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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0회 군산시의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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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임위원회]
  • 제280회 군산시의회 (임시회)
  •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록
  • 제1호
  • 군산시의회

일시

2026년 02월 04일

장소

특별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 의회사무국 소관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 의회사무국 소관
18시02분개의
위원장 나종대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0회 군산시의회(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 의회사무국 소관
위원장 나종대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2026년도 의회사무국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소속 과장님들과 계장님들을 소개해 주시고, 국 업무에 대한 총괄적인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성경모입니다.
군산시민의 더 나은 삶과 지속 성장하는 군산시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나종대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보고에 앞서 의회사무국 계장급 이상 공무원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계장 인사 소개)
이상 소개를 마치고 다음은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총괄보고입니다.
1쪽에서 4쪽, 일반현황은 업무보고 책자로 갈음하겠습니다.
보고서 5쪽, 2025년 주요 성과입니다.
2025년도 의회사무국은 원활한 의회 운영과 안정적인 의정활동 지원을 기본 방향으로 하여 청사 관리, 의원 사무실 운영, 민원 응대 등 전반적인 운영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연구활동 지원과 함께 회기 운영, 위원회 지원 등 의사 운영 전반에 대해 관련 절차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의정활동 홍보와 대외 교류 등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지속 추진하며, 의회 운영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병행하였습니다.
다음 보고서 9쪽, 2026년 중점 추진방향입니다.
2026년도 의회사무국은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의회 운영을 지향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회기 운영과 의안 관리 등 의회 본연의 기능이 충실히 수행될 수 있도록 의회 운영 전반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총괄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3쪽 의원 역량 강화 민간위탁 교육 운영입니다.
우리 시의회는 다양한 민간 교육기관에서 시행하는 교육일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전문적인 교육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의원님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교육기간은 연중으로 사업비는 2,070만 원입니다.
2025년에는 총 13명의 의원님들께서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올해에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하여 보다 많은 의원님들께서 민간위탁 교육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보고서 14쪽 시의회 청사 건립은 회계과 보고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보고서 16쪽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회기 운영입니다.
지방자치법 및 군산시의회 회기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연간 총 회기일수는 110일 이내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도 군산시의회 운영계획은 정례회 2회에 43일, 임시회 7회에 59일로 총 9회 102일간입니다.
앞으로 안정적인 회기 운영과 함께, 변화하는 의정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의사일정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17쪽 내실 있고 체계적인 의안 관리 운영입니다.
우리 시의회는 지방자치법, 군산시의회 회의규칙에 근거하여 의안 관리 업무를 내실 있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시정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이 단순히 제언에 그치지 않도록 자유발언 관련 카드를 정책지원계와 긴밀히 공유하여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겠습니다.
다음 보고서 18쪽 상임위원회 유튜브 방송입니다.
의정활동의 투명성과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소통하는 의회를 구현하고자 상임위원회 회의를 유튜브로 실시간 송출할 예정입니다.
철저한 사전 준비를 거쳐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생방송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의사결정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들께서 언제 어디서나 의정활동을 생생하게 지켜보실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보고서 19쪽 국내외 자매․우호 도시 교류 협력입니다.
우리 시의회는 국내외 자매․우호도시간 교류 확대로 문화, 예술, 체육, 경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2026년에는 자매․우호협약 체결도시를 방문하거나 초청하여 의정 협력방안을 마련하는 등 교류를 지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20쪽 군산시의회 의정소식지 제작입니다.
우리 시의회의 의정활동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활용하고, 정책적 성과를 기록하기 위해 의정소식지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2025년도에는 2회에 걸쳐 의정소식지 제4호 500부와 제5호 600부를 제작하여 배부 완료하였습니다.
2026년도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일정과 제10대 시의회 구성 등 의정활동 상황을 고려하여 발행 시기와 횟수를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보고서 21쪽 다양한 매체를 통한 의정활동 홍보입니다.
시의회의 주요 의정활동과 현안을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시의회의 활동을 알리고자 합니다.
통신사, 일간지, 주간지 등 주요 언론사에 시의회 보도자료를 제공하고, 지면광고, 인터넷 배너광고 등을 통해 시의회를 홍보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2억 5천만 원입니다.
앞으로 의정활동 및 주요 현안을 전달하기 위해 상황에 맞는 보도자료를 작성, 배포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보고서 22쪽 선제적 입법․의정기획 중심 의정활동 등 지원입니다.
정책지원관 운영을 통해 의원 발의 조례안의 법적 타당성을 사전에 검토하고 의원의 입법 및 의정활동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5년도에는 조례 발의 92건, 자유발언 92건, 건의안 등 48건, 시정질문 10건을 포함해 총 1,017건의 입법·의정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자료 분석을 통해 의원님들의 입법 판단을 뒷받침하고 내실 있는 의정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보고서 23쪽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지원입니다.
우리 시의회는 정책 개발과 자치 입법 활성화를 위해 의원 연구단체의 구성과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6년은 상반기에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어 연구단체 구성의 어려움과 활동기간 부족 등으로 제10대 군산시의회 구성 후에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보고서 24쪽 전자회의록 작성 및 공개와 보고서 25쪽 새만금 특별위원회 활동 지원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일반업무는 책자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종대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돌아가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드린 업무보고 책자를 참고하시어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종삼 위원님.
부위원장 우종삼
예, 국장님. 그 업무보고 책자 22페이지요. 선제적 입법·의정기획 중심 의정활동 등 지원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리 그 의원님들이 조례발의, 자유발언, 건의안, 시정질문 해서 1,017건이 입법 발의를 했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예.
부위원장 우종삼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뭐 조례라든지 5분 발언이라든지 건의안이라든지 집행부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뭐 확인이나 뭐 여러 가지 정책이나 우리 의회에서 뭐 집행부하고 뭐 의견이나 이런 것들을 뭐 좀 하는가요?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먼저 그 조례발의에 대한 건은요. 저희 의회가 인자 입법, 주 업무가 입법에 관한 부분이기 때문에 의원님들께서 주로 조례발의를, 조례를 제정하거나 개정을 하는 부분은 저희가 뭐 적극적으로 의회에서 나서서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인제 집행부에서 필요에 의해서 조례 개정이나 제정하는 부분도 있고, 저희 의회에서도 의회 나름대로 하는 부분이 있고요.
건의문이나 결의문 같은 경우에 저희가 필요에, 앞서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 의지대로 하는 것이 있고 또 혹여 저희가 집행부에 어떤 정책을 좀 서포트 하는, 해야 될 필요가 있는 부분이 있으면 집행부에서 좀 그런 요청이 있는 경우에 건의문이나 결의문을 한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부위원장 우종삼
그럼, 아니 5분 발언은 어떻게 보면은 군산시의 여러 가지 제언을 우리 집행부에다 의견을 내는 거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우종삼
근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5분 발언할 때 각 과에서 그런 내용을 진행 상황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체크해서 뭐 어느 정도 진행한다 이런 것들도 뭐 기획예산과에서 그런 걸 내가 봤거든요.
그런데 그런 전체적인 집행부가 아니라 의원이 5분 발언을 하면은 우리 의사국에서도 어느 정도 확인하고 집행부가 어느 정도 진행을 하고 있는가 그런 부분들도 좀 우리 의사국에서 좀 짚어보면 안 될까 하는 의견이거든,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인제 저희 업무보고를 앞두고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계장님들하고 회의도 하고 했거든요.
인자 저희가 사실 관리카드를 집행부로부터 제출은 받습니다. 받는데 인제 그 받는 거에 그치지 않고 그 받아서 인제 진행 상황이 완료나 뭐 진행 중이나 뭐 불가나 그런 사항들을 그렇게 집행부에서 오거든요.
그러면 그거를 저희가 정책지원계하고 협의를 해서 정책지원계에 진행 상황을 상세히 좀 전달을 하면 정책지원계에서 인자 해당 의원님께 정책지원관을 통해서 그 내용을 전달을 하고 미진한 부분이 있으면 인자 의원님의 또 어떤 지시를 받아서 정책지원관을 통해서 진행 상황을 좀 독려도 하고 하는 방향으로 이렇게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우종삼
예, 그런 부분에서 좀 면밀하게 좀 하셔야 할 것 같애. 왜 그냐면은 어쨌든 간에 의원의 우리 같이 그 뭐 업무를 같이 봐야 한다든가, 의사국 직원하고는 우리 의원들 하고는 한 몸이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우종삼
예, 그러면은 그 권한을 의사국 직원이 제대로, 왜 그냐면 의원이 제안하고 한 이런 부분들은 그것은 의사국 어떻게 보면은 같이 가는 그 일을 보는 의사국 직원으로서, 의원으로서 그런 부분에서 체크를 해가지고 집행부한테 그런 추진하고 하는 것들을 또 면밀하게 의원한테 상의하고 그래야 만이 또 의사국 직원들도 그런 부분에서 집행부한테 충분하게 목소리를 내서 권한을 좀 의사국 직원들이 찾아야 한다고 나 생각을 하거든.
집행부의 의견이 아니라 그 뭐야, 의원의 의무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이잖아요. 의사국 직원들도.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우종삼
그렇게 좀 해주시길 바라겠어요.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예, 적극적으로 업무를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우종삼
예, 알겠습니다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종대
예, 김영란 위원님.
김영란 위원
동료의원 말씀에 100% 공감해요. 5분 발언이 안 와요. 그리고 5분 발언도 우리 의원들도 5분 발언 그 관리카드를 만들어가지고 정책지원관이 인제, 나를 지원한 정책지원관이 관리를 해서 그 5분 발언이 쭉쭉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관심을 좀 가져주는 것도 좀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돼요.
자, 본 질문하겠습니다.
28쪽에 보면, 28쪽에 보면 올해부터는 신규공무원을 그 전라북도에다가 우리가 임용 위탁을 하네요?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예.
김영란 위원
어떤 직렬을 위탁을 하는가요? 어떤 직렬 뽑아요?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이제 이거, 이 지금 저희가 인자 투명한 인사 운영에 대해서 주요업무보고로 사실은 넣어서 의원님들께 한번 보고를 드려야 될 그런 사안이었었습니다.
근데 그 인사 독립이 되고 나서 인제 인사 그 채용이 이루어지는 과정은 도에서 집행부 인사부서에 수요조사 공문이 옵니다.
근데 거기에 이제 의회도 포함을 해서 그 인력 수요를 같이 인자 취합해서 내라 그런 공문이 인제 집행부로 가는데 그동안에는 집행부에서 그런 사항들을 저희한테 이제, 저희하고 어떤 소통이 없었기 때문에 저희가 수요조사에 응할 수 없었는데요.
그 문제점을 이제 인지를 한 후로는 작년 말에, 작년부터 이제 저희가 집행부 인사부서 하고 이야기를 해서 도에서 수요조사가 오면 우리한테도 꼭 공문으로 통보를 해달라. 그러면 우리도 수요조사 그 인력 운영에 필요한 부분은 하겠다 했는데, 지금 저희가 육아휴직 2명하고 지금 전양목 국장님이 공로연수 중인데 그 어떻게 보면 자리를 비었기 때문에 거기도 결원이거든요. 실제적으로는 지금 3명이 결원인 상태인데, 올해에 퇴직까지 예상을 해서 지금 4명을 수요 요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 진행 사황은,
김영란 위원
그 내용은 알겠는데 직렬이, 우리가 직렬이 의회는 다양하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행정직입니다.
김영란 위원
행정직, 그러면 행정직을 한다고 하면 기관하고, 군산시 기관하고는 교류를 하지 않겠다는 건가요?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인제 그 교류 자체가 결원은 지금도 되지가 않습니다. 집행부도 결원이 워낙 많기 때문에 저희가 결원 생길 때마다 인력 충원을 요청했지만 집행부도 뭐 워낙 결원이 많기 때문에 충원이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대일 교류는 서로 협의가 되면 되는데 이렇게 결원이 생기는 부분 충원은 지금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직접 채용을 해야 되는 그런 부분입니다.
김영란 위원
내가 한 가지 조언을 한다 하면 지금까지는 인자 그 기관하고 일대일 교류든 뭐 어떻게 타의든 자의든 교류가 됐는데, 교류가 점차적으로 안 된다고 한다고 하면 인자 자체적으로 뽑을 수 밖에 없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예, 그렇습니다.
김영란 위원
이 중에 정책지원관들은 의원의 위주로 조례를 만들든 발의를 하든 그런 다고요. 공정하지가 않아요.
어떤 조례를, 조례를 가지고 왔을 때 이 조례가 이쪽 부서 양다리를 걸쳤다면, 이쪽 부서가 80%고 이쪽 부서가 20% 예요.
그런데 내가 생각한, 내가 발의한 내가 이쪽에 20%에다 너무 치중을 해. 그러면 정책지원관이 검토도 그렇게 해준다고요.
그래서 저는 거기 관련한 법을, 법을 전공한 사람을 우리 직원으로 좀 뽑았으면 좋겠다. 그 얘기를 좀 듣고 싶고, 그다음에 이게 지금 의장님하고 요런 내용이 다 얘기가 된 거예요?
아니, 여기 갑자기 업무보고에 올라와서 하는 소리예요. 그렇지 않으면 작년도에, 작년도 12월 달에 올해부터는 우리가 자체적으로 채용을 해야 되겠다 이런 내용이 좀 있어야 되는데 뜬금없이 올라와서 물어보는 얘기예요.
직렬마다 다 뽑아요? 행정직, 복지직, 토목직, 건축직, 아까 의회직 다 이렇게 뽑는다는 것인지, 결원만 뽑는다는 것인지?
의회사무과장 고영복
근데 사실은 그, 제가 말씀드릴게요.
의장님하고도 일단은 보고가 된 사항이고요. 그리고 이게 1월 초에 인사위원회를 열어서 충원계획 저기를 심의를 했습니다. 해서 그 충원에 대한 부분은 아까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아직도 조직이나 정원에 관한 권한은 단체장, 시장님한테 있거든요.
근데 이게 교류가, 그 결원이 생길 때마다 의회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해 주기가 어려운 상태거든요, 집행부도. 그 휴직이나, 휴직 인원이나 결원 인원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그래서 자구책으로 저희가 집행부 신규채용을 할 때, 그니까 도에서 채용을 할 때 의회 몫으로, 예를 들면 의회에서 근무하는 몫으로 채용을 해달라, 소요 인원을. 그러니까 그 예상되는 결원에 대한 그 인원을 반영을 해달라고 요구를 한 상태고요.
그리고 이게 앞으로, 근게 처음 시행이 되고 지금 다른 의회는 시행이 되고 있는 데가 있어요.
김영란 위원
예, 알고 있어요.
의회사무과장 고영복
근데 이제 우선은 직렬에 대한 부분이 우선은 행정직이 수요가 많기 때문에 우선은 행정으로 채용을 요구를 한 상태고 이게 점진적으로 활성화가, 안정화가 되는 시기에서는 인자 직렬에 따라서 활용이 되고, 아까 그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법에 대한 부분은 사실적으로 지금 저희가 신규채용, 이게 공개채용이기 때문에 그 자격조건을 우리가 요구는 할 순 없어요. 현재 공채에서는.
근데 경력 채용, 예를 들면 정책지원관을 채용을 하는 경우에는 그런 부분들은 감안은 어느 정도는 하고 대부분 또 법을 전공한 그 인원들이 많이 채용을 하는 상태긴 하거든요.
그리고 어떤 이 편중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내부적인 교육이나 그리고 집행부하고의 어떤 교류나 그 협약, 협의를 통해서 좀 균형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저희들 노력하겠습니다.
김영란 위원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입니다. 국장님.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예.
김영란 위원
미래신문 한번 들어가 보세요. 제가 오늘 전화를 받아서 제가 깜짝 놀랐어요. 미래신문에 한번 들어가 보시면 경제건설에 스마트도시과에 내흥동 해안가 산책로 CCTV 건으로 의원들이 발언을 했는데, 6명의 의원이 발언을 했어요.
해양, 내흥동 해안가 CCTV 과다 설치인가 뭔가 이렇게 됐는데 제가 이것을 어떻게 알았냐면 오늘 점심에 전화가 왔어요. 도대체 그 내흥동 해안가가 뭐 가니 이렇게 의원들이 6명씩이나 발언을 했는지 모르겠다.
무슨 얘기를 할려고 하냐면, 경제건설위원회에 있는 전문 지원관들은 6명이 발언한 내용을 다 적었어요. 행정복지위원회 어저께 도시재생과 거의 오후까지 했죠. 체육진흥과 2시간, 3시간 했죠. 너무 성의가 없이 해놓은 거예요. 가 보세요.
국장님이 비교를 해봐. 경제건설 위원은 의원들이 발언한 내용을 세세하게 굉장히 자세하게 정성스럽게 하는가 하면, 행정복지에 있는 전문위원들은 아주 축소하게 2시간을 했든 3시간을 했든 한 두줄, 세줄 해갖고 아주 성의 없이 했는데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제가, 저도 이제 직원들한테 항상 틈날 때마다 회의를 통해서 그 업무를 좀 뒤에서 쫓아가지 말고 앞에서 적극적으로 좀 이끌어갔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많이 합니다.
이런 보도자료나 이런 부분도 저도 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되게 좀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저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도자료를, 의원님들 의정활동에 대한 보도자료를 단순히 그냥 나열식으로나 이렇게 좀,
김영란 위원
나열을 해도 잘 해줘야지,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개략적으로만, 예.
김영란 위원
다른 사람이 전화와 가지고 우리 과는 일도 않는다는 식으로 하고 비교를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경건위하고 우리하고 비교를 해서 보니까 같은 소리를 6명이 했어.
만약에 우리 전문위원이 했으면은 윤 땡땡, 서 땡땡, 뭔 땡땡 해서 한꺼번에 탁 몰아서 한 두줄 쓰고 말았을거예요.
저기 안 오신 우리 저분 있었, 저분의 입장을 바꿔놨으면은 소리 지르고 인격적으로 모욕주고 막 소리 지르면은 그렇게 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렇게 성의 없이 할 겁니까?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저희가 균형 있게 좀 적극적으로 잘 작성을 해서 보도자료가 배포될 수 있도록 제가 관심을 갖고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란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종대
다른 질의, 예, 양세용 위원님.
양세용 위원
본 자료 23페이지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지원에 관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이 사업 계속하실 겁니까?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지금, 제가 잠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연구단체에 대해서는 지금 의원님들이 여러 가지 의견이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저희도 이 사업을 할지 말지 또는 뭐 지금까지 해온 방식으로 할지 아니면 상임위별로 한 건씩 해서 할지 아니면 군산시의회 전체로 통으로 해서 한 건으로 할지, 그런 부분들은 의원님들의 좀 전체적인 의견이 모아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결정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 저희가 의회사무국에서 이 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 뭐 생각은 가지고 있지만 결국에 이거는 의원님들께서 수행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올해는 좀 의견을 좀 적극적으로 들어서 좀 통합된 의견이 나오면 그런 방향으로 뭐 할지 안 할지, 어떤 방식으로 할지를 좀 결정을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세용 위원
본 의원이 봤을 때는 물론 인자 다선의원님들께서도 여러 해 동안 여러 번 한 사업이시라 생각은 하는데, 제가 볼 때는 실효성도 없고 연구과제가 나와 가지고 그게 우리 시정발전에 반영이 되는 부분도 아니고 그렇다 해서 또 연구를 한 의원들 몇 분이 그 어떤 치적이 되는 것도 아니고 돈만, 예산만 들어가지 그렇게 실효성이 없게 느껴지더라고요.
근데 이거를 좀 우리 집행부에서 뭐 다각적으로 여러 의원님들 말씀이 있으니까 이거를 좀 하나로 결집을 해서 좀 제대로 된 연구 과제물을 내든가, 아니면 아예 이 사업을 그냥 일몰시켜버리든가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예, 알겠습니다. 의견을 들어서 추진하도록 하겠고요. 인자 다만 긍정적인 부분, 요즘 좀 나타나고 있는 것은 연구 결과물을 가지고 인자 의원님들께서 뭐 5분 발언 등을 통해서 인제 집행부에 그 도출된 정책을 좀 제시도 하는 부분도 있고 해서 좀 그런 긍정적인 부분은 조금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의원님 말씀, 충분히 저도 동감을 하고요. 한번 합리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양세용 위원
예, 이 과제가 저기 들어가기 전에 전체적으로 의원님들, 뭐 물론 인자 다음, 다음 회차가 어떻게 구성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잘 이렇게 중지를 모아서 이렇게 한번 좋은 사업으로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알겠습니다.
양세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종대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공무원들께서는 오늘 위원님들이 질의하시고 지적하신 사항들을 유념하시어 효율적인 의회업무 추진을 통하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보좌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위원님들과 의사국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80회 군산시의회(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30분 산회
출석위원(5명)
위원 나종대 위원 우종삼 위원 김영란 위원 양세용 위원 윤세자
출석전문위원(1명)
전문위원 고영복
출석공무원(3명)
의회사무국장 성경모 행정복지수석전문위원 김명기 경제건설수석전문위원 이철민
회의록서명(1명)
위원장 나 종 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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