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나 뭐 이런 게 아니고 그거는 의 수단이고 부양가족, 요즘 핵가족화되고 있는데 그렇지 않게 해야죠. 그런데 우리는 어려서부터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면 지금의 정책을 보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다고 느낄 때 설문조사를 했더니 70%가 부모님과 함께 있을 때거든요.
데 우리 그 아동청소년과의 정책은 어린이집을 잘 만들어줘요. 유치원도 지원해주고 방과 후도 지원해주고 엄마하고 아빠하고 분리하게 만드는 정책이에요. 엄마, 아빠는 돈을 열심히 벌어라.
또 여성가족과는 어떻습니까? 뭐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해서 무언가를 해야 된대요. 돈 벌어오라는 거죠. 어렸을 때부터 부모하고 아이를 분리시키는 정책을 해요, 그게 마치 복지인 것 마냥.
그리고 또 우리 경로장애인과에서의 이 노인들의 문제. 가족들이 같이 살게 해줘야 되는데 뭐 CCTV 설치해 주고, 병원 갈 때 도우미 뭐 해주고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자, 그럴수록 우리 자식들은 어떻습니까? 그거 국가에서 다 해주니까, 시에서 다 해주니까 같이 안 살려고 하겠죠.
자, 큰 틀에서 우리 과장님께서 보셨으면 이런 것들을, 이런 거 뭐 필요 없다는 게 아니고 기본적으로 하긴 하되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가족들하고 같이 살 수 있을까, 서로 도우면서 살 수 있을까, 이런 정책들이 나와야 되는데 손쉽게 할 수 있는 정책은 CCTV 설치해주고 뭐 스마트 또는 ICT 기기 이런 거 설치해주고, 또 요즘 좋겠네요. 인공지능 AI 시대이니까 더 분리시키겠죠. 가족들을 더 해체시키고.
그게 꼭 나쁜지 어쩐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만 결국은 인간성을 상실하게 만드는 정책이니 과장님께서 큰 틀에서 한번 봐주시면 좋을 거 같고, 보훈회관 관련해서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최근에 우리 어르신들이 저한테도 전화와서 좀 수당 좀 올려주라 했는데 제가 오히려 “예, 수당 올려주는 거 보다 우리 보훈회관에다가 여러분들 무료로 또는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미용실이나 목욕탕이나 면세점을 설치하는 게 어떻습니까?”, 그건 모르겠고 일단 수당부터 올려 달라는 거예요.
예전에도 아무튼 말씀드렸습니다, 경로장애인과에다가. 그 수당 얼마 올려준다고 그분들의 삶의 질이 어느 정도나 높아질지는 모르겠습니다. 또 그러면서 그것 때문에 또 어떤 일이 일어나냐면 그분들이 몇몇 정치인을 찾아다니면서 도움을 요청해요. 그거 나쁜 일 아닌데 또 상대적으로 다른 정치인들은 그 모습을 보고 저건 내 편이 아닌가? 보훈 단체는? 그러면서 또 공격을 할 수도 있어요.
자, 그러니까 예전에는 제 기억에 미원동에 보훈회관이 있어서 목욕탕도 있고 미용실도 있어서 좀 싸게 했던 기억이 나는데 오히려 보훈회관에 그러한 시설들을 설치를 해서 그분들이 뭐 2만 원, 5만 원 오른 거의 이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잖아요.
그리고 또 보훈회관에는 보니까 미용사분들이 자원봉사도 하시니 거기에 깔끔하게 미용실을 만들어서 자원봉사할 수 있게 하시든지 아니면 우리 일반 사람들은 뭐 좀 저렴한 가격 받고 우리 어르신들은, 우리 유공자분들은 또는 가족분들은 뭐 자격에 따라서 50% 무료로 사용할 수도 있게 만들면 좋겠잖아요. 목욕시설도 그렇고 또는 심지어 면세점도 운영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 조건은 우리 대한민국 전체 유공자분들, 그면 군산 놀러 왔을 때 우리 보훈회관 가서 서비스 받고, 그러한 정책들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