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잖아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국민생활, 기초생활수급자 대상 같은 경우는 아예 우리 집이 지금 녹물이 펑펑 쏟아지는지 뭐하는지를 알 수가 없어요.
그리고 그분들이 어떻게 보면 약간의 생활의 생활고 때문에 신경을 못 써요. 근데 그런 세대들이 1,100세대가 넘는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들도 샘플링을 해서 1년에 예를 들면 뭐 100곳이라든지, 아니면 군데군데 그 구역에 돌아가면 급수관을 타고 도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어느 구역을 갔다, 최소한 20년 이상 된 아파트들은, 아니, 단독주택들은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게 지금 여기에 자료에, 자료에 이게 지금 저기가 안 나와 있어요. 이 자료에 쉽게 얘기하면 이게 몇 년 된 주택인지 안 나와 있거든요.
그럼 최소한 조금 그 저기 과하고, 뭐 주택행정과나 저기 뭐야, 건축경관과 협조를 얻어서 이런 세대, 그다음에 복지정책과나 경로장애인과 협조를 얻어서 이런 세대가, 이런 집들이 집에 대한 건축연도는 건축과에 있을 것이고 그러면 이 세대에 대한 리스트를 주면 거기서 리스트업을 해 줄 거 아닙니까.
몇 년도 준공, 몇 년도 준공 써오는 건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사실은 여기다가. 건축대장만 띠어도 다 알 수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런 것들을 최소한 30년 이상, 기준치를 30년 이상, 25년 이상, 20년 이상 좀 해 주셔야 돼요. 그분들이 깨끗한 물을 드셔야 될 거 아닙니까, 그 목적이 수도법의 목적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데이터에 대한, 근데 본 의원이 자꾸 뭐라고 하는 게 뭐냐면 데이터 관리가 전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조사하세요.’ 그러면 어디가 조사할지가 나와 있어야, 데이터가 있어야 할 데가 알 거 아닙니까?
‘자, 하세요. 그럼 그때사 인자 바뻐. 막 어디가, 어디가 해당지인지도 몰르고 그다음에 이거 제가 막 뭐라고 하니까 갖고 왔지,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혼나고 말아요, 그냥. 밑에 직원들 안 움직인단 말이에요.
그러면 보고를 해 줘야 할 거 아니에요, 과장님한테. ‘이런, 이런 세대가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몇 군데 정도는 해 보겠습니다.’ 이게 나와야 되는데, 아까 우리 김경구 의장님께서도 말씀하시지만 여기서 계속 뭐라고 하면 뭐합니까, 여기는 할 의지가 없는데. 그러잖습니까.
의회의 지적사항을 우습게 알지 말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렇게 행정사무감사를 통하든, 업무보고를 통해서 지적이 되면 다음 업무보고 때는 갖고 와야 되는 거예요. 살짝 몰래 빼놔. 그리고 또 그때 넘어가면 ‘아, 이번에 넘어갔어.’ 이런 거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까도 말씀드렸잖아요, 전 시간에도. 누가 기초생활수급자인지, 120몇 번을 이걸 수도요금을 안 내도 왜 안 냈는지 이 사람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이 집이 빈집인지 지금 사람이 사는지조차도 파악이 안 되는 행정을 지금 수도과에서 하고 있단 말이에요.
핑계대지 마세요, 핑계. 왜? 사람 없으면 기간제를 쓰든 용역이라도 하세요, 용역이라도. 예? 뭔 얘긴지 아십니까? 과장님, 뭔 얘긴지 아시냐고요, 사람 없다는 핑계대지 마시고 용역을 하든지 기간제를 써서, 단기근로자 기간제 써서 할 수 있잖아요.
이 조사한다는데 의회에서 승인 안 내주겠습니까? 안 내주겠습니까, 의회에서? 내준단 말이에요. 직원들 없다고 하지 말고, 숫자 없다고 업무 과중됐다고 하지 말고 그렇게 하세요, 차라리. 용역을 주든지 기간제를 쓰세요. 아시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한 번은 뽑아놔야 될 거 아닙니까, 한 번은. 그래야 다음 스텝이 편해지잖아요. ‘여기는 결손 해줍시다. 여기는 어떻게 합시다.’, 뭔 의회하고 상의를 해, 과장님 혼자 하면 폭탄 맞으니까 의회하고 상의를 해줘야 할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