지금?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선수가 몇 명 참여 아니, 감사 때도 저기했는데 지금 그걸 자료 제출할 게 아니라 몇 명 참여했는지를 파악을 안 했다는 거예요, 지금? 23명인가 참여했어요, 선수가!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맞습니다.
서동완 위원
23명이 어떻게 줄다리기 대회가 돼요! 동네운동회도 23명이 해가지고서나 300만 원,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줄다리기 좀 특징은, 죄송합니다. 일단,
서동완 위원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서동완 위원
예산을 집행해서 과장님이 욕 얻어먹는 거는 상관없어요. 강 시장님이 욕 얻어먹는 건 상관없어요. 그걸 승인해 준 의회까지 덩달아서 욕 얻어먹는 거예요.
의회가 이렇게 문제 제기를 하고 비판을 했는데도 집행부가 말을 안 듣고 집행을 다 해버리고 나중에 가면은 의회나 집행부나 똑같다고 시민들한테 욕을 얻어먹으니까 제가 강력하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걸 집행부에서 발견 못했고 의회에서 감사 때 지적했으면 당장에 환수를 해야죠. 예?
진짜 심각합니다, 심각해. 이 내용들을 시민들이 제대로 알고 있는지 어쩐지 모르겠어요. 그 돈 못 타가는 시민들만 바보인 거예요. 그냥 눈 먼 돈. 예?
제가 그건 시정질문 할게요. 지금 과장님 최선을 다했다니까 시장님한테도 그 최선 다했다는 얘기 꼭 하게 해 주십시오.
자, 75쪽 말씀드린 것처럼 1번부터 14번까지 있어요. 이번에 또 하나 카누대회 마찬가지입니다. 카누대회가 지금 어떻게 되는지, 그때 말씀드렸던 것처럼 제대로 집행이 되게 해주시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서동완 위원
앞으로 체육대회 이거 대회는 사진을 철저하게 해서 제출하라고 하세요. 팀명이랑, 팀명, 출연한 팀명, 철저하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서동완 위원
제출해주라 하고. 그리고 이분들을 어떤 경기는 참가비 받을 거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렇죠? 참가비 안 받는 데도 있고 참가비 받을 거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참가비에 대한 정산까지도 철저히 하세요. 지금 이게 완전히 우리 시 지금 예산이요. 지금 눈 먼 돈 돼 버렸어요, 지금. 밖에서 보면은 못 받으면은 바보가 돼 버렸다니까, 지금.
다른 지자체 줄다리기 하는 거 보셨죠. 영상이랑? 안 보셨어요, 대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많이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렇죠? 줄다리기가요. 우리가 알고 있는 그냥 동네 줄다리기가 아니에요. 이것은 굉장히 지금 이제 전 세계적으로도 그렇고 대회가 지금 이거 만들어지고 있고 지금 하고 있어요.
근데 우리는 이런 식으로 그냥 하고 있어요. 유니폼도 갖추지도 않고 그냥 동네 예를 들어서 그냥 운동회 하는 것처럼 그런 복장으로 해서. 그 환급 정산서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서동완 위원
그 환급한 거 정산서 얼마, 300만 원 줬는데 뭐, 뭐, 뭐, 뭐 정산을 했고 사진 첨부한 거 자료들 거기 제출한 거 있죠. 일체 다 주시고 환급 그 환수한 거 사유랑 해서 잘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할게요. 제가 이거 이것도 역시 자료를 하나 제가 제보를 받았어요. 과장님 여기 보셔봐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서동완 위원
징계처분장 해가지고 이게 게이트볼협회에서 그 회원을 징계한 거예요. 그건 자율적으로 할 수 있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서동완 위원
자, 그런데 여기에 뭐라고 써있냐면은 ‘위 회원은 징계위원회 개최 결과에 따라 협회 규정 14조, 그리고 9조에 의거하여 징계위원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징계를 의결하였음. 7월 7일까지’, 작년 7월 7일입니다.
‘7월 7일까지 소명 기회를 부여하였으나 소명을 하지 않아 아래와 같이 징계처분을 공고함.’ ‘징계내용 군산시 게이트협회 회원 자격정지 3년 및’ 이건 할 수 있죠.
‘해당 협회 소속 구장에 대한 출입을 3년간 금함.’ 게이트볼장이 이분들 거예요? 예?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그렇진 않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럼 수영협회에서 수영장 당하면은, 축구협회에서 징계당하면은, 예? 배드민턴에서 징계 당하면은 여기서 관리하는 데는 그럼 자기들 재산이 아닌데 자기들 마음대로, 이게 우리 지금 체육회 현실이라니까요.
이 내용 알고 계셔요, 모르고 계셔요? 이건 게이트볼장에 붙여놨던 거라고 누가 나한테 제보를 하는데 이게 맞냐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뭐 개인이 출입하는 거까지는 제가 확인은 못했습니다.
서동완 위원
이게 우리 지금 체육진흥과 총체적인 난관이라니까, 이게.
자,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3년을 정지하든 자격을 박탈하든 거기 권한이야. 근데 우리 시, 그분들도 우리 시의 것을 갖다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거잖아요. 사용료를 내든 뭘 하든간 하는 거잖아.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근데 그걸 갖다가 출입을 3년간 금한다는 것이 이게 말이 돼요? 내용, 이 내용 모르셔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확인해 보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지금요. 이게 제가 제보만 이게 온 건만 이 정도고 아마 굉장히 저는 심각할 거라고 많이 봐요.
제가 감사 때 그렇게 지적했는데 개선이 안 돼. 제가 이것까지도 시정질문 할 거예요. 정확한 시장님 답변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대체 우리 시설물의 주인이 우리 시민인 건지 특정 단체의 조직들 것인지 지금 구분이 안 가요. 자, 어쨌든 이것도 진위 파악 해가지고 전체,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예, 자료를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서동완 위원
자, 그리고 지금 테니스협회 회장이 공석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근데 공석인데 자, 이순테니스대회는 할 수 있어. 이순 그 테니스동호회가 있으니까. 그리고 누구누구 동호회 테니스대회는 할 수 있어요.
근데 78쪽에 새만금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를 회장이 없는데도 우리가 작년에도 지원해줬는데 올해도 또 지원해서 행사를 할 수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그 테니스클럽 관계자들하고요. 체육회하고 협업을 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는 행사를 치르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테니스협회의 내부에 갈등이 생겨서 지금 회장이 지금 2년간 공석인데 이걸 아직도 해결도 안 됐는데 우리는 예산을 계속 지원해 주는 게 맞냐라는 거예요, 이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그 내부적인 문제긴 하겠지마는 그 회원들의 욕구들은 계속 대회나 이런 것들이 그 사람들 때문에 막히는 게 맞느냐는 내용들이거든요. 그리고 지금 절차나 이런 것도 다 진행을 하고 있고요.
서동완 위원
아, 근게 과장님 생각은 그렇다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근게 군산시가 이게 시민들이 어떤 갈등이 생기면은 갈등을 해결할라고 하는 게 아니라 방관이나 아니면은 전혀 손을 떼고 그냥 예산을 계속 지원해줘요. 문제 있는 단체들도.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그 선거나 이런 것들 내부적으로 문제있는 것들은 일단 그쪽 협회 내에서 지금 정리를 한다고 말씀하셨고요. 전체적인 동호인,
서동완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게 2년 됐다니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서동완 위원
아니, 제가 1년 됐을 땐 그 얘기 안 했잖아요. 그래서 작년 예산 지원해 줄 땐 제가 뭐라고 안 했잖아.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서동완 위원
근데 2년 됐기 때문에 제가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게 그 정도 2년 정도 끌 정도로 이게 심각한 문제인 건지.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서로 간에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시간이 좀 오래 지연되고 있습니다. 아마 근래에 최종적으로 정리가 되는 것 같으니까요. 좀 더 지켜보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근게 참 총체적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의회에서 어떤 견제를 하기도, 의원님들이 동의를 안 해줘서 견제를 하지를 못하고, 집행부에다 그럼 이거 똑바로 하라고 얘기를 해도 집행부에서는 관리감독 권한이 없다”고 그러고, 예산에만 권한 있지, 운영에 대한 관리 권한은 없다고 그러고, 근데 돈은 갖다 행사비, 운영비 해서 지금 수억씩 매년 들어가고 있어요. 이거 어떻게 해야 돼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저희들도 그런 부분은 좀 더 제한적으로 좀 보수적으로 지금 검토할려고 합니다.
서동완 위원
결과적으로는 집행부에서 못하면 의회가 해야 되거든요. 의회가 해야 되는데 결과적으로는 의원님들이 동의를 안 해줘서 이걸 지금 어떻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저희 부서에서 금년에 한번 잘 노력하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잘하세요,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잘 하셔서 절대 시민들이 “집행부나 의회나 대체 이 왜 존재를 하는 거냐.”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좀 잘 좀 해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죄송합니다, 계속 길어져서. 마지막으로 하나만 할게요. 지금 사무국장 인건비 환수됐어요, 안 됐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환수 다 됐습니다. 작년 말 12월 26일 환수한 걸로 돼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환수했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반납 다 완료 처리했습니다.
서동완 위원
어떻게 환수했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체육회에서 반납,
서동완 위원
아니, 제 얘기는 환수라는 얘기는 체육회에서 받아야 되는데 체육회에서는 사무국장 급여가 나갔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환수라는 얘기는 그 급여가 잘못됐으니 이 사람한테 받아서 우리한테 내라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서동완 위원
그럼 전에 있던 사무국장한테 받아서 갖고 온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그 과정은 저희들이 뭐 묻진 않았지만요. 결과는 저희들한테 다 제출을 했습니다.
서동완 위원
과장님, 우리 군산시는 일 처리를 그렇게 해요? 우리가 말하는 환수가 어떤 의미였어요? 제가 말하는 것이 그 환수 의미였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일단 체육회에서,
서동완 위원
아니, 제가 말한 것이 그 환수였잖아요. 의회에서 했던 게 체육회 사무국장이 두 달 정도 근무를 안 했는데 급여가 나갔다. 이건 직무유기고 배임이다, 체육회에. 환수해라, 그렇게 했던 거잖아요. 그렇게 했었잖아요.
그랬더니 체육회에서 뭐라고 그랬냐면은 “우리는 근무 나오지 말라 한 적이 없다, 본인이 안 나온 거다.” 그래서 의회에선 뭐라고 했냐면 “그게 말이 되냐. 그럼 그건 징계를 내려야지, 왜 급여를 줬냐.”라고 해서 환수하라 했잖아요.
그면은 환수가 지급 그 급여를 받았던 체육, 전 체육회 사무국장으로부터 받아서 우리한테 준 건지 아니면 자체적인 자기들 예산을 해서 준 건지 그 내용 파악이 안 됐나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일단 본인들이 책임으로 인제 인정을 하고 체육회에서 저희들한테 반납하겠다고 연락이 와서 받았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 환수 어떻게 했는지 그 금전적인 문제인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금전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이건 뭐 운영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금전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정확히 자료 그것도 같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빨리 주셔야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서동완 위원
오늘 중으로라도 다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예를 들어서 과장님 말씀대로 어디서 어떻게 환수됐는지 모른다고 하면은 이거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왜? 그분은 이미 돈을 받았어, 부당하게 지급된 돈을. 근데 본인이 그걸 안 내놨어.
그 얘기는 뭐예요? 감사에서 지적된 내용이 잘못이 없다는 얘기야. 그분한테 환수를 안 했기 때문에. 그런데 돈은 우리 시가 환수했어. 그러면은 체육회의 어떤 돈으로 냈겠죠. 종목별단체에서 걷는 그 연회비를 냈든지 아니면 어디에서 냈는지는 모르지마는 냈겠지.
그러면 의회에서 감사한 것이 의미가 없는 거예요. 우리가 감사했던 건 뭐냐면은 일을 안 한 사람한테 급여가 나간 것이 잘못됐으니 그걸 환수하라 했다고.
그럼 거기는 어떻게든 환수를 해야 돼요. 자기네들이 그걸 갖다가 법적검토를 해서 의회에 했던 그 요구사항이 맞으면은 그 사람한테 압류를 걸든 재판을 하든 소송을 하든 환수를 해 와서 우리한테 줘야 되는 거야.
근데 그 돈을 안 주고 자기들 돈으로 내부적인 돈으로 해서 줬다는 것은요. 이것은 굉장한 회계질서를 문제를 일으킨 거고 의회를 기만하는 행위고 굉장히 심각한 겁니다. 그거 정확히 해서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확인해 보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미숙
질의하실 위원 계시죠? 좀 쉬었다가,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부위원장 윤세자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긴급한 일이 발생하여 잠시 회의를 진행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부위원장인 제가 위원장님을 대신해서 회의를 진행하게 되었으니 이점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삼 위원
과장님, 본 의원이 5분 발언도 하고 야구장에서, 야구장에 대해서 했는데 어떻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가 좀,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지금 야구장이 지금 현재 저희들이 월명야구장 외에 지금 금강에 2개 장소가 있습니다. 현재 1야구장하고 2야구장이 있는데요.
1야구장은 말씀하신 대로 일단 저희들이 인제 보수할 수 있는 부분들, 또 확장할 수 있는 부분까지 고민해서 일단 그런 계획들을 지금 진행하고 있고요.
2야구장 같은 경우는 현재 그 갯벌센터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당초에는 갯벌센터에서 확장, 사업을 확장해서 그 부지를 좀 사용할 수 있게끔 돼 있는데 현재는 그런 계획이 없다고 듣고 있고요.
그래서 계속 저희들이 지금 연습구장 같이 아니면은 뭐 생활체육 하는데는 좀 지장이 없을 걸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1야구장은 보수를 좀 금년에 좀 할 예정인데요. 2008~9년도 그때 세우면서 홈런 펜스 이런 부분이 많이 무너져 있습니다. 금년엔 그걸 보수해가지고 생활체육인들이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종삼 위원
근데 지금 1야구장이, 금강 1야구장이 지금 정규 규격에 맞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현재는 좀 외야 펜스가 좀 거리가 좀 적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이제 금강 그 공원 부근이거든요.
그건 녹지과하고 협의해가지고 절차만 이행된다 하면은 그 부분 조금 한 5m 정도 연장해가지고 이설 뭐 이런 것들 좀 할 계획인데요. 일단 절차가 다 진행한 다음에 정리가 되면은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종삼 위원
지금 금강 1야구장이 지금 그 뭐야, 정규 규격으로 해서 대처할 수 있게끄름 준비를 좀 해주셔야 돼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협회하고 그렇게 지금 상의하고 있고요. 저희들도 그렇게 할려고 절차 지금 부서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우종삼 위원
그리고 제가 듣기로는 지금 산림녹지과에서 공원부지기 때문에 같이 허가를 하고 있다는데 뭐 정확한 얘기는 아니지만 그쪽에 반납을 해야 된다는 그런 얘기도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1야구장은 아닌 거 같고요. 2야구장 같은 경우는,
우종삼 위원
거기는 뭐 이미 그 갯벌 어디죠? 그 관리하는 데가?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갯벌연구소입니다.
우종삼 위원
예, 근데 그렇게 됐고. 1야구장도 만약에 그런 부분이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으면은 그 야구 동호인들이나 관심 있는 분들이 그러니까 그것을 정확하게 자세하게 상세하게 알아보셔가지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내용들을 정확히 협회에다 얘기해 드리고 진행하겠습니다.
우종삼 위원
예, 그렇게 해서 좀 뭐라고 할까? 야구 동호인들이 좀 편안하게 자기가 좋아하는 그런 종목에 대해서 편하게 할 수 있게끄름 우리 시 행정에서 정확하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알겠습니다.
우종삼 위원
그리고 지금 파크골프가 지금 오식도동하고 수송동에 두 군데 있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우종삼 위원
근데 동군산 쪽에 지금 파크골프가 없다 보니까 그 파크골프를 이용하는 그 층에서 김제나 서천으로 이용을 많이 한다는 그런 부분이 내가 얘기를 들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우종삼 위원
그래서 우리 집행부는 그런 부분에서 어떻게 대처를 할라고 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연초에 저희들이 당초에 매년 좀 진행됐던 사업 중에 하나가 만경강 하천부지 지금 저희들 대야면 쪽에 있는 쪽에 하천부지가 좀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지금 거기가 보존지역으로 돼 있고요.
그래서 인제 그걸 관리하고 있는 국가하천이기 때문에 전북지방환경청이 지금 그걸 관리하고 있고요. 그거에 대한 용도변경을 할, 할려고 지금 기본계획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계속 건의를 했었고요. 어느 정도 건의가 받아들인 걸로 돼 있고, 아마 7월, 6월 말로 용역이 완료되는 걸로 알고 있어서 저희들이 근래 그분들하고 좀 소통을 했었고요. 지금은 친수공간으로 인제 바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전에 저희들이 기본계획을 좀 세워서 그쪽에다 좀 파크골프장을 한번 좀 만들어 볼려고 준비하고 있고 정리가 되면은 또 의회에도 보고드릴 예정입니다.
우종삼 위원
꼭 거기만 그 부지를 할 게 아니라 다각도로 동군산 쪽에 있는 그런 부지들이 제가 알기로는 몇 군데 좀 있다고 하는 거 같더라고.
그리고 타 지역 사례도 우리가 그 부지를 이용을 하고, 그다음에 10년이면은 뭐 10년 기간에 이렇게 해서 또 반환하는 그런 여러 가지 뭐 방법들이 있는가 보더라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우종삼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꼭 한 지역만 선택하지 말고 다각도로 지금 뭐 여러 가지 이런 저도 뭐 개인적으로는 말하기 좀 그렇지만 그런 부지들이 우리가 충족시키는 부지들이 많이 있는가 보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 집행부가 좀 많이 노력해주기를 바라겠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알겠습니다.
우종삼 위원
그리고 지금 파크골프가 계속적으로 회원이 늘어나는 추세거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우종삼 위원
그리고 지금 서천이나 김제는 그 뭐라고 하죠? 그 이용료를 어느 정도 받고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거의 저희들하고 같은 수준이고요. 아마 지역민하고 외지인들은 조금 차별 둬서 받고 있습니다.
우종삼 위원
그럼 그런 부분,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저희들은 현재 2천 원이고 그다음에 65세 감면해서 1천 원 받고 있습니다.
우종삼 위원
그런 부분들도 그쪽 뭐 타 이런 지역하고 좀 뭐 관계를 잘해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거의 고령층이다 보면은 뭐 6천 원, 3천 원이 어떻게 보면 그런 부분들이 좀 부담이 갈 수 있는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들도 타 시하고 군하고 협조를 해서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 좀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알겠습니다. 일단 협회하고 많은 의견을 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우종삼 위원
예,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예, 김경식 위원님 보충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식 위원
저기 지금 방금 파크골프에 대해서 나왔는데 서천하고, 서천에서 지금 파크골프를 군산시는 좀 외면하고 있다, 제외하고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지금 거기 파악은 어떻게 돼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침묵)
김경식 위원
지금 서천하고, 서천의 파크골프장을 우리 군산시민이 이용하는데 제한적인, 제한을 지금 서천에서 제한을 둔다고 한단 말이에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김경식 위원
지금 아직 그래서 군산시하고 서천하고 가까운데 그 뭐라고 할까. MOU를 서로 체결하면 좋겠다 이런 문제 제기가 나오거든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저도 마찬가지로 그쪽 부서하고 통해서 공문을 좀 보낼 예정입니다.
김경식 위원
자, 거기에서 뭘 하냐면 우리 서천에서 지금 군산승화원 있잖아요. 승화원을 이용한단 말이에요. 서천에서.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맞습니다, 맞습니다.
김경식 위원
서천에서 이용하면 “우리는 당신네 그쪽 서천군의 승화원을 이용하는 대신에 우리의 부족한 부분들을 할 때 너희들도 같이 그쪽도 해야 되지 않냐.” 근게 뭔가 조건 제시를, 예를 들면 부서는 다르지만 우리 군산시가 서천군한테 혜택 주는 거 있으면 그와 반대로 “서천군도 군산시한테 혜택을 좀 줘라, 지금 현재 당장은 우리 군산시가 파크골프장이 좀 부족하니 증설할 때까지는 같이 그렇게 이용했으면 좋겠다.” 이런 식으로 제안을 좀 한번 했으면 좋겠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제가 서천 관계자들하고 협의해 보겠습니다.
김경식 위원
예, 그 조건을 꼭 그렇게 걸으면 거그도 할 말이 없지 않냐. 그럼 만약에 거기서 안 된다 하면 우리도 그럼 못하겠다 하면 거기는 불편한 사항을 계속 초래하거든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알겠습니다.
김경식 위원
근게 그런 것들을 한번 이용했으면 좋겠고. 계속해서 좀 질의 좀 할게요.
오늘 아침 뉴스에 보니까 전라북도가 동계올림픽, 동계올림픽이 아니라 동계훈련을 전라북도에 유치를 많이 한다고 뉴스에 나왔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김경식 위원
그럼 군산시에 동계훈련 유치하는 종목이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훈련, 그니까 전지훈련 정도는 아니겠지만요. 지역에서 와서 좀 리그할 수 있는 것들은 지금 현재 중학교, 고등학교 이 방학기간 동안 야구를 하러 오거든요.
다음 주부터 일단 6일 동안 중학교 14개 팀이 와서 지금 계속 리그, 풀 리그를 좀 할 예정이고요.
김경식 위원
근게 인자 그 부분이 지금 다른 지자체에서는 동계훈련 연습을, 근게 남쪽이죠, 그러니까. 연습을 시키면서 시에서 일부분을 지원하면서 유치를 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우리 시에서도 좀 이렇게 와서 그 하면 뭐 2주를 하든 한 달을 하든 하면 지역경제 활성화는 된단 말이죠. 그분들이 숙박도 해야지, 먹고 자고 다 해야기 때문에 일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운동장 이용하는 걸 감면을 한다든가 뭔가 다른 지자체가 어떻게 하는가를 봤을 때 우리 지자체가 전부 다는 못한단 말이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맞습니다.
김경식 위원
그러면 우리 군산시에서 그럼 우리 군산시에 적합한 것이 무엇인가. 그것을 우리 체육진흥과에서 한번 찾아가지고 거기에 대한 예산도 한번 세워보고 유치를 한번 할 정도로 노력을 한번 했으면 좋겠다.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알겠습니다.
김경식 위원
전라북도에서는 많은 효과가 된다고 특별자치도에서 했는데 과연 그 특별자치도에는 전라북도 어느 군에 간다, 어느 시에 갔는가는 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러면 그 지자체에서는 분명히 뭔가 인센티브를 줘가지고 유치를 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럼 군산시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인센티브를 준다든가 해가지고 좀 이용할 수 있게끄름 그분들을 좀 유치할 수 있게끄름 좀 노력 좀 했으면 좋겠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알겠습니다.
김경식 위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우리가 보면 주경기장 있잖아요, 저 월명체육관.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김경식 위원
그면 야구장도 있고 체육관도 있고 테니스장도 있어요. 그럼 이를테면 그것을 동호인들한테 맡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저희들이 직영하고 있습니다.
김경식 위원
근게 직영을 하는데 동호인들이 우선적으로 활용을 하잖아요. 거기서 축구경기도 하고 야구경기 거기 안 해요, 주말에? 주말,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동호인들 일단 대관을,
김경식 위원
근게, 근게 똑같이 조기축구면 조기축구 그런 동호인. 그쪽에서 관리하나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아닙니다. 그렇진 않습니다.
김경식 위원
그쪽서 우선적으로 활용, 계획서, 계획서, 1년 계획서가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대부분 이제,
김경식 위원
운동장 활용 계획서.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운동장 그 축구장 같은 경우는요. 동호인들한테는 개방하지 않고 대부분 행사라든지 대회라든지 요런 쪽에 관리하기 위해서 일단은 시설들은 동호인 개방은 좀 자제하고 있습니다.
김경식 위원
주경기장은 않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인제,
김경식 위원
다른 경기장,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야구장이라든지 인제 테니스장은 대관같이 신청할 수, 사전에 기간을 두고 신청한다면,
김경식 위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그 순서에 따라서 저희들이 계속 대관을 하고 있습니다.
김경식 위원
그러는고만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김경식 위원
그럼 저 주경기장은 군산 여기,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행사나 이런 것들도 좀 저희들도 가급적 좀 뭐랄까. 관리를 하고 있다고 표현하는 게 적절할 것 같습니다.
김경식 위원
그래요? 그럼 인제 그러면 이게 있죠. 뭐냐면 주경기장을 이용하는 예를 들어서 예술의전당에 대관을 할 때 소공연장하고 대공연장이 차이가 있어요.
그럼 대공연장은 조례에 의해서 이러 이러한 규모만 하고 소공연장은 이러 이런 거 한다. 그럼 주경기장은 일반 시민들한테 대여를 할 때 어떤 조건이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일반 저희들 공공에서 하는 행사라든지 이런 것들은 저희도 다,
김경식 위원
공공은 당연히 해야 할 것이고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개방이고요. 그다음에 저희들 인제,
김경식 위원
민간이, 민간이 이용할 때 민간이 거기를 대여를 할 때 무슨 조건이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민간에서 뭐 특히 예를, 축구를 예를 든다면은 일단 가급적은 저희들 동호인들은 그 외에 있는 축구장을 다 저희들이 개방해서 할 수 있게끔,
김경식 위원
동호인 말고, 동호인 말고. 예를 들어서 동호인 말고 일반인이 대관을 신청을 할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실내체육관도 그렇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김경식 위원
여기 주경기장도 그렇고 그럴 때에 무슨 규정이 있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규정이 있냐고.
예를 들어서 거기를 사용할려면 최소한 인원이 뭐 300명 이상, 500명 이상 그런 규정이 있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한번.
(관계공무원석에서-「위원님,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관계공무원석에서-「개인운동을 하기 위해서 개인이 신청을 하게 되는데요.」)
개인이 아니라 단체겠지.
(관계공무원석에서-「단체도 그렇게 신청,」)
축구협회가 말고, 축구협회 말고 다른 단체에서,
(관계공무원석에서-「예, 할 수 있습니다. 할 수는,」)
예를 들어서 뭐 교회에서 뭐 한다든가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 체육대회를 하고 싶어 하는 그 시민들이 하는 그,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가능합니다.
김경식 위원
그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거 할 때 주경기장을 활용할려면 무슨 조건이 있냐 물어보는 거예요.
(관계공무원석에서-「조건 있습니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관계공무원석에서-「일단은 조례상에 우선순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근데 예를 들어서 경합이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럴 때는 국가행사, 지방행사, 그 외에 마지막에 민간행사를 하게 돼 있어요. 그거에 의해서 일단 제재를 받고 금액은 특별하게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다만 그런 대회가 공공성을 띄고 있느냐를 일단 파악을 해야 되겠죠. 공공성을 우선 두고 민간 상태는 그다음에 인자 하는 걸로 그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조례상에.」)
그 순서?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렇습니다.」)
그럼 인원에 관계 없이?
(관계공무원석에서-「그렇습니다.」)
그럼 그 순서를 한번 그,
(관계공무원석에서-「한번 보내드리겠습니다.」)
자료로 좀 한번 어떤 식으로 저기 하는가 한번 보내주세요.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설경민 위원님.
설경민 위원
104페이지 월명국민센터 건립 돼 있어요. 지금 그 규모가 25m 6레인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설경민 위원
이게 정식 규격은 아닌 건 알겠는데 저희 서군산은 몇 레인이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지금 8레인입니다.
설경민 위원
그러면 새로 그 군산대에 지어지는 건 몇 레인이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저희 6레인으로 지금 초안 설계를 좀 받아봤습니다.
설경민 위원
예산 때문에 그런 거예요? 6레인을 선택을 하신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군산대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설경민 위원
아니, 지금 여기 월명체육관도 6레인이니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저희들 당초 국민체육센터라는 그 공모기준이 있습니다. 그 안에 최대 6레인까지 하게 돼 있습니다.
설경민 위원
6레인 이상은 안 돼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설경민 위원
여기 기금을 사용할려면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거기들 공모 신청해서 그 기준에 맞춰서 좀 신청하게 돼 있습니다.
설경민 위원
그러면 이 이상 기금을 공모 신청할 때 6레인 이상인 데는 공모가 없기 때문에 지원받을 수 없다?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현재 지금 이런 그 공모 내용들이 있거든요. 그 안에서 그렇습니다.
설경민 위원
보통들 보면은 25m라고 했을 때 보통 7레인 이상, 7레인 정도, 7~8레인 유지를 해야 충분히 활용도가 높은데 이 6레인으로 또 한다는 것이 기금을 사용해서 어쩔 수 없다지만. 그 기준을 왜 그렇게 세운 거예요, 거기서?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뭐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라고 해가지고요. 정부에서 너무 큰 규모를 권장하진 않습니다.
보니까 4가지 형태로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요. 총 4레인에서 6레인까지로 제한돼 있고요. 기본 수영시설은요.
설경민 위원
어차피 정식 규격 레인이 아니면 50m 뭐 8개, 뭐 수심 2m 그런 기준이 아니라면 어차피 생활체육이고 강습인데 안타깝네요, 이게. 기왕 지을 때 몇 레인을 더 설치하는 것이 훨씬 사용도가 높을 텐데.
그리고 한 가지 당부 말씀 드리면 여기도 서군산하고 같이 그 무슨 대회를 치르려면 최소의 뭐 전광판이 있어야 된다 뭐 그래서 전광판 설치 같은 거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보통 실내 공인시설 규정이 있습니다. 보니까 특급에서 3급까지 있는데요. 지금 서군산 같은 경우에는 3급입니다. 그런 거 할려면 그런 기준들을 다 충족해야 됩니다.
설경민 위원
월명은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월명은 그런 대회 규정은 못합니다. 그런 거 맞진 않고요. 일반적인 생활체육대회는 할 수 있겠지마는 도, 적어도 도 이상 하는 대회는 공식으로 인정을 받진 못합니다.
설경민 위원
하여튼 전광판 LED 그런 거 서군산이 너무 크게 해놔서 정말 활용도도 없는데 크게 해놔서 내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설경민 위원
불필요한 데에 시설비 많이 사용하지 마시란 말씀드리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알겠습니다.
설경민 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저희가 수영장 이번에 저기 서군산 오픈하기 전에 우리 임피, 대야 쪽에 활용하는 체육센터 수영장이 굉장히 사람이 몰리면서 수질 문제가 좀 대두가 됐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수질 문제 됐었습니다.
설경민 위원
서군산 오픈한 다음에는 그쪽 뭐 다른 잡음이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지금 여름 한철에 좀 여름이라서 좀 아마 그런 육안으로 보이는 이런 수질 문제 때문에 얘기는 하고요. 저희들 수질검사 계속 검사를 했지마는 문제는 없습니다.
단지 그래서 계속 뭐랄까. 물을 깨끗이 정화를 하기 위해서 조금 더 역세라든지 이런 것들 계속 해가지고 좀 개선을 해놨습니다.
한 8월, 9월 이후에는 지금 현재까지는 특별한 얘기는 없거든요. 그래서 3월 달부터 계속 좀 관리를 또 해 보겠습니다.
설경민 위원
저희 수질 관리를 보통 어떻게 하죠? 뭐 기준이 한 9가지 되죠? 수질 관리 기준이 8~9가지,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기본적으로 수질에 대한 체크는 그 수질검사는 대부분 다 패스합니다. 근데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은 실질적으로 봤을 때 조금 더 좀 깨끗하지 않아 보인다라고 하는데요.
저희들도 그걸 가지고 계속 수질검사 하는데도 그 안에는, 범주 안에는 들어오거든요. 그래도 그분들의 의견을 무시할 수 없으니까,
설경민 위원
하루에 한 번씩 하세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계속 역세는 계속 하고요. 그다음에 계속 펌프를 계속 돌려서 물을 순환해서 지금 하고는 있습니다.
설경민 위원
많이 하는 곳은 1일 5회 이상 자체 측정하는 곳도 있다는데 저희도 그렇게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여름에 수질 같은 경우는 계속 저희들이 그런 민원 때문에 뭐 공식적으로 계속 가서 측정은 하지 않지마는 아침, 저녁으로 계속 저희들 육안 뿐만 아니라 그분들한테 의견 수렴하고 하고 있습니다.
설경민 위원
그니까 잔류염소 수치는 이제 기준을 통과를 하겠지만 뭐 유리잔류염소, 결합잔류염소 해가지고 어떤 것은 너무 많으면은 소독 기능은 강화되지만 냄새가 강해지고 그런 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그런 어려운 점이 좀 있습니다.
설경민 위원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맞습니다.
설경민 위원
근데 지난번 월명체육관 사례를 보시면 알겠지만 수영장 물이라는 게 기본적으로 소독을 하기 때문에 염소가 있기 때문에 부식이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맞습니다.
설경민 위원
그래서 저는 좀 개인적으로 저희 지역에도 서부권 수영장이 있긴 합니다만 장기간 수영하는 거에 대해서 과연 건강이 좋을까라는 저는 생각이 반면으로 들어요. 근육량은 늘어나고 뭐 다 좋겠지만 그 소독된 물을 흡입을 한다고요.
그래서 이게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사실은 여러 군데 더 증설도 하고 하는데 이 수치를 저희 나름대로 최적화된 수치를, 그니까 패스하는 거 말고요. 당연히 패스는 돼야 되겠죠.
그런데 어느 수치를 좀 자체적으로 기준을 정하셔서 이제 계속 측정은 하시니까 이렇게 했을 때는 이런 민원이 많이 나오고 냄새도 많이 나고 또 건강상 어느 수치를 좀 더 올려야 되겠다는 자체적인 최적화 된 기준을 한번 잡아보세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그렇게 하겠습니다.
설경민 위원
예, 왜냐면 그 기준이, 그니까 법적 허용치는 넘지 않더래도 저는 이게 지난번에 그 월명수영장 장기간 지하에 있어가지고 환기 안 돼서 부식되는 걸 보면서 수영 오래 하신 분들은 10년 이상 하시거든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설경민 위원
그분들은 신체적으로 부식이 안 될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사실은. 그래서 이게 좋자고 하는 일인데 그 부분에 관해서 뭐 혹시나 타 지역 공공수영장에 관련해서 나름대로의 기준이 있는 곳이 있는지 그리고 뭐 잘하고 있는 곳이 있으면 어떻게 하고 있는지 벤치마킹도 좀 하시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그렇게 하겠습니다.
설경민 위원
수영장이 늘어나는 만큼 그 기준도 사실은 더 강화되고 또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 강화라는 건 소독약을 많이 쓰라는 얘기가 아니라,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맞습니다.
설경민 위원
예, 꼭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알겠습니다.
설경민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일반업무에 보니까 115페이지 취약계층 체육활동 지원사업 해가지고 있는데요.
취약계층은 알겠는데 이것 말고 그 동사무소에서 지난번에 한참 지원 받는 거 보니까 동사무소에서 지원받는데 취약계층이 아니라, 취약계층이 아니라 고령층에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어르신들,
설경민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설경민 위원
뭐 스포츠, 수영장을 끊을 수 있는 뭐 이용권이 있고 그런 뭐 지급되는 사업이 있던데.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작년에 한시적으로 하반기 때 내려와 가지고요. 저희들 예산 다 받아서 풀로 지금 다 소진이 됐고요. 금년에는 아직 문체부에서 그런 계획은 없다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설경민 위원
작년엔 그럼 일시적으로 그냥 정부 바뀌면서 한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정부 바뀌면서 8월에 갑자기 내려와가지고 저희들도 추경에 세워서 그것들 지금 다 현재는 다 소진된 상태입니다.
설경민 위원
소진은 됐겠죠, 당연히. 신청을 못 했으니까, 다른 사람들은. 왜 그냐면 그 예산의 금액이 한정적이어서,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맞습니다.
설경민 위원
먼저 한 사람이 임자라고 해가지고 신청 못한 사람들 불만이 많이 나왔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사업은 이제 종료가 된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현재는 그렇습니다.
설경민 위원
더 이상 진행은 안 되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 유사한 사업들을 저희들 계속 건의를 해보겠습니다.
설경민 위원
뭐 전국적으로 하겠죠. 저희만 하는 건 아니겠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설경민 위원
그리고 저기 서군산 체육센터 관련해서 제가 지난번에 개인적으로 전화 한번 드렸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설경민 위원
그 편의점 문제.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제가,
설경민 위원
그거 공간적 계약의 문제가 너무 적자가 나서 막 문을 닫고 그 계약기간은 있고 운영은 안 되기 때문에 그 상황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귀책사유가 거기에 있기 때문에 일방적 포기를 하면은 위약금이 발생을 하고 해당 행위 전 본사하고도 위약금이 발생하니까 그만 둘 수는 없는 사항이니까 그 꽤나 크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맞습니다.
설경민 위원
그러면 공간적으로 공간을 조금 더 줄여서 할 수, 임대시킬 수 있는 방법, 금액을 줄여가지고 운영의 적자 폭을 좀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안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검토해 보셨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일단 고런 형식으로는 저희들이 지금 어찌 됐건 면적으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그 임대를 낸 거 아니겠습니까.
설경민 위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래서 인제 그분들이 사용한 면적은 일단은 저희들이 뭐 임의적으로 줄일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거 같고요.
설경민 위원
아니, 임의적으로 줄이라는 게 아니라 어차피 입찰해서 들어왔으니까 그러다 운영을 못하면 애매해진다고요.
그 사람이 나가버리면 사실은 개인적 손해라고 저는 그걸 걱정하는 게 아니라 그분도 돈은 벌으셔야 되겠지마는 결국 거기가 방치되거나 그렇게 돼 버리면은 하여튼 그 사용하는 시민들이나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니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저희들도 마찬가지로 저희 시 공공에 비워지면 안 될 것 같은 상황이기 때문에 고민을 좀 해봤고요.
지금 현재 사용허가가 작년에 2025년 4월부터 2028년 4월까지 3년 동안 지금 사용허가를 냈습니다. 그렇지만 인제 계약은 1년 단위로 재계약 하는 걸로 지금 계속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분들이 그런 것들 착안해서 일단 포기하면 어떻게 되냐는 것들을 얘기했던 것 같습니다. 포기하면 저희들 재입찰 할 수 있는 기준이 생기거든요. 그때 상황에 맞게 본인들이 좀 판단해 보겠다라고 현재는 거기까지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설경민 위원
그니까 그 사용률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마는 그게 편의점이든 뭐든 향후에 그분이 장사를 하시다 손해를 보고 나가시든 어쨌든 간에 향후에 그런 공간을, 그러면 그 공간이 사실상 사용률이 떨어진다고 하니까 사용률이 높은 공간으로 분리할 필요성도 분명히 있다고 봐져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알겠습니다.
설경민 위원
그니까 재계약 시점에서 그런 부분들을 좀 검토하셔서,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그렇게 하겠습니다.
설경민 위원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은 활용하고 소규모로 정말로 최소한의 비용으로 장사할 수 있는 부분들은 그렇게 임대를 하시고 조정을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알겠습니다.
설경민 위원
하계올림픽 관련해서 지금 최근에 경기장 배치 계획이 나왔죠? 알고 계세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저희들한테 직접 주지는 않았고요. 제가 저희도 마찬가지로 도 업무보고 자료를 제가 좀 입수를 해가지고요, 좀 봤고.
근래에 인제 본인들 그 유치위원회에서 지역별로 지금 가능한지 이런 시설들을 점검하고 다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내용들을 정비했을 때 저희들 시에서도 실내체육관이나 뭐 골프장이라든지 그다음에 저쪽,
설경민 위원
아직 유치는 안 됐는데, 알았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설경민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간단해요. 지난번에도 업무보고 때 작년에 말씀드렸는데 이게 유치될지 안 될지도 모르고 하지마는 지금 이미 연대도시들, 19개 연대도시들은 전국적으로 경기장을 확보하고 관내는 전라북도에서는 전주가 18개란 말이에요, 14개. 그다음에 이제 그다음 군산 5개인데,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맞습니다.
설경민 위원
문제는 우리가 만약에 정말로 됐을 때, 지금 이 배치 계획이 거의 그대로 가야, 간다고 보면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만약에 올림픽이 정말로 성사가 됐을 때 우리가 특수는 무엇을 누리고, 경기를 함으로써 특수는 무엇을 누리고, 또 올림픽이 끝나고 나면은 무엇을 또 가치 있게 남길 것인가가 중요해요. 그 남아있는 경기장들을.
근데 대개 보면 지금 확인해 본 결과 기존에 활용하고 있는 데는 사실은 군산CC밖에 없고, 거기서 골프한다고 하고, 군산 월명체육관에서는 레슬링과 유도인데 그것도 월명체육관 개선을 해야 된다고 나와 있어요, 시설 보수를,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맞습니다.
설경민 위원
해야 되겠죠. 그리고 나머지 비치발리볼, BMX레이싱, 뭐 마라톤, 수영은 임시란 말이에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맞습니다.
설경민 위원
이게 저희가 어차피 이게 보면 해양스포츠라고 해서 군산쪽에다가 이런 걸 넣은 것 같은데 야미도나 그런 데에 공간이 충분하다라면 사실은 임시적으로 했다가 철거한다는 게 아니고 저희 시와 같이 해서 기존 시설물을 우리가 이걸 전국대회나 그런 걸 유치하거나 향후에 활용이 대회가 끝나고 가능하도록 위치 선정부터 상설화시킬 수 있는, 올림픽이 끝나고 충분히 값어치가 있다라면, 그래서 아무데나 막 전주에서 서둘러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의견을 충분히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는 어디다가 어떻게 해서 앞으로도 진입로든 뭐든 상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남아있는, 뭔가를 남기는 그 계획을 우리가 신경쓰지 않으면, 경기장도 우리하고 협의를 안 한다는데 어떡해요, 전라북도에서. 개입 시점이 없다고 하는데 우리가 의견을 내세요. 얘기 안 하면 우리가 내야지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리고 월명체육관도 레슬링, 유도 시설 개선한다고 하는데 만약에 된다고 하면 이 부분도 그때 딱 끝나는 게 아니라 기왕에 개선하는 거 이후에 월명체육관이 더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상시 시설로 개보수를 할 수 있도록 우리가 그런 계획을 이미 좀 가지고 계시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알겠습니다.
설경민 위원
진짜 안타까운 점은 우리가 역전의 명수에서 아까 야구장 우리 우종삼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시고 그랬는데 지금 보면 야구하고 소프트볼이 광주로 돼 있더라고요, 광주. 무등경기장하고 챔피언스 새로 지은 데하고.
근데 소프트볼을 가져오든 뭘 가져오든 그래도 군산 상징성이 있는데 이 야구장이 정식규격 야구장이고 이런 부분들도 좀 노력을 더 해보세요. 아직 확정된 거 아니니까. 완벽하게 확정은 아니니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설경민 위원
전라도권이니까.
예,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서동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동완 위원
일단 저희 감사 때 지적했던 직장운동 있잖아요. 그걸 혹시 뭐 검토 같은 거 해보셨어요? 그 연계, 우리 군산의 대학교나 학생들 체육하고 연계,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기본적으로 저희들 이제 교육청하고 좀 같이 협업을 해야 된다는 저희들 생각은 그것도 담아놨었고요. 그 얘기를 지금 교육청 관계 과장하고 지금 구두는 했고, 실무 협의를 지금 할 예정입니다.
서동완 위원
그러니까 그때 클라이밍 한다 했잖아요. 하나 더 신청을 한다 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구체적인 뭐 종목까지는 안 했지만요.
서동완 위원
아니, 그러니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서동완 위원
이미 어느 정도 다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종목까지는 아니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이제 클라이밍 같은 경우에는,
서동완 위원
아니, 제 얘기는 뭐냐면은 클라이밍 해도 좋다니까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서동완 위원
왜 우리가 지금 저기 클라이밍 그,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좋을 것 같습니다.
서동완 위원
거기를 지금 뭐 국제경기 규격으로 지금 보강해서 유치를 한다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저는 좋아요. 그러면은 저희는 초·중·고·대학교까지의 인프라가 될 수 있도록 교육청하고 체육회하고 우리 시하고 그걸 갖다가 노력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게 할려고 합니다.
서동완 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지금 어떻게 해보냐고 질문을 드린 건데 확정된 거 아니라면 어떡해요. 이미 거의 확정돼서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제가,
서동완 위원
하여간 노력하셔가지고, 그거 언제 될진 모르겠어요. 그건 우리 시하고 체육회하고 교육청하고 의견이 모아져야 그게 되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맞습니다. 먼저 교육청하고 의견을 좀 모아야 될 것 같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러니까. 그러면은 교육청에서 이것들을 어떻게 양성할 건지 그런 것들이 좀 대책이 좀 있어야 된다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대화를 계속 통해서 저희들 좀 유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예, 그리고 인제 그때 감사 때 지적했던 것처럼 체육지도자 처우개선 문제,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서동완 위원
어쨌든 우리 군산 내에서만 보더라도 장애인 체육지도자하고 우리 체육회 체육지도자들하고도 지금 그 수당 차이가 있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조금,
서동완 위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수당 목의 차이가 좀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러니까요. 명절, 준다고 해서 뭐 명절 그거밖에 없으니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서동완 위원
근데 제가 이번에 조례 발의해서 전라북도 것을 비교를 해보니까 우리가 굉장히 적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건 사실,
서동완 위원
그니까 과하게 주라는 건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사실입니다.
서동완 위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맞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러면 어쨌든 똑같은 체육지도자들인데 우리가 많이는 못 주더라도 그래도 어느 정도는 처우 개선을 해줘야 이분들도 열심히 일할 그런 의지가 생길 거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서동완 위원
그것들은 한번 검토하셔가지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조례 지금 했으니까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할 수 있도록 좀 해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노력하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자료요청을 좀 할게요. 지금 보니까 전국적으로 프로축구단 말고 1부, 2부리그 말고 3, 4, 5리그가 있잖아요, 그 시민축구단.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서동완 위원
시민축구단 현황을 한번 좀 파악 좀 한번 해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지금 우리 금석배 축구 지금 이제 시작하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지금 1월 30일부터 했습니다. 4일째, 지금 오늘 4일째입니다.
서동완 위원
했죠? 시작하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근데 그게 계속 지금 몇 년째 과장님 전부터 몇 년째 금석배를 좀 활성화시켜야 된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활성화가 안 돼요, 지금.
그래서 좀 그 자료를 좀 주시고, 그리고 전국 우리처럼 금석배처럼 한 축구대회 있잖아요. 학생들 대상으로 하는 축구대회 그것도 어떻게 했는지 그 자료를 좀,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현황,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정리해서 한번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예, 김영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란 위원
예, 과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며칠 전에 제가 그 군산뉴스 기사 하나를 과장님한테 드린 적이 있는데 혹시 좀 읽어보셨나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읽어봤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마찬가지 좀 여기저기 좀 문의 좀 해봤습니다.
김영란 위원
그러니까요. 그 기사를 저한테 주고 이번 발언을 하지 않으면 제가 또 많이 질책을 좀 당할 것 같애요, 외부한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김영란 위원
일단 시간 절약상 제가 한 4가지로 문제점이 좀 나오는데 앞에 동료 의원들이 몇 번 다 얘기했어요. 중복되니까 제가 빨리 빨리 얘기를 할게요.
군산에는 어린 체육 인재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연속으로 운영하는 체계가 부족한다. 그래서 진학 시점마다 선수들이 타 지역으로 이동이 간다. 이게 문제점 1위고요.
문제점 두 개는 체육 예산이 운영비하고 행사 중심으로 집행되고 있어서 실제 어린 선수 발굴 육성과 직접 연결되지 못한다. 맞죠? 거의 인건비나 운영비로 많이 들어가잖아요, 우리 U15 예산이.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김영란 위원
세 번째는 우수선수 유출로 지역 팀 경쟁력이 악화되는 악순환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중고등학교 팀 유지 자체가 어려워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렇게 또 되어 있어요.
네 번째는 타 지역으로 진학한 선수들이 다시 군산으로 돌아올 유인책이 부재하다. 지역 체육 생태계의 지속성이 약화되고 있다. 이 크게 제가 읽어보니까 문제점이 한 4가지로 압축이 되거든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김영란 위원
군산이 키운 체육 인재가 군산에 남지 못하는 구조가 계속 되고 있어요. 과장님이나 의회나 다 공감을 해요. 공감을 하는데 실제로는 체육 정책에 전혀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짧게 답변 한번 해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일단 구체적으로 뭐 U15를 거론해서 언론에 나왔으니까 U15를 가지고 저도 고민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일단 그 운영은 운영 주체가 누가 됐건 지도자들이 책임감 있게 맡고 그에 대한 평가, 평가 결과를 가지고 지속 여부를 좀 판단하는 이런 시스템이 좀 갖췄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그런 사례들은 지금 타 지자체 한두 군데를 저희가 좀 추천을 받았는데요. 고 내용들은 좀 더 구체적 자료를 좀 받아서 좀 해보겠습니다.
김영란 위원
예, 알겠어요. 과장님, 지도자의 역할이라고 했는데 지도자는 지도자의 역할을 다 해야 되고 지도자의 역할에 행정이 뒷받침이 되어야 되는데 그걸 못하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제가 금요일 날 운동장을 갔더니 U15가 어디하고 무승부를 했더라고요. 자기네 딴에는 한 몇 대 0으로 좀 질 줄 알았는데 무승부를 해서 그나마 참 다행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 말을 듣고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좀 난감했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아직까지는 그 신임지도부가 작년 8월에 왔거든요. 본인들도 마찬가지 훈련을 계속 열심히 체계적으로 시킨다고 하지만은 기간적 한계, 뭐 선수들의 인제 수급 뭐 이런 것들 때문에 본인들도 조금 아직까지는 좀 불안한 모양인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저희들이 좀 관심을 가지고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김영란 위원
그러니까 우수한 인재들이 밖으로 다 나가버린게 그래요. 계속 신삥만 가지고 하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런 현 상황입니다.
김영란 위원
자, 이제는 책임 문제를 한번 얘기해 볼게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김영란 위원
아까 그 기사 신문과 관련해서 제기된 어린 체육 인재 역외 유출, 특정 학교 지도자 중심의 부당한 진학 유도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 여부를 명확하게 확인해서 책임이 좀 있어야 될 거 같애요.
지금까지는 계속 행정지도를 했고 권고를 했어요. 그런데 그것이 전혀 안 되니까 이젠 문서로 기사화되고 또 다른 분들이 이젠 곧 선거를 앞두고 있으니까 압박이 들어오잖아요.
이 내용에 대해서 사실 여부를 좀 확인해 주십시오. 사실 여부를 확인해서 혹시 그 지도자들 이 그 FC, 초등부FC 지도자들이 그 위법을 했을 때, 즉 부당한 어떤 것을 했을 때 스포츠공정위에 제소됩니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그런 부분들이 부모 입장에서 불공정하다 하면 분명히 제소를 하겠죠.
김영란 위원
하여튼 위법 사실이 좀 일어난다, 근게 역외 학생들을 밖으로 돌리는데 뒷돈 받는다 지금 이런 얘기도 있잖아요. 그런 사실을 확인을 해서 사실이 되면 교육청에 좀 통보를 해서 이걸 막아야 될 거 아니에요.
우리가 지금 U15 만들어놓은 목적이 목적을 위반했다 그러면 그게 위법인 거잖아요. 교육청에 통보하고 필요로 할 시에는 사법기관에 형사고발도 좀 해주세요. 이젠 좀 강경하게 나가주세요.
그리고 그 지도자는 스포츠공정위에 좀 올려서 징계를 좀 때려주시고요. 하실 수 있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일단 내용들 좀 확인 먼저 해보겠습니다.
김영란 위원
예, 내용들 확인해서. 그리고 내용이 확인한다 하면은 아까 제가 세 가지 말한 거 교육청에 통보해야 되고, 사법기관에 고발해야 되고, 그다음에 스포츠공정위에 제소해야 되고 그렇게 해서 그 결과를 다음 달 업무보고 때 좀 저희한테 좀 알려주시길 좀 바래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일단 내용을 확인한 다음에 저희들이,
김영란 위원
예, 내용 확인한 다음에,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의원님께 구체적으로 좀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김영란 위원
예, 그다음에 인자 책자로 보면 저희가 보조자료 39쪽에 보면은 올해 그 인조잔디를 2개를 깐다고 돼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김영란 위원
인조잔디 2개를 까는데 군봉체육, 군봉축구장 같은 경우에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군봉축구장을 활용하고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맞습니다.
김영란 위원
가서 보면은 참, 그 인조 축구장의 유효기간이 몇 년이에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보통 7년 정도 전후로,
김영란 위원
예, 7년이죠? 7년보다도 더 빨리 닳아져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맞습니다.
김영란 위원
너무 빨리 닳아요. 특히 군봉축구장은 조기축구부터 시작해가지고 일주일 내내 거의 매시간 쉬는 시간이 없는 거 같애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그래서 금번에 군봉이 포함돼 있습니다.
김영란 위원
예, 군봉이 포함돼 있는데 저는 자주 갈아달라 이거고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김영란 위원
그리고 그 인조 축구장은 물론 국제 규격 우리 국내에서 인증된 그런 회사에서 인증된 그런 재료로 가지고 깔겠지만 우리 축구 관계자들이 깔고 나면 항상 불만이 있거든요.
일단 그 축구협회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그 질이라든지 제품을 확인할 수 있게끔 제안설명 장소를 한번 마련해서 그 사람들의 의견을 좀 충분히 좀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이것을 건의합니다.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영란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질의하실 위원님, 양세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세용 위원
과장님, 보조자료 29페이지 클라이밍장에 대해서 좀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클라이밍장 뭐 국제대회 유치된 거 뭐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저희들이 지금 이번 10월, 10월에,
양세용 위원
올 26년도,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26년도 10월에 IFSC라고 하죠. 세계스포츠클라이밍연맹에 있는 대회를 저희들이 지금 진행을 해볼려고 좀 준비하고 있고요. 구체적으로 파라 리드하고요. 아시안컵, 볼더링하고 스피드 이런 경기입니다.
양세용 위원
그럼 그 시설이 국제대회 유치를 하기 위해서는 시설이 그만치 갖춰줘야 하는데 지금 현재 있는 시설 가지고는 안 되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그래서 금번에 18억 예산 세운 걸 가지고 지금 그걸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양세용 위원
그럼 그 기간 안에 다 충분히 끝날 수 있겠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현재 그 전문가에 의하면은 뭐 3개월 정도, 저희들은 한 4개월 정도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3월 좀 날 따뜻하면 바로 진행하면은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양세용 위원
우리 군산에서 이런 국제대회가 유치가 된다는 것은 겁나게 명실상부한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행정에서 지원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라면은 충분히 지원을 해서 이 대회가 원만하게 유치가 되고 치러지도록, 치러질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노력하겠습니다.
양세용 위원
예,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질의하실 위원님.
(침묵)
없으면 제가 과장님, 하나 할게요. 지금 우리 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도 군산에서 열리고 하고 있는데 저희 지금 트랙이 몇 군데나 있어요? 군산에?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육상 트랙은 주경기장 하나밖에 없고요.
부위원장 윤세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쓸 수 있는거, 예. 그다음에 마라톤은 로드에서 뛰는 경기입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그렇죠. 그렇다 보니 지금 제가 알기로는 경기장하고 지금 군산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군산대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근데 군산대는 지금 상시 개방을 해서 우리 마라톤 동호인들이 많이 가서 하고 있는 거 같애요. 근데 우리 경기장은 지금 상시 안 하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인제 행사라든지 저희들 뭐 운동경기부, 그다음에 저희들이 계속 지금 U15도 거기서 활동하고 있고 이런 것들 때문에 대관하는 게 아까같이 좀 제한적일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원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리고 저희들도 행사하다 보면 그렇게 무조건 개방해 놓으면은 잔디 관리나 이런 것들이 좀 어려워요.
특히 저희들 U15, 아, U15래. 저기 금강, 금석배 축구대회를 하지 않습니까. 그거 할 때 월명경기장이 좀 많은 지도감독, 그 감독관들이 그 인조잔디의 질 이런 것도 계속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럼 결국은 그런 내용들 때문에 좀 보수적으로 좀 관리하고 있다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그렇죠. 근데 인제 마라톤 동호인들은 뭐라 하냐. 우리 경기장도 군산시민을 위한 경기장이니까 마라톤 동호인들을 위해서라도 좀 개방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 많이 나오고 있고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부위원장 윤세자
왜 그러냐면 다른 지역은 예를 들어서 비닐하우스를 만들어서 경기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 군산은 가지고 있는데 타 경기 때문에 못 한다 이런 얘기도,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동호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또 이 말고 다른 곳도 있는지,
부위원장 윤세자
다른 곳은 있는지,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준비도 한번 신경써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예,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새만금 마라톤에 대해서 한번 얘기할게요.
파급 효과가 35%라고 이렇, 아니, 35억 원이라고 항상 얘기하는데 우리 의원님들이 지적하는 게 온 그 숫자만 가지고 얘기하냐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 거 같애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부위원장 윤세자
그래서 제 생각에는 우리가 그 새만금 마라톤대회 참가하겠다 하면은 뭘 보내주죠? 번호표 보내주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배번 보내줍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그러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저는 거기다 넣어서 우리가 그냥 추상으로 하지 말고 숙박이나, 이건 제 생각이에요. 숙박이나 음식점에 약 5%라도 할인할 수 있는 그런 티켓도 같이 넣어주면 그분들이 여기 오셔서 얼마나 주무시고 식사를 얼마나 했는지는 정확히 나타나지 않을까 이 생각이 들어서,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그렇게 체크는 못했지만 저희들 군산사랑상품권을 좀 돌려줘서 지역에서 쓸 수 있게끔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아까같이 통계에 좀 맞출 수 있도록 한번 저희들도 좀 정리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그런 티켓이라도 하나 넣어주면서 하면 숙박을 어느 분이 얼마나 했는지 이것도 알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아이디어를 내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그리고 인제 그 후기에 보면은 지금 참가자들이 5㎞, 10㎞가 겹쳐가지고 예를 들으면 주차장 부족 이런 걸로 많이 얘기하고 있는데 5㎞, 10㎞를 꼭 같은 방향으로만 쭉 가야 우리가 좀 편하지 않나 이 생각을 하긴 하는데 그런 부분은,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금번에 작년에 고런 안전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인제 출발 시점이라든지 요런 것들을 좀 코스와는 좀 달리 해볼려고 지금 논의,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좀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그렇게 하는 게 그분들이 오셨을 때도 좀 편리하게 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5㎞, 10㎞는 좀 분리하는 게 좋지 않을까. 이상입니다.
예, 설경민 위원님.
설경민 위원
보충질의 좀 하면 부위원장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는데 지금 어찌 됐든 저희가 각종 대회 등을 저희가 하잖아요. 체육 관련해서,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설경민 위원
저희가 아마 14개 시군 중에 제일 많을 거 같애요, 대회별로 구분하면. 근데 인제 관광진흥과의 축제나 대회나 이게, 체육은 또 특별한 목적이 있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설경민 위원
뭐 엘리트 체육이나 뭐 동호인 체육 활성화, 스포츠 메카로의 부각 뭐 그런 목적이 있는데 중요한 것은 그게 지방자치단체의 이 사업을 하는 의미 중에 가장 큰 의미는 사실은 그런 이미지를 통해서 지역사회에 경제적으로 사실 도움이 되느냐 안 되느냐가 최종적인 목적입니다. 근데,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설경민 위원
여기 보면 성공적으로 하겠다 뭐 하는 얘기는 나와 있는데 그래서 오는 대회 참가 인원들, 이 마라톤대회가 지금 선수단까지 하면 1만 5천 명이라고 하는데 1만 명 정도 선수단이 오면 그 사람들을 어떻게 소비를 하게 만들 것인가.
근데 그걸 항상 다른 과하고 협의를 하셔서라도 유인책을 만들으셔야 되는 거예요. 뭐 저희가, 뭐 저희는 군산시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아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맞습니다.
설경민 위원
제를 목적으로 하지 않도록 하시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설경민 위원
한 가지 말씀드리면은 이 요즘 런닝붐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설경민 위원
저희도 조기 마감됐다고 했잖아요, 추가적으로 했는데 또 바로 마감됐다면서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설경민 위원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고 이 죄송합니다만 새만금 마라톤대회가 인기 있어서가 아니라 전국에 있는 런닝대회들은 다 조기 마감된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런닝 붐이라서.
근데 이제 제가 아시는 분들은 여기에 지금 선수로 뛰고 싶었는데 이제 조기 마감돼서 못 뛴다 그거예요. 그래도 뛰겠다 그거예요.
문제는 저희 마라톤 대회가 굉장히 오래돼서 위상이 그래도 20회째를 맞이하고 있는데 이런 런닝붐 속에서 준비된 인원과 인원 외의 일반 시민들이 등록하지 않고 뛰는 경우가 굉장히 많을 거라고 저는 예상이 돼요.
그렇게 되면 안전사고가 날 수가 있어요. 못 뛰게는 못하겠지만 안전인력을 충분히 더 확보를 하시든 하셔야지. 분명히 이번 대회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등록 못한 사람들이 단체로 뛸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다가 무슨 뭐 사망사고까지는 아니겠습니다마는 우루루 넘어지거나 사고가 발생하면 이건 완전히 위신이 추락해 버려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맞습니다.
설경민 위원
그니까 그걸 구분을 하시든 안전인원을 확보를 하시든 특단의 조치를 좀 취하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알겠습니다.
설경민 위원
예,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양세용 위원님.
양세용 위원
보충 좀 하겠습니다.
마라톤이요, 지금 코스 변경이나 이런 계획은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있습니다.
양세용 위원
그러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작년에 인제 교통통제 때문에 어려움이 있어서 일부 구간은 경찰에서 계속 요청이 왔고요. 그런 것들은 저희들 임의로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요. 대한육상연맹하고 또 세계연맹까지 협의를 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세용 위원
현재 코스가 좀 협소한 구간이 제가 뭐 좀 부족한 지식인가는 모르겠는데 제가 볼 때는 좀 큰 대로로, 우리 군산시 선전을 위해서도 좀 큰 대로로 좀 이렇게 코스를 잡으면 좋을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하여튼 그건 뭐 인자 전문가들이 충분히 하겠죠.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검토하겠습니다.
양세용 위원
코스 변경, 코스 변경 계획은 있으시고만요?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 그렇습니다.
양세용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체육진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9분 회의중지
14시57분 계속개의
부위원장 윤세자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예술의전당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소속 계장님을 소개한 후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입니다.
예술의전당관리과 소속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각 계장 인사 소개)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예술의전당관리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 참조)
이상으로 예술의전당관리과 주요업무를 마치겠습니다.
일반업무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경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경민 위원
보조자료 11페이지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방화막 제작 설치. 11페이지요. 지금 1천 석 이상의 공연장이라고 하면 군산에 해당되는 데가 여기밖에 없는 거예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설경민 위원
다른 공연장 1천 석이 안 되는 데는 이걸 설치할 필요가 없다. 그러면은 이 강화된 기준 말고 다른 곳에 다른 공연장들은 방화막이 존재하나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방화막, 저희 지금 예술의전당에 있는 방화막에 대해서만 지금 공부를 했고 저희가 지금 어린이공연장 지금 하고 있는데 방화막이 그쪽도 있다고 합니다.
설경민 위원
하여튼 있다고 뒤에서 얘기를 하시니까,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설경민 위원
또 없다고 그러고 누군 있다고 그러고 왜 그러시는 거예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제가 잘못 들었습니다. 없습니다.
설경민 위원
또 아까는 있다고 그랬어요, 또. 갑자기 또 없다고 그러고.
자, 보세요. 예전에 이제 공연장 시민문화회관이나 뭐 그런 데 공연장이었고 거기는 워낙 다 뜯어가지고 다른 데로 개편을 했으니까 그러는데 다른 공연장도 있는지 없는지, 그다음에 거기에 없다고 하면은 이것이 어찌 됐든 이 방화막 자체가 객석 구분을 통해서 빠르게 화재에 대비해서 대피하게끔 만드는 게 목적이 있는 거잖아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설경민 위원
그렇게 되면 다른 공연장도 거기에 관련된 안전시설이 있는지 법적 제한사항과 별도로 이번 기회에 좀 알아보세요. 알아보시고, 그리고 지금 보면 이게 제가 궁금한 게 지금 유예기간이 올해까지라는 얘기죠?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5월 8일까지입니다.
설경민 위원
이 법은 언제 바뀌었, 2023년도, 23년도에 바뀌었어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23년도에 제가, 예, 바뀌고,
설경민 위원
그럼 3년 동안 이걸 왜 안 하고 지금까지 있었던 거예요? 유예기간 목에 찰 때까지?
아니, 그니까 어차피 법이 개정이 돼서 이게 안전시설물이고 내가 보니까 이 균특 5대5 시 사업이면 우리가 설치만 한다고 하면 신청하면은 균특은 내려올 거 같은데 균특이 인제 내려와서 26년도에 내려와서 하는 것도 같지도 않고, 그러면은 이거 같은 경우에는 법이 바뀌었으면은 하루라도 빨리 해야 화재가 났을 시에 대비가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26년 목전에 이렇게 하는 것도 나는 참 이해가 안 가네, 이게?
어쨌든 뭐 과장님이 인제 오셨으니까 그렇다고 하고, 이게 보면은 KS A 6114 표준규격이라고 하는데 이게 비상작동 무전원 자유낙하라는 거하고 내압·내화성능, 그럼 기존에 설치된 거와 이 규격 자체가 더 촘촘해졌겠죠. 그러니까 이제 바꿔야 된다는 거겠죠.
그다음에 전원장치가 불 났을 때 비상으로 그냥 자유낙하 전원이 없어도 될 수 있는 장치다. 그럼 현재는 어떻게 돼 있는 거예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제가 현재 확인하진 않았지만 지금 이 방화막 제작 설치를 하면 이 기능이 확보된다고 했으니까,
설경민 위원
현재도 있으니까. 저희가 10여 년 됐잖아요, 대공연장이.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설경민 위원
10년 좀 더 됐나요? 그러니까 이 기능에 대해서, 제가 왜 자꾸 묻는지 아세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말씀해 보시면,
설경민 위원
중요한 것은 이 시설물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계셔야 실질적 화재사고가 발생을 했을 때 그 대피 매뉴얼이라든가 그런 거하고 연동돼 다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방화막이 언제 내려오고 거기에 대해서 어떤 비상시 조치를 어떻게 하고 그런 부분이 동반되는 사항이잖아요. 예?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설경민 위원
그니까 이 시설 규격에 대해서 정확히 어떤 성능이 있는지에 대해서 아셔야 될 텐데 인제 오셨으니까 좀 알아보시고요. 저도 궁금해서 막 찾아보고 있던 차예요.
그런데 이제 방화막이 일반적으로 공간적으로 구분하는 건 알겠는데 실질적으로 거기 기준을 보니까 연기나 가스나 그런 것들이 넘어오지 않는 틈새가 없는 그런 걸 지향하더라고요.
그런데 원래 설계가 구조적으로 본 무대하고 객석하고 다른 부분들은 충분히 공조장치나 아니면은 다른 기관이나 관 등을 통해서 정확히 구분이 안 될 텐데. 그러죠?
이걸 내린다고 하면은 시각적으로 차단이 되고 화염은 막을 수 있을지언정 어떤 가스 누출이나 그런 것들은 그것이 전면적으로 차단이 안 되는 시설이잖아요, 이게. 이것만 바꾼다고 해서.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저는,
설경민 위원
하여튼, 하여튼 알아보세요. 알아보시고.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아니, 예, 한번,
설경민 위원
제가 자꾸 말씀드리는 이유는 정확히 이 기능이 뭔지 어디까지인지 보시고, 유사시에 대피하는 매뉴얼 등을 보면 여기 보면 저도 공연장을 가끔 갑니다마는 워낙 그 뒷문이 트여있고 구조가 뻔한 구조라서 그런데 유사시에 전력이 차단되거나 아니면 비상발전을 뭐 할 수 있으면 한다거나 했을 때에 대피하는 경로나 그런 것들에 대해서 관람객들이 정확히 인식을 못하고 있는 거 같애요. 대피시스템에 대해서.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설경민 위원
근데 공연 시작 전에 뭐 극장도 사실은 영화 시작하기 전에 그 상영관 위치와 대피할 수 있는 경로를 안내를 하지 않습니까?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설경민 위원
저희는 공연할 때 보니까 그것을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공연 갈 때마다 본 적은 없는 거 같애요, 자세히 설명을 받은 적은 없는 거 같애요.
그래서 하시고 계시다면은 좀 더 이해가 쉽게 만들으시고 관람객들이 이런 사안이 발생했을 때 차례차례 어떻게 대피하는지에 대해서 매 공연 때마다 하시고 이 관련 기능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셔서 저한테 좀 얘기를 해 주세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설경민 위원
예,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질의하실 위원님, 우종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삼 위원
과장님, 업무 책자 128페이지에요, 광장에 ON 콘서트요. 지금 이게 사업이 지금 바뀌었나요? 내가 보니까 ‘예술아 놀자! 광장콘서트’에서 바뀐 거예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계속 지속해왔고요. 2025년에는 2회 추진했습니다.
우종삼 위원
그러면 26년도에는 추진 계획이 총 4회예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우종삼 위원
그러면 지금 예술의전당 광장에서 콘서트를 한다는 건가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맞습니다.
우종삼 위원
근데 그전에 지역별로 해가지고 꼭 공원이나 뭐 공간이 있는 데에서 우리 예술단들이 와서 공연도 하고 그 사업하고는 이거하고는 어떻게 되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다른, 그건 작은음악회 사업입니다. 의원님이 말씀하신 사업은.
우종삼 위원
작은음악회?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우종삼 위원
지금 여기 사업에 있어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있습니다.
우종삼 위원
그래요? 그것은 그러면 지금 2026년도에는 몇 회 할,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저희가 2026년도에는 작은음악회 사업은 지금 10회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종삼 위원
각 지역별로 우리 예술단이 나가서 10회를 한다는 거예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저희 그 요청이 있으면 뭐 기업체일 수도 있고 무슨 다른 뭐 금강노인경로당일 수도 있고요. 그런,
우종삼 위원
신청하는 데에 따라서 뭐 10회 이상도 할 수 있다는 얘기예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저희가 지금 우선은 10회 잡아놨는데 저희가 무슨 행사가 있을 때 그때는 또 고려해서 더 할 수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종삼 위원
그런 부분들이 저는 좀 확장을 좀 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왜 그냐면은 우리 예술단들 뭐 예술의전당이나 그런 데에서 접촉하기는 일반 시민 좀 뭐 장년층이라든지 그다음에 노령층이라든지 그리고 뭐 청소년이라든지 예술의전당을 잘 이용을 않는 분들도 의외로 많거든요.
그래서 우리 예술단들이 각 지역에 좀 사회적 약자들이라든지 접촉할 수 없는 분들한테 충분하게 우리 예술단들을 좀 홍보도 하고 이렇게 군산시 예술단들이 있다는 것을 많이 홍보를 하셔야 돼.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공감하고 있습니다.
우종삼 위원
예, 그런 부분은 또 과장님이 이번에 새로 부서로 오셨기 때문에 한 가지 방향을 확실히 잡아가지고 좀 많은 여러 가지 우리 예술의전당과가 좀 의회나 뭐 시민들과 뭐 소통이 여러 가지로 안 됐는데 그래도 전임 과장님이 잘 우리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잘 해결했으니까 편안하게 모든 거 예술단에 대해서 편안하게 한번 추진을 올해 한번 잘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알았습니다.
우종삼 위원
예,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질의하실 위원님, 김영란 위원님.
김영란 위원
과장님, 과장님은 행운일까요, 불행일까요? 앞서 여러 과장님들이 지독히 고생하셨어요. 내용은 알고 있죠?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제가,
김영란 위원
그분들한테 밥도 사고 술도 사고 커피도 좀 사셔야 될 거 같애요. 다 정리하셨었거든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김영란 위원
이제 앞으로는 그 본연의 업무만 이렇게 잘 남았어요. 아까 앞에 동료 의원이 방수막인가 차수막인가 뭐 얘기했는데 우리가 비행기 타면, 비행기 타면 앞에 출발하기 전에 막 뭐 이렇게 이렇게 하잖아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김영란 위원
공연 시작하기 전에 그런 대피 교육이라든지 그런 걸 시켰으면 좋겠다 저도 그렇게 공감을 좀 하고 있어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제가 지금 듣고 또 생각했습니다.
김영란 위원
예, 일단 저는 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그런 세세한 업무파악까지는 좀 힘들었을 것이고 당부말씀을 좀 드리자면 일단 예당에서는 대공연장이든 소공연장이든 많은 사람들이 가서 때로는 자기가 주체가 돼서 작품 전시도 하고 때로는 객원이 돼서 구경도 가고 그러잖아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김영란 위원
거기 안내원들이 비교적 굉장히 친절하고 또 소리 없이 아주 빨리빨리 잘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이 참 보기가 좋았고, 또 마음에 상처를 좀 받았을 합창단이라든지 교향악단 그분들한테도 이제 과장님께서 잘 화합하는 차원에서 자주 찾아서 이렇게 덕담도 좀 하고 그래서 그 사람들이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서 본인의 끼를 잘 발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 편달이 있기를 좀 부탁드리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알겠습니다.
김영란 위원
앞으로 고생 많이 하세요.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김경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식 위원
과장님, 전 의원님들이 말씀했듯이 지금 예당하고 의회하고 그동안 소통이 안 돼 가지고 한 1년 넘게 고생했죠?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김경식 위원
그 부분을 과장님께서 숙지를 하셔가지고 앞으로도 뭐 그런 일이 안 생긴다는 보장도 없고 항상 어느 정도 우리 중간 역할을 어느 정도 하냐에 따라서 그게 갈등이 될 수가 있고 화합이 될 수가 있으니까 그 부분 좀 시정해, 잘 좀 해줬으면 좋겠고,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알았습니다.
김경식 위원
전 과장님한테 제가 이런 부탁을 했었죠. 관람객이 올 때 주차장에서부터 온다. 주차장 쪽 방향에 무슨 공연이 하고 무슨 공연이 한다 이런 것들이 전혀 표기가 안 됐으므로 그 표기가 안 됐으므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했으면 좋겠다. 뭔 말인가 이해 가죠?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제가 의회 들어오기 전에 담당 직원으로부터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 주차장 확보, 그 폭 확보 문제하고 안내, 공연에 대한 안내 그 부분을 받았는데 그것을 다 했을 때 대략 예산이 뭐 몇 천만 원이 소요돼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예산으로는 지금 좀 어려운 상황이 있어서 차후 예산을 확보하는 방향이 있고요.
지금 저희가 주차 폭에 대해서는 저희가 처음에 예술의전당이 건립될 때 401면으로 허가를 받았거든요. 근데 401면을 허가를 받아서 유지해야 하는데 5% 이내에서는 시 건설과에 허가를 받아서 좀 줄일 수도 있다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근데 그런 부분도 저희가 인제 견적을 뺐을 때 2천만 원 이상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우선은 저희 지하주차장에 있는 주차장에서 경차를 한 6대 부분을 놓고, 지하주차장은 기둥과 기둥 사이에 3대가 주차를 하니까 경차로 1대 하고 좀 2대의 폭을 좀 높여서 12면이라도 폭 확보를 좀 더 너무 소소하지만 저희 가지고 있는 예산으로는 우선 그만큼이라도 좀 해놓을까 생각 중입니다.
김경식 위원
뭐냐면 그런 예산은 뭐냐면 뭐 시민이 필요하면 확보를 해야 되는 거예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근데,
김경식 위원
이게 뭐냐면 시민이 불편한 것은 예를 들어서 예산을 도로를 어디를 하나 좀 늦게 하더라도 시민이 필요하면 그걸 먼저 해야 되는 거예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저희가 추경예산이 있으면,
김경식 위원
예, 그것은 과장님의 의지거든요. 왜냐면 자, 봐봐요. 우리 의회하고 그 예술의전당관리과하고 해가지고 결국에는 변호사 비용 지급했죠. 우리 변호사 비용은 어떻게 한데요, 인자?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그것까지는 제가,
김경식 위원
아니, 변호사 비용 우리가, 우리가 변호사 비용 지급했잖아요. 그 돈이면 충분히 할 거 같애요. 그런 짓, 그거.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근데 이제,
김경식 위원
그거 누구도 책임 안 짓잖아요. 왜냐면 그때 당시 과장님이 소홀하게 함과 동시에 소통의 부재로 인해서 우리 시도 그렇지만 어떻게 시하고 의회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변호사를 같이 사가지고 돈 들여서 이런 참, 개그콘서를 했어요. 시민이 보면 개그콘서트 한다고 그래요.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그런 일들은 없어야 된다.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알았습니다.
김경식 위원
그런 일을 하면 안 되지 않나요?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예산 가지고, 예산이 부족해서 한다라고 하는 거에 대해서는 저는 이해가 안 가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그니까 지금 예산이 편성 이제 있을 때 할 때 한번,
김경식 위원
예산 편성에 노력을 해야 돼야 되지,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추경이라도 할 때,
김경식 위원
예산이 없다고 해가지고 그걸, 왜 시민들이 가장 불편한 것이 그건데, 공연을 보러 가가지고 주차장이 면이 작아가지고 결국에는 주차하기가 힘들어가지고 이미 2대 주차할 자리에다 막 좋은 차들은 그냥 가운데다 주차해가지고 오히려 더 주차를 못하는데.
현실, 근게 현실을 파악해가지고 현실에 맞게 일을 하는 것이 집행부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그것은 예산의 문제는 아니고 그 의지의 문제고, 또 하나는 다양한 관객 맞춤형 기획 프로그램 운영 있잖아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김경식 위원
그쵸?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김경식 위원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근데 여기에서 도비가 400만 원이 들어갔어요. 7억 중에서 400만 원이 들어갔어요.
근데 왜 이 도비가 400만 원이 들어갔는데 다른 건 아닌데 왜 꼭 트래블콘서트에만 도비가 들어갔죠?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제가 알기,
김경식 위원
아니, 이 전체적인 예산 중에서 도비가 들어간 것이 400만 원이 들어갔어요. 그래서 왜 이것은 도비가 들어갔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도비가 안 들어갔냐.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저희 기획 공연에서 제가 파악하기로는 도에서 문화가 있는 날 해갖고 특별히 도비로 지원되는 사업이 있어서 그 프로그램을 짠 것으로 알고 있고요.
김경식 위원
그럼 이게 어디에서 하는 거예요, 이게? 주최가, 주최가 혹시? 이 여러 가지 사업이 있잖아요. 뭐 클래식, 오페라, 연극, 다원예술, 뮤지컬, 뮤지컬 막 있잖아요, 이게.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김경식 위원
이게 어디서 하는 거예요? 아니, 저는 인자 이 트래블콘서트는 어디서 하는 거예요? 누가 하는 거냐고.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자체 저희 프로그램은 저희가 그 보조금을 받아서 프로그램 그 운영할 수 있는 공연할 수 있는 사람을 미리 섭외해갖고 저희가,
김경식 위원
이거 공모를 해서 받은 거예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자체,
김경식 위원
정확히 말씀하세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직원과 상의)지금 제가 계장님 말씀하고도 지금 하는데 의원님 그 자체 그 공연하는 공연장을 어떻게 공연하는 공연팀을 어떻게 저희가 했냐고 물어보시는,
김경식 위원
아니, 이 도비를 받은, 도비를 받았잖아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김경식 위원
그럼 여기 공연을 할 거 아니에요, 누가.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김경식 위원
근게 어디서 하냐 이거예요. 이거 예술의전당에서는 하기는 하는데,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아,
김경식 위원
수행기관이 어디냐고.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이 공연을 할 수 있는 팀을 수의계약을 해서 저희가 공연을 올립니다.
김경식 위원
이거 아직 그 결정이 안 돼 있고 수의계약을 한다?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지금 결정을 (직원과 상의),
김경식 위원
아니, 잠깐만, 과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건 도비를 이렇게 거시기 한 이유는 뭐냐면 전체 예산이 7억 1,300만 원이에요. 근데 딱 이렇게 보니까 도비가 400만 원이 들어간 거야. 행사는 다양한데. 그래서 자세히 훑어보니 이 트래블콘서트에만 예산이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왜 그 이유가 뭔가 해서,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그 공연 자체를 도비 지원사업을 받아서 그 공연만 하는 거예요.
김경식 위원
그럼 이 전체 아니, 제가 봤을 땐 그게 아닌 거 같은데?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다른 것은 이제 국비 지원사업이 있고요. 또,
김경식 위원
국비 지원사업 하나도 없어요. 다 도비하고 시비인데.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직원과 상의)
김경식 위원
계장님이 좀 답변해 주세요, 계장님이 정확한게. 제 질문의 의도를 잘, 답변 한번 해보세요.
(관계공무원석에서-「지금 트래블콘서트는 문화가 있는 날이라고 해가지고 월 마지막 주 수요일 날 공연을 하는 것이 돼 있거든요.
도에서 지원을 받고 있는 사업인데 저희 금액이 적다 보니까 저희 시비를 보태가지고 저희가 문화가 있는 날로 연 3회를 하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수행하냐고요?
(관계공무원석에서-「저희가 지금 자체적으로 지금 기획사를 선정해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선정은 됐어요?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래서 이것은 그러면 이 전체 10, 지금 13가지고만요. 13가지 행사 중에서 도비 있는 건 유일하게 그것밖에 없다?
(관계공무원석에서-「예, 문화가 있는 날 3건입니다.」)
그 건만 도비가 있고,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금액이 워낙 적기 때문에 저희가,」)
나머지 부분에서는 도에서 지원이 하나도 안 된다?
(관계공무원석에서-「그렇죠, 예. 다 시비입니다.」)
다 우리 자체적으로 하는 거다 이거죠?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리고 국비 지원사업은 지금 공모 중에 있어가지고요. 지금 선정되면 지금 6건 중에 3건은 지금 선정돼 있습니다. 아직 여기에는 보탬이 안,」)
지금 그럼 국비는 어떤 걸로 지원돼 있어요? 지금 여기서 자료에는,
(관계공무원석에서-「지금 여기서는 지금 보탬이 아직 안 돼 있습니다, 지금.」)
국비나 공모 유치를 6건을 했다고 하는데,
(관계공무원석에서-「여기서는 지금 입력이 안 돼 있습니다. 상반기에 이번에 지금 2월 달 아니, 1월 말 정도에 지금 선정이 돼 가지고요. 지금 여기 명단에는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그래요?
(관계공무원석에서-「예.」)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과장님 제가 하나 할게요. 보조자료 지금 50페이지 보면 시립교향악단 저희가 축제에 지금 참가하는 걸로 돼 있어요.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부위원장 윤세자
있죠. 지금 이게 지금 1989년부터 시작해가지고 올해 38회를 맞이했는데 저희 군산시향은 지금 6회 참석한 걸로 돼 있어요.
근데 올해 이제, 2016년에 끝나고 지금 올해 2026년인데 10년 만에 처음으로 다시 서는 무대예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부위원장 윤세자
그 무대가 지금 우리 군산시향하고 울산시향하고 같이 하는 걸로 이렇게 돼 있는데 이런 축제를 하면서 그 지금 저희가 이 축제를 하면서 홍보를 어디 어디에다 했나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지금 제가 오고 나서 지금 저번 주에 왔는데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저번 주에 제가 보고를 받았거든요. 아직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해서 계획단계, 구체화해서 결재가 올라온 것까지는 없고 계획단계가 있으니까 계획을 하고 결재 맡으면 팜플렛 나오고 또 홍보문안 나오고 그러면 저희가 여러 곳에 지금 홍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근데 지금 이게 지금 4월 15일 날 해요. 얼마 안 남았어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부위원장 윤세자
근데 홍보를 너무 않는 거 같애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부위원장 윤세자
왜 그러냐면 제가 이걸 찾아봤어요. 찾아봤더니 군산타임즈 한 곳에만 우리 시향이 지금 서울 예술의전당 무대에서 한다라고 딱 써있어요. 그리고 다른 데는 홍보가 하나도 안 돼 있어요.
그렇다고 하면은 지금 우리 예술의전당에서 우리 막 시끄럽고 이런 거 지금 시민들이 알고 있고 한데 이런 기회에 실력과 내실을 표출할 수 있는 기회잖아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부위원장 윤세자
그렇다고 하면 홍보를 좀 더 열심히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제 생각에 가까운 시일 내에 구체화 되니까 바로 저희가 보도자료도 하고 홍보도 하고 여러 곳에 진짜 홍보 많이 하겠습니다. 저희 실력 있는 예술단이라는 점을 좀 많이 부각시키고 그러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그렇죠. 군산에서 지금 예술의전당, 군산시의회하고 이렇게 시끄러운데 우리도 이렇게 지금 발전하고 있다라는 걸 보여줄 수 있는 기회니까 홍보 좀 잘 많이 해서 좀 우리 교향악단도 새로이 변모되는 모습을 좀 보였으면 쓰겠어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알았습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예, 이상입니다.
최창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창호 위원
과장님, 예술의전당관리과에 오셨는데 처음 오신 거죠?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최창호 위원
전에 경험해 보시지 않고?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최창호 위원
예술단들하고는 소통해 보셨어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최창호 위원
전부 다 모인 자리에서 했습니까? 아니면 단무장하고 지휘자 몇 명만 이렇게 해서 했습니까?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저희 예술단은 전체 찾아가서 전체 연습하는 공간에서 발령 인사는 했고요. 따로 저희 뭐 지휘자님이나 단무장님이나 따로 함께 소통했습니다.
최창호 위원
소통하셨어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최창호 위원
뭐 관리 감독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지금 현재 관리 감독까지는 않고 저희가 인제 시의회에서 논의된 바도 있고 그러니까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무실, 사무국, 사무실을 어떻게 어느 부분에 만들어야 할지 그런 부분 지금 단계입니다.
최창호 위원
사무실을 만든다고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지금 저희가 사무단원들이 교향악단 사무단원하고 합창단 사무단원하고 다른 공간에서 지금 근무를 하고 있거든요. 그 공간을 함께 합쳐서 한 공간에서,
최창호 위원
사무단원하고 합창단하고 합친다 이 말이에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단원 사무, 그니까 합창단에서 사무를 보고 있는 사무단원하고 교향악단에서 사무를 보고 있는 사무단원이 다른 공간에서 있어요, 지금. 그러니까 저희가 인제 아까 사무국 얘기가 나오고 그랬으니까,
최창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지금 여쭤보는 것은 우리 예술의전당관리과가 우리 예술단들을 어떻게 관리 감독을 하고 있느냐 이걸 여쭙는 거거든요. 관리 감독 안 하죠?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지금은 뭐 근태 그런 거 같은 거 그전에 하고 있는 방향대로 하고 있고요.
최창호 위원
근태 어떻게 합니까?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저희 그 단무장 그 지휘관 같은 경우엔 저희 과에서 하지만 단무장님, 단무장이 그,
최창호 위원
우리 공무원들은 근태 어떻게 관리해요? 그 카드 있어서 그걸로 다 되죠?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최창호 위원
우리 예술단들은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술단들은 제가 보고받기로 지문으로 확인하고 있다고 보고받았습니다.
최창호 위원
지문으로?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최창호 위원
그 지문을 대고 들어가요? 그 신뢰성이 있어요? 자, 대고 들어가고 또 나갈 때도 대고 나가요? 나갈 때 대고 안 나가던데? 나갔다가 또 다시 들어오는데 이게 관리 감독이 되는 거예요?
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관리 감독이 안 돼요. 안 되고, 또 예술단 소속의 사무단원을 만들었죠. 잘하자는 취지로 만들었는데 내가 보기에는, 나는 그걸 반대했거든요. 이제 여러분들이 관리 안 할 거란 말이에요. 예술의전당관리과가 예술단을 관리 안 할 것이다라고 내가 추정되는 거예요.
이유는? 사무단원이 있으니까. 그렇죠? 그렇게 해서 떠넘길 거란 말이에요. 예상이 돼.
그니까 관리가 안 할 거잖아요, 앞으로. 무슨 관리가 된다는 거예요? 안 하잖아요. 나쁜 의미로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그렇죠? 그냥 뭐 예술단은 알아서 돌아갈 거라고 생각하고 계시죠?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아니요, 그렇게 생각은 안 했는데 저희는 그,
최창호 위원
그러면 뭘 관리하신다는 거예요? 누구라도 한번 얘기해 보세요. 어떻게 관리하신다는 거예요? 예술단들을.
(관계공무원석에서-「의원님, 제가 잠깐 말씀드릴게요.」)
예, 계장님 말씀해 보시죠.
(관계공무원석에서-「저희가 예전에는 지문으로 찍고 출퇴근을 체크를 했는데요. 이제 연말에 잡캔이라고 해가지고 시스템을 도입을 했습니다.」)
자, 근본적으로. 자, 4시간 동안 그분들이 연습을 해요? 5시간 동안? 그러니까 근본적인 거를 해 드리라 이 말이에요. 아니, 왜 이렇게 말귀를 못 알아듣는데? 근본적인 거.
5시간 동안 일을 하냐고요. 안 하는데, 못하는 상황인데, 안 하는 게 아니고 못하는 상황인데, 계장님 어때요? 제 말이 좀 뭐 잘못된 거 있나요?
5시간 동안 연습을 해요? 노래를 하고 악기를 연주하냐 이 말이에요, 5시간 동안. 불가능하니까 제도를 바꾸라고 얘기했잖아요. 불가능한 것을 왜 이렇게 짜 맞추려고 하십니까? 언론에 많이 보고 행정사무감사 때도 보셨잖아요. 그리고 그분들 자유스럽게 해주세요, 출퇴근을.
그리고 제가 또 도서관관리과에다가도 얘기했거든요. 새로 짓는 도서관에는 이렇게 연습할 수 있도록 피아노며 개인 레슨실을 연습할 수 있도록 복합커뮤니티센터 같이 만들어 달라라고. 이제 앞으로 지을 거고. 노인복지관에 있죠. 거기도 하고, 그래갖고 온 시민들이 다 할 수 있는 거거든요. 자유스럽게 연습하게.
근본적인 어떠한 고민들을 지금 안 하고 계시는 거 같애요. 그렇게 우리가 예술의전당관리과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손을 놓고 있을 거 같애서 다시 한번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마찬가지네요.
자,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그분들의 근무시간이나 그 비상임제, 자유스럽게 해주세요, 예술인들이니까. 알겠죠? 상의 한번 해보세요. 잘 이해를 못 하시는 건가?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아니요, 지금 제가 가서 파악하기로는,
최창호 위원
오기 전에 이 업무를 좀 어느 정도 봤을,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아니, 제가 진짜로 발령받고 나서부터 업무 파악하니라고 제가 몇십 년 만에 진짜 서류도 집에 갖고 가서 공부하고 읽어보고 하는 방대한 양이었는데 지금 제가 의원님하고 따로 이제 제가 한번 제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은 따로 한번,
최창호 위원
알겠습니다.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제가 이해를 청하겠습니다.
최창호 위원
예, 한 가지 더 여쭐게요. 우리가 그 예술의전당에서 작품을 유치할 때에 어떠한 기준으로 합니까?
그냥 업자들이, 표현이 좀 그렇지만 그분들이 찾아와서 “우리 공연 좀 하게 좀 대관도 해 달라.”, “우리 것 좀 써달라.” 뭐 이런 로비가 들어옵니까? 들어오기도 하겠죠.
자, 하겠지만 기준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시민들이 원하는 거 해주면 되잖아요. 그죠? 그럼 그거 뭐 어떻게 시민들이 뭘 원하는지 어떻게 해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저희가 공연,
최창호 위원
SNS 뭐 이런 걸로 하세요?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만족도 조사를 합니다.
최창호 위원
만족도 조사?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최창호 위원
만족도 조사는 공연 온 사람들 상대로?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그 사람들 이제,
최창호 위원
그거 만족도 조사가 아니고 수요조사를 하셔야죠, 수요조사. 시민들이 원하는 공연이나 작품 전시회가 무엇인가를 수요조사해서 갖다 전시하고 공연해서 그다음에 만족도 조사하는 건데 지금까지는 수요조사를 안 하셨나 봐요. 자, 그 부분도 좀 과장님께서 신경써주시고,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예, 고민해 보겠습니다.
최창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예술의전당관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5분 회의중지
15시39분 계속개의
부위원장 윤세자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박물관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소속 계장님을 소개한 후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입니다.
박물관관리과 소속 계장급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각 계장 인사 소개)
이상으로 박물관관리과 소속 계장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박물관관리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 참조)
이상으로 박물관관리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일반업무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식 위원
과장님, 지금 인자 우리가 박물관 이렇게 지금 한 지가 한 몇 년 됐죠?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저희가 2011년도 9월 달에 개관했습니다.
김경식 위원
그렇죠, 인제 11년도면 거의 15년이 지났네요?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예.
김경식 위원
15년이 지났으면 인자 그동안은 인자 근대역사라는 그 네거티브 유산을 가지고 우리가 많이 했어요. 그럼 10년 정도가 지나면 뭔가 좀 바뀌야 된다. 지금 업무보고를 봤을 때도 자꾸 줄어드는 거예요.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건가.
그냥 현재 있는 상태 기획 전시하고 있는 거 조금 하고 보수하고 시설 보수하고 이제 이 정도밖에 안 된다는 거죠.
그럼 인자 우리가 박물관은 인자 어떤 식으로 변화를 해야 되는가. 변화돼야 할 시점일 거 같애요, 지금.
그래야 인자 10여 년 넘게 이렇게 박물관을 찾아왔고 군산시민들도 마찬가지로 이젠 다 갔다 왔고 이미 다 인자, 그런다 해서 뭐, 뭐 저기가 안에 저기 유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그럼 이 부분들을 중장기적으로 앞으로 향후에 우리가 5년이면 5년, 6년, 10년이면 10년 동안 다시 관광객을 찾을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가.
박물관 하면 말 그대로 그냥 옛날 유물, 옛날 그것 진열해놓는 거다, 인자 이거의 형태에서 좀 벗어나야 되고.
또 하나는 뭐냐면 우리 군산의 박물관이 전국으로 봤을 때 몇 대 박물관 안에 속해요? 우리가 인자 우리 전국에 지자체가 박물관이 다 있잖아요.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예.
김경식 위원
혹시 그 지자체별로 평가는 없어요?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지자체별 평가가 있습니다.
김경식 위원
그래가지고 중앙정부에서 군산의 박물관은 전국의 몇 % 정도 안에 든다 뭐 이런 평가는 있어요?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처음에 2014년도에 평가가 처음 시작했을 때는 당시에는 관람객 숫자로만 해가지고는 저희가 전국의 5대 박물관에 들어갔었습니다.
김경식 위원
예,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죠, 처음에는.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그리고 그 뒤에는 그것을 등위로 매기는 것이 좀 적절치 않다고 얘기들이 나와가지고 그 평가측량제 식으로 해가지고 점수를 해가지고 우수 박물관과 우수하지 않은 박물관으로 구분해가지고 2년마다 한 번씩 하는데요. 저희는 지금 4회 연속 우수 박물관으로,
김경식 위원
우수 박물관으로 됐다 이거죠?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예.
김경식 위원
그러면 우수 박물관으로 해서 전국의 몇 % 정도가 우수 박물관으로 선정되나요?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전라북도 같은 경우는 전체 박물관 중에서 대략 한 3분의 1 정도가 우수 박물관에 포함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점수로 따지면은 저희 박물관은 그중에서 보통 3위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김경식 위원
그 부분을 저는 인자 그 부분을 자세히 모르, 지금 처음 저기하는 건데, 접하고 있고 질의하고 있는데 앞으로 우리 시도 이게 좀 계속 이렇게 해가지고는 우리가 우수 박물관에는 인자 이런 게 또 있죠. 방문객 수도 일정 부분은 있겠죠.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방문객 수보다는요, 그 운영체계에 대한 부분들,
김경식 위원
근게,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그니까 유물 관리 부분이나 아니면은 그 전시 횟수, 그리고 예산 활용 부분, 굉장히 종합적으로 평가 지수들이 굉장히 복잡합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평가를 해가지고 점수로 다 세분화해서 하는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김경식 위원
예, 그러면 우리가 지금 우수 박물관으로 되었잖아요. 그럼 우리가 우수 박물관이라고 하는 시민들이 몇 명이나 있을란가요?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예?
김경식 위원
우리가 군산시, 저는 인자 외지분들이 오면 예전의 그 기억이 나가지고 5대 박물관 안에 우리가 들어간다라고 자랑을 해요.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예.
김경식 위원
근데 인자, 그리고 지금은 인자 5대 박물관이 아니라 우수 박물관이잖아요. 전라북도에서 3위권 안에 든다 뭐 이런 식으로 우수 박물관이라고 치면 그런 것들을 어떻게 홍보하냐?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올해 같은 경우에는 도에서 중앙에서 해가지고 도에서 우수 박물관 명패가 동판으로 해가지고 크게 와가지고 지난달에 도착해가지고 지금 박물관 정문쪽에다가 붙여놨습니다.
김경식 위원
아, 그랬어요?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예.
김경식 위원
저는 인자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다른 시 지자체보다 다른 데보다 우리가 좀 더 낫다라는 그 박물관의 우수 박물관이라고 해야만이 외지에서 “여기가 우수 박물관이네.” 하면서 외지 관광객들도 한 번 더 가보고 싶어 하는 그런 것들이 있다.
그럼 그런 부분들을 홍보도 좀 했으면 좋겠고, 앞으로 그 박물관에 인자 좀 더 계속적으로 지금의 박물관보다도 좀 더 나은 박물관으로 거듭날라면 새로운 것이 무엇인가?
그것을 뭐냐면 물론 인자 과장님도 잘 돌아다니겠지만 다른 지자체, 지금 예를 들어서 전라북도에서 우리가 3위라면 전라북도에서 1위 박물관은 어떤 식으로 해서 1위가 됐고, 전국의 1위 박물관은 어떤 식으로 해서 1위 박물관이 됐는가에 대해서 굉장히 노력하고 연구도 하고 거기에 대해서 비용도 들어가겠으면 비용도 들어가고 아니면 용역도 예를 들어서 이 박물관에 대해서 한번 정도는 체질 개선을 해야겠다라고 생각하면 용역도 용역보고도 한번 할 수 있고, 그런 것들을 인자 한번 해서 우리 시가 좀 더 바뀌는 저기 박물관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들으니까,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예, 알겠습니다.
김경식 위원
인자 뭐 이거 추상적이라는 게 아니라 우리 과장님도 인자 이번에 정년퇴임 하나요?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예, 올해까지입니다.
김경식 위원
올해까지 하죠?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예.
김경식 위원
그러면 이 앞으로의 저기 할려면 전문가적인 걸 할라면 뭔가 박물관도 체질개선에 대한 그 용역보고도 좀 하고 다른 지자체의 우수 박물관 진짜 1등, 2등 가는 지자체를 찾아다니면서 한번 우리 박물관과 뭐가 다른가 이런 것을 고민해서 그런 것들을 좀 진행 좀 했으면 쓰겠습니다.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예, 알겠습니다.
김경식 위원
예,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설경민 위원님 보충질의 있겠습니다.
설경민 위원
박물관 뭐 저기 운영방법에 대해서는 작년에 제가 숱하게 말씀을 드려서 중복되는 말씀은 안 드리고, 방금 김경식 의원님께서 말씀해주신 사항에는 동의를 전적으로 합니다.
근데 저희가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저희가 이제 근대역사박물관이 한참 사람들이 많이 오고 첫 개장했을 때도 긴데요. 이 소장품의 값어치나 그런 걸 따져서 사실은 뭐 방문객이 많았다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게 어디하고 연관이 돼 있냐면 근대역사문화 벨트화 지역에 대한 홍보가 관광객들이 많이 몰렸을 경우에 연동해서 박물관도 하나의 찾아가는 명소로 자리를 잡는 거거든요.
그런데 근대역사박물관에 대한 추가적인 시에서의 어떤 계획이나 아까도 뭐 도시재생과에서 잠깐 얘기했습니다마는 그런 것들이 연동이 되지 않는 한 저희 박물관은 사실은 박물관 자체만으로서 흥행을 갖기에는 굉장히 부족한 요소가 많습니다.
그래서 안타까워요. 이제 보면 저희가 크게 보면 국립박물관이라고 얘기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보면 이게 자연사박물관, 민속박물관 같기도 하고 역사박물관 같기도 하고 사실은 이게 좀 애매해요, 박물관의 사유가.
그러면 근대라는 포인트를 우리가 수탈의 역사의 시점으로 맞춘다고 하면 좀 스펙트럼을 넓힌다고 하면 저희가 가지고 있는 수장고에 있는 여러 가지 물품들이 대동소이할 거 아닙니까, 사실은?
그런 것 말고 문학이나 미술작품 쪽으로 그 근대사에 있었던 일제시대나 그런 데에 초점을 맞춰서 초청 전시회를 하시던지 이제 그런 부분들이 별도로 계획되지 않는 한, 아니면 지금 가지고 있는 물품에 대단위로 리모델링을 해서 지난번에 말씀드렸다시피 시각적 효과를 더하는 어떤 효과를 집어넣지 않는 이상 힘들 문제니까요.
제가 그 우리 고생하시는데요. 우리 과장님께서 이제 1년 남으셨다고 아까 얘기를 들으니까, 이 분야에 굉장히 그 관심도 많으시고 스스로 전문가시고 또 자부심이 있으시지 않습니까.
가시기 전에 올해 한 해 동안 지향점에 대해서, 이 박물관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월명동 일대, 중앙동 일대가 새로운 변모나 흥행이 되지 않는 한 갈수록 정체가 될 것이 훤합니다.
그러니까 별도의 또 근대박물관으로서의 값어치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충분히 좀 고민을 해 주시고,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알겠습니다.
설경민 위원
방향성을 좀 잡아주시고 퇴직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알겠습니다.
설경민 위원
예,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김영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란 위원
과장님 얼마 안 남았다고 하니까 좀 많이 안타깝네요. 일단 구암동 주민들은 굉장히 자부심을 좀 가지고 있어요. 구암동이 역사의 도시라고 할 수 있잖아요, 역사가 많이 있는.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예.
김영란 위원
또 더구나 이번에 선교역사관까지 개관을 해서 앞으로 그 일대에는 상당히 많은 관광객들로 많이 붐빌 것 같아요.
근데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채만식문학관이에요. 채만식문학관은 오며 가며 보는데 사람은 별로 없는 거 같은데 어떻게 여기 방문객들은 또 좀 있어요?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예.
김영란 위원
예, 그 방문객들은 주로 어떤 분들일까요?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저희도 채만식문학관에 대한 고민은 뭐 어제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다만 친일 문제에 대한 어려움이 있는 것은 의원님들께서도 다 잘 아시겠지만 채만식 선생이라고 하시는 분께서 친일 문제 외에 그 1930년대 소설가로서의 이미지나 전국적으로 갖고 있는 지명도 라고 하는 것은 분명히 그 배제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지금 말씀하시는 관람객들 같은 경우는 대학교나 국문과, 그리고 고등학교 문학 동아리들 뭐 이런 데에서 단체로 왔을 때 전라북도를 오면은 문학관 중에서 채만식문학관을 빼지 않고 꼭 들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란 위원
아, 그래요? 그럼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전문가들이 방문하신다니까 그래도 조금 괜찮긴 하는데 하여튼 채만식문학관은 공도 있고 과도 있잖아요.
공과 과를 정확하게 기록해놓고 또 거기에 가서 보면 채만식문학관에 대해서만 작품이 있는 거 같은데 그 외에 다른 작품이라든지 기획 전시라든지 그런 것도 한번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예, 알겠습니다.
김영란 위원
두 번째는 우리 개정동에 있는 이영춘 박사예요. 이영춘 박사도 1944년도에 군산에 인자 처음으로 오셔가지고 의료계의 선구자이고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될 역사적 인물이거든요.
근데 여기에 자료가 보니까 없어요. 이영춘 박사에 대해서는 아예 빼버린 건가요? 박물관에서 관리 안 해요?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이영춘 박사님 같은 경우는 현재 인자 그 이영춘 가옥이라고 하는 구마모토 신관을 문화예술과 쪽에서 문화재로 관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저희가 별도로 이영춘 박사님 관련 사업이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김영란 위원
그러니까 이영춘 박사를 매년 군산대학교에서 학술 문화제를 하고 있잖아요. 학술 문화제를 하는데 거기는 대부분 의사 선생님들께서 전국에서 와서 세미나를 하는데 이거 관광 벨트화 사업에도 없고 그래서 좀 이렇게 소외되고 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 여기에 관광 벨트화 사업에다 넣을 수는 없는 건가요?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이영춘 박사님 같은 경우는 향후에 인자 저희 군산시가 갖고 있는 그 자산들 중에서 본다면은 굉장히 중요한 자산으로 사람들이 다들 인정하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행사들이 있어 왔던 것도 분명하지만 앞으로 아마 뭐 10년 이내에 가장 중요한 사업 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고, 다만 사업의 그 진행 순서나 이런 부분들이 저희 박물관이 하는 부분인가에 대해서는 한번 저희도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영란 위원
예,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역사관이라든지 3.1만세운동 기념관이라든지 그 건물하고 그 주변에 있는 공원 있잖아요, 산책길. 그 공원은 관리 주체가 서로 다르죠?
제가 건물에 대해서는 별로 민원을 안 받는데 산책길이라든지 이런 데는 잡초, 그다음에 쓰레기, 수목 이런 데에 대해서는 굉장히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예.
김영란 위원
또 뭐 저기 모기라든지 이런 데 따로 하는 거잖아요.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예.
김영란 위원
근데 그것이 이원화 돼 있어가지고 민원인 입장에서는 이것을 민원을 어디다 내야 되냐, 우리의 소중한 역사가 너무 그 안에만 좀 사람이 상주돼 있고 밖에는 좀 관리가 되지 않는다는 안타까움을 좀 얘기하고 있거든요.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인자 맞는 말씀이십니다. 다만 그 3.1 성역화 사업에 의해서 그 지역이 공원, 3.1공원으로 돼서 공원 개념의 관리가 되고 있다 보니까 지금 현재 저희 그 3.1전시관에서 전체 면적을 다 총괄하는데는 좀 한계가 있는 거 같고요. 어쨌든 해당 부서들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다시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김영란 위원
예, 국장님 회의 때나 그런 때에 한번 안을 제시해가지고 한번 토론 한번 해보십시오.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예, 알겠습니다.
김영란 위원
예,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면 제가 한번 물어볼게요. 박물관 벨트화는 지금 5개 지역이잖아요. 박물관, 미술관, 건축관, 장미갤러리, 진포해양테마공원,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예.
부위원장 윤세자
그리고 금강권의 전시관은 3.1운동 100주년 기념관하고 채만식문학관,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예.
부위원장 윤세자
원도심은 지금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 이렇게 있는데 저희가 스탬프를 받을 때는 전체 다를 받아야 되나 아니면은 박물관 벨트화 된 데만 받나요? 저희들이 관광객들이 주로 오면?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관광객들, 그게 지금 현재 인자 그 요금체제가 3가지 단계로 돼 있고요. 첫째는 박물관만 그 본관만 보시는 분들, 그리고 두 번째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 인근에 있는 벨트화 지역까지 하나의 권으로 보시는 분들, 그리고 금강권까지 해가지고 금강권 티켓이라고 해서 전체가 하나의 티켓으로 돼 있는 이렇게 세 종류의 요금체계가 마련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혹시 오셔가지고 일반적으로는 박물관 벨트화권을 가장 많이 보시고,
부위원장 윤세자
많이, 예.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시간이 되시고 이렇게 군산에 대해서 좀 더 많이 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금강권까지, 저희가 최대한 금강권은 많이 홍보할려고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박물관은 그 지역이 옹기종기 있는 지역이잖아요. 그래서 거기는 많이 갈 거 같은데 금강권은 좀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잘 내방 안 하실 거 같애서 이거를 홍보를 좀 그때 많이 하셔서 이쪽까지 3.1운동 100주년 기념관이라든지 채만식문학관도 같이 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질의드렸습니다.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세자
예,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므로 박물관관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물관관리과를 끝으로 문화관광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80회 군산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5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6차 회의는 내일 오전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8분 산회
출석위원(11명)
위원 송미숙 위원 윤세자 위원 서동수 위원 설경민 위원 우종삼 위원 김영란 위원 최창호 위원 김경식 위원 서동완 위원 양세용 위원 이연화
출석전문위원(1명)
전문위원 김명기
출석공무원(4명)
도시재생과장 김영랑 체육진흥과장 고철영 예술의전당관리과장 박현자 박물관관리과장 김중규
회의록서명(1명)
위원장 송 미 숙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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