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자, 이음에 들어가는 순서하고 우리 민간단체가 들어가는 그 방법하고 다른 게 뭐냐면 일단은 그 순서는 지자체를 먼저 선택을 해야 돼, 이음은. 그러고 기부금을 금액을 설정을 해야 되고, 그리고 기부 포인트 적립해야 되고, 포인트 적립한 다음에 답례, 답례품을 선택하는 방식이야.
근데 일반 민간단체는 어떻게 하냐면 먼저 답례품을 봐. 그러면 자, 외지사람이 전국민이 과연 얼마나 군산을 사랑할까? 이게 바뀌어야 돼요.
뭐냐면 쇼핑이다 생각해야 돼요. 내가 기부는 하는데 이 답례품에 대해서 쇼핑을 할 수 있게끄름. 그러면 여기는 기부를 지자체를 선택하고 포인트를 적립해가지고 그다음에사 답례품을 해.
왜? 이미 선택을 했기 때문에 거기 그 답례품은 변함할 수가 없어. 거기밖에 안 돼요.
그러나 민간단체가 운영하는 것은 뭐냐면 먼저 답례품을 봐요. 지자체 안 봅니다.
자, 군산에 아, 이성당 빵 하나 먹고 싶은데. 그럼 군산 여기치 답례품을 선택을 해버리는 거야. 그걸 보고 그다음에 그냥 간단하게 그냥 포인트 저거하고 복잡한 절차 없이 바로 결제해버린다고요.
그러면 우리 지자체도 그런 것들을 좀 봐야 된다. 로그인 방법도 달라요.
예를 들자면 로그인 방법도 고향사랑이음은 공인인증서, 디지털홈패스, 인증방법 이런 식으로 가는데 민간들은 카카오, 네이버 이런 걸로 바로 해 버린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기부를 하는데 있어서 뭔가 이게 좀 기부를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우리 군산을 사랑해서 하는 게 아니라 답례품도 보고 이런 것들을 우리 시는 이제는 어떻게 우리가 빨리 발 빠르게 바꿔야 할 것인가 이것도 고민을 해야 돼요.
다른 지자체에서 그냥 한다고 해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아, 우리 시는 먼저 좀 더 발 빠르게 나가자.
민간단체로 이 했을 때에 비용이 어느 정도 들어가고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이 부분도 우리 기부제 그 홍보계에서는 이 고민을 해서 우리 군산시의 이익이 어느 정도 되고 이익되는 부분이 무엇인가를 빨리 판단해서 전환점은 가져야 된다.
그래가지고 국정감사에서도 이 고향사랑이음에 대해서 문제점을 엄청 많이 문제점을 제기했죠.
물론 또 거기에서 이음을 또 이런 식으로 민간단체처럼 바꿀 수 있을란가도 모르겠지만 우리 시는 빨리 발 빠르게 저기를 해야 된다.
그리고 그 사용료도, 수익금의 모금액에 대한 사용도 좀 투명하게 정말 어렵고 힘든 목적에 맞게 사용했으면 좋겠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