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과장님, 어찌됐거나 이제 총예산이야, 뭐 예산서 보면 나와 있는 거니까, 홍보예산 별도로 뽑아 보면 나와 있는 거니까, 근데 좀 전체예산을 좀 파악을 하고 계셨으면 좋겠고요.
일단은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이 축제의 목적이 뭐냐예요, 목적. 맥아 생산? 블루스?
일반 군산시민들이 보기에는 이게 블루스축제지 뭐 저기 뭐야, 수제맥주축제라고 보기에는 어렵고 또 그만큼 예산이, 인제 군산시에서 지금 들어간 예산이 상당히 많은데 어떻게 보면 좀 이런 생각도 좀 들어요. 수제맥주가 실제로 일반 저기에서 유통이 잘 안 됩니다. 잘 안 되잖아요. 잘 안 팔린단 말이에요, 쉽게 얘기하면, 가격도 비싸고.
누가 뭐, 그 일반 기성 맥주들이 있는데 수제맥주를, 굳이 특별한 사람 아니면 구매를 안 하기 때문에 제가 보면 이 축제가 없어지면 비어포트도 없어진다고 저는 생각을 해. 비어포트도 없어진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찌됐거나 축제를 할 것 같으면 좀 센터에서 하지 마세요. 축제계로 넘기세요. 그 축제계는 그래도 우리가 시간여행축제라든지 여러 가지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훨씬 더, 또 우리 직원들 그렇게 고생할 필요 없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고, 오늘 오전에도 제가 본 위원이 말씀드렸는데, 이 계약업체를 좀 봤어요. 지금 여기 인자 더 저기를 해야 되겠지만, 진짜 그…, 물론 인제 뭐 여기의 이동식 화장실 같은 경우는 뭐, 사업체가 가정집으로 돼 있어요.
근데 물론 이동식 화장실이야, 뭐 다른 데서, 모르겠습니다. 이게 더 제가, 인제 본 위원이 조사를 해서 감사 때 말씀드리겠지만 이게 가정집이에요, 가정집.
업체 주소지가 가정집이고, 한 군데는 또 뭐 여기는 해우소서비스라고 돼 있고, 한 군데는 프로토탈이라고 돼 있는데 여기는 또 가 보니까 뮤직랜드예요, 뮤직랜드. 나는 이런 업체들을 어떻게 찾아냈는가 나 이해가 안 가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자, 이것뿐만이 아니라, 정말 재밌어요, 이렇게 보면. 우리 수제맥주 페스티벌 국외 교류도시 수제맥주 홍보관 운영 대행을 누가 했냐? 동양이엔티라고 돼 있는데 동양여행사예요, 여행사. 예? 동양여행사에서 했다고, 이걸. 나는 정말, 이게…, 참 나, 참, 이걸, 어떻게 이걸…,
군산 수제맥주 페스티벌 게임존 운영 브랜더스가 하는데, 브랜더스 저기 있고 이걸, 홍보용 테이블 임차를 했는데 오앤에스 플레닝이에요, 오앤에스 플레닝.
여기에 뭐라고 돼 있냐면 남양유업하고 피스미션이라고 돼 있어요. 아니 어떻게 이런 업체들을 다 찾아내세요? 나, 그 좀 혜안이 있으신 것 같애. 우리 보면 혜안이 있으신가 봐요.
자, 그다음에 이 뭐야,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광고 및 기록 영상 제작에 미디콘즈라고 돼 있는데 미디콘즈라고 가 봤더니 조그만하게 저기가 붙어 있어요.
근데 실제로 이 업체가, 여기 우리 그 저기 뭐야, 군산 콘텐츠팩토리에 있는데 이게, 이게, 참…, 이걸, 제가 이외에도 무슨 저기 그, 지금 자료를 다 안 가져왔는데 우리 포스기도 구매합니까? 포스기 구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