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담당 계장님이 좀 답변을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거죠.
(관계공무원석에서-「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대로 후자에 해당하는 겁니다. 지금 현재 있는 그 한진택배나 여러 가지 그 뭐 롯데택배나 쿠팡 요런 것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지금 현재 우리가 코웍해서 한진물류하고 지금 일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롯데택배도 그렇게 될 거고 추가적으로 앞으로는, 통관장이 지금 생겼잖아요. 그래서 좀 더 많은 기업들이 유치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니까 물류기업 유치를 위한 게 사업목적이시라는 거잖아요.
(관계공무원석에서-「예, 맞습니다.」)
이게 결국에는 이 상용, 이 차량을 상용화시킬 수 있는 기업을 유치하자라는 게 사업목적이 아니고.
(관계공무원석에서-「이제 거기에 플러스 알파를 더하자면 지금 거기에 들어가는 센싱기능, 자율차에 들어가는 센싱기능들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예, 부품 기능들?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런 부품들을 개발하는 기업들도 같이 지금 참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술개발 업체들도 좀 더 많이 투자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자율주행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물류기업들은 차량을 구매를 해야 되는 상황인 거예요, 아니면 그 차량은 어떻게 이용이 되는 겁니까?
(관계공무원석에서-「지금 현재는 한진물류가 지금 한 대가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는 우리 그 국비, 도비, 시비로 지원을 하고 있는 중이고요,」)
어떤 거를요?
(관계공무원석에서-「지금 차량 구매를 할 때.」)
차량 구매할 때?
(관계공무원석에서-「이 사업비 안에 포함이 돼 있습니다, 한 대 값은.」)
차량 구매비는 대략 얼마나 해요?
(관계공무원석에서-「한 보통 10억에서, 뭐 우리가 버스로 알기 쉽게 얘기를 하면 버스 정도면 보통 25인승 정도가 10억 정도 합니다.」)
10억?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근데 지금 요거는,」)
10톤, 10톤, 여기 보니까 1톤, 5톤, 10톤 있는 것 같은데,
(관계공무원석에서-「예, 5톤, 10톤짜리기 때문에 훨씬 더 된다고, 15억에서 뭐 그 정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5억? 그럼 예를 들어서 차량 구매 비용을 우리 관에서 지원이 없다고 하면 기업에서는 자체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의지가 있는 겁니까?
(관계공무원석에서-「있습니다. 지금 한진택배도,」)
그리고 이게 실증단계지 않습니까.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런데 한진택배, 저희가 인제 내부적인 얘긴데 그 한진택배도 지금 현재 지금 구매를 한 추가적으로 앞으로 한다고 하고요, 이것이 완료가 되면. 그리고 롯데택배도 그렇게 한다고 얘기를 합니다.」)
100% 자부담으로 구매 의지가 있다고 하면 굳이 관에서 지금도 지원해 줄 필요가 없는 거 아니에요?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렇죠. 앞으로는 인제 지원을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올해 이 사업이 완료가 되고 인제 이 자율주행 관련된 거는 지금 실증단계지만 뭐 추후에 인증이 필요한 절차가 있을 수도 있는 거예요?
(관계공무원석에서-「아니, 그거는 지금 이미 운전면허가 임시넘버가 나와 있는 상태고요, 주 3회를 지금, 현재 지금 한진택배가 전주 물류센터가 있거든요, 그리고 대전에도 있고. 그래서 지금 현재는 주 3회에 해당하는 횟수대로 전주까지 운영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짐을 싣고, 물류를 싣고.」)
그면 차량 구매만 기업에서 한다고 하면 지금도 이용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관계공무원석에서-「그렇죠.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럼 거기에 대한 예를 들어서 지아트가 지금 운영을 할 계획이지 않습니까? 그 운영비가 분명히 들 거지 않습니까.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렇죠.」)
그럼 거기에 대한 거는 기업에서 부담을 하는 겁니까, 관에서 부담하는 겁니까?
(관계공무원석에서-「지금 현재 이 사업비 안에도 민간투자비용이 지금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보면. 근데 민간투자가 이미 한진택배에서 일부 투자를 한 바가 있고 그리고 추후에 운영비도 인제 자기네 차량 이해 관련된 거는 저희가 연구목적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부담을 하지만 자체적으로 뭐 차량을 구매를 했을 시에는 저희가 그런 지원비는 없습니다.」)
아, 없어요?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리고,」)
그럼 민간투자금으로 충분히 그 지아트의 운영비를 감당해낼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관계공무원석에서-「아니, 이 지아트에서 운영하고 있는 두 대에 한해서는 그리고 거기에 센터가 지어지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한 운영비는 예상적으로 한 뭐 어느 정도가 유추가 되긴 하지만, 저희 가늠은 하고 있지만 국비 지원도 있고 도비, 시비가 아마 지원이 돼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면 이 물류기업이 자율운송 상용차 차량을 이용함에 있어서 메리트가 어느 정도나 있어요?
(관계공무원석에서-「지금 일단은 한진택배 경우는 저희가 거의 세팅을 완료해서 운영을, 짐을 싣고 내리고 상하차를 하고 있기 때문에 뭐 차량만 구입하면 바로 인프라는 구축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니까. 인력이 차량을 이용해서 물건을, 물류를 저기 납품하는 것보다 이 자율운송 차량을 이용하는 게 메리트가 얼마나 있냐는 거죠. 기업에서 그만큼 메리트가 있냐는 거죠.
(관계공무원석에서-「향후에는 인제 인건비나 이런 것들에 비해서, 지금 현재는 물론 그 5레벨까지 완전히 된다면, 레벨4, 5까지 된다면 그 차량이 혼자 무인으로 움직이겠지만,」)
지금은요?
(관계공무원석에서-「지금 현재는 레벨4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단계가 혼자는 차량이 자율주행을 하고 있으나 지금 법적으로,」)
사람이 타야 된다?
(관계공무원석에서-「차량에 한 명 탑승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아무런 메리트가 없긴 하네요?
(관계공무원석에서-「지금 현재는 뭐 이제 시험단계라고, 전국적으로 자율주행차가 우리나라에서 시험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율운송이 레벨5까지 가더라고 하더래도 결국은 인건비 절감 부분밖엔 없는 거네요, 메리트가?
(관계공무원석에서-「인건비 절감, 그런 부분이 있죠.」)
이거를 구미가 당겨서 ‘군산에 물류기업을 신설하겠다, 기업을 이전하겠다.’라는 기업은 사실적으로는 없는 거네요?
(관계공무원석에서-「지금 현재 저희가 여기서 뭐 내부적으로 얘기를 할 수는 없지만,」)
왜요, 왜?
(관계공무원석에서-「아니, 뭐 지금 지아트하고 뭐 얘기가 되는 것들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있는 거예요? 이 메리트가 없는데?
(관계공무원석에서-「아니, 메리트는 많이 있다고,」)
뭐예요, 그 메리트가?
(관계공무원석에서-「그니까 아까 물류 이런 것들이 앞으로 향후는 뭐 시간대와 상관없이, 오전, 오후 할 것 없이 뭐 차량 운수를 해야 되는데 인건비가 그만큼 많이 들잖아요.」)
그니까 그게 결국에는 인건비 절감이지 않습니까.
(관계공무원석에서-「그렇죠.」)
운송 인건비 절감.
(관계공무원석에서-「예.」)
그게 차량 구매비 플러스 지아트에 대한 운영비, 민간 자부담까지 부담하면서까지도 이게 메리트가 있냐는 거죠.
(관계공무원석에서-「이제 우리는 그 차량 뭐 운수회사 입장에서는 만약에 그런 것들이 전혀 메리트가 없다면 투자를 안 했겠죠.」)
근게 계장님이 생각했을 때, 전 잘 모르니까. 그마만큼의 메리트가 있다고 하면 군산시 관내에 있는 기업이 아니라 뭐 서울에 있는 기업들, 물류기업들이 군산에 충분히 유치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 기업들하고 이 정도의 메리트가 있어서 어느 정도 협의가 됐냐 이거죠, 인제 마지막 단계에서.
그게 없다고 하면 사실 지금 군산에 있는 롯데택배, 한진물류만을 위한 사업이 되는 거지 않습니까, 이게 앞으로도 유명무실해 질 수 있는 사업이 될 수도 있고. 우려가 돼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관계공무원석에서-「아니, 그거는 저희가 지금 여기서 말을, 말씀을 정확하게 드릴 수는 없지만 아주 메리트가 있는 걸로,」)
왜 정확하게 여기서 드릴 수 없는 이유가 뭐예요?
(관계공무원석에서-「그니까 제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