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지금 이게 두 가지 장단점이 있어요. 그럼 지금 우리가 관리하고, 위탁을 관리하는 업체가 옥외광고협회 군산시 지부에서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 좀 더 자기들이 그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자세히 볼 수 있는 여지도 있어요.
또 하나는 뭐냐? 고양이 앞에 생선을 준 거예요. 자기들이 설치하고 자기들이 안전점검 하겠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설령 만약에 약간의 문제가 있더래도 그 같은 동공업계의 회원이기 때문에 좀 무마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점검에 대한 디테일한 부분까지 안 들어갈 수 있고 그냥 수박 겉핥기 식으로 갈 수도 있는 부분이 있어요.
물론 제가 뭐 있다, 없다가 아니라 있을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을 좀 해 봐야 된다.
물론 지금 이번에 지금 딱 닥쳐갖고 저기하는 거에 대해서는 동의를 할 수밖에 없지만 앞으로의 부분에 대해서는, 그잖아요. 설치한 사람이 안전점검한다? 이건 좀 어폐가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방법이, 안전점검을 해야 되는 업체가 꼭 옥외광고물협회만 있는 건지 아니면 다른 기관에도 할 수가 있는 건지, 어느 쪽에다가 줬을 때 더 효율적인 건지 이런 부분들이 나온 다음에 의회에 동의안이 올라왔으면 좋겠다.
장단점을 좀 분석해서 올려야 우리 의원님들도, 물론 인제 그 실무적인 업무기 때문에 과에서 하는 게 맞아요. 우리는 동의를 하냐, 안 하냐, 이 부분만 저희가 하는 건데 그 실무, 그 어떤 내부적인 실질적인 부분에서도 좀 그런 부분에 대한 파악을 좀 해서 어떤 보조자료로 좀 줬으면 좋겠다.
그잖아요. 우리는 이 업체 하나밖에 인제, 옥외광고물협회만 이걸 계속 재위탁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그잖아요.
그럼 ‘전라북도에, 군산시에 이런 걸 할 수 있는 업체들이 이렇게 이렇게 있는데 이중에서 이 업체가 맡는 것이 이런 저기에 훨씬 더 이롭습니다.’라는 부분을 부연설명을 해 주면 우리가 좀 이해하기가 쉽고 동의하기가 좀 쉽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그 동의안이나 이런 게 올라올 때는 그런 자료들을 좀, 첨부자료들을 세밀하게 좀 올려주셨으면 좋겠다, 이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