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게 개선이 안 되고 있고, 그리고 인제 시니어클럽은 사실 시장형 일자리를 좀 많이 발굴을 하셔야 되는데 그것도 좀 약해요.
그래서 제가 별도 자료 받은 거 전라북도 노인일자리 사업량 현황을 제가 별도로 받았어요. 받았는데, 2025년도가 저희가 1만 2,340개 일자리 있었어요. 근데 인제 공익형이 8,600개 정도, 역량 활동이 3,200개 정도 그리고 본 의원이 얘기했던 시장형, 지금 공동체사업이라고 하는데 공동체사업이 263, 그리고 취업형이 210이에요. 근데 일자리는 1만 2천 개인데 시장형이 263개. 그래갖고 2.1%밖에 안 돼요.
근데 저희보다 일자리가 한 반절도 안 되고 3분의 1밖에 안 되는 부안 같은 경우를 보니까 부안이 4,350개를 받았는데 여기는 공익형은 3,300개, 시장형 같은 경우 공동체 370개, 8.5%예요, 8.5%.
그리고 김제 같은 경우는요, 더 많아요. 7,100개 정도를 받았는데 공익형은 5,300개인데 시장형은 860개로 12%입니다. 그리고 완주 같은 경우도 시장형이 7%고, 이게.
자, 그러면 똑같은 노인일자리를 하는데 어느 지자체는 시장형에 집중을 해서 말 그대로 단순, 공익형이 아니라 어른들이 일을 하면서 어떤 생산을 하고 그것들을 다시 팔고 하는 그런 나름대로 적합하고 보람된 일들을 하시는데 저희는 말씀드린 것처럼 공익형에 치중이 돼 있다 보니까 횡단보도에 그 어떻게 보면 참 어떨 때는 막 안타까울 때가 있어요. 겨울이나 이번에 인제 혹서기 같은 경우는 우리가 잠깐 쉬었지마는 그 무더운데도 거기서 막 그러고 계시고 또 도로 막 매연 날리고 그런데도 거기 막 햇빛 피할 데도 없고 비 피할 데도 없고 바람 불면 다 맞아야 되고 이런 데 일자리 너무 치중돼 있어요.
사실 사거리 횡단보도는 어르신들이 안 해도 횡단보도 신호를 지켜서 다 하거든요. 오히려 어른신들이 연세가 있다 보니까 특히 여성 어르신들 할머니 같은 경우는 운전 안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시기 때문에 교통상황의 판단이 느려서 이 멈춤과 가게 하는 것들이 오히려 다니는 보행자보다도 판단이 좀 늦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지금 몇 년째 얘기했는데 개선이 안 돼요. 그리고 인제 내년에는 우리가 시니어클럽이 하나 더 늘어나잖아요.
그래서 자, 첫 번째는 시니어클럽들은 좀 특화를 시켜라. 그래서 공익형은 최소화로 하고, 최소화로 하고 그 공동체형 그리고 취업 지원 이런 데를 좀 더 하셔야 된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전담인력 담당자들도 우리가 공익형은 150명당 1명을 드리고 있고 그 역량 강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