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김영자 군산시의원, 어르신 행복전도사 역할 ‘톡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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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군산시의회 | 작성일 | 2023.03.29 | 조회수 | 129 |
복지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행복 강연을 펼치고 있는 김영자 군산시의원군산시의회 김영자 의원이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강의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2월 금강노인복지관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주제로 강의한데 이어 지난 24일 군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참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없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했다. 이날 강의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원활한 소통과 활기찬 일터 조성,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방안에 대한 감정코칭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김 의원은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대화에는 다가가는 대화, 멀어지는 대화, 원수되는 대화 등 세 가지의 대화법이 있으나 서로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으로 다가가는 대화를 함으로써 죽을 때까지 형성되는 인간관계에 긍정적 에너지를 생성해야 한다고 강조해 시선을 끌었다. 또한 대화를 할 때 억압하고 지시하기 보다는 변호사가 고객들을 대하듯이 항상 도움을 주는 마인드로 임하는 한편, 음악에 강약이 있듯 말투에 리듬을 넣어 몸동작 등 비언어적 행동에 유의하면 다툼 없는 일터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영자 의원은 “함께 일한다는 것을 소중하게 여기고 단점을 장점으로 보강시키는 즐거운 대화를 통해 최고의 인연으로 승화시켜야 한다”며 “자신을 앞세우기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자 하면 긍정적 마인드가 싹튼다. 앞서 강조한 대화의 기술을 실천하는 등 감정코칭으로 행복에너지를 만들어야 건강하게 행복한 노년을 누릴 수 있다”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한편, 김 의원은 군장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및 청소년 교육지도과 겸임교수, 군산문화예술심리상담센터 센터장을 역임하는 등 시민 교육 및 문화예술심리 치유 등 다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시민이 행복해야 모두가 행복한 군산을 만들 수 있다는 일념으로 행복 강의를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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