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님 인제 페이지수라기보다는요, 군산항 인제 포트세일즈 추진사업하고 군산항과 새만금신항 원포트 지정됐잖아요, 새만금항으로. 그 관련해서 좀 전반적으로 좀 질문드리겠습니다.
사실 인제 군산항이 개항이 벌써 126년 역사예요. 그리고 인제 도내 어떤 수출물량 보면 수출의 한 90% 그리고 인제 수입물량이 한 45% 정도 는 거의 평택, 부산, 인천, 광양, 요 항으로 다 빠져나가고 도내 수출입 물량의 거의 한 5% 정도만 군산항에서 지금 취급을 하고 있고, 그다 보니까 인제 전체 전국 물동량의 한 1.4%밖에 취급량이 떨어지는 반면에 여러 가지 인제 좀 그런 문제가 있는데, 사실은 군산항의 이런 문제들이 항로가 없는 문제도 있어요.
인제 구미 쪽이나 이런 항로가 없기 때문에 이런 항로 부재의 문제 그러다 보니까 취급품목에 인제 한계가 있는 것도 있고 근데 인제 가장 큰 문제는 역시나 계속 문제제기 되어 왔던 꾸준하게 수심의 문제예요.
그래서 인제 수심의 문제가 가장 큰 문제인데, 실제 해수부에서 원포트로 인제 지정을 해 놓고 신항을 내년 26년 말 정도에 준공하고 27년 상반기에 인제 시범운영을 한다고 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신항도 그 서쪽, 북쪽에 인제, 북측에서 올 때 겨울에 바람불어올 때 서쪽 방파제 한 250m를 더 시공을, 건설을 해야 되는데 여기에 대한 예산도 전혀 준비가 안 돼 있어요.
그리고 야적장 한 3만 9천 평 요 부분도 민투로 잡고 있는데 전혀 안 되어 있고 또한, 지금 그 아, 배후부지 그리고 야적장도 전문가들은 400m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지금 한 200m 정도로 절반밖에 안 돼 있어요.
그리고 인제 진입도로도 문제도 마찬가지고 거기의 관리건물이나 항로고시나 이런 여러 가지 문제들이 전혀 안 돼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27년도에 가능할까?
근데 인제 저는 그런 문제들은 약간 인제 뒤로 미뤄놓고 가장 중요한 관리권 행정관할, 이것도 정리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요것은 인제 우리 전 김영일 의장님께서도 열심히 하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 군산시민 전체, 의회가 인제 합심해서 정리가 될 거라고 보고요.
그렇다면 지금 현재 군산항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문제에 관련해서 좀 정리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지금 군산항의 가장 고질적인 문제를 제가 인제 수심확보 문제라고 했는데, 지난 7월에 안호영 의원이 얘기했고, 아, 7월에는 시민단체가 제기를 했었죠. 그리고 안호영 의원은 얼마 전에 얘기를 했는데, ‘군산항의 준설토를 새만금 매립토로 쓰자’라고 했어요.
그래서 인제 ‘새만금 기본고시 계획을 올해 안에 확정을 하겠다’라고 했는데, 여기 관련해서 지금 군산시의 입장이나 이런 대응책이 나와야 된다, 그리고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느냐에 대해서 지금 우리 시의 입장에 대해서 좀 질문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