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저도 인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그분들 말씀은 180도 다른 얘기예요.
그러고 인제 본 의원이 좀 인제 저기했던 건 뭐냐면 그분들도 이 시설에 대해서 불만이 많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그분들이 원했던 건 그 폐자원화시설에서 그 열을 이용해서 이걸 데피면 굳이 이것, 이걸 목욕탕에 들어가는, 온도를 가열하는 데 들어가는 운영비가 필요가 없었다는 거예요.
근데 공무원들이 ‘여기는 안 됩니다. 저기는 안 됩니다.’ 뭐해가지고 결국에 그쪽으로 빼놓고 이렇게 시설을 엉망으로 만들었다는 불만이 있어요. 이해가십니까?
근게 전에, 저도 인제, 본 의원도 인제 이 부분에 대해서 지나온 절차나 이런 주민협의체에 뭐 없었기 때문에 이 과정이, 여러 과정들을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 했는데 그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시의 공무원들이 너무 잘못했다는 거예요.
지금 현재 공무원을 말씀하는 게 아니라 이 시설을 만든 7년 전의, 이 시설의 위치를 저희는 주민들이 원해서 거기다 했다라고 보고를 받았는데 그분들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건 공무원이 거짓말한다는 거예요.
그니까 이런 부분들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의 요지는 앞으로 주민협의체에서 뭘, 지원을 위한 시설이든지 뭘 할 때 정확하게 보고가 의회에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의원들은 다르게 알고 있고 주민협의체는 다르게 알고 있고, 그날 거기에서 제가 주민협의체 가서 상당히 말다툼을 했어요.
그리고 주민협의체 할 때 담당과장이나 계장은 나와야지. 그래야 뭔 전달을 할 때 이렇게 전달이 될 게 아닙니까, 의회하고 서로. 근데 안 나와요.
그러다보니까 그 사람들 하는 얘기 따로, 우리 따로, 우리는, 우리는 시에서 보고하는 내용만 듣지 않습니까. 그렇잖아요. 소통의 통로가 단절돼 있더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좀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법적으로 그분들은 인제 얘기하는 것이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 거하고 달라요. 국장님의 아까 말씀하고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 확인을 좀 한번 해 주시길 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