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마지막으로 아까 동료 의원께서 말씀하신 거예요, 문화재단. 국장님, 아까 그게 있었냐라고 하셨는데, 예, 여기 이렇게 우리 공고에 보면 이렇게 파란색으로 마킹이 큰 글씨로 되어 있어요.
지금 이 같은 경우에는 도 지금 24년도 군산시 종합감사처분에서 임기제 공무원 채용에 관한 사항에서 이미 부당하다고 나왔어요.
뭐라고 나왔냐? 이제 이 예를 드는 거예요. 임기제 공무원을 하는데 기준상 5급 공무원 임용자격에 해당하는 자격임에도 불구하고 채용부서에서 자격증 소지자 필수응시자격으로 요구했다라는 거예요. 박사 이상급을. 이는 5급 공무원 임용자격기준을 적용하게 함으로써 과도하게 응시요건을 제한하였다.
이게 어떤 내용, 이게 지금 감사결과란 말이에요. 여기에서 한 것처럼 15년, 그다음에 5급 상당 또는 이거는 서류심사전형위원회에서 충분히 거를 수 있는 내용이에요. 이런 내용 없어도, 이 문구 없어도.
지금 서천, 논산, 전주, 전주문화재단 같은 경우도 여기도 정말 이 우리 모집공고의 취합에 맞게 전문성 있는 사람, 자율적으로 전문성 있는 사람이 올 수 있도록 문화재단, 문화예술 관련 분야, 여러 분야 관련해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가진 바탕으로, 식견을 바탕으로 시민의 창조적 문화활동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할 능력을 갖춘 자를 했어요.
여기 없어요, 자격요건에 어디 하나도 5급 상당, 4급 상당. 근데 우리만 굉장하게 막 러프하게 공무원 5급 상당, 15년 상당, 이에 상응하는 기관의 공무원 4급.
이거는 뭐냐? 전문가들이 이걸 보고 하시는 말씀은 딱 하는 말씀이 아, 선발자를 고의적으로 채용하고자 하는 곳에서 딱 퇴직공무원을 염두에 두고 공고를 했구나. 이거는 공무원 채용 공고다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몇 분한테 의견을 받았어요, 타지역에 있는 분들한테. 이건 딱 퇴직공무원 전용.
그래서 저는 오땡땡 전임 국장님이나 또는 뭐 두땡땡 국장님, 그런 분들을 염두에 두고 지금 모셔올려고 하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봤지만 아까 국장님은 안 오신다고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