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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복지위원회

제256회 군산시의회 (1차정례회) 행정복지위원회 제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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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임위원회]
  • 제256회 군산시의회 (1차정례회)
  •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록
  • 제4호
  • 군산시의회

일시

2023년 06월 23일

장소

행정복지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 보고 청취의 건 - 문화관광국 소관

심사된 안건

1. 202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 보고 청취의 건 - 문화관광국 소관
10시02분개의
위원장 박광일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6회 군산시의회(제1차정례회) 행정복지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안건
1. 202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 보고 청취의 건
- 문화관광국 소관
위원장 박광일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추진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문화관광국 소관인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체육진흥과, 위생행정과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방식은 국장님의 총괄보고 후 부서별 업무보고를 실시하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또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업무보고 설명과 질의 시 먼저 페이지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관광국장님 나오셔서 총괄 현황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입니다.
박광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문화관광국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데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23년도 문화관광국 중점 추진방향에 대하여 총괄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업무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21페이지 금년 문화관광국은 일상 속 문화로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문화, 관광,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균형 있는 관광자원 개발과 부서별 협업을 통한 관광정책 등을 발굴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 운영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 등 도시 이미지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는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성화와 전통 역사문화 자원의 보존 및 전승, 그리고 문화재 활용사업 추진 등 우리 지역의 문화재를 향유하고 이해하며 체험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적립하여 일상 속에 스며드는 군산다운 문화로 시민이 행복한 문화예술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관광진흥과는 체류형 관광활성화를 위한 관광마케팅 및 크고 작은 축제 운영 등을 통해 지역경제의 활력을 도모하고 관광기업의 편의증진을 위해 신규 관광 콘텐츠 확충과 주요 관광지 인프라 정비 및 시설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는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와 전북아시아태평양마스터대회 등 성공적인 추진으로 시민이 함께하는 스포츠마케팅을 실현하고 공공체육시설 신축과 보수사업 추진 등 체육 인프라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위생행정과는 맛과 멋이 있는 음식, 접객문화 조성을 위해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 유통체계 확립과 음식문화서비스 향상을 위한 환경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이 마음껏 즐기는 맛과 멋의 도시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국 중점 추진방향에 대해 총괄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광일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일정별 추진계획에 의거 문화예술과부터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사오니 관계공무원을 제외한 직원들께서는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공무원 퇴장)
국장님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페이지 28페이지입니다.
군산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보고사항 부록 참조)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일반업무는 업무보고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광일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미숙 위원
과장님. 29페이지 군산문화재단 설립추진. 그거 지금 다 선임됐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임원추천위원회에서 2배수 추천이 됐고요. 지금 심사 선정 중에 있습니다. 아마 다음 주 정도면은 완료될 것 같습니다.
송미숙 위원
우리 의원은 거기 누가 들어가셨어요? 의원, 의원.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이사회는 의원이,
송미숙 위원
아니, 아니, 선정위원.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임원추천위원회에서는 그 6명인데요. 조례상 6명이고 의회에서 추천한 세 분하고 시에서 추천한 세 분이 들어가 있습니다.
송미숙 위원
좀 우려스러워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뭐 이거 배급 나온 것도 아니고 막 “너도 해라, 너도 해라, 니도 해라.” 막 많이 들어왔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32명이 들어왔고요, 그냥 일반 이사만요. 그래서 그 임원추천위원회에서 그 점수를 각자 정해서 총점 순위로 16명까지 지금 올라와 있는 상태입니다.
송미숙 위원
예전에 문화재단 설립하다가 캔슬된 적 있죠? 예전에.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전에 추진은 안 했고요.
송미숙 위원
할려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할려고 했다가 캔슬됐습니다.
송미숙 위원
문동신 시장 때 말 많아가지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초창기에 그 이유는 인제 그 뭐 시장님 라인을 심는다는 것 때문에 인자 그런 쪽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해서 추진을 못했습니다.
송미숙 위원
제가 밖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금도 그런 소리를 혹시 들을까 염려가 되더라고요.
그니까 선정과정에서 명확히 문화재단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좀 알고 거기에 맞는 사람이 들어와야 되지. 그렇지 않은 사람이 ‘누구 한다, 누구 한다.’ 해 가지고 들어오면 저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맞습니다.
송미숙 위원
우려스러워서 그래요. 그럼 선정을 언제쯤 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다음 주 중이면은 결과 나올 것 같습니다.
송미숙 위원
선정이 되면 하여튼 바로 좀 한번 줘보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송미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서동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동완 위원
일단 뭐 문화재단 관련해서 보충 좀 할게요.
어쨌든 처음, 어쨌든 문화재단 생기게 되면은 인자 인건비나들이 많이 늘어날 거예요. 당초 용역보고서에는 뭐 20 몇 억까지 늘어난다라고 돼 있었으니까.
그런데 인제 문제는 그때도 제가 지적을 그 회의 가서 지적을 했었는데 문화재단이 생기면은 우리 그동안 문화예술과가 문화재단에서 해야 할 역할들을 지금 그 사업들을 해 왔단 말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서동완 위원
그럼 문화재단으로 사업이 분산이 돼. 그렇죠? 그러면 문화예술과에서 그동안 추진해 왔던 사업들이 재단으로 넘어가면은 그럼 우리 문화예술과의 사업이 일이 줄잖아요.
그러면은 문화예술과에서 어떤 사업들을 발굴해서 어떻게 할 건지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서동완 위원
그냥 일만 줄어들면 사실 어떻게 엄밀히 따지면 일이 넘어갔으니까 직원도 줄여야 돼. 그렇죠? 근데 직원을 줄일 순 없잖아요. 그렇죠?
그럼 인제 새로운 사업들을 발굴하는 더 촘촘한 역할을 지금 만들어 놔야 된다. 그래서 문화재단하고 한번에 뭐 두부 자르듯이 딱 잘라갖고 ‘이것은 문화재단 사업, 이것은 우리 문화예술과 사업.’ 이렇게 나눌 순 없어요. 점차적으로 그걸 또 해야 되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다른 지역들 사례들도 한번 보시고 점차적으로 좀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리고 인제 덧붙여서 지금 전에 제가 말씀드려서 그 거리공연장 지도를 만들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서동완 위원
자, 지도는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만들었어. 공연장들 관리도 그 거리 공연장 관리도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하고 있나요? 아니면은 과별로,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관리는 각 부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부서에서 하고 있죠? 근데 그것을,
국장님. 저번에 체육진흥과에서 우리 체육시설들이 많이 산재해 있잖아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서동완 위원
근데 그것들이 관리부서들이 조금씩 달랐어요. 어디가 조성을 했냐에 따라서. 근데 그렇게 되다 보니까 사람들이 어떤 그 사용을 할 때 여기에다 물어보고 “그거 저희 거 아닌데요?” 여기다 물어보고 막 이렇게 하는 혼란이 있었고 또 일괄적으로 관리하지 않다 보니까 이게 좀 관리차원에서도 그렇고 이용자들에 대한 불편함이 있었었거든요.
그래서 인제 지도는 만들었는데 지금도 보니까 도시재생과에서 관리하는 데가 있고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관리하는 데가 있고 뭐 저기, 저기 어디냐, 산림녹지과 같은 경우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산림녹지과,
서동완 위원
예, 은파에서는 거기서 관리하고 이렇게 나눠져 있어요. 그래서 공연장이 인제는 지도도 만들었으니까 그것은 그 공연장 관리는 그 좀 일원화 시키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겠는가 좀 하고.
또 하나는 우리가 거리공연장을 그렇게 많이 만들고 지도도 만들었던 이유는 군산에 있는 순수한 아마추어들이 거리공연, 그리고 혹, 혹 그 외지에 있는 사람들이 여기 와서 거리공연을 시간과 장소만 허락이 되면은 할 수 있는 그래서 군산이 거리공연 하는 사람들이 뭐 메카라고 하긴 좀 그렇겠지마는 어쨌든 ‘아, 군산에 거리공연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좀 저는 우리가 문화도시로 가기 위해서도 그렇고 동네문화카페를 전국적으로 최초로 했고 저는 이런 성과물을 하나씩 우리가 만들어가야 된다 해서 그 얘기를 했던 건데.
공연장이 지금 일원화가 안 돼 있다 보니까 관리도 잘 안 될뿐더러 또 하나가 문제가 뭐가 있냐면은 예를 들어서 근대쉼터 같은 경우도 뭐 아시겠지만 전에 시계탑이 가운데 있었잖아요. 그래서 그거 그때 그 도비 좀 받아서 그걸 시계탑을 해서 이제 무대를 제대로 만들어 놓으니까 전에 인기가 없다가 지금 인기가 많아졌어.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서동완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맞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런데 황금시간대 토요일이나 이런 때는 특정 예총이나 이런 데에서 아예 막 한 달 거, 두 달 거, 석 달 것을 아예 그냥 점 찍어놓고서나 자기들이 붙박이로 쓰고 있더라고.
근데 사실 그런 장소는 예총에서 쓸 수 있어요. 그러지만 예총에서 어떤 특정한 행사를 갖다 하기 위해서 써도 상관이 없는데 그걸 예총에서 특정 단체, 그 뭐라 해야 돼, 특정 분과. 특정 분과에서 그걸 아예 그 전용으로 그 시간대 그 요일 그 시간대를 전용으로 쓰는 것은 원래 그 취지가 아니거든, 그게. 그래서 그니까 다른 사람들한테는 기회를 못 주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관리할라면은 그런 거리공연장을 좀 일원화, 관리를 일원화해서 우리가 그것도 좀 제한을 하는 게 좋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당연히 우리 군산에 있는 예총이나 이런 데서 당연히 써야 되죠. 그렇지만 그분들의 그 독점 점유를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제한을 몇 회 이상 할 때는 제한해서 다른 사람한테 기회를 주고 해야 다른 사람들도 그 황금시간대에 거기를 사용할 거 아니에요.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셨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위원님, 예총에서 쓰는 것은 저희도 고려를 해 보겠는데요. 지금 토요상설음악회라 해 가지고 프로그램이 별도 있다 보니까 그것을 이제 지금 몇 년 동안 그 자리에서 계속 해 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홍보가 그쪽에서 되다 보니까 거기서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저희가 인제 그 부분은 협의를 한번 해 나가 볼게요.
그리고 총괄 관리는 저희가 다 하긴 어렵고요. 기존에 인제 관리가 잘 된 데는 관광진흥과라든가 박물관 같은 데는 관리가 잘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 외에 별도의 지적대가 또 있잖아요, 산림녹지과에서 만든 곳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가급적이면 관리를 해 나가도록 그렇게 한번 해 보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어쨌든 우리 군산시 인제 슬로건이 지금 자립도시 군산이잖아요. 자립이라는 것은 아시는 것처럼 기업유치도 할 수 있지마는 우리가 기업이 군산에 대기업들이 떠나고 하면서 어려움을 겪었어요. 그래서 강소, 중소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하는 거고. 또 하나는 관광객들을 유인을 해서 관광산업.
그리고 인제 문화예술과 쪽에서는 시민들이 행복지수가 돈을 많이 있다고 해서 행복한 게 아니라 우리가 문화를 얼마나 향유하느냐에 따라서 행복지수가 높아진다. 그래서 그걸 지금 해서 민선 지금 7기부터 해 가지고 쭉 해 온 거잖아요. 저는 어느 정도 그 성과 있다고 봐요.
그럼 인제는 그 성과들이 흩어져있는 것들을 이제 체계화시키고 다듬어야지. 저는 그게 지금 문화예술과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중요해요.
근데 이게 문제가 잘 안 다듬어지잖아요. 그럼 이게 나중에 진짜 바람 불으면 그냥 먼지 날리듯이 싹 흩어져 버리면은 이게 인자 성과가 하나도 없어져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굉장히 지금 중요하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정말 촘촘히 한번 검토를 하셔가지고 그것 좀 이렇게 자리를 잘 잡을 수 있도록 좀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서은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은식 위원
보조자료 7페이지에요, 문화도시 한번 보겠습니다.
8페이지 보면은 한 가지만 좀 여쭤볼게요. 그 동네문화지기 캠프를 해서 이번에 모집공고를 보니까요. 지금 대야면하고 미성동 두 군데 있는데 이번에 선정된 데는 대야면은 해당이 안 되고 미성동만 지금 돼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대야하고 미성,
서은식 위원
대야도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있습니다.
서은식 위원
그 행사내용이 없어서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아, 행사내용은,
서은식 위원
어떤 거였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여기에 있습니다. 그 문화스테이 27이라고 앞에 이제 보면은요. 그 대야면하고 미성동 페이지에 나와 있는 것들 이것들을 말하자면 그 말하자면 동네에서 총괄할 수 있는 동네지기가 한 분씩 있습니다.
서은식 위원
미성동은 꽁당보리축제 연계해서,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맞습니다.
서은식 위원
봤는데 됐고요.
그 사업 공고할 때 지금 여기서 인제 뭘 좀 지적을 할려고 하냐면요. 공고기간을 보면은 2023년 2월 1일부터 2일 7일까지 7일간 했어요, 공고를. 그리고 접수기간도 2월 1일부터 2월 7일까지 했어요.
대개 보면은 공고기간하고 접수기간이 좀 상이하거든요. 근데 여기는 공고기간하고 접수기간은 2월달 2월 1일부터 2월 7일 똑같거든요.
이 얘기는 뭐냐면 졸속으로 그 사업을 추진을 하거나 공고를 하거나 모집을 선정을 하지 않았냐 이런 의심이 들거든요. 어때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차후엔 좀,
서은식 위원
다른 내가 지금 쭉 보면은, 지금 내가 다 검색 안 했는데 우리 그 문화예술과에서도 그 공고내용을 보면은 공고일자와 접수일자가 다 상이해요. 조금씩 조금 있어요, 시간적 여유를. 공고하고 나서 접수할 수 있도록.
그리고 수요일부터 화요일까지니까 실질적으로 금, 토, 아니, 토, 일 빼버리면 5일인데 중간에 해서 왜 이렇게. 그니까 이 자체가 지금 하는 거 사업 자체가 좀 졸속으로 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떠세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처음에는 좀 공고하고 접수기간이 제가 봐도 좀 짧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거는 최대한 한 2주 정도는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반기까지.
서은식 위원
그니까 사업내용을, 사업내용이 전부 다, 인제 하나만 내가 꼬집어서 지금 지적을 한 건데 전체적으로 그랬지 않느냐인데.
그러면은 2023년 문화도시 선정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그 4차하고 지금 내년 선정도시는 이제 5차가 되겠는데요. 그 평가기준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이제 5차 도시는 내년에 선정하는 거는 사업한 그 실제로 눈에 보이는 것들, 사업한 현황들, 그다음에 그 타 사업과의 연계, 그리고 다른 지자체와의 연계 이쪽에 배점이 많이 높아졌어요. 그래가지고 그쪽 중점적으로 저희가 계획서하고 PPT자료를 준비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서은식 위원
지금 거기에 차질 없이 지금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럼 우리가? 우리 시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지금 그렇게 방향을 맞춰가지고요. 지금 타 지자체에도 저희 국장님이 울산 문화도시센터하고 지금 협약이 예정이 돼 있고요. 서천하고도 지금 그쪽은 그 영화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것들이 있거든요. 미디어센터 그쪽하고 연계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체사업은 저희가 많이 하고 있는 도시재생 그쪽하고 지금 보면 전북은행에서 또 JB문화공간이라고 내일 모레 오픈하는데 그런 것도 말하자면 가점이 많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페이퍼에 넣을 예정입니다.
서은식 위원
그럼 과장님 말씀 지금 들어보면은 굉장히 전망이 밝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은?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저희가 어차피 그,
서은식 위원
아니, 얘기 들어보시면 상당히 그 설득력 있게 지금 들리거든요. 그 전망을 어떻게 보세요, 그럼? 과장님이 생각했을 때. 과장님 객관적으로 봤을 때는 물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제가 워낙 긍정적이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는데 지금 16개 그 신청 단체 중에서 6개 단체가 뽑히게 돼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인자 그 재수를 했기 때문에 좀 유리한 점도 있고 그리고 또 약간 좀 불협화음이 있었던 부분을 저희가 좀 빼고 가는 그런 것들도 있기 때문에 일단은 뭐 유리하다고는 못 해도 그 똑같은 라인에 일단은 서있다 그렇게 보겠습니다.
서은식 위원
예, 그 준비를 좀 잘 해서 올해 좀 선정이 될 수 있도록 한번 마지막에 좀 잘 준비를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서은식 위원
그다음에 뒷장 하나만 더 질문을 할게요. 14페이지요.
군산문화재단 설립인데 물론 인자 전번에 안 봐서 잘 모르겠는데요. 지금 여기 보면은 이시장이 군산시장이 있고 대표이사 비상임이라고 돼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서은식 위원
그럼 이사장하고 대표이사하고 업무가 어떻게 되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그 이사장님은 그 문화재단 총괄하고 업무 및 직원 및 복무까지 다 총괄하시는 분이고요. 대표이사는 그 선임된 이사 중에서 한 분이 대표이사를 하는데요.
현재는 따로 역할이 있는 거는 우리 그 이사장을 보좌하고 유사시에 말하자면 이사장이 궐위 시 부재중이나 이런 때에 업무대행 하는 것까지 돼 있습니다.
서은식 위원
지금 그러니까 인제 이사장이 군산시장이다 보니까 군산시장이 업무를 총괄을 못 하니 그래서 대표이사가 비상임으로 둬서 이사 중에 한 사람이 대표이사 그 이사장 역할을 좀 하게끄름 한다는 얘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지금 초기이기 때문에 이렇게 가는 거고요. 나중에 안정화되면은 이사장 또한 민간으로 할려고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은식 위원
근게 이것을 지금 이제 이사장과 대표, 대개 보면 이사장과 대표이사는 거의 동일인이거든요. 이사회를 대표하는 사람이 이사장이고 그 대표, 그 기관을 대표하는 사람이 대표이사인데.
그러면은 이걸 그렇게 구분을 할 것이 아니라 뭐 공동이사를 둔다든가 교육진흥재단처럼 그렇게 하든 또 부이사장을 체계를 둬서 한다든가 이런 게 더 효율적이지 않는가에 대해서 한번 질문을 해 본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현재는 안정화단계이기 때문에 처음 시작이기 때문에요. 어떻게 보면은 직영 비슷한 그 재단으로 운영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서은식 위원
근데 인제 대표가 비상근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서은식 위원
비상근이면 인제 출근을 안 한다는 얘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맞습니다.
서은식 위원
그렇잖아요. 근데 출근을 안 하는 분이 업무를 총괄할 수 있겠냐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현재는 이사장님 총괄로 돼 있습니다. 이사장님 총괄.
서은식 위원
그럼 대표이사를 굳이 둘 필요가 없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그니까 이사회를 할 때나 이런 때에 이사장님이 총괄을 하시는데 부재중일 때 대표이사가 하고 또 대표이사는 또 문화재단에서 그 사무적인 일만 하는 게 아니라 말하자면 문체부 가서 공모사업 같은 것이 있을 때는 가서 출장도 가야 되고 이런 때, 이런 때에 대표이사가 갈 수 있는 이렇게 돼 있습니다.
서은식 위원
그니까 지금 정관에, 지금 정관에 내용에 이사장과 대표이사 업무규정을 정확하게 한번 좀 한번, 지금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정관, 현재 정관은 뭐 어차피 나중에 그 총회가 끝난 다음에 의회에 다시 보고를 하겠지만요. 지금 돼 있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대표이사는 이사장을 보좌한다.’ 하고 그다음에 ‘이사장 부재 시 대행한다.’ 여기까지만 돼 있습니다.
서은식 위원
예, 이상입니다. 알았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위원님, 한 가지 제가 보충설명 드리면은요. 저희가 상임이사로 간다 그러면 이사장 자체가 시장님이 빠져야 되는데 지금 아직 봉급 주는 형태가 아니라 그냥 명분상 대표이사를 만들어 놓은 거고요.
현재 초기단계이다 보니까 저희 직원을 또 파견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직원이 가서 모든 행정은 이제 우선 당분간은 총괄을 하고 추후에 이제 이것이 정착된다 그러면은 상임이사, 상임대표이사로 뽑아가지고 그렇게 지금 추진할 계획이에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지금 체계가 안 잡혔기 때문에 상임대표이사를 좀 못 뽑은 시기이다 보니까 대표이사를 그냥 비상임으로 둔 그런 케이스거든요.
그니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어느 정도 정착이 된다고 그러면은 상임으로 다시 바꿀 계획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김경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식 위원
저기 당초에 문화재단 이렇게 할 때 제가 그때도 한번 이야기했는데 혹시 지금 그 들어오신 게 지원자들이 군산 지역과 타 지역의 비율이 어떻게 돼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타 지역은 2명 정도 있습니다.
김경식 위원
지원자가?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김경식 위원
다 군산 지역이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다 군산입니다.
김경식 위원
그럼 이 공고를 어떤 식으로 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공고는 그 온라인을 통해 했기 때문에 타지에서 오신 분도 그거 공고 보고 신청하셨다고 알고 있습니다.
김경식 위원
기준은? 혹시 공고선정의 기준,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없습니다. 지역기준 없습니다.
김경식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역기준은 없습니다.
김경식 위원
아, 지역기준 말고. 그 뽑는 기준. 선발기준.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아, 선발기준은 그 문화, 예술, 관광 이쪽 분야에 말하자면 그 관심이 있어야 되고 경험 있으신 분, 아니면 활동하시는 분 이런 분들은 누구든지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원하신 분 중에서 저희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이분들이 이사로서 적당한가 이거를 점수로 환산해서 총점을 한 다음에 상위 1위에서 10위까지,
김경식 위원
물론 잘 할 거라고 저는 믿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김경식 위원
그리고 또 잘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왜냐면 당초에 예산이 예를 들어서 지금 뭐 2004년도에는 인건비가 많다고 하지만 이분들의 역할이 커가지고 그 이상의 공모사업을 따온다라면 충분히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그 가장 중요한 것이 인사거든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위원님, 이분들은 그 봉급을 주는 게 아니고요. 이 사람들은 그냥 명예만 가지고 있는 이사고요. 저희가 인제 그 임금을 주는 것은 직원을 별도로 뽑습니다.
김경식 위원
아, 지금 이사만,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이사만 깁니다.
김경식 위원
그래요. 그럼 하여튼 그 직원들 뽑을 때 굉장히 좀 그, 뭐냐면 뭐 의회에서 뭐 몇 명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 걸 배제하고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김경식 위원
집행부 덕에 선발심사위원들을 좀 정말 선명하게 할 수 있게끔요. 그래야 나중에 추후에 탈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김경식 위원
그다음에 저기, 쭉 저기 보면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김경식 위원
근데 여기에 이렇게 보면 왜 그 베스트웨스턴호텔이라고 지점을 했죠? 2박 3일 동안?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그 숙소를 사실은 그날 그 오는 선수들 숫자가 100 몇 십 명쯤 됩니다. 그럼 객실 수가 당초에 다 확인해 봤는데 이게 단기간에 그날 첫날, 첫날은 100%, 둘째 날은 한 50%로 잡는데요. 그 객실 수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김경식 위원
왜 근데 그 많은 인원을 한쪽에다 넣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선수단들이 대부분이 청소년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 이동을 할 때 그 지부에서 말하자면 전라북도, 뭐 경상도 그러면 경상북도 e스포츠위원회에서 그 선수들을 태우고 일단 옵니다. 현장으로 오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대회가, 대회가 바로 옆에 그 새만금컨벤션센터이다 보니까요.
김경식 위원
알고 있어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원래 인제 군산대에다 했다 그러면은 이쪽이,
김경식 위원
아니, 제 말은 그걸 인자 하는데 왜 굳이 그렇게 그거 때문에 했냐라고 하는 거예요. 그 어차피 그 청소년들은 보호자가 있고 보호자가 이동을 해요. 그러죠?
그럼 거기에다가 한 이유가 우리가 이 대통령배를 유치한 이유가 뭐예요?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를 우리가 유치를 해서 우리 시에서 하는 이유가 뭐냐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e스포츠 대회는 그냥 저희가 자체적으로는 한 두 번 정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까지 했고요. 올해는,
김경식 위원
그 이유가 뭐냐고요. 한 이유가 뭐냐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한 이유는 그 말하자면 e스포츠도 어떻게 보면은 문화콘텐츠의 일환이고,
김경식 위원
군산시를 뭔가 알려야겠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맞습니다.
김경식 위원
근데 왜 거기에다가 숙박을 다 해 놓고 거기서 2박 3일 동안을 오도 가도 못 하게 그냥 그것만 하고 있냐 이거예요.
자, 봐봐요. 대회를 했어요, 낮에. 그럼 예를 들어서 군산에 여러 호텔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경상도에서 온 사람은 A호텔, 전라남도에서 온 데는 B호텔, 이렇게 나눠서 시내로 해 놓는다라면 이 아이들이 대회를 하고 거기서 있는 게 아니라 군산을 돌아볼 수 있는 저기가 돼야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그거는 또 저희가 별도로요, 그,
김경식 위원
아니, 숙소를 해 놓는 것하고 별도로 하는 것하고 달르죠.
자, 어떻게 보면 이건 특혜성이에요. 나는 여기 군산호텔 있잖아요. 내가 한번 조사를 해 봤어요. 베스트웨스턴이 과연 군산시에다 기부를 얼마나 했는가.
초창기에 우리 시 자금으로 예산 주니까 그때 1천만 원 하고 지금까지 단 일푼도 안 했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알겠습니다.
김경식 위원
알겠습니다가 아니라.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저희가,
김경식 위원
우리 군산시는 그냥 거기다 계속 돈을 주는 거예요, 그냥.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저희가 그,
김경식 위원
아니, 거기를 비판하는 게 아니라. 자, 봐봐요. 우리 시도 생각을 해야 돼요.
자, 그 경기장이 그 대회장이 그 옆에니까 좋다. 왜 그것만 생각해요.
자, 축구장이 여기니까 축구장 옆에다만 그 숙박시설을 하냐 이거죠. 아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김경식 위원
그럼 우리가 숙박시설을 지원을 해 주는데 군산에 다른 호텔들도 많아요. 그럼 군산에서 한다라면, 자, 예를 들어서 은파에다 해 놓으면 그 아이들이 저녁에 은파호수공원도 관람하고 너무 좋잖아요, 저녁에.
그 호텔들이 다 분리돼 있는데 거기다 딱 140객실을 다 주면 그 모든 인원을 저녁에 거기서만 있어라? 돈도 하나도 안 쓰고 그냥 거기서 그냥 편의점에서 뭐 먹을 거 있으면 사고 아침, 점심, 저녁 먹고 끝나라?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저희는 그 생각보다는 그 선수들이 그 e스포츠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회장도 있고 연습공간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래서,
김경식 위원
아니, 연습공간이 있고 그것은 그들만의 사정이고 그들이 연습하고 하는 것은 각 지자체에서 연습하고 온단 말이죠.
근데 굳이 그걸 갖다가 거기다가 다 넣어가지고 연습을 뭐 밤 8시부터 새벽 아침 8시까지 연습해요? 그 시간에? 아니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이 청소년들이 오잖아요. 그럼 그 사람만 오는 게 아니라 부모도 오고 누구도 오고 올 때 객실을 분리해서 잡아 놓는다라면 140객실을 한 번에 들어갈라고 그런 생각을 왜 하냐 이거죠.
자, 예를 들어서 은파팰리스, 뭐 라마다, 관광호텔, 스테이호텔 여러 군데에다가 예를 들어서 객실을 140개를 20객실씩 나눠가지고 한다라면 얼마나 좋냐 이거죠. 근데 여길 지금 현재 지정해 놨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떤 호텔이 뭐 조식 안 주는 호텔이 어디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거기까지는 저희가 생각이 좀 짧았던 것 같습니다.
김경식 위원
그래가지고 이런 부분 할 때도 저는 인자 목적이 저는 이거라고.
자, 우리가 새만금 금석배를 해요. 하는 이유가 뭐죠? 대회만 하는 게 아니라 그들이 와서 먹고 쓰고 숙소 하는 것들을 거기 다른 효과를 봐야 되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맞습니다.
김경식 위원
근데 거기다가 베스트웨스턴 그 호텔에다 넣으면 거기는 먹고 쓰고 할 것이 뭐가 있어요?
자, 부모가 누가 “야, 오늘 어디가자.” 하면 데리고 와가지고 이것밖에 안 되잖아요. 그러지 않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맞습니다.
김경식 위원
왜 그런 식으로 특혜성을 주면서 군산이 손해 보는, 손해 보면서 왜 특혜를 주냐고요. 1도 이익이 안 돼요, 거기다 해 놓는 것은, 숙소를.
이건 좀 고려를 해야 돼요, 이거. 이거 지금 계약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계약을 했습니다. 왜냐면 그때도 그,
김경식 위원
계약을 취소해야죠,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호텔을 몇 군데 알아봤는데요. 그 객실 수, 객실, 이때가 그 저기라 나오질 않았습니다.
김경식 위원
근게 객실이 나오지 않아, 어떻게 10개, 20개가 안 나오는 호텔이 어디 있어요. 우리 군산이 그렇게 객실이 밀려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최대한 그 경기장하고 가까워야 된다는 그 e스포츠협회 쪽에, 말하자면 공모 신청할 때, 이것도 공모사업이거든요. 그 규정이 있어서,
김경식 위원
자, 봐봐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가까운 데 라마다까지는 알아봤는데요. 그 객실이 좀 안 나왔습니다.
김경식 위원
근게 한 번에 다 할라고 하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아니, 그 절반 정도라고 할라고 했었는데 그것이 안 나왔, 휴가철이라 안 나왔습니다.
김경식 위원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많이 나올 수가 없었고,
김경식 위원
이게 며칟날 하죠, 지금? 8월달에 한번 확인 한번 해 볼까요? 과연 8월 19일, 20일날이 객실이 안 나왔다는 게 말이 돼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그때 당시에는 그렇게 돼 있었습니다.
김경식 위원
근게 그전에 했는데도 안 나왔다는 게 말이 돼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휴가철이라 좀 그,
김경식 위원
아니, 그 예약을 그렇게 빨리 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단가 같은 것도 좀 안 맞고요. 그랬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가까운 데에다 하라는 그 e스포츠협회 권고사항이 있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좀 지금은 사실은 지금은 계약이 됐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김경식 위원
앞으로는 이런 대회를 우리가 유치하는 것은 군산에 뭔가 유발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유발효과가 하나도 없어서 그래요, 제가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맞습니다.
그거 말고 저희가 그 참가 선수들한테는 별도로 인자 어차피 참가를 하면 그 기념품을 주게 돼 있습니다. 그 기념품을 전부 다 그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도록 그렇게는 해 놨습니다.
김경식 위원
그런 건 당연한 거죠. 그것을, 그것을 군산사랑상품권으로 하든 군산 제품으로 하는 게 당연한 걸 갖다가 그걸 지금 말씀하면 돼요? 그런 건 말이 안 되는 것이고.
제가 얘기하는 건 뭐냐면 앞으로라도 이런 것은 설사 거기가 객실이 있다고 해도 안 되고 밖에다가 객실을 해 놔야죠. 그리고 우리가 객실비를 지원해 주는데 최대한으로 가까운 데에 하는 게 조건이다? 우리 돈, 우리 시 돈 줘가면서 하는 건데? 그건 말도 안 되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김경식 위원
앞으로는 이런 일을 이렇게 하지 마세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김경식 위원
유발효과를 경제유발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게 해야지 뭐 거기에서 편의점에서 그냥 음료수만 사먹게 하면 되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김경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영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란 위원
예, 저는 국장님한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김영란 위원
지난 4월에 그 청년뜰에서 문화다양성 포럼이 있었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김영란 위원
저도 이 문화다양성이라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참석을 해서 인자 토론 패널로 참석을 했고 또 유명하신 분들의 그 발제를 들어보니 굉장히 굉장한 사업이다 이런 것을 느꼈습니다.
또 거기에 오신 분들이 그 남녀노소 특히 할머니들께서도 많이 오셨는데 그분들도 거의 문화에 대한 그 기대라고 할까 지역주민들의 성원과 기대가 좀 많이 있었다 이렇게 생각이 좀 됐고 굉장히 이것을 꼭 성사시켜야 되겠다 이런 마음이 좀 많이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그 우리 주최측하고 행정하고 우리 의회하고 뭔가가 조금 석연치 않는 것들이 좀 많이 있어서 속으로는 굉장히 안타깝고 이게 힘을 똘똘똘 뭉쳐도 이게 잘 될동말동하는데 이런 내용이 좀 잘 안 풀려가지고 있다는 거에 대해서 몹시 좀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또 잘 되는가 뭔가 좀 갈등이 잘 완화돼서 잘 되겠지 했는데 그 뒤로 며칠 있다가 문화센터장이 사임한다는 소리가 좀 들리고 있어요. 사임의 여부는 확인을 하지 않았지만.
우리 의회나 행정이나 그 문화도시가 꼭 되어야 된다고 많은 주문들을 했었어요. 사실이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김영란 위원
그런데 그런 것들 안타까운 일들이 막 일어나다 보니까 좀 걱정이 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서는 어떤 계획으로 이 문화도시 지정을 준비하고 있는지 좀 듣고 싶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그 부분은 서로가 모여 잘 되자는 차원에서 염려차원에서 그런 분란이 좀 약간의 그 의견충돌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뭐 부정적인 요인보다도 서로가 이렇게 잘 되자는 그런 차원이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문화도시 관련해 가지고 저희도 지금 최선을 다 하고 있는데 지금 한 가지 문제가 뭐냐면은 아까 위원님 말씀하셨던 대로 센터장의 문제가 지금 많이 피력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센터장이 그때뿐만 아니고 그전에도 약간의 자기가 본인이 내비친 적은 있었어요. 근데 그 이유가 뭐냐면은 본인이 판단했을 때는 문화도시가 안 된다고 판단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문화도시사업을 공모로 하지 말고 그냥 문화도시사업만 가자.” 이런 취치로 저희한테 요구를 했기 때문에 저희는 “그것은 아니다.” 일단 문화도시로 지금까지 추진해 왔고 문화도시 추진한 사업들 자체만으로도 긍정적인 요인이 있지마는 그거보다는 일단 우리가 도전했기 때문에 문화도시라는 그 공모를 하고 또 여기에 좀 부족한 부분이 있을 때 만약에 떨어진다고 그러면은 바로 이어서 2.0이라는 또 그게 있기 때문에 연계될 수 있기 때문에 그 방법으로 지금 추진할 계획으로 세우고 있고요.
저희도 인제 문화도시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그 부분을 지금 걱정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떻게든지 잘 해소해서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서 지금 풀어볼려고 그러니까요. 그 부분은 좀 더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예, 이연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연화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 중에 일부를 동료위원님께서 먼저 말씀하셨는데 지금 국장님 말씀은 잘 풀어보겠다고 하셨지만 직원 한 사람이 작년에 그만뒀을 때도 문화도시 선정에 영향을 미친 것처럼 이게 그렇게 비쳐졌단 말이에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이연화 위원
근데 이제 와서 말씀이 센터장이 원래는 요구했던 건 문화도시 지정이 아니었다라고 하시면서 그분이 발을 뺀 거잖아요, 그냥 나쁘게 말하면. 그리고 새로운 센터장님이 오셨어요.
그러면 그 센터장님이 오시건 안 오시건 간에 우리는 지금 문화도시 예비 문화도시에서 이제 지정으로 갈 건데 받을려고 하는 건데 이분이 어떤 검증절차를 거쳤는지도 일단은 좀 확인해 봐야 되고.
과연 군산대 산학협력단에서 이렇게 발을 뺐는데 이거 우리가 앞으로 잘 풀어보겠다라고 해서 이렇게 가야 되는 건지.
지금 어떻게 보면 제 생각은 그래요. 군산대 산학협력단이 군산시 대행업체가 아닌가. 이거 지금 뭐든지 다 몰아주고 해결은 시에서 하고.
국장님 말씀대로 2.0 가면 돼요. 새 정부에서 어차피 문화도시2.0 사업 추진하고 있잖아요. 2.0 가는데 굳이 이럴 거 같으면 산학협력단에 주지 않아도 돼요, 군산대. 우리 저기 문화재단 생기면 우리가 직영해도 되는 문제잖아요, 하다가.
근데 굳이 우리가 지금 이 7억이라는 작년 예산도 있고 지금도 5억이 상반기에 집행이 됐는데 이렇게 가야 되는 건지.
저는 이런 센터장 검증부터 이렇게 애매한 산학협력단의 업무추진, 그다음에 군산시에서 지금 하고 있는 이런 역할들, 네 번째는 이런 상반기 5억이 지금 지급됐는데 후반기에 나가는 돈을 일시금으로 줘선 안 될 것 같애요. 어차피 지정은 전 안 된다고 봐요.
잘 아시겠지만 작년에 전남에 한 곳 줬고 북도에 세 곳이 있잖아요. 그런 지역안배 차원에서 지금 올해는 전남이 두 곳이 있고 전북이 한 곳인데 과연 그게 떨어진 우리 군산으로 올해 올까요? 안 올 거란 말이에요.
근데 분명히 결과가 자명한 일에 하반기 걸 미리 준다? 저는 그냥 될 때까지 조금이라도 이 예산에 대해서 조금 더 고민한다라고 하면 매월 보조금 집행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5가지 부분에 대해서 좀 이야기해 주시고 해결방안을 대안을 좀 제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저희 문화도시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저희가 지금 아직 문화재단이 없기 때문에 군산대에다 위탁을 했는데요. 종전에 문화재단이 있었다면 문화재단에서 그 추진을 했었을 겁니다.
근데 문화재단이 없다 보니까 그렇게 됐는데 문화재단이 생기면은 저희 업무 중에 지금 문화재단으로 이관될 거고요.
그리고 또 군산대에다가 그 개인한테 하는 게 아니라 사실은 산학협력단에다가 계약이 돼 있거든요. 센터장하고 계약돼 있는 게 아니고 산학협력단하고 계약돼 있는데 산학협력단에서 센터장을 임명을 해 주게 돼 있어요.
근데 거기에 대한 저희와 어떤 소통문제 이런 부분들이 조금 있어서 저희도 좀 업무추진 하는데 어려움이 있고 또 그 양반 나름대로의 최선을 다 했다고 그러지마는 저희가 봤을 때는 어떤 소통부분에서 좀 부족한 점이 있지 않았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문화도시, 위원님 말씀대로 여러 가지 어려운 난제들이 있습니다. 그 난제들을 지금 저희도 지금 뭐 각양각종의 그 방향을 통해서 풀어나갈라고 하고 있기 때문에요. 그렇게 속단하지 마시고요. 조금 한번 좀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나름대로 최선을 다 해서 연관되는 부분 정치적인 부분도 있고 뭐 풀어야 할 부분들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그 관계되는 분도 지금 어느 정도 지금 그 예약을 해 놓고 그랬기 때문에 저희도 다 만나보고 최선을 다 한 다음에 그 부분에 어떤 결정사항이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연화 위원
국장님 말씀으로는 그럼 작년에는 최선을 다 안 하신 거예요. 그잖아요. 진작에 연결하셨어야지 떨어지고 나서 지금 올해 9월 평가잖아요, 10월 발표고. 근데 이제서야 최선을 다 하시겠다라고 하면 작년에 7억 예산 소비하면서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가 이제 의문스럽고.
작년에도 일반용역비나 직무수행경비, 연구개발비만 해서 22억 5,300이에요. 작년 금액의 36%가 지금 이렇게 집행이 됐는데 결과는 뭐 낙담적인 거잖아요. 근데 이제서 그렇게 국장님이 말씀하시니까 그럼 작년에 우리는 이 예산으로 무엇을 했는지 많은 의문점이 듭니다.
예,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아니, 작년에도 최선을 안 했다는 게 아니고 최선을 다 했는데 여러 가지 인제 요건, 여건이 말씀 못 드릴 여건들이 좀 있거든요. 그런 여건들이 좀 있었고.
또 이게 문화도시란 자체 사업들을 면밀히 살펴보면은 저희 그 시비로서 문화도시가 아닌 저희 시비로서 충당해서 해야 할 사업들이 좀 있어요. 근데 그런 부분들도 몇 군데 좀 포함돼 있고 그러니까 그 부분을 좀 너무 부정적으로 좀 봐주시지 마시고요. 그런 좀 긍정적인 면도 있다는 것을 좀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예, 서동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동완 위원
뭐 이거가지고 계속 오래할 것은 아닐 것 같고요. 인자 보충하고 이것은 나중에 감사 때라도 저희가 더 볼 거예요.
근데 제가 지금 위원님들과 그 국장님이랑 하나 나눠드린 거 있죠? 한번 참고를, 한번 보시죠.
저는 이제 안타까운 게 뭐냐면은 저희가 전에도 우리 의회 의원들하고 군산대 산학협력단과 총장님이랑 해서 한번 간담회를 했었어요. 그때도 제가 인제 직언을 했었는데.
어쨌든 우리 군산에 대표하는 대학이 국립 군산대인데 거기도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많은 용역이나 사업들을 하죠. 근데 어쨌든 상생할 수 있는, 지방대도 살 수 있고 군산대도 살 수 있고 우리 군산시도 살 수 있는 상생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 제가 봤을 때 아주 비약적으로 얘기하는지 모르겠지마는 특출 나게 성과가 있던 것들이 없었던 것 같애요, 지금.
근데 이번 문화도시도 저는 마찬가지다. 지금 제가 나눠드린 자료는 뭐냐면은 작성일이 2022년도 3월 10일이에요. 그럼 이때 우리가 문화도시센터가 설립돼서 그 군산대 산학협력단에서,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막 시작할 때,
서동완 위원
받았을 때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서동완 위원
근데 내용을 보셔봐요. 그 밑에 줄친 데 보시면은 군산대학교 실전문제연구단 단장이 박성신 교수로 되어 있어요. 그렇죠? 단장.
자, 그러면은 이런 이런 사업을 하겠다는 거죠.
자, 뒤로 넘겨보세요. 밑에 또 줄친 데 보면 총 사업비가 20억짜리인데 이 사업을 언제까지 하냐면은 3월부터, 22년도. 근게 작년 3월부터 25년도 12월까지 4개년 사업이에요. 단장으로 활동하는 게.
자, 그러면 같은 시기에 우리는 문화도시를 가기 위해서 문화도시센터장으로 우리는 그분을 임명을 했고, 용역을. 근데 이분은 또 대학교 내에서 또 자기 역할이 있는 거니까 단장을 맡아서 또 거기 단장 역할을 해.
이분이 뭔 능력자도 아니고 초능력자도 아니고 어떻게 그 장 자리를 두 개를 맡아서 어디에 전념을 해서 사업을 하겠냐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 사업은 보시는 것처럼 대학교 사업이기 때문에 4년간 해 가지고서나 20억 사업이에요, 20억 사업. 그래서 지금 의원님들이 얘기하는 게 뭐냐면은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졌다는 거예요, 첫 단추부터. 그러면 이 첫 단추를 누가 끼웠냐라는 거예요. 결국 우리 집행부가 끼운 거예요, 집행부에서.
그리고 너무나 저는 무책임하고 진짜 표현을 뭐 하기는 더한 표현도 있지만 않겠습니다. 군산대 산학협력단이 너무 무책임하다. 어떻게 이런 식으로.
아니, 군산대 교수가 이 두 개만 합니까? 강의도 나가야 되잖아요. 근데 뭔 슈퍼맨도 아니고 막 여기 단장 맡고 여기 센터장 맡고 여기 강의 나가고 여기 강의 나가고 이거 어떻게 일을 담당을 하냐고.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누구나 그때 당시 있었던 사람들은 예측을 했어. 군산이 되기 어렵다라고. 그렇게 해서 작년엔 안 됐죠. 집행부에서는 한 가닥 희망을 가지고 될 것처럼 했지만 안 됐어. 실망스럽지. 그렇지마는 또 더 많은 예산을 세워서 우리가 한번 잘 해 보자 해서 했어.
그런데 준비하는 과정들을 보면은 그게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의원들이나 뭐 이렇게 좀 질타를 하게 되면은 막 “의회 때문에 안 됐다. 떨어진다.” 뭐 이런 얘기나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자, 그리고 이것은 하여간 그래서 저는 이게 첫 단추가 잘못 끼웠기 때문에 지금 이런 문제가 생겼다. 그래서 향후에는 군산대 산학협력단에서 어떤 사업을 하는 것들은 저희가 심사숙고해야 된다. 심사숙고해야 된다.
그동안 관내에 있는 대학교들한테 우리가 어떤 사업들을 위탁을 주고 했는데 관내 대학교들에 이거 줬는데 인제는 그렇게 하면 안 되겠구나.
관내 대학교로 해 줬는데 결과적으로는 뭔가 좀 성과가 있어야 하는데 없었기 때문에 이제는 관외 대학교에서도 한번 해 가지고 거기서 성과가 나면은 관내 대학교들이 좀 자극을 받아서 시에서 주는 용역들을 제대로 받아서 어떤 성과를 낼 수 있는 좀 그런 자극제가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서동완 위원
그리고 인제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자료에는 없지마는 제가 이거 지금 받은 거예요.
작년도 인건비 상황을 보니까 센터장을 비롯해서 거기 있는 직원들이 바뀌었어요, 막. 그러니까 이게 사실 센터장, 아니, 센터장이 아니라 사무국장을 비롯해서 직원들이 바뀌는 건 좋은 건 아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맞습니다.
서동완 위원
이분들이 전념해서 해야 되는데.
그래서 지금 사무장이 지금 그 사무장이 현재, 지금 현재도 공석이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공석입니다.
서동완 위원
공석이죠? 지금 연초부터 지금까지 공석이야.
그럼 사무장이 아시는 것처럼 전체를 다 컨트롤하고 센터장은 비상근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상징적인 역할만 하는 거죠.
근데 전체를 컨트롤 해야 될 사무장이 공석이라는 얘기는 전쟁이 일어나서 적진에 나가야 되는데 지금 장수가 없는 거예요. 아니, 장수가 없는 전쟁에서 어떻게 승리를 할 수 있겠냐고. 그래서 너무나 안타깝고.
마무리를 좀 할게요. 작년 거 인건비를 보니까 비상근인 센터장이 120만 원이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서동완 위원
그리고 거기 있는 직원들은 230만 원, 230만 원이었어요. 거기 그분들은 상근 일해야 되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서동완 위원
근데 올해에 보니까 올해에 직원들이 전에 있던 분은 이제 좀 올려줘서 20만 원 올려줘서 250만 원. 그리고 새로 오신 분들은 240만 원을 했어. 근데 센터장은 작년에 120만 원이었는데 올해 180만 원으로 올렸어요. 180만 원으로. 비상근 센터장을.
작년에 성과를 못 내가지고서나 떨어졌는데 그분은 120만 원에서 본인 것은 60만 원 180만 원을 올리고 거기 직원 진짜 열심히 일했던 직원은 20만 원 올려주고 새로 뽑은 신규직원들은 똑같이 240만 원을 줬어.
120에서 180만 원으로 간 근거도 없어. 예를 들어서 뭐 최저임금이라면 ‘최저임금을 맞춰주기 위해서 올렸습니다.’ 하는데 그 근거도 없어요. 더 많이 있지만 그것은 나중에 할 거고.
그래서 어쨌든 뭐 지금 센터장도 지금 바뀌었다고 그래요. 근데 그 부분은 바뀐 센터장이 어떤 역할을 할지는 모르겠어요. 저는 거의 없다고 봐. 왜 이미 지금 다 정리된 것들을 어떻게 보면 이렇게 마무리하는 단계잖아요, 지금 올려야 되니까. 새로운 신규사업을 할 수가 없으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서동완 위원
어쨌든 그분이 총력을 다 해서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뭐 2.0사업은 뭐 내년에 할 것들은 지금 우리가 100억인데 50억으로 주는 거잖아요, 지원이.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서동완 위원
그러니까 그건 의미가 저는 크게 없다. 그땐 뭐 아무나 다 될 거라고 봐요. 저는 이번에 어쨌든 100억 지원해 주는 사업을 저는 따야 된다, 무조건. 거기 총력을 좀 다 해서 해 주시고.
이 정산서를 지금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받았는데 여기에 대한 철저한 외부감사가 나는 필요하다. 그래서 환수조치 해야 할 것들은 나는 철저하게 환수를 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침묵)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2분 회의중지
11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광일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우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우민 위원
예, 일반업무 49페이지요.
과장님, 저는 새로운 군산 출장소가 생긴 줄 알았어요. 구 조선식량영단 군산출장소 임시운영 해 가지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김우민 위원
하도 홀로그램 여러 가지 말 나와서 이렇게 이름을 바꾼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그 이름을 바꾼 게 아니라요. 원래 그,
김우민 위원
알아요, 이름은. 뭐 수탈장 해서 그렇게 해서 만든 거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김우민 위원
그래도 기존에는 이렇게 이름을 이렇게 안 넣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기존에,
김우민 위원
홀로그램 체험장 그런 식으로 했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그렇죠, 내부는,
김우민 위원
계속, 계속 그렇게 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말하자면 그 공식적인 별도의 그 건물에 대한 이름은 현재는 없고요. 그냥 그 문화재상 그 저기 식량영단으로 돼 있는 겁니다.
김우민 위원
그러면은 이게 지금 뭐냐면은 붙인 건 아니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김우민 위원
그냥, 그냥 우리, 우리 업무보고 책자에만 지금 들어온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전에 인자 홀로그램 체험 그거는 그 공모사업 할 때 그 사업 내부 꾸밀 때 했던 명칭이기 때문에 그렇게 됐던 거고요.
김우민 위원
근데 저는 이해가 안 되는 게 이렇게 했는데 어떻게 홀로그램 내용은 그러면 이 수탈 내용은 별로 없어요? 어떻게 보면 폭탄 던지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그 VR 이쪽에서는 그 수레꾼이라고,
김우민 위원
독립운동이고 막 그런 쪽이지 수탈에 대한 건 하나도 없고. 또 건물도 현대식으로 너무 리모델링해 갖고 거기 가서 이게 수탈현장인지, 이게.
그 예를 들어서 처음에 시작한 게 뭐냐면 그거예요. 역사자료적 보존가치가 높은. 미곡수탈을 직접적으로 볼 수 있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그 지금 그 옆에 전시공간이 약간 그 처음에 했던 그대로 있거든요. 거기는 조금 손을 봐야 되고요. 홀로그램 내용은 수탈의 내용이 맞습니다. 밑에 VR은 그 수레꾼은 수탈이고 나머지는,
김우민 위원
위에도 그게 수탈이 아니라 그 독립운동가 이렇게 하는 거 그거잖아요. 뭐 젊은 분들이 나와서 하는 거 우리도 봤잖아요. 왜 그러세요.
이렇게 따지면 수탈을 따지면 기차쪽으로 갔어야지.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옆에 전시공간을 조금 다시 업그레이드 해 가지고요. 수탈공간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우민 위원
사실은 따긴 했죠. 뭐가 안 맞는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사실은 여기 운영현황에서 지금 보수만 9,900만 원이에요. 지금 오시는 분들 보니까 방문객 수 대략 하면 한 6천에서 7천명 될 거 같은데 설문조사도 했는데 지금은 무료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무료입니다.
김우민 위원
지금 무료인데 설문조사 했을 때 요금이 얼마라고 하는 것들이 나왔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2∼3천 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지금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김우민 위원
2∼3천 원 그분들이 내고 들어온다고 이렇게 설문조사 했어요? 10% 한 사람 중의 의견이?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김우민 위원
과장님 같으면은 2천 원, 3천 원 내고 오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저희가 그 말하자면 그 박물관 할 때 통합권으로 하기 때문에 계별로 들어갈 때는 다른 뭐 저기 미술관이나 건축관도 1천 원, 2천 원씩 하기 때문에 아마 그 정도,
김우민 위원
군산, 이게 지금 개별이 아니라, 군산 박물관 전체가 연결이 돼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맞습니다.
김우민 위원
제가 봤을 때 지금 7천명 잡아도 만약에 1천 원씩 하면 700만 원이에요, 저희가 수입이. 근데 지금 기간제니까 이제 9,900만 원이라고 하는데 위탁을 줬을 때는 인건비로만 얼마 정도 생각, 그때 위탁할 때 뭐 몇 억, 몇 억 얘기했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1억, 1억인지 1억 5천인지 아마 그렇게 작년에 예정을 했던 것 같습니다.
김우민 위원
그러면 계속해서 돈만 아까 말한 대로 운영하는 그런 돈만 그 정도인데 앞으로 계속 이게 업그레이드 돼야 되고 뭐하고 계속 홀로그램도 더 만들고 여러 가지 해야 되는데 계속해서 이게. 또 하나가 정말로 이게 교육적 가치가 왔을 때 아이들이 있는지.
지금 과장님, 저희들이 외지로 나가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아이들이.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맞습니다.
김우민 위원
현장학습, 뭐 제가 맨날 가난체험부터 여러 가지 우리가 만들어야 되는 게 해망동 이쪽이 이주를 했을 때 가난체험. 인제 앞으로는 우리 옛날에 골로 뭐 이런 것들 몰랐던 것들을 가난체험을 해서 우리가 우리 세대가 어떻게 살았다는 거를 아는 교육 자체가 우리 이게 관광자원이다고 제가 얘기를 한 적이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김우민 위원
근데 이분들이 와서 아이들이 그걸 보고 여기가 수탈현장이라고 느낄 수 있는 게 없어요.
그리고 또 하나가 자신 있게 우리 아이들을 데리고 여기를 저희가 “야, 여기 가자, 좋아.” 자신이 없어요.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현재는 위원장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위원님 말씀에.
저희가 그래서 그쪽 내부에도 조금 다른 말하자면 아까 뭐 지나가면서라도 한번은 들려볼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조금 사실은 전에 저희 아들한테도 한번 가보라고 했더니 갔어요, 인자. 대학생인데 갔는데 문을 열고 딱 들어가서 “이게 뭐지?” 했는데 그래서 저희가 주문도 인자 시설계 쪽에 했고 컨셉을 그렇게 한번 잡아가자. 딱 입구를 열고 들어왔을 때 호기심이 생길 수 있고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수탈의 현장을 한번 뭔가 보고 싶은 걸로 한번 아이템을 잡아서 해 보자 해 가지고 좀 그쪽 일단 입구가 너무 옛날 그대로 있습니다. 진짜 보존가치 있는 그대로 일제강점기 시대 그대로 있기 때문에 뭐 원형은 뭐 훼손하지 않더래도 그런 쪽을 좀 리모델링 하더라도 그런 방향으로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우민 위원
국장님.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김우민 위원
사실은 문화예술 이런 쪽이 결국은 관광 어떻게 보면 씨앗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죠? 이거를 엮어서 결국은 뭔가 결과물을 만들어야 돼요.
예를 들어서 그 우리가 여행사도 보면은 관광패키지를 만들듯이 이렇게 만들잖아요. 그 루트를 따라서 다 여러 가지 만들잖아요. 우리 관광진흥과하고 같이 해 가지고 그런 부분에 회의한 적 있나요, 혹시?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저희가 그 아침 인자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관광과장하고 만나서 회의를 해요. 그래서 거기하고도 하고 박물관하고도 말하자면 안이 있을 때 이번 건처럼 말하자면 “통합으로 한번 홍보도 같이 하자.” 이렇게 해서 다음번에 박물관 홍보 그 팜플랫이 나올 때는 이쪽도 같이 넣어서 코스로 관광진흥과에서 좀 넣어달라고 일단 주문해 놓은 상태입니다.
김우민 위원
지금 박물관 한다고 하면은 사실 아까 아이들이 아까 현장학습 많이 나간다 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김우민 위원
우리 군산부터 사실은 학교 아이들을 와서 다녀보고 아이디어 듣고 다듬어서 다른 학교, 아까 말씀한대로 현장학습 굉장히 많이 간다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김우민 위원
그런 부분을 해도 굉장히 나을 것 같은데 그런 면에서 보다 보니까 “아, 그래, 이거 체험하기 좋긴 한데 타보니까 좋긴 한데 이게 교육적으로 맞나?” 이런 생각도 좀 들어가고 여러 가지 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김우민 위원
그런 부분을 좀 구슬도 엮어야 한다고 하잖아요. 같이 협업을 해서,
국장님, 국장님이 결국은 컨트롤타워잖아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그것은 인제 위원님 말씀대로 수탈의 역사도 있지마는 수탈의 역사만 가지고는 콘텐츠가 부족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래서 재미를 좀 가미하는 그런 형태로 지금 좀 수정을 할라고 그러거든요.
수탈이, 물론 수탈의 역사를 기본으로 놓고 다른 프로그램들을 가미를 할라고 그러니까요. 처음에 인제 저희가 그 지을 때부터 조금 어려움이 좀 있었고 그나마 지금 그렇게 해서 갖고 왔는데 해 놓은 것들이 좀 위원님들이라든가 시민들한테 충족을 못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 저희가 좀 고민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 그 문화예술과뿐만 아니고 저희가 협의체가 있기 때문에 그 협의체에서도 가끔 논의를 되고 있으니까요.
김우민 위원
마무리하겠습니다.
자, 우리가 보면 학교 때 옛날에 뜬다리 부두 있었잖아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김우민 위원
뜬다리 부두를 보면은 쉬운데 이해를 못하고 아주 단순한 건데. 그러잖아요. 조수간만의 차 때문에 했다고. 옛날에 부두가 없으니까 그런 거잖아요.
그러면은 그런 식으로 아까 말한 대로 나왔던 것들이 역사적으로 다니면서 이 부분 예를 들어서 스토리를 만들어 갖고 하면은 제가 생각할 때도 버스로 해서 그 학교 해서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그래갖고 관광버스까지도 같은 코스로 만드는.
그래갖고 어떻게 보면 말랭이마을도 가서 이게 해망동이 어떻다, 뭐했다, 이런 다 같이 이런 코스를 하나 만들어서 패키지를 만들면은 제가 생각할 때는 거기에 관광진흥과가 최고 그런 걸 만들어야 되잖아요, 일단. 이런 소프트웨어를. 그런 부분에서 노력을 좀 같이 하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김우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영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란 위원
과장님한테 할까요, 국장님한테, 저는 두 가지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47쪽과 48쪽입니다. 일단 그 의원들은 전국에 있는 좋은 저기 벤치마킹들을 간간히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경상북도하고 충청도를 다녀왔는데 거기를 다녀와 보니까 사찰이나 문화재 보수정비가 매우 잘 되어 있고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다는 느낌을 좀 받았어요.
그런데 우리 시는 정말 문화재의 보수라든지 사찰이라든지 이런 데에 많은 돈을 주고도 이걸 고쳤나 안 고쳤나 관리가 되고 있나 안 되고 있나 그런 느낌을 좀 많이 받아요.
많이 받는데 굉장히 서운하고 매년 이렇게 예산서도 엄청 예산도 많이 드는데 특별하게 이렇게 만족할만큼 정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자, 좀 늦었지만 앞으로 업체 선정할 때는 문화재에 정말 관심이 있는 업체를 선정을 하고 또 그냥 사업 저기 서류만 가지고 준공을 해 줄 것이 아니라 시민들 입장에서, 시민들 입장에서 제대로 이렇게 사업이 됐는가 그런 것들을 좀 꼼꼼히 했으면 좋겠어요.
문화재라는 것은 어떻게 됐든 간에 역사를 보존하는, 역사를 보존하는 선열들의 그 숭고한 마음이고 우리가 꼭 지켜내야 될 문화재인데 관리가 몹시 소홀했다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두 번째는 아침에 방송을 보면 KBS든 MBC든 JTBC든 끝무렵에 KBS 게시판 이렇게 나와가지고 전주 그림전시, 예술분야, 여러 분야 다 이렇게 나오죠? 다 나와요. 익산도 나오고 전주도 나오고. 그런데 우리 군산만큼은 안 나와. 뭔가 군산 예술의전당에서도 뭔가 많이 하고 있는데 한 번도 안 나와.
그런데 오늘 이 서류를 여기를 보니까 우리 동아리에서도 많은 좋은 공연을 하고 있어요. 이젠 이게 선정되고 안 되고는 뭐 굵직한 것 있으면 되겠지만 여 밑에 자막이라도 좀 이렇게 흘려갖고 군산 예술의전당에서 뭐 한다 아니면 우리 뭐 길거리공연에서 뭐 한다 이런 것들이 조금 잘 나올 수 있도록 좀 해 주세요.
군산은 맨날 어두운 뉴스만 이렇게 나오고 하는데 그 중에서도 우리 문화도시 우리 문화공연이 이렇게 활발하게 진행된다 그것을 문화예술과가 되게 많아. 문화예술과가 많은데 한 번도 안 냈어. 인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별도로 KBS나 MBC쪽에 공통으로만 제출돼 있는 상태입니다.
김영란 위원
예, 그렇게 꼭 해서 주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알겠습니다.
김영란 위원
문화재 관련 정비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문화재 정비는 저희가 기본적으로 사찰이나 이런 데에서는 그 해당 그쪽에서 요청이 들어오면 검토해서 문체부 사업을 받아서 하는 형태가 돼 있는데 위원님 얘기도 듣고 또 지역이나 시민들 얘기를 들어서 저희가 먼저 한번 찾아서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김영란 위원
돈을 주되 제대로 써져있는가를 보라 이거죠. 돈을 주되.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김영란 위원
꼭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김영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억지로 찾아서 하지 말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최창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창호 위원
우리 문화예술과의 예산이 180억, 180억 정도 되네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최창호 위원
시 예산이 90억. 반절이 50%가 시비로 집행이 되는데요. 대략 어느 쪽으로 이렇게 많이, 축제 쪽에 많이 소요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대부분은 저희 그 망주봉이나 문화재 쪽 예산이 되겠습니다.
최창호 위원
문화재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최창호 위원
말랭이마을에 대해서 한번 여쭐게요. 지금 레지던스가 6개가 나갔고 3개가 남아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최창호 위원
이분들의 사용료는 1년이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그게 월 8에서 10만 원 정도로 돼 있습니다. 면적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요.
최창호 위원
제일 작은 게 한 10평 정도 되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최창호 위원
그럼 10만 원,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10만 원,
최창호 위원
10만 원에 가깝고.
이분들은 1년 단위로 다시 재계약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전에 1년을 했고요. 1년은 연장돼 있는 상태고 내년부터는 다시 또 모집을 합니다.
최창호 위원
내년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저희 예상으로는 3년 정도로 할 예정입니다.
최창호 위원
창작공간을 제공하는 게 그런 의미가 제일 큰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거주를 하면서 창작을 하는,
최창호 위원
이분들은 실질적으로 집이 없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집이,
최창호 위원
있어도?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외지에 있는 분들도 여기 와서 살고 싶다 하면서,
최창호 위원
주소지를 옮기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맞습니다.
최창호 위원
이 레지던스 마을을 시작한 게 얼마나 됐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작년부터 했습니다.
최창호 위원
작년부터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최창호 위원
그럼 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맞습니다.
최창호 위원
그 말랭이마을에 토지 건물에 대한 소유권이 개인도 가지고 있고 군산시도 가지고 있을 텐데 비율이 어느 정도나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대부분은 개인 소유입니다, 지금 현재는.
최창호 위원
아, 대부분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이거 레지던스 건물 정도 하고 저희 전시공간 빼고는 다 개인 소유입니다.
최창호 위원
여기에 사시는 분들이 연령대는요? 원주민들.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연령대는 대부분 어르신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어르신들?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최창호 위원
이 말랭이마을을 더 확장할려고 할 계획은 있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말랭이마을은 공간적으로 확장할 공간은 없고요. 말하자면 그 약간 폐가 비슷하게 생긴 공간들은 그 소유자하고 얘기를 해서 매입해서 활용할 예정입니다.
최창호 위원
차라리 이 부분을 우리 시에서 다 매입을 해서, 제 생각은, 매입을 해서 계획적으로, 계획적으로 뭔가를 이렇게 그림을 그리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어서요. 개인 사유지가 또 포함돼 있으면 우리 예술과에서 진행하는 사업들에 있어서 또 걸림돌도 되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그것도 괜찮은 생각인데요. 일단 그 거기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은 사람이 살고 있기 때문에 그거를 또 더 좋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최창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근대역사체험공간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최창호 위원
숙박시설도 있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최창호 위원
고우당 그 옆에는 뭐라고 하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여미랑.
최창호 위원
여미랑. 고우당, 여미랑.
거기에는 계약기간이 어느 정도나 남아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연장하기도 했고 그 보시면은 임대기간이라고 51페이지 보시면은 임대기간 만료가 여미랑 같은 경우는 28년 되겠습니다.
최창호 위원
어떻게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잘 운영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뭐 수탁자가 손해보고 그런 건 없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전에 그 코로나 때는 그런 경향이 있었는데 지금은 괜찮다고는 말씀하십니다.
최창호 위원
숙박관 같은 경우 여미랑 같은 경우는 1년에 1억 4,500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맞습니다.
최창호 위원
시에서 직영하는 건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그 여미랑 같은 경우는 또 그 주변에 그 게스트하우스들이 예전에는 없다가 많이 생기면서 약간 그 경쟁관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주변에서는 위원님 말씀대로 직영해서 약간 문화공간이나 이런 걸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는데 보시다시피 임대기간이 있기 때문에 만료되는 대로 검토를, 그전에 검토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창호 위원
이 공간을 안에서 뭐 공연프로그램도 좀 집어넣고 하면 좋은데 이게 수익사업 위주로 하다 보면 또 우리 시가 직접 하면 차후에 이 지역이 관광이 활성화되고 숙박이 모자라고 우리 각종 축제마다 관광지마다 바가지요금들 이런 거 있기 때문에 저는 이런 부분들을 시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면서 가격조절기능도 되고 어떠한 서비스의 기준도 좀 제공해주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한옥마을 처음에 시작할 때는 많은 관광객이 들어갔는데 지금은 다 비싸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맞습니다.
최창호 위원
비싸다고 얘기하고 예전만큼 떨어지고. 그래서 저는 우리 어떠한 물가조정기능 내지는 서비스개선 차원에서라도 직영을 해서 기준점을 마련해 주는 것도 보이지 않는 그런 정제기능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최창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잠깐 보충 하나만 할게요.
그 말랭이마을 거기에 이 먹거리부스 같은 걸 좀 만들어 주면 안 돼요?
왜 그냐면 우리가 어디를 가도 관광지에는 먹거리부스가 있는데 식당 말고 식당은 주변 사람들이 피해를 보니까 안 되고 그 주전부리 같은 걸 할 수 있는 좀 정상적으로 할 수 있게 부스를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그 부스라고 하면은 그 주말에 하는 그 행사 때는 잠깐씩은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상시적으로 하는 거는 말하자면 위생 이런 쪽 문제가 있어가지고요. 그쪽,
위원장 박광일
그니까 그걸,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테두리 쪽으로 있는 그 집들만 가능한 걸로 현재는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근게 그런 것을 좀 정상적으로 할 수 있게 좀 연구해서 만들어 줘야, 지역주민들이 할 수 있게. 타지에서 뭐 와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이거 말랭이마을 같이 해서 하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맞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그니까 그분들이 수익사업이 없다 보니까 이 청소도 하고 봉사도 하고 뭐 풀도 뽑고 다 그러신대요, 자기들끼리. 근데 그런 부분들을 좀 만들어 줘야 관광객들이나 우리 시민들이 갔을 때도 주전부리 같은 게 있으면 오히려 한번이라도 더 찾고 또 거기에 또 좋은 주전부리를 만들어 내면 또 그게 또 상품이 될 수도 있으니까. 그런 거 한번 연구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윤신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윤신애
예, 그 조선식량영단 군산출장소 현재 운영이 되고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3월부터 그 작년에 의회에서 한번 해 보라고 요청사항이 있어가지고요. 올해 3월부터 시범운영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신애
임시로 운영을 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내일 무슨 뭐가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내일이요?
부위원장 윤신애
예, 24일.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아, 예, 시사회. 시사회가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시사회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신애
영화 시사회가 있는데 EBS 국제다큐영화제 초청작이네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부위원장 윤신애
군산 정기?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부위원장 윤신애
홍보가 얼마나 되어 있을까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홍보는 저희 그 시 유튜브로도 돼 있고요. 언론 보도자료는 다 나가있는 상태고. 근데 너무 좌석이 그 별로 없습니다. 공간이 좁기 때문에, 2층에.
부위원장 윤신애
예, 100석.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좁기 때문에. 그래도 인자 오시는 분들 최대한 볼 수 있도록 그렇게 배려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신애
의회에도 좀 홍보를 하셔서 의원님들도 좀 참여할 수 있게 좀 해 주시면 어떨까.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참고자료 저희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신애
예, 무엇보다도 홍보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신애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예, 이연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 추가요? 이연화 위원님 뭐예요? 추가?
송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미숙 위원
제가 그 인제 영화 시사회도 중요하지만 시사회 장소 때문에 거기를 제가 방문해 본적 있어요. 그런데 너무 깨끗하고 시원하고 너무 좋아요. 그런데 밖에는 현수막이 홀로그램 체험존이라고 써 붙여 놨어요.
근데 제가 우리 직원들한테는 이야기했는데 홀로그램 체험존이라고 해서 2층으로 올라가보면 계단에서부터 들어가는 입구부터 의자에 앉는 데까지 단 하나 홀로그램 체험존이라는 느낌이 오지 않아요. 깜깜하고 무슨 뭐 상집에 온 것 같은 느낌?
그래서 제가 직원들한테 뭔가 낮에라도 ‘잠시 후 영상이 진행됩니다.’라는 것이라도 좀 거기다가 좀 거기다 좀 켜놓든가 주변에 좀 홀로그램존하고 비슷하게 좀 반짝반짝하게 뭔가 좀 빛을 좀 만들어 놓든가 들어가는 입구에 계단 같은 데에다가 ‘홀로그램 체험존 입구입니다.’라고 써 붙여 놓든가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면서 어떻게 관광객들한테 거기 가서 체험을 하라고 써 붙여 놨냐고, 현수막을. 그런 거 돈 많이 안 들어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방문객들로 하여금 ‘아, 여기 홀로그램 체험존에 들어가면 좋겠구나.’라는 느낌을 좀 받고 앉아서 뭔가 영상을 기다려야는데 제가 영상을 좀 보고 싶기는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봤는데 뭔가 달라진 영상이 좀 있으면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그런 환경을 좀 만들어 주면 너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하반기에 지금 디자인을 하고는 있습니다.
송미숙 위원
디자인하고 있대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송미숙 위원
하반기에?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아니, 지금 하고는 있는데요. 인자 보고 아까 얘기하신대로 들어가면서부터 너무 그러니까 1층도 그렇고 2층도 그렇고 통로, 계단, 2층 빈 공간 자체가,
송미숙 위원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요. 거기를 좀 꾸밀 거를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송미숙 위원
시설물을 만들라는 게 아니라 뭔가 벽에다가 영상으로만 쏴도 된다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송미숙 위원
그것 좀 한번 해 주시면 좋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송미숙 위원
이것만 얘기하고 다음에 할게요.
위원장 박광일
이연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연화 위원
예, 그 다들 공연 관람 보셨겠지만 제가 좀 아쉬운 점이 있어서 말씀드리면 이제 우리 새만금 잼버리 성공기원 가요무대 했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이연화 위원
민원들도 많고 말도 탈도 좋은 효과만큼 있었는데 인제 첫 번째 아쉬웠던 건 일부 단체에 몇 백 장 굉장히 많은 양이 편중돼서 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또 모르냐? 다 아시겠죠. 비밀이 없으니까.
두 번째가 배부 그 시간 전에 이미 소진이 됐다, 그 문제 두 번째.
그 다음에 세 번째가 온라인이나 현장배부가 병행이 되었으면 좋았을 텐데 뭐 9시 이전에 소진이 되었지만 현장에 못 가시는 분들이 너무 막막했다, 길이. 확보하기에.
네 번째가 인제 무료인 티켓들이 유료로 전환이 돼서 유통이 됐다라는 거랑, 다섯 번째가 행정동의 대처들이 미흡했다.
그래서 본청에서 조금 배부, 막 찍었으니까 가면 무료로 다 입장할 수 있다 그런 말들을 공공연하게 우리 직원분들이 하시는 바람에 한두 군데가 아니라 굉장히 늦게까지 오셔서 20분 전에 뭐 입장하신 분들도 있어서.
어차피 지난 일이라는 이런 것들이 조금 더 단도리가 돼서 다음에 이런 행사가 있을 때 이런 현상들이 좀 사안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이게 어떻게 해서 집단 이게 묶음으로 해서 몇 백 장이 일부 단체에 가고 우리도 10장뿐이 못 받은 걸 이렇게 갔는지 참으로 그것도 궁금해요.
그래서 좀 반영해서 다음 업무에는 좀 이런 차질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알겠습니다. 위원님 제가 잠깐만 보충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이연화 위원
예,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사실 그 저희가 티켓을 만드는 것은 가요무대를 하면서 종전에 그 가요무대 할 때마다 한 5천명 정도 왔대요. 그래가지고 홍보를 좀 해 달라고 해서 홍보용으로 사실은 티켓을 만든 거거든요.
원래는 이게 좌석을 배부하기 위한 티켓용이 아니었고 홍보용으로 만들다 보니까 처음에 저희가 단체들한테 뿌릴려고 이렇게 계획을 세웠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단체들한테 뿌려놓고 보니까 출연진들이 너무 좋다 보니까 이게 인제 그 티켓이 어떻게 보면 입장권이 돼 버린 형태가 됐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좀 앞으로 행사를 추진하는데 좀 중점을 둬서 이런 미비한 점이 없도록 좀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서동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동완 위원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짧게짧게 할게요.
38쪽에 국립 수중고고학 교육 훈련센터 지금 벌써 예타 신청을 했는데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아니, 그,
서동완 위원
근데 2021년부터 했는데 이거 관련해서 의회하고 제 기억으로는 간담회나 한 적이 한 번도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난번 업무보고 때 간단히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 현재 그 예타는 약간 미비한 점이 발견이 돼 가지고 기재부하고 컨설팅 과정에서 9월에 다시 올리는 걸로 했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니까 저희가 어쨌든 지금 군산에 인제 국립 없으니까 그것은 요구가 계속 있죠. 그래서 어린이과학관부터 해서 여러 가지 했는데 여러 개의 것들을 만드는데 이런 거 할 때는 좀 의회하고 미리 상의를 해서 이런 교육훈련센터로 갈 거냐, 아니면 저번에 우리가,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위원님, 죄송한데요. 이것은 저희가 추진하는 사업이 아니고 문화재청에서 추진하는 사업이거든요.
서동완 위원
제 얘기는 어쨌든 문화재청이 됐든 아니면 정치적으로 요구를 했든 중앙부처에다가 우리 지방, 군산이 지방 소도시로 이런 것들이 열악하다 좀 이런 것들을 해 달라고 인자 끊임없이 노력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그러면 사업을 어떤 사업을 요청할 건지를 좀 난 방향설정을 했으면 좋겠다는 거죠. 그냥 되는 사업들, “아, 이거 하니까 이거 한번 해 볼까? 이거 하니까 이거 해 볼까?” 이게 아니고 저희가 우리 군산에 어떤 것이 지금 필요한지.
지금 우리가 비응항에다가 그 뭐죠? 군부대자리 거기다 원래는 리조트 유치할려다가 계속 민간이 안 들어오니까,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호텔,
서동완 위원
이번 이제 고도화사업으로 변경을 해서 호텔 뭐 도시형 생활주택, 오피스텔 이렇게 바뀌었어요. 근데 어쨌든 사업을 하는 게 좋다고 보지마는 사실 우리는 거기를 리조트를 만들어서 관광객들 유치 플러스 우리 군산에서도 보령이나 이런 데에 가지 않고 하는 시설을 하나를 유치를 하고 싶어서 사실 우리가 10여년 전에 그걸 했는데 안 됐단 말이에요.
그럼 군산이 사실 근린시설이 없는 거지. 전에도 얘기했지만 가까운 서천만 가더라도 국립 뭐 생태원부터 해서 해양체험관도 있고 또 익산만 가더라도 국립 뭐 청소년 무슨 그게 있고 다 있어요. 전주만 가더라도 국립박물관 있고 뭐 이거 다 있잖아요. 익산만 가도 국립박물관 미륵사지 돼 버렸고. 군산이 없단 말이야.
그럼 저는 그 요구가 저는 타당하다. 그럼 정치적으로 군산에 어떤 것을 국립시설들을 유치할 건지를 좀 의원들하고 간담을 통해서 박물관으로 할 건지 어린이과학관으로 할 건지 아니면 훈련센터로 할 건지 아니면 어떤 것이 좀 저는 방향설정을 좀 의회하고 좀 했으면 좋겠는데 의원님들은 여기에 대해서 깊이 내용을 모르고 공사비도 지금 말이 1,100억이지만 하다 보면 더 늘어날 수 있는데 1천억이 넘어가는 공사를 의회하고 좀 이렇게 공유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예타 덜컥 뭐 올린다든지 하는 것은 조금 사업이 그렇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훈련센터는 말 그대로 이 관련된 사람들이나 일부, 내가 이 사업에 대해서 깊이를 몰라서 그래요. 모르겠는데 인제 훈련센터 하면은 그런 사람들만 오지 않겠는가.
차라리 그런 것보다 저는 전에 우리가 유치할라고 하다가 실패했던 어린이 그 국립과학관, 지금 국립과학관이 지금 전국에 한 3개인가 4개 있잖아요. 대전, 서울, 뭐 광주 이렇게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은, 아, 부산도 있나? 그래서 4개?
근데 그러면은 우리 군산도 하나, 그럼 과학관이 이쪽 서해안 쪽에 너무나 많이 대전도 있고 광주 있으니까 안 된다고 하면 다른 거라도 해서 좀 그런 것들을 유치하면 좋지 않겠나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게 인제 어느 과에 지정된지는 모르겠지마는 의회하고 좀 간담회를 통해서라도 이런 국립 이런 것들은 좀 우리가 한번 연구를 좀 해 봐야 되지 않겠는가 좀 생각을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리고 42쪽에요, 어쨌든 항일투쟁 3.5만세운동 다큐멘터리 그때 한다고 했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서동완 위원
예산 세워서. 지금 보니까 이미 방영이 됐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서동완 위원
근데 제가 유튜브 검색을 한번 해 봤어. 안 올라와.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이건 전국방송 됐습니다.
서동완 위원
예?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이건 전국으로 방송됐어요.
서동완 위원
아니, 그니까 방송됐는데 우리가 보통 어떤 방송, 그 드라마 같은 것도 짤로 해 가지고 막 나오잖아요.
그럼 우리가 제 얘기는 이게 1시간짜리면은 1시간짜리 사실 틀어놓으면은 특별히 막 의식적으로 관심 있는 사람들은 그걸 보지만 안 봐요.
그러면은 보통 우리가 유튜브 같은 거 보면은 짤로 해 가지고서나 막 그 조회 수 올려가지고 하는 거 있잖아요. 드라마도 막 그 예를 들어서 1시간짜리 드라마를 했다 그럼 짤로 한 10분짜리, 하이라이트만. 영화도 막 1시간 반짜리, 2시간짜리 했다 그럼 뭐 핵심적인 것만 짤로. 그럼 그것만 딱딱딱딱 보잖아요. 그럼 조회 수가 막 올라간단 말이에요.
그럼 저는 이것이 우리가 1월 돼서 했으니까 그걸 유튜브로 당연히 만들어서 그럼 그것이 내용이 별로 사람들이 관심 없으니까 안 보겠죠. 그럼 우리는 짤로라도 딱딱딱 주제별로 끊어서라도 좀 올려서 좀 조회 수를 높이고 안 되면은 우리 직원들 시민들한테 홍보해서 조회 수 좀 높여달라고 하면 올릴 거 아니에요. 그럼 조회 수가 올라가면 그게 그 뭐죠? 사람들 조회 그 검색 순위에 올라가면은 더 볼 수도 있는 거니까. 좀 그런 노력들이 필요하지 않냐라 생각해요.
왜 그냐면 검색을 하면 난 나올 줄 알았어, 유튜브에. 근데 안 나와. 결국은 이때 전국에 있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봤을지 모르지마는 그것들을 좀 계속 좀 되새길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한번 보시고 유튜브를 띄울 수 있으면 띄우고 그리고 짤로 좀 끊어서 우리 직원들이나 아니면 우리 공보실 그쪽에 전문가들 있잖아요. 이분들이 좀 이렇게 짤로 한번 끊어서 좀 이렇게 10분짜리 5분짜리 뭐 이렇게 해서 좀, 좀 올리면 어떨까 좀 그런 제안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서은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은식 위원
그 보충인데요. 그 SBS 3.5 그 지금 테이프, 뭡니까 그걸 영상을 어디 볼 수 있어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아, 예,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보면은 저도 하나 가지고 있고요. SBS biz라 해 가지고 특집방송 그 SBS 들어가면 가능하거든요.
그리고 저는 이때 통영에 그때 출장이 있었어요. 관광 그 해설사들 워크숍이 있어가지고 그래서 3월 1일날 아침에 통영에서 봤습니다. 전국적으로 방송이 됐는데요. 지금 딱 두 군데인가만 방송 안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서은식 위원
지금 저도 그 검색하니까 유튜브에 안 나와서 한번 물어보고.
그다음에 63페이지요. 보조자료 63페이지입니다. 그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사업이 아주 좋은 사업인데 여기 보면 공고된 것 중에서 신인 지역예술가 창작지원사업에서 26명 뭐 단체와 개인이 해당이 되는데 여기 지금 신청한 사람들이 대개 보면은 26명이 밖에 아니었습니까? 더 됐는데 선정을 한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지금 그 여기 그 신인 지역예술가 신인예술가 분야는 지원자가 많고요. 청년창작활동 쪽이 지원자가 딱 7명 들어와서 7명 했습니다. 나머지는 좀 지원자가 많습니다.
서은식 위원
그러면 시민아이디어는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그건 지원자가 많습니다.
서은식 위원
그러니까 지금 신인 여기는 많아서 거기서 탈락한 사람도 있다는 얘기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신인하고 지역은 항상 많습니다.
서은식 위원
거기에서 그 부분에서 한번 질의를 하겠는데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서은식 위원
지금 우리가 인제 문인이나 화가들은 예술인은 굉장히 배가 고프잖아요, 열악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어떤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른 지자체에서는 좀 지원해 준 데가 있거든요, 공간적, 공간을. 우리 시도 그런 부분들을.
왜냐면은 군산을 어떤 마케팅 하는데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문인들이 좋은 글을 써서 군산을 알리는 방법도 있고 또 화가들이 좋은 군산의 그림을 그려서 알릴 수 있는 방법도 있고 그래서 그런 어떤 공간적인 부분들을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한번 강구를 좀 하면 좋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예, 최창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창호 위원
다큐멘터리 관련해서 질문드리는데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최창호 위원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우리 시에 찾아와서 이거 하자고 제안을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아닙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어떠한 그 방송매체나 이런 데에 저희가 말하자면 지출을 할 때 거기를 통해서 지출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아니, 그니까 이 계획이 우리 군산시에서 한 거예요? 아니면 SBS에서 “이거 좀 만들자.” 라고 온 거예요? 누가,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군산에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아, 우리 부서에서,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최창호 위원
우리 부서에서 기획을 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최창호 위원
그래서 총 이 예산이 소요된 예산이 1억이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맞습니다.
최창호 위원
이 예산서는 누가 짰습니까? 김순진 계장님? 김순진 계장님이 짰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작년에,
최창호 위원
예산서를 본인이 직접 짜셨어요?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이 다큐멘터리 제작을 우리 시에서 생각을 하고 SBS에다 의뢰를 했냐 이거예요. 맞아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그것은 제가 설명드릴게요.
저희가 인자 그 3.5만세운동이라는 것을 지금 일각에서는 3.5다, 아니다, 그런 논란이 있어서 3.5라는 것을 우리 서동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시고 그래서 3.5라는 것을 정립시키기 위해서 3.5만세운동, 또 이게 호남 최초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한번 대대적으로 알리자 그렇게 얘기를 하는 와중에 SBS측이 “그러면 우리가 이 예산으로는 할 수는 없는데 다큐로 해서 전국방송을 내는데 1억 가지고는 할 수 없는데 그럼 한번 같이 해 보자.” 해서 공동으로 추진을 하게 된 사업입니다.
최창호 위원
3.5만세운동을 알리기 위해서?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3.1절 기념으로 알리기 위한 그런 프로그램에 잡아서 한 겁니다.
최창호 위원
그러면은 3.5만세운동이라고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셨듯이 3월 1일날 했느냐 3월 5일날 했느냐 뭔 논란이 있었는데,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3월 5일이냐 3월 6일이냐가 논란이 있었는데요. 이것을 그 역사학자들이 찾아낸 것은 우리 다큐 보시면 알겠지만 3월 5일로 이렇게 명확히 구분을 해 줬거든요. 그래서 방송을 방송에서도 그 역사적 고증을 해 가지고 3월 5일로 이렇게 굳혀줬습니다.
최창호 위원
그래서 그 예산은 SBS에서 짜 왔겠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맞습니다.
최창호 위원
그래서 총 소요되는 예산은 한 뭐 2억인데 군산시에서 1억 좀 해 주라 뭐 이런 거였나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최창호 위원
그럼 그 예산서 다 우리가 1억 지출한 거에는 그냥 SBS에서만, SBS에 지출을 했다, 그건 항목으로 하나밖에 없겠네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그렇죠, 하나만,
최창호 위원
어디에 어떻게 쓰였나 모르겠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저희가 예산서 편성할 때도 위원님들이 그 본예산 때 편성을 해 주셨는데 작년에 편성해 주실 때도 이 목으로 해서 통으로 지금 딱 들어가 있는 예산입니다.
최창호 위원
저는 이제 이런 거죠. 우리가 예를 들어서 슈퍼에 가서 물건 값들은 어느 정도 알겠는데 뭐 행사할 때 어느 정도는 알겠는데 이거는 방송사에서 요구하면 요구하는 대로 어떠한 근거 없이 그냥 우리는 딱 줘버리지 않겠는가.
그게 잘못됐다라기보다는 뭔 기준이 없으니 요구하는 대로. 어쩌면 이 사람들은 다른 어떠한 기금에 받아서 기금 받아서 자기네들 충분히 할 수도 있었던 것을 이러이러한 명분으로 해 가지고 우리 시비도 좀 달라, 우리 시 입장에서는 또 안 줄 명분도 없고. 좋은 일하는데. 이제 그런 의미에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위원님, 참고로 말씀드리면은요. 이런 말씀 여기서 드리기는 좀 뭐하지마는 사실 전주에서 JTV가 송출료를 1천만 원을 요구해서 1천만 원을 줬어요. 근데 각 지역마다 무료로 다 쏴줬습니다. 근데 전주가 1천만 원을 요구해서 1천만 원을 줬는데 실질적으로 이게 다음 프로그램이 하나 나가는데 지역송출로 나가는데 보통 1천에서 2천을 요구를 한 대요.
근데 그 부분들은 SBS에서 풀어가지고 다 해 줬고 송출로 나가는 데는 전주 JTV 우리 방송만 송출이 나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출료를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송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미숙 위원
예, 과장님. 야행.
시민들이 야행과 시간여행축제와 좀 혼돈을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애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맞습니다.
송미숙 위원
그쵸?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송미숙 위원
시간여행축제는 어쨌든 축제를 하는 것이고 야행은 문화재를 활용해서 문화재를 보고 홍보하고 그 활용으로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거 이런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맞습니다.
송미숙 위원
그래서 문화재 앞에서 해야 된다라는 것이 특징이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맞습니다.
송미숙 위원
그쵸?
근데 고것을 잘 혼돈을 해 가지고 뭐 이것이 뭐 어쩌고 저쩌고 하는 얘기 많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송미숙 위원
그래서 그런 걸 좀 정확히 설명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송미숙 위원
이번에는 지금 동국사가 수리가 들어가가지고 동국사까지는 점을 찍지 못한다면서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맞습니다.
송미숙 위원
그래서 코스를 돌렸다면서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송미숙 위원
그래서 어제 동국사에 저희 아는 분한테 좀 가서 사진 좀 찍어오라고 했더니 그 지붕수리 때문에 지금 난리가 났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코스를 그 말랭이마을 쪽으로 올린다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정확한 코스는 거기는,
송미숙 위원
아직 안 나왔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코스로는 안 들어있지만 답사코스 중에 하나로 들어있습니다. 답사코스가 저기 그 초원사진관 앞에서 하나 출발하는 게 있고 근대역사관에서 출발하는 게 있는데 그 동국사 저기 초원사진관 쪽에서 출발하는 코스는 그 신영동 일본식 가옥이랑 말랭이까지 도는 걸로 넣어 놨습니다.
송미숙 위원
말랭이마을 위에 굉장히 예쁘게 해 놨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고 있습니다.
송미숙 위원
많이 예쁘게 해 놨는데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자면 지금 세관에서부터 저쪽 초원사진관 쪽까지는 그 청사초롱 등이 달려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송미숙 위원
그래서 밤에 불이 켜져요. 켜지는데 새로운 코스가 만약에 지정된다면 그 청사초롱 등을 켜서 그 길을 안내를 해서 돌아서 오는 것으로 좀 유인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송미숙 위원
예, 그렇게 하면 거기가 좀 환하고 어떤 축제분위기도 나고 그러더라고요. 고거 하나,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송미숙 위원
예, 그거 하나 제가 드리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우종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삼 위원
지금 그 산북동 화석산지 그 사업을 하고 있는데 지금 그쪽에 화석산지 쪽이 어떻게 보면은 뭐 열심히 하시겠지만 한 2% 정도가 부족한 거 같애요.
뭐 임시 그 주위에 환경이나 그 다음에 안에 어떻게 보면은 화석산지 공룡발자국이라고 하면은 관광객들이나 우리 시민들이 큰 기대를 하고 오거든요. 근데 막상 관람을 하다 보면은 기대만큼 그 효과를 많이 못하는 거 같애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우종삼 위원
그리고 지금 이 자료를 놓고 봐도 그 임시개관 해 가지고 2월, 4월, 5월 했는데 가면 갈수록 관람객들이 지금 줄어드는 현상이잖아요.
그리고 그 공룡영상 그 예시를 이렇게 보니까 그리고 뭐 영상장비 설치 해 가지고 뭐 밖에 쪽에서 영상 나가는 걸 이렇게 보니까 이런 부분이 좀 영상을 좀 효과적으로 입체식으로 좀 이렇게 해서 막 현장감 있게 여기는 공룡발자국이고 공룡이 살아있는 것 같은 느낌을 좀 줘가지고 보니까 뭐 예산이 뭐 2,600만 원 정도 이렇게 하는데 이런 부분으로 어떻게 효과를 좀 얻을 수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2,600만 원으로는 주변정비 하고요. 그다음에 그 영상장비나 이런 것들은 또 다른 사업비로 해서 그 도비 반환할 돈이 있었어요, 1억이. 근데 도에다 사업계획 변경을 해서 반환 않고 이쪽으로 쓰겠다 해서 지금 받아놓은 게 있기 때문에 영상쪽하고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쪽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종삼 위원
그리고 그 주변도 좀 조형물로 해 가지고 뭐 공룡이 이쪽에 있는 것처럼 그런 좀 계획이 있는 건가.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올해에는 어차피 예산이 없으니까 안 되고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아니, 위원님, 그것은 저희가 그 주변에, 주변에 땅을 지금 매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거의 다 매입이 지금 다 돼 가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쪽에다 별도 야외 그 체험장이 시설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우종삼 위원
어디 제가 통영을 가다 보니까 휴게소에 공룡들이 이렇게 있어가지고 눈이 확 시선이 그쪽에 집중이 되더라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우종삼 위원
그런 부분들을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좀 이왕에 사업하는 거 보면은 항상 사업을 열심히 하시는데 조금 뭔가 부족하게 하다 보니까 주민들이나 시민들이 좀 우리 집행부에 좀 호감도를 크게 얻지 못하는 거 같더라고.
그런 부분들을 좀 철저하게 해서 이왕에 사업하는 거 뭐 좀 멋있게 해서 관람객들이 좀 많이 오고 시민들이 이용하고.
그리고 또 이렇게 보니까 그 전국 교육청에 학교에다가 홍보를 했는데 어떤 식으로 이렇게 홍보를 한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저희가 개관할 때 어차피 이게 여기는 학생들이 와야 되고 그래서 학교 쪽에 체험학습이 좀 있으니까 공모는 여기뿐만 아니라 식량영단이랑 같이 해서 홍보를 했는데요.
어떻게 보면은 3월에 개관을 했잖아요. 근데 그런 계획들은 전년도 말이나 그때 다 세워진다고 해요. 일단 그래도 알고 계시라고 한 두 달에 한번 정도 계속 공문은 보내고요. 그러면 또 선생님들이 얘기 한번이라도 해 주면 아이들이 엄마 아빠 손잡고 올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지속적으로 보내고는 있습니다.
우종삼 위원
어떻게 보면 아이들이 공룡이나 이런 것들을 좋아하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좀 홍보를 철저히 좀 해서,
알았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우종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최창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창호 위원
국장님. 그 군산에 관광객들이 오면 동선이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요? 이렇게 좀 안내책자 같은 거 있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최창호 위원
있는데,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있습니다.
저희가 인제 그 구불길로도 나누고 일반 관광 동선도 나누고 그러는데요. 관광 동선은 원래는 이제 저희가 처음에 구상했던 것은 저희 그 철새조망대부터 해서 그 근대마을로 해서 비응도로 해서 새만금으로 이어지는 그래서 거기에서 저기 선유도까지 이어지는 원래 인제 그게 관광코스의 정점이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이제 그 관광객들 유치가 집중되다 보니까 근대마을 쪽으로 집중되다 보니까 거기하고 은파 쪽하고 이렇게 지금,
최창호 위원
저기 근대마을 쪽만 생각해서 먼저 개인 차량으로 이동하든지 대중교통을 이용하든지 어디에 처음에 내려야 되죠? 근대역사박물관?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박물관에 주차를 하는 게 가장 편하죠. 개인 차로 이동했을 때.
최창호 위원
버스도 있고. 해망굴은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해망굴은 거기는 주차여건이 좋진 않습니다.
최창호 위원
그러면 근대역사박물관에서 군산초등학교 쪽으로 와서 이성당 들렸다 해망굴. 해망굴 안에도 뭔가 미디어 파사트 등 뭔가 뭐 그림이든 뭔 그런 계획 없을까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계획은 있는데요. 저희가 그게 인제 문화재로 지정돼 있다 보니까 형상변경이나 이런 부분들이 쉽지가 않아요. 승인을 받아야기 때문에. 그래서 거기는 저희가 지금 장기적으로는 미디어 파사트 그런 걸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예, 그러면 차라리 동선은 인제 근대역사박물관에서 강변 따라서 수산물센터, 해망굴을 통과하고 거기에서 월명산을 좀 한 걷고 말랭이마을로 되고 내려와서 구경하고 고우당 들렸다 여미랑 들렸다 이제 그런 동선을 계획하고 있으면 빨리 시에서 관련부서에서 “빨리빨리 좀 개발을 해라, 예산도 세워라,” 라고 하는 게 협업이 좀 필요할까 싶어서.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아, 예, 위원님. 좋으신 말씀이신데요. 저희가 그 전망대를 구상하면서 그게 트램 같은 비슷한 그 밑에 그 그런 차로 움직일 수 있는 그 계획도 지금 들어있거든요. 위원님 말씀대로 그 부분은 저희가 중점적으로 한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창호 위원
이렇게 하다 보면은 시간여행축제든 야행이든 어느 정도 관광객들, 일반시민들이 동선이 자연스럽게 형성이 되고 이쪽은 뭐 먹거리 상권, 이쪽은 볼거리, 뭐 이렇게 될 거 같애요. 기념품 상권.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최창호 위원
그래서 체계적으로 이 도시가 좀 구상이 될 거 같으니 이제 국장님께서 좀 신경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창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아무튼 우리 위원님들께서 오늘 말씀 많이 하셨는데 우리 뭐 이렇게 센터장이나 이런 분들이나 또 센터에서 하는 중요 사업이나 또 뭐 국가사업이니까 또 간담회를 좀 않는 부분도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위원장 박광일
그니까 그런 부분들 좀 챙겨서 간담회로 좀 하셔가지고,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업무보고 할 때 다른 얘기 안 나올 수 있게 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1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광일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관광진흥과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56페이지 머물고 싶은 매력으뜸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관광마케팅 추진입니다.
(보고사항 부록 참조)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일반업무는 보고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광일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우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우민 위원
페이지 56페이지요. 머물고 싶은 매력으뜸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관광마케팅 추진 해 갖고 예산이 생활관광, 뭐 관광객 인센티브, 야간관광, 홍보 뭐 이런 식으로 쓰신다고 하셨는데.
지금 제가 볼 때는 여기에 큰 틀, 제가 아까 문화예술과도 얘기를 했거든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김우민 위원
저희의 역사적인 유물 그런 것들 많잖아요. 시간여행축제도 어떻게 보면 그 일환일 수도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그렇습니다.
김우민 위원
그러면은 그쪽에 관계되는,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근게 제가 아까도 얘기한 게 뭐냐면은 학생들 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김우민 위원
굉장히 체험, 현장체험 많이 가는데 역사적 교육 그런 체험 많이 가거든요. 극기훈련도 있지만.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김우민 위원
그랬을 때 거기에 맞는 스토리부터 해서 계속해서 관광자원을 연계시키고 이거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야 홍보를 할 수 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맞습니다.
김우민 위원
근데 마케팅에 여기 추진한다고 돼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대한민국 전체에 있는 학교에 대해서는 하나도 없어요. 근데 굉장히 커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김우민 위원
특히 우리 군산에 있는 학교조차도 안 하고 있어요.
제가 한번 전에 그 우리 버스투어를 한번 해 본 적이 있어요, 아이들하고. 타고. 굉장히 좋았어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김우민 위원
근데 인자 그건 특화된 게 아니라 버스노선에서 한 거죠. 그니까 그런 부분을 학생들에서 우리 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만들어 가지고 거기를 스토리를 만들어서 어디 가고, 어디 가고, 어디 가고. 또 잘 때도 쉽게 말해서 어디.
근게 저는 원래는 가난체험장 해서 해망동 그쪽 전체를 가난체험장으로 만들자고까지 얘기를 했거든요, 사실은.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김우민 위원
그 짚라인 타고 들어가서 금란도 가갖고 실미도 같이 그냥 해 보고 화장실 재래식 변소에서 그 푸세식 변소에서 화장실 누어보게 만들고 이런 얘기까지도 했었는데 뭐 인자 다 물 건너가서 안 되지만. 굉장히 그런. 전 조개까기 체험까지도 해야 된다.
옛날에 수송동, 소룡동에 있는 벌집 있잖아요. 피난민촌. 그런 것도 거기서도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하다 보면은 이게 팔려 나가면은 보상이 끝나면은 누가 통제를 못 하니까 문짝도 뜯어가고 다 뜯어가니까 안 된다고 그렇게 해서 못 했었는데 그런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해야 된다.
뭐가 어떤 식으로, 아까 학생들 교육으로 접근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서로 관광에 열이 해 가지고요. 지금 있는 기존 스타일로 하면 아무것도 없어요. 우리 군산이 관광인프라가 떨어져요, 오히려.
섬 같은 데 보니까 퍼플섬 그거 봤더니 세상에 전국에 있는 팽나무 갖다가 그 트럭 큰 트럭으로 갖다가 그냥 아예 그 숲길을 조성했더라고요. 그런 형식으로 인제 만드는 시대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그렇습니다.
김우민 위원
그럼 우리도 학생들 전국에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적인 요소를 가미해서 군산을 알리는 그런 스토리를 좀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우민 위원
아, 답변은 들어야 되겠네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우선은 저희가 인제 지금 시티투어버스를 운행은 하고 있거든요. 그게 이제 주말에는 일반인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또 수시로 인제 그렇게 전국의 학교에서 근대역사투어를 하고 싶다고 이렇게 요청이 오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인자 문화관광해설사 외에도 역사문화탐방지도사분들이 12분이 계세요. 그분들이 인제 수시로 요청 오는 건에 대해서는 지금 하고 계시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좀 공격적으로 저희가 저희 것을 널리 좀 적극적으로 알리도록 인제 추진하겠습니다.
김우민 위원
근게 마케팅에서 아까 말씀드린 게 뭐냐면 이 얘기라니까요. 시티버스 하는 그게 아니고 학교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오는데 그 관광버스가 와서,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와서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는,
김우민 위원
직접, 아까 말한 대로 보고, 그러죠. 보고 체험하고 밥 먹고 하고 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우리가 관광상품 우리 해외여행을 가면은 그 루트를 만들잖아요. 그거 같이 만들어져 있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김우민 위원
그 상품을 만들어서 각 학교마다 팔아야 되는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김우민 위원
그러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저희가 지금,
김우민 위원
학생 1명이 성인 1명하고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알겠습니다.
김우민 위원
두 번째가 이것도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김우민 위원
지금 우리 미군부대 있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김우민 위원
그분은 미국사람이에요. 쉽게 말해서 국적이 거긴 한국이 아니에요. 전에 그것 때문에 계속 요청을 했었는데 그분들은 오산으로 다 버스타고 다 가버려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김우민 위원
그분들은 그냥, 로스엔젤레스잖아요, 거기가. 그런 분들도 꺼꿀로 말하면은 타 지역에 있는 오산에 있는 사람을 우리한테 오게 할 수도 있는 부분이에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김우민 위원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서은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은식 위원
국장님, 그 전반적인 그 질문 하나만 좀 하나만 할게요, 먼저.
저희가 그 조금 아침에도 과장님하고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 우리 그 관광진흥과의 업무 자체가 실질적으로 제가 이제 기본적으로 생각을 할 때는 군산시 관광의 전반적인 어떤 전체적인 큰 그림을 좀 그리는 기획업무에 좀 치중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현재 보면은 그런 어떤 군산을 마케팅하기보다는 어떤 시설관리 위주로 지금 업무가 주로 짜여져 있어요.
그 직제도 보면은 우리 시에 보면은 관광과 관광기획, 축제, 관광마케팅, 아, 관광마케팅, 축제계, 관광개발계, 관광시설계 이렇게 돼 있어요. 관광개발계하고 시설계는 거의 시설업무에요, 보니까. 주 업무 보면은.
그다음에 관광마케팅계도 보면은 업무 자체가 어떤 마케팅이 아니라 어떤 시설관리에 거의 비슷해요. 어떤 기획하는 그런 업무가 없어요. 실제적으로 한다면은 마케팅업무 축제계 하나밖에 지금 없다고 보거든요.
근데 인제 다른 사례를 한번 보면은 목포가 이번에 목포관광브랜드의 그 BI를 그 ‘목포랑’이라는 것을 확정해 가지고 했는데 거기 계를 한번 보니까 거기는 관광과가 있고 두 과가 있더라고요. 관광과가 있고 관광거점도시추진단이라고 있어요.
관광과에는 관광기획, 축제, 관광마케팅, 관광사업, 관광시설 이렇게 돼 있어요. 거기 그 목포에 보면은 실질적으로 기획하는 쪽에 치중이 돼 있다.
그다음에 관광 하면 또 여수를 볼 수가 있는데 여수도 보면은 관광진흥, 관광마케팅, MIC산업, 관광개발, 관광시설 이렇게 돼 있어요. 여기도 보면 주로 그 관광 어떤 기획업무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봅니다. 근데 우리 시는 그런 부분이 좀 부족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첫 번째 질문하고 싶은 것은 관광진흥과는 이런 시설업무에서 너무 그 메여버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어떤 큰 그림을 그리는데 소홀하지 않겠느냐.
우리 시에서 보면은 산림녹지과에서 국립 그 신도시 자연휴양림 뭐 조성사업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뭐 해양항만과에서 관광레저체험단지도 하고 고군산 캠핑장 운영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체육진흥과에서 새만금해양레포츠센터 이런 여러 가지가 있어요. 이런 부분들을 관광진흥과에서 총괄해서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 나가야는데 그런 업무를 할 수 있는 여력이 없어요, 힘이. 시설업무에 너무 매달리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우리 시도 조금 전반적으로 개편해야 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 해서 한번,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위원님 그 좋으신 말씀이신데요. 저희가 그동안에 인제 그 관광에 관련된 것은 시설에 치중이 된 게 사실입니다. 마케팅계라고 했는데 마케팅계에도 사실은 인제 그 기획 쪽보다는 홍보 위주로의, 관광홍보 위주로의 그런 쪽이 좀 컸었는데요.
그래서 작년에 10월부터 작지마는 그 관련된 부서들 행정협의체를 구성을 했거든요. 우선 거기서 이제 지금 좀 추진해 나가면서 지금 확대할 계획으로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족한 점들을 관광협의체가 각 부서별로 지금 돼 있으니까 거기서 논의한 다음에 추후에 이것을 일괄해서 총괄할 수 있는 그런 팀이든 계든 지금 만들어서 추진할 계획으로 지금 그렇게 구상을 하겠습니다.
서은식 위원
예, 그러니까 저 뭐 문화재단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문화재단이 구성되면은 그쪽으로 업무를 이런 시설업무 쪽을 한다든가 아니면 뭐 관광공사를 설립해서 해서 그 관광진흥과에서 실질적으로 그런 기획업무에 전체적인 큰 그림을 총괄할 수 있는 그런 부서로 좀 거듭날 수 있도록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은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서동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동완 위원
일단 보조자료 34쪽 한번 볼게요. 보조자료 34쪽.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동완 위원
새만금 어린이랜드가 인제 조성이 됐는데 이게 그 좀 활용성이 굉장히 떨어져서 의회에서도 지적을 많이 했어요.
근데 이번에 예산이 어쨌든 그 국비하고 시비 합쳐서 20억으로 해서 테마형 놀이시설과 바운싱 그늘막 설치를 한다라고 했는데 지금 사업추진을 지금 새만금에너지과에서 추진한다고 되어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동완 위원
그 사업추진을 새만금에너지과에서 하게 되면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이제 이 부분은 일단 이 세 가지 사업이거든요, 크게.
첫 번째가 인제 월명산 전망대 관련 사업이고요. 두 번째가 인제 비응도 인제 차박공원 사업이고 세 번째가 인제 새만금에너지, 아니, 새만금 어린이랜드 사업인데요.
이 사업이 지금 저희가 2021년 당시에 건의를 했던 그런 사업내용이에요. 그래서 이 사업은 용역을 통해가지고 이 사업비 배분도 조금 조정이 필요하다 그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추경에 용역비를 반영을 해서 용역을 통해가지고 전체적인 사업을 좀 재조정을 할 계획입니다.
서동완 위원
아니, 그러니까. 세 가지 사업인데 예산이 각각 별도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동완 위원
별도별로 다 있는 거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그 예산을 조금 이게 가감을 해서 좀 조정을 할 계획입니다.
서동완 위원
아니, 그러니까 추진을 왜 새만금에너지과에서 하냐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새만금 어린이랜드를 인제 에너지과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요, 위원님.
서동완 위원
그러면 또 보고, 이 업무보고 책자에 그면 관광진흥과에서도 이 사업을 또 올리셨어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그때는 인제 서해안권 발전 종합개발계획에 있어서 관광파트에다가 인제 같이 연결을 해 가지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위원님, 이게,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제안을 한 사업입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사실은 이 사업이요. 우리 관광 쪽에서 하는 게 아니라 기획예산과에서 했거든요. 기획예산과에서 처음에 구상할 때 서해안권 광역화사업을 하는데 서해안권 그 종합발전계획에 저희 그 선셋드라이브하고 이쪽이 들어가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묶인 사업들이 이제 와서 돈이 내려온 거예요. 이 21년도에 그 이미 그 계획은 들어가 있고 사업예산은 이제 와서 내려오다 보니까 기존에 했던 사업들 이미 지금 추진된 사업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계획을 변경할 필요가 있어서,
서동완 위원
이게 왜 염려스럽냐면 그때 당시 이 사업을 했을 때에도 주 이용자, 명칭도 인제 어린이랜드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동완 위원
어린이들 위주. 뭐 군산 아이들 포함 외지에서 관광 온 아이들 뭐 이렇게 해서 하는데.
시설들이 예산은 많이 들어갔는데 그때 그 바운싱 돔이나 이런 것들 같은 경우도 그냥 땡볕에 있고 못 쓴다 해 가지고 의회에서 여러 차례 지적을 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동완 위원
그때 당시 그때 아동, 아동,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아동청소년과.
서동완 위원
예, 그쪽에다 문의를 하니까 거기선 자기네는 관여를 안 했다는 거예요. 이때 그 새만금 그 사업을 했기 때문에 관여를 않고 다른 그때 다른 과에서인가 그걸 관여를 했다는 거예요.
그니까 주 이용하는 대상은 아이들인데 아이들을 그 담당하고 업무를 보고 있는 과에서는 전혀 관여를 못 하고. 그냥 사업 외에 진짜 하기, 그 사업을 하기 위한 것으로 그냥 해서 갔단 말이에요.
그래서 사업을 인제 더 보완을 한다 해서 다행이다고 생각했는데 또 주관 부서가 새만금에너지과로 돼 있어서 새만금에너지과에서 이게 또 어떻게 될 건지.
그 국장님, 이 사업을 인제 예산도 다시 조정한다 했잖아요. 조정이 되면은 그걸 담당부서하고 넘겨주면 제일 좋고, 제일 좋고. 못 넘겨주면 최대한 협업을 할 수 있도록 틀을 만들어 줘야 되고 무슨 TF팀을 꾸리든지 뭘 하든지. 그리고 의회에다가도 어떤 방향으로 갈 건지 의견을 충분히 구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알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예, 그리고 그 말씀하신 32쪽, 34쪽도 지금 진행돼 가는 것들 상황이 계속 의회하고, 지금 관광진흥과는 한, 어쨌든 하여간 의회하고 긴밀히 소통이 필요해요. 좀 더디 가더라도 소통이 필요해. 그렇게 해서 사업들을 진행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예, 일단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미숙 위원
국장님께 묻겠습니다.
지금 보조자료 33페이지 비응도 선셋마켓 및 차박공원 조성사업.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송미숙 위원
그것과 조금 전에 문화예술과에서 한 국립 수중고고학 교육센터 건립. 거기하고 지금 대각선이에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국립 수중고고학, 맞습니다. 수중고고학 연구센터는 지금 비응항이 앞에 그, 지금 그,
송미숙 위원
해상 쪽에 그 잔디밭 있는 데 거기잖아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앞쪽에, 앞쪽에. 앞쪽이고요.
송미숙 위원
그니까 우리 군산에서 가면은 비응항, 저기 새만금 도로로 갈라면 우회전,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지금 자동차 시험장 만들어 놓은 데,
송미숙 위원
좌회전 트는데 그 거기가 지금 고고학센터가 들어가는 거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송미숙 위원
지금 차박센터는 직진해서 오른쪽이에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맞습니다.
송미숙 위원
그러면 이걸 먼 미래를 보면 이건 국립으로 만든 1천억짜리 공사잖아요, 이것은. 그쵸?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송미숙 위원
근데 제가 볼 때는 여기에 필요한 부대시설도 주변에 나중에 들어서야 될 것 같애요. 지금 저희 해양에서 캐낸 물건들, 지금 신안에 있는 거 전부 찾아와야죠, 이거 지으면. 전부 찾아와서 우리의 보관을 해야 될 곳이에요, 전시도 해야 될 곳이고.
그러면 여기 주변에 다른 것들이 앞으로 생겨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른 것도 아니고 차박을 한다라고 여기다 허가를 내면,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아, 위치는 틀린, 틀린 장소예요.
송미숙 위원
아니, 알아요. 근데 그 인근이에요. 그 인근인데 지금 여기 차박하는 데도 그곳하고 거리가 얼마 되지 않아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위원님, 그건 제가 다시 한번 설명드릴게요.
그 먼저 수중고고학 연구센터는 저희가 연구센터 외에 전시공간이 별도로 들어갈 거거든요. 그래서 전시 여기서 나오는 물건들 이쪽 유물들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군산에서 만들자 해서 수중고고학 연구센터를 먼저 짓는 거고요.
그다음에 인제 그 전시공간이 옆에 땅이 있어요. 계획은 그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송미숙 위원
그래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그렇게 하고 이 차박은 저희가 이것은 종전에 저희가 이번에 세운 것이 아니고 이게 계획 나오기 전에 옛날 그 몇 년 전에 계획을 세워놓다 보니까 그 계획이 지금 됐기 때문에 다시 계획을 재수립해야 됩니다, 이것은.
송미숙 위원
그니까 지금 제가 염려스러운 건 그래도 수중고고학 교육센터를 이용하는 사람은 버스를 타고 올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다 자가를 타고 올 것이고. 여기를 와서 그래도 돌아보려고 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좀 수준이 있는 사람들이 오는데 그 차박하는 곳이 거기서 직진하면 바로 비응항 쪽으로 들어가는 길이잖아요. 그런데 여기 위치에 차박을 하는 사람들이 물론 깨끗하고 잘 정돈되고 잘 하고 하면 되는데 아직 우리는 예측할 수가 없어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송미숙 위원
거기를 어떻게 그분들이 관리를 하고 운영을 하고 할지는 예측할 수는 없는데 혹시라도 이렇게 국립으로 들어서는 이렇게 좋은 시설 옆에 차박 때문에 너질부레하고 하면은 어떨까라는 염려가 생겨서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아, 맞습니다. 이게 장소는요,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그 이쪽에 그 고고, 수중고고학 연구센터가 들어오기 전에 임시적으로 세워놨던 장소예요.
송미숙 위원
임시?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그래서 여기는 확정된 장소가 아니라,
송미숙 위원
아, 그래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조정이 가능한,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이것은 확정된 장소가 아니라 그때 그 공모에서 사업계획을 넣기 위한 장소를 여기다 만들어 놓은 거였고요.
송미숙 위원
그러면 변경을 하세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그니까 변경을 용역을 다시 추진한다는 얘기죠.
송미숙 위원
여기 있으면 안 돼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송미숙 위원
여기 있으면 그거 만드는데 지장이 있어요. 그리고 주변에 이런 게 있으면 안 돼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지금 현재는 여기가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송미숙 위원
예?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여기 들어갈 수가 없어요, 이 자리가요.
송미숙 위원
근데 여기다 왜 써놨어.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그때 당시에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이거는 인제 사업계획서 냈을 때 당시에,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냈을 때, 21년도 전에. 근게 20년도에.
송미숙 위원
하여튼 여긴 절대 하지 마세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송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서동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동완 위원
일단 그 보조자료 70쪽 볼게요. 선유스카이썬라인 지금 7개월 연장을 해 주셨어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동완 위원
그 내용을 쭉 보니까 하단부분에 3차년도 위탁료 산정을 지금 했는데 적자운영에 따른 어려움이 있다라고 되어 있어요. 적자, 거기가 적자운영이 되고 있나요, 지금?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이것은 인제 그 수탁업체 입장이고요. 그쪽에서 인제, 그 입장이고. 저희가 이제 원래 당초에 이거 인제 올해 3차년도 위탁료 계산을 해 보니 전체가 6억 4,100만 원이 산정이 됐거든요.
근데 인제 선유스카이썬라인 업체 입장에서는 너무 이게 과다한 위탁료다 하고 그래서 이제 1년 계약은 힘들다 해서 이제 7개월 계약을 요청을 해 왔습니다.
서동완 위원
자,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동완 위원
그 우리가 위탁 주는 사업이 여기도 있고 청암산도 있고 또 뭐 커피숍도 있고 어디 있고 다 있어요. 그렇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동완 위원
자, 그러면은 이것을 위탁금을 써내는 것은 자기들이 써내서 공개입찰로 들어온 거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경쟁입찰로.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동완 위원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적자가 나든 흑자가 나든 우리는 그 계약금액만 받는 거예요. 나머지는, 나머지는 그 사람들 역량인 거고. 보통 다 그렇게 하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동완 위원
근데 적자가 나서 어려움이 있으니까 뭐 어쩌라는 거예요. 그것을 인자 와서 그런 소리한다는 얘기는 뭐예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실은 이제 그런 부분도 있고요. 저희가 인제 그 곧 조만간 이제 새로운 이제 위탁, 수탁업체를 선정을 해야 하는 부분에 있어서 전에 인제 삼성종합물류에서 인제 그 선유도관광발전협의회로 넘어갈 때 지금 20년 9월에 위수탁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운영개시는 21년 4월에 시작이 됐거든요.
그 사이에 서로 간에 인제 인계인수나 또 인제 그 인계인수 이후에도 저희가 인제 수리보수나 아니면 어떤 인력채용이나 교육이나 이런 기간이 좀 소요가 됩니다.
그런 소요기간을 저희가 인자 1월, 2월 그 휴장기 기간을 활용해 가지고 이용을 해서 바로 인제 3월 1일부터 개장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좀 갖추고자 하는 저희의 조금 약간의 저희 인제 취지도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아니, 제 얘기는 그 얘기가 아니라 적자운영에 따른 어려움이 있다고 하니까 우리가 저번 감사 때 그 정산서 받아봤을 때 적자가 아니었잖아요. 오히려 의회 그 우리 시에다 납부하기로 한 그 5억 4천인가? 얼마인가를 납부하지 않고 다 자기들이 뭐 그 수선, 뭐 보수, 뭐 기능보강사업으로 다 돈을 쓰고 우리한테 9,800인가 9,200뿐인가밖에 안 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1차년도에는 인제 수리보수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서동완 위원
그러니까. 그렇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봤을 때는 사실 그게 말이 안 되는 건데 우리 시가 계약을 어떻게 그렇게 이상하게 해 가지고 지금 그렇게 된 상태예요.
그러면은 의회에서 감사가 그렇게 진행이 되고 그런 것들 지적을 했으면은 저는 집행부에서 이 사람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그 수입과 지출을 하지 못하도록 좀 강제를 했어야 돼.
그 얘기는 뭐냐면은 우리가 정산을, 우리가 정산을 예를 들어서 매월 처리를 받든지, 수입과 지출을. 그러면은 수입이 어느 정도 잡히는 것들을 알 수 있잖아요. 그리고 지출도 자기들 임의대로 어떤 사업들을 마음대로 못 한단 말이에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근데 그런 노력들이 안 보이고 지금 여기 보면 적자운영에 따른 어려움이 있어서 이렇게 연장요청이 하고 있다,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그 이제 위원님들, 위원님께서, 위원님들께서 작년에 이제 지적을 해 주신 바에 따라서 저희가 지금은 시의 승인 없이 어떠한 보수나 수리가 이루어지지 않게끔. 그리고 저희가 인제 분기별로 물품재고 조사도 하고 어떠한 인제 지금 검사나 확인은 충분히 철저히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지금 6월이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인제 그 선유도 해수욕장 개장하면 사람들이 엄청 많이 올 거예요, 관광객이.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동완 위원
그러면은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월별로 수입, 지출을 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정확히 확인하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걸 정확하게 해서 이게 잘못하면은 그때 감사 때도 지적을 했지마는 잘못하면 이거 우리가 잘못하면 배임이 될 수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동완 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좀 철저하게,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철저히,
서동완 위원
계획을 세워서 업체와 해 주시고.
그리고 다시, 인제 다 계약기간이 끝날 거 아닙니까, 올해면은?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7개월 연장했으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올해 11월이면 끝납니다.
서동완 위원
그렇죠?
그럼 인제 올해 11월이면 올해,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20일이요.
서동완 위원
다 가기 전에 내년 것을 인제 위탁업체 선정할 거 아니에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저희가 미리미리 좀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서동완 위원
그것도 철저하게 해야 되고 저번처럼 무슨 그 뭐예요, 그,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그 법인, 비영리 법인이라고 어쩌고 해서 뭐 그때 깎아주고 어쩌고 했는데 그게 수익으로 발생되는 사업을 하니까 또 깎아주면 안 된다 해서 다시,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이런 실수는 안 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절대적으로 그런, 그런 부분을 저희가 이제 전체적으로 총체적으로 한번 들여다보고 이제 그 시기 및 도래 전에 미리 인제 바로 저희가 인제 개선방안을 좀 강구를 하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래요. 그렇게 해 주시고.
어쨌든 우리 시에서도 시설을 제대로 된 시설을 만들 거면 만들어서 저는 무료 이용은 이제는 좀 지양해야 된다.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유료. 꼭 여기 우리 관광진흥과뿐만이 아니에요. 우리 문화예술과 아까 사업도 뭐 그 사업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도 어쨌든 우리가 어느 정도 시설을 갖춰놓고 단돈 1천 원이라도 받는 유료화를 해야 된다.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동완 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그 뭡니까 위탁줄 때 철저하게 잘 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리고 업무보고 보조자료 24쪽에 보니까 전라북도 시군 대표축제 예산현황이 나와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동완 위원
우리 시 그 시간여행축제가 어쨌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8억 8,800.
서동완 위원
그 최우수축제로 됐고. 대표축제는 무주 반딧불축제하고 임실 치즈축제가 됐는데 익산의 국화축제는 왜 빠졌죠? 천만송이 국화축제는 여기 왜 빠졌지?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대표축제가 아니라서요. 지금 익산은 서동축제가 지금 우수축제로 올라가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아니, 그러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대표축제는 시군별로 1개 축제만 선발,
서동완 위원
1개만?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국화축제가 사실 더, 더 크고 더 사람들 많이 가고 기간도 더 길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익산은 서동축제가 대표축제입니다.
서동완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러니까 대표축제보다도 사실 여기에 들어가지 않은 축제가 더 큰 축제가 있잖아요.
그럼 우리는 지금 시간여행축제가 대표축제야. 우리는 익산처럼 대표축제 선정 안 됐지만 더 큰 축제가 있나? 없지. 만들어야지, 이제.
그래서 어쨌든 요즘엔 어쨌든 전국 지자체들이 인제 관광객 유치 싸움이에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어떠한, 어떠한 새로운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를 만들어 내느냐 이제 이게 관건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어쨌든 시간여행축제는 어쨌든 군산 대표축제이고 이걸 잘 해야 되고 이번에 하여간 제대로 좀 한번 해 보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동완 위원
그리고 국장님, 짬뽕축제나 지금 수제맥주축제를 하고 있어요. 수제맥주축제는 뭐 우리 국장님 소관은 아니지마는.
어저께 그저, 어저께, 어저께 우리 통장단 회의가 있어서 가서 저는 수제맥주축제 몇 분 가셨을 줄 알고 약간 좀 한번 모니터링 한번 해 볼려고 “거기 갔다 오신 분 계십니까?” 하니까 없더라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그래요?
서동완 위원
깜짝 놀란 게 뭐냐면 하는지를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 우리나라에 나름대로 그 블루스 밴드들 신촌블루스, 뭐 한영희밴드, 김장훈밴드 막 와가지고 이렇게 해서 6천 원을 내면은 5천 원 상품권으로 돌려줘서 사실 1천 원만 내고 그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그걸 갖다가 라이브공연을 본다는 거 자체가 이게 완전히 공짜고 막 술 안 먹어도 막 맥주 안 먹어도 그렇다.” 했더니 못 봤다는 거예요. 하는 줄 몰랐다는 거예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그 저희가 인제 시정소식지도 다 냈거든요.
서동완 위원
아니, 그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게 뭐냐면 깜짝 놀랬다는 거예요. 뭐냐면은 수제맥주축제에 대해서 여기도 지금 보면은 우리 시간여행축제 지금 통장단 홍보했다고 나와 있어요, 나운3동 보니까 3월달에 했더라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동완 위원
근데 직접 누가 가서 한다기보다도 리플랫을 통장님들한테 나눠주면 되거든, 전단지. 수제맥주축제도 사실 통장님들 같은 경우는 일선에서 주민들과 밀착돼 있고 또 우리 행정에 대한 그런 것들을 또 많이 알고 있는 분들인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한 40여 분 앉아계시는데 깜짝 놀랬어요.
근게 지금 먹거리정책과에서 홍보를 제대로 안 한 거지. 안 갔어도 알고는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한다는 걸. 근데 그걸 모르고 있더라고.
제가 이 말씀을 왜, 여러 번 드렸어요, 지금 여러 번. 일단은 외부 홍보도 중요한데 우리 관내에서 하는 축제들은 우리 그, 우리 조직들 있잖아요. 통장단, 주민자치위원회, 노인회, 뭐 부녀회 막 있잖아요. 이런 조직들이 어쨌든 최소 한 달에 한 번 아니면 한 달에 두 번 정도 회의를 하니까 그분들한테 계속 홍보를 통해서, 또 그분들이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걸 좀 만들어 내야 된다.
그래서 우리 관내에서 열리는 축제, 우리가 주관하는 축제에 대해서 우리 시민들이 그 내용을 알고 있고 관심을 가져야 하지 어떻게 우리 식구들은 모르는데 외부사람들을 막 “와라, 와라, 좋은 축제 있다.” 한다 해서 그게 홍보가 되겠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더 체킹을 한번 해서 홍보를 좀 잘,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동완 위원
시간여행축제 하여간 홍보 잘 해서,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해 주십시오. 그 리플랫 만들어서 좀 잘 전단 뿌리시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동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연화 위원님,
보충이요? 이연화 위원님 보충이에요?
예, 최창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창호 위원
저 아까 선유스카이라인 관련해서 선유스카이라인 그 사단법인 어디죠? 선유도 관광,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관광발전협의회입니다.
최창호 위원
관광발전협의회.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최창호 위원
이 업체에다가 특혜를 주기 위해서 위탁관리 방법도 바꾸고, 가정을 하는 거죠. 그리고 적자라는 이유로 또 연장도 해 주야, 해 준 거예요? 아니면 해 줄 계획이에요? 아니면,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7개월, 예, 연장됐습니다.
최창호 위원
연장됐어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최창호 위원
그거는 의회에서, 의회에서 결정돼서 승인받은 건가요? 아니면,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아니요, 여기는 이제 공유재산법과 관련 조례에 의거해서 인제 추진,
최창호 위원
의회 승인을 안 받아도 가능하다 이 말이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민간위탁이 아니기 때문에요.
최창호 위원
그리고 영수증 처리한 방법도 그렇고. 공무원한테 보고도 안 하고 자기네들이 사후에 보고하는 거였죠?
자, 그리고 또 적자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 사업을 하려고 하면 사업자가 위탁하고 입찰할려고 하면 이 사람들은 봉사단체 아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그렇죠.
최창호 위원
돈 벌려고 하는 거지 군산 시민들의 뭐 무료봉사 이건 아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그렇습니다.
최창호 위원
그럼 이분들이 본인이 철저하게 준비를 해서 적자가 날 건지 말 건지 그리고 입찰금액도 결정을 할 텐데 “적자 났으니 좀 연장해 달라.” 뭐 인간적으로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애초부터 적격자가 아니었음에도 이 업체가 선정이 되고 부실하게 운영이 되고 의혹이 있고.
있으니, 있으니 이제 앞으로 연말에 있을 행정감사 때 집중적으로 제가 한번 공부해볼 테니, 미리 말씀드리는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최창호 위원
미리 철저하게. 선전포고했습니다. 철저하게 준비하셔서 답변 잘 하시길 바라겠고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여기가 어떤 의혹이 있는 것은 아니고요.
최창호 위원
해명이 안 됐어요. 영수증 처리안 문제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 뭐 했다고 안 했잖아요. 간이영수증 갖다가 부품,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간이영수증이,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그건 수리, 수리 영수증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수리.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수리,
최창호 위원
그리고 사진 찍은 거에 대해서도. 우리도 그때 현장 방문했을 때 분명히 그분들이 우리 의원들 사진 다 찍어줬거든요. 근데 자기네들은 그때 사진 찍은 적이 없다. 그래서 사진으로 낸 수익이 없다라고 해서,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아, 포토박스는 이제 그전에 그 이제 썬, 공중하강체험시설이 만들어지고,
최창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인제 여기까지 제가 질문하고 인제 최종적인 것은 관리감독을 좀 잘 해 주셔, 괜히 우리 집행부가 오해받지 않게 관리감독을 잘 했으면 좋겠다.
이분들도 역시 정치적인 영향력도 있을 수 있겠지만 거기에 굴하지 않고 좀 정확하게 제대로 하셔라 인제 그런 뜻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철저하게,
위원장 박광일
과장님, 이 당구장 표시해 가지고 ‘적자에 따른 운영 어려움이 있고’ 이 얘기를 왜 써가지고. 적자나면 안 해야지 그걸 뭐더러 한다고 그걸 7개월 연장을 해 달라고 그래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당초에,
위원장 박광일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이 다 그쪽에 관련한 소문은 다 듣고 있고 알고 있는데 뭐 이거 다 해 가지고 얼마씩 다 배분하겠다고 그런 소리도 다 듣고 있는데 뭔 적자에 따른 운영이.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죄송합니다. 제가, 제가 내용을 자세히 못 읽어가지고 죄송합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연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연화 위원
예, 그 궁금해서 그러는데 우리 보조자료 25페이지에 보면 현장축제 현장평가 지표 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이연화 위원
이게 지금 관광공사에서 내려온 표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이게 지금 문화관광축제,
이연화 위원
그쵸?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거기 문체부,
이연화 위원
문화관광축제 평가 목록이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문체부 평가기준입니다.
이연화 위원
그렇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이연화 위원
기준인데 실제 우리 문체부 평가에는 자체관리시스템 4번까지뿐이 없어요. 근데 지금 여기는 안전관리체가, 안전관리체계가 삽입이 돼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이연화 위원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대로 그 우리 평가방법에는 가중치가 여기 있는 가중치랑 거의 다 다르거든요. 왜 다른지가 궁금하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지금 이 내용이 안전관리체계는 작년에 이제 이태원사건 이후로 지금 추가로 반영이 됐습니다.
이연화 위원
그래요? 지금 이것도 작년에 올해 거 내려온 건데 올해 반영이 된 거 지금 여기다,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그렇습니다.
이연화 위원
그럼 가중치로,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그리고 최근에 이제 바로 어제 또 반영이 된 게 뭐냐면 요새 바가지요금이 많이 있어서요. 그 축제장 내 판매부스 가격의 적정성이 또 인제 지역사회기여 전체가 조금 조정이 되면서 8점이 인제 또 반영이 되는 걸로 어제 내려왔습니다.
이연화 위원
아, 그래요?
그리고 또 두 번째는요. 지금 이 평가, 우리는 평가를 어떤 분들이 하시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이거는 이제 문체부 산하 이제 평가원들, 연구, 이제 평가원들이 보통 이제,
이연화 위원
거기에는 이제 전문가 평가단이 구성이 돼 있는데,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그렇습니다.
이연화 위원
그분들이 하시는 건지.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그분들이 하십니다.
이연화 위원
그분들이 하신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그렇습니다.
이연화 위원
우리 지금 그 조건에 의하면 전문가집단이 구성돼 있어야 하는데 우리도 그분들이 계신지.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인제 문체부에서 아까 그 이제 전라북도 대표축제를 대상으로 해서 전국의 대표축제를 대상으로 이게 평가를 합니다.
이연화 위원
그분들이 하시는 거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별도로 구성이,
이연화 위원
군산에 자체적으론 없는 거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돼 있습니다.
이연화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경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식 위원
페이지 68페이지 경쟁력 있고 지속 가능한 군산 축제 활성화 이렇게 있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김경식 위원
그럼 모든 축제는 인자 관광진흥과장이 간사고 국장님이 모든 걸 다 하네요? 여기 내용상은?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저희가 인제 그 선발된 축제가 있는데요. 곧 부서별로 추진하는데 각 부서별로 추진하면서 위원님들도 말씀하셨고 어떤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데가 없어서 저희가 인제 컨트롤타워를 하면서 각 그 부서에서 추진하는데 자문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총괄해서 해 주고 있습니다.
김경식 위원
지금 하고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지금,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외부자문도 저희가 해서 해 주고 있고요.
김경식 위원
이를테면 꽁당보리축제도 했겠네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이미 꽁당보리축제하고 희망복지박람회, 수제맥주축제까지 했습니다.
김경식 위원
다 자문, 자문,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컨설팅을.
김경식 위원
한 거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김경식 위원
근데 전 꽁당보리축제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한번, 자문했다고 하니까 제가 이거 저쪽 소관부서가 여기가 아닌데 자문했다고 하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한번 할게요.
그날 그때 꽁당보리축제가 목, 금, 토로 정했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김경식 위원
왜 그렇게 정했을까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기간 선정은 저희가 하는 건 아니고요. 그 부서에서 기간을 정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김경식 위원
총괄 저기를 하잖아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아니, 총괄을 한다 하더라도 저희는 그 서포트 역할을 하는 것이지,
김경식 위원
제가,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축제를 주관하는 건 아니에요.
김경식 위원
제가 그 질문을 하는 것은 뭐냐면 목, 금, 토, 일요일까지 했어야 되지. 이번엔 물론 비가 와서 인자 어떻게 했다고 하지만 목, 금, 토, 일요일까지 그 예산을 들여서 무대 설치하고 예산과 저기는 목, 금, 토를 하나 목, 금, 토, 일을 하나 똑같다라고 보거든요. 어차피 임대 하루 더 하는 거 차인데.
근데 예를 들어서 비가 안 왔다라면 비가 안 오고 축제가 성황리에 이루어졌다라면 일요일까지도 관광객이 오는데 왜 일요일날은 않는 걸로, 할 때 컨설팅을 안 했어요? 일요일까지 해야 우리 관광객이 오는데 왜 일요일 않냐 그런 컨설팅은 안 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저희가 이제 컨설팅 하는 것은 프로그램 콘텐츠 이쪽에 인제,
김경식 위원
아니, 근게 관광진흥, 제가 지금 그 말씀드리는 게 뭐냐면 우리가 축제를 하면은 외부사람이 많이 와야 되는 거예요. 내부사람이 가서 물건을 사고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외부사람이 많이 와야 되는데 그 컨트롤타워인 관광진흥과에서 일요일까지 해야 사람이 많이 온다라고 그 얘기를 못했어요? 안 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그 프로그램이 인제 일반적,
김경식 위원
아니, 프로그램이 아니라,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아니, 개요는,
김경식 위원
지금 그 프로그램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그 얘기를 왜 안했냐 이 말이죠. 했냐 이 말이죠.
했어요, 안 했어요? 했는데도,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아니, 그 부분은 저희가,
김경식 위원
그쪽 계에서 안 한다고 했는가.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저희가,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위원님, 그것은요. 그 직설적으로 물어보시면 제가 답변을 드릴 수가 없고요.
김경식 위원
자, 봐봐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기간을, 기간을 정해서, 정해서 어떤, 어떤 프로그램을 하는데 이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냐 안 하냐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컨설팅을 해 주는 거지,
김경식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우리가 기간을 정하는 건 아니에요.
김경식 위원
아, 근게 그 컨설팅이라는 것은 이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자, 우리가 수제맥주를 해요. 그러면 금, 토, 일을 하잖아요. 그 이유가 뭐죠? 그때 사람이 많이 오니까. 그러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그렇죠.
김경식 위원
근데 왜 꽁당보리축제만큼은 유일하게 목, 금, 토로 했냐 이거죠. 거기에 대해서는 왜 얘기 안 했어요? 얘기했냐 안 했냐 이거죠.
그래서 제가 그 말씀드리는 건 뭐냐면 우리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라면, 자, 지역주민들이 위해서 안 했다는 거예요. 그 지역주민들이 일요일날은 못 하겠다 그래서 안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부분, “일요일날 교회 가야니까 힘들다,” 그런 얘기가, 가서 물어보니까 그러더라고요. 그게 지역주민에 의한 축제가 아니라 우리 군산시에 의한 축제다 이거죠.
그러면 우리가 교회를 끝나고 가서라도 뭐 살 수도 있고 볼 수도 있는데 그걸 그런 것들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것 같으면 그런 것까지 같이 해야 되지 않냐 이거죠. 지역주민들이 그럴 것 같으면 그 지역주민축제가 아니잖아요. 우리 시의 축제잖아요.
단지 축제위원회를 그쪽에다 맡겼으면 위원회 마음대로 하는 것도 있지만 우리 군산시가 주도적으로 해야 된다. 그 동네만의 축제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을.
그래서 내가 이 컨트롤타워가 정말 제대로 하는가. 한번 이거 했으면 회의자료 한번 주실 수 있어요? 결과물에 대해서?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김경식 위원
이거 어떤 결과물이 도출됐는가.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김경식 위원
어떤 회의를 했는데 이거 결과물이 도출됐을 거 아니에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김경식 위원
그럼 이 회의자료 한번만 주시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알겠습니다.
김경식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최창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창호 위원
우리 문화예술관광 목적해서 편성된 예산이 국장님 5%인가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그 정도 되고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기능별로 하면 한 12개 정도 나눴을 때 공공, 행정, 교육, 환경, 뭐 이렇게 나눴을 때 우리 문화관광이 전체 예산의 한 5%정도 되고 820억 정도 되네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최창호 위원
물론 인제 복지야 뭐 국가에서 내려오는 노인연금, 각종 지원금액이 있어서 그러긴 한데 우리 과장님 우리 군산시 관광수지가 어떻게 혹시 되는지 아세요? 저도 몰라서 여쭙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잘 모르겠습니다.
최창호 위원
예, 우리가 이런 걸 좀 한번 미리 조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막연하게 문화관광, 군산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관광산업을 육성해야 된다. 거기에 대해서 반대할 사람들이 아무도 없을 텐데 그래도 적어도 우리 관광산업이 우리 군산시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인가. 그래서 적자인지 흑자인지.
그래야 이 예산이 적은지 많은지, 저는 오히려 좀 더, 제 그냥 아직 저도 지금 연구는 안 해 봤지만 같이 한번 해 보시게요. 해서 군산시 지역경제에 있어서 관광이 차지하는 수지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제가 봐도 그냥 일반적으로 봤을 때도 군산시의 자영업자 비율, 인구구조에서 산업구조에서 자영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많을 텐데 그러면 여기 문화, 관광, 예술, 뭐 소상공인들 이런 데에 다 연관이 되어 있을 사업들이 많다라고 가정을 하면 이 예산이 많은 건 아닌 거 같애요. 800억이. 그래서 우리 국장님을 좀 더 늘리셔도 좋을 거 같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감사합니다.
최창호 위원
아무튼 우리 예산 편성하실 때 그런 거 우리 수지나 이런 거 고민을 해서 한번 더 계획을 한번 잘 짜보시게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알겠습니다.
최창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예, 송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미숙 위원
과장님, 전망대 한번 여쭤보려고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송미숙 위원
그거 우리 의원들 욕 많이 먹어요. 왜냐면 도로가 먼저 나버렸잖아.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그렇습니다.
송미숙 위원
그럼 그 위에서 뭔가가 행위가 일어나면 욕을 안 해. 도로만 뻥 뚫어놓고 위에서 아무 것도 않고 있으니 도대체 뭣을 할려고 했느냐고 어떻게 욕을 해쌌는가 죽겠어요.
그런데 지금 자료를 보면 디자인이 확정됐다라고 돼 있거든요. 확정했어요, 6월달에?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아니요, 확정은 안 됐고요.
송미숙 위원
6월중에 확정이라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6월 인제 28일,
송미숙 위원
28일?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다음 주 수요일날요. 저희가 인제 선정위원회를 한번 개최를 할 계획입니다. 지금 그래서 의회에도 지금 두 분 이제 선정위원을 이제 추천요청을 드린 바 있거든요. 그래서 28일날 지금 지난번에 7가지 안을 한번 간담회 때,
송미숙 위원
봤어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보여드렸는데요. 그중에 이제 4가지로 좀 압축을 했습니다. 그 여기에 이제 디자인은 넣지는 않았는데요. 그 야구공 모양 이렇게,
송미숙 위원
위에 쏘는 거?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하는 거하고 하나는 이 배트 모양 거꾸로 이렇게 야구배트 모양하고요. 하나는 또 수시탑 모양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 용 모양을 좀 위가,
송미숙 위원
그 4개가 지금,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인제 전망대 모양이 원형인 4가지를 지금 가지고 할 계획입니다.
송미숙 위원
그러면은 그 업체를 그냥 갈 수도 있다라는 얘기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아니요, 디자인은 그 업체에서 그대로 가는 거고요.
송미숙 위원
그냥 가는 거예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디자인은 이미 그 업체에서 했기 때문에 디자인은 그대로 가는 거고 다만 인제 거기 인제 되면 추진하는데 있어서는 시행업자는 또 틀리죠. 저희가 별도로 공모를 해야 되니까요.
송미숙 위원
그러면은 지금 준공이 2025년 6월이에요. 25년.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위원님, 그것은 저희가 이게 지금 너무 오래 됐는데요. 2017년부터 추진해 오면서 지금 예산을 받아놓은 게 있어서 그 예산을 사장시킬 수가 없기 때문에 먼저 도로를 낸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도 지금 그때 도로를 내놓고 나서 도로 주변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정비를 지금 못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저희도 많이 욕을 얻어먹고 있고 저희도 좀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제, 제가 어제, 그제도 한번 현장을 갔다 왔어요.
송미숙 위원
장마에 어떻게 될까 좀 걱정스럽기도 하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그래서 제가 현장을 갔다 왔는데 안타까운 건 이제 그거예요. 탑을 위에를 밀어내고 서면서 도로가 나면 괜찮은데 같이 나면 괜찮은데 먼저 도로를 내놓다 보니까 이걸 왜 내놨는가 사람들이 모르기 때문에.
송미숙 위원
그래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그것은 저희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예산상 먼저 쓸 수밖에 없는 예산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먼저 도로로 내놨다고 좀 말씀을 드릴게요.
송미숙 위원
하여튼 어쩔 수 없이 인자 낸 것이긴 하지만 이번 장마에 혹시 거기가 패어지지 않을까라는 염려가 들어요. 왜냐면 그게 제대로 마무리를 지금 안 돼 있는 거 같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송미숙 위원
그래서 그런 민원도 들어오거든요. 그니까 하여튼 신경 써서,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철저히 신경쓰겠습니다.
송미숙 위원
이제 공사설명은 저희가 알아듣게 이야기를 할 텐데 그거에 대해서만 좀 염려스러운 부분만 덮어주세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철저히 신경쓰겠습니다.
송미숙 위원
예.
위원장 박광일
질의하실 위원님. 이연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연화 위원
그 우리 업무보고 자료 14페이지 관광사업체 있잖아요, 현황.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이연화 위원
여행업하고 야영장, 외국인관광, 시민숙박업소들 지금 군산시 관내에 그 업체들 현황이 있는데 우리 군산시 에어빔 그 현황, 비앤비 현황 별도로 있나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아니요, 없습니다.
이연화 위원
파악은 혹시 되어 있나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이연화 위원
왜냐면 지금 군산시에도 인터넷 들어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기가 합법인지 불법인지는 모르겠으나 많이 숙박업 한다고 나와 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그렇습니다.
이연화 위원
우리 인제 관광에서도 관광진흥공사나 어디에서도 하는 게 올해 전략이 합법민박 활성화잖아요. 관리가 좀 돼야 되지 않을까.
우리도 앞에도 뭐 고우당도 있고 하지만 그쪽에서 시에서 하는 데도 있고 이렇게 공식적인 숙박업소들도 있는데 불법 에어비앤비들은 아시다시피 세금도 있고 안전의 문제도 있고 또 그 안에서 범죄도 지금 외국사례들 보면 많이 일어나고 있잖아요.
우리한테 지금 노출이 안 돼서 그렇지 어쨌든 우리 시에도 언젠가는 그게 분명히 나오는 문제일 텐데 우리가 지금부터라도 조금 관리를 해야 될 것 같다.
그쪽에 계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월명동쪽에서는 그 에어비앤비 때문에 땅값이 집값들이 오르잖아요. 그리고 정주민들이 내쫓기는 현상이 있고. 그래서 거기에다가 에어비앤비 협동조합으로 인제 공유경제 하겠다라고 하시는데 잘 아시겠지만 공유경제가 되지 않고 있잖아요.
일자리 창출하겠다라고 하지만 다 내쫓고 외부사람들 들어와서 실제 숙박업은 안 되고 있고 그게 불법으로 지금 성행도 되고 있고 하니까 그런 것들 지금 정도에서는 짚어주고 넘어가야 될 때가 된 거 같애요. 좀 진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서은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은식 위원
한 가지 좀 궁금해서 질의 한번 하겠는데요. 그 선유스카이썬라인에서 보면은 그 위탁기간이 지금 2년으로 돼 있거든요. 2021년부터 4월 20일까지.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은식 위원
우리 인제 조례로 보면은 5년 이내인데 지금 2년, 대개 2년씩 하고 있습니까, 계약을?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원래 이제 처음에 할 때 2년에다가 1회 1년에 한해서 갱신할 수 있다 그렇게 조건을 달았었습니다.
서은식 위원
아니, 그니까 인제 우리 조례에 보면은 5년 이내로 할 수 있다 했는데 지금까지 그러니까 5년 안 하고 2년씩 하고 1회 연장 그렇게 하고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저희가 인제 이게 2020년도에 협약 체결할 때 이런 방식이 처음이었거든요. 그래서 원래는 5년인데 좀 그 기한을 줄여가지고 2년에 1년을 하고 이후에는 이제 조금 늘려줄 가능성도 있죠. 초기이다 보니까 좀 기간을 짧게 잡았습니다.
서은식 위원
아, 초기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사업초기에 뭔가 이런 저런 개선방안이 또 도출이 될 것 같아서요.
서은식 위원
아니, 이제 그전에는 어떻게 했는가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지금 이제 입찰을 한 10월달 정도 지금 공고를 할 계획을 지금 세우고 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그렇습니다.
서은식 위원
11월달에 선정을 하면 계약서를 작성할 거 아닙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은식 위원
그 계약서를 작성을 할 때 어떻게 하죠? 어떻게 작성하죠? 그 계약서 내용이나 이런 부분을 의회에서는 전혀 알 수가 없습니까?
계약서 내용.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아, 계약서 내용은 이제 저희가 그런 부분도 조금 더 보완을 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요. 그런 부분도,
서은식 위원
의회하고 같이 계약내용을 계약서를 한번 상의를 하면 어떨까. 그게 어때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알겠습니다.
서은식 위원
그렇게 가능합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은식 위원
계약서 내용을?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은식 위원
그걸 한번 계약서를 한번 같이 상의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애서 건의를 드리고요.
또 하나는 올해 그 야간관광특화도시 조성사업 그 공모에 우리는 지금 응시는 했는데 공모는 신청을 했는데 안 됐죠, 지금?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그렇습니다.
서은식 위원
그건 지금 준비를 하고 있어요? 내년에 또 재공모를 할 계획이 있으세요? 아니면 그 계획 자체가 없으세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뭔가 인제 그 올해 인제 실패한 사례를 조금 더 보완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인제 당장에 내년에 준비하기보다는 지금 주요관광지 기본구상용역 나오면 거기에 따라 어떤 좀 뭔가를 갖춰놓고 추진을 할 지금 계획에 있습니다.
서은식 위원
그니까 내년엔 계획이 없고 좀,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조금 더 보완을 해서,
서은식 위원
우리 시는 지금 이제 이런 야관관광특화도시 어떤 조성, 환경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그렇습니다.
서은식 위원
그 부분에 맞게 한번 공고를 한번 다음 기회에라도 하면 좋겠다는 거하고.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서은식 위원
그다음에 두 번째는 우리 전에도 우리 과장님한테 한번 내가 그런 얘기를 했는데 군산시관광협의회 인 DMO에 대해서는 다음에 조례를 개정한다 하니까 그때 가서 얘기하기로 하고요.
지금 문화재단이 이제 만들어 지면은 아마 인제 DMO도 가능하거든요, 그것도 공모사업이 있어서. 그런 부분도 한번 심도 있게 한번 고민을 한번 해 보세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알겠습니다.
서은식 위원
왜냐면 이제 만들어지면은 문화재 만들어지게 되면은 그 공모사업에도 한번 응시를 해서 한번 같이 가볼 수 있도록,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기반이 갖춰지면 충분히,
서은식 위원
예, 노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알겠습니다.
서은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7분 회의중지
15시05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광일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으로 하나만 물어보고 끝낼게요.
다름이 아니고 저기 우리 아까 그 어린이랜드 그 새만금에너지과에서 한다 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근데 인제 어쨌든 뭐 예산조정이나 이런 걸 다시 또 우리 여기서 할 거 아니에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조정, 예,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어쨌든 이 어린이랜드가 굉장히 커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위원장 박광일
넓은데 실용성이 없어. 그니까 여기 애들이 여기 와서 놀이기구를 많이 해 주는 거보다 체험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위원장 박광일
예를 들어 우리가 연수 가서 해 봤던 뭐 버기카 같은 것도 이 원을 돌려서 공간을 활용만 하면 충분히 시간적으로도 부모님이랑 같이 탈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많이 나올 것 같애요.
우리 시에서 못 하면 위탁이라도 줘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 있으면 위탁을 줘서 거기서 필요한 시설들을 우리가 해 주고 그렇게 해서 뭐 유료로 하든 뭐 무료로 하든 그런 건 인자 거기 책임이니까 그렇게 해서 좀 어린이랜드를 좀 활성화시켰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단체 예.)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관광진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6분 회의중지
15시1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광일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98페이지 2023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입니다.
(보고사항 부록 참조)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일반업무는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광일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서동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동완 위원
그 업무보고 책자 100쪽 군산야외수영장 운영관리 한번 얘기 좀 할게요.
저희가 어쨌든 여름철에는 수영장으로 활용을 하고 그 외에는 인제 뭐 놀이시설이나 뭐 이런 걸로 활용하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서동완 위원
여기 조성을 할 때 우리 이 여기가 다 우리 자체 그때 예산으로 했었던가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아니요, 국비가 한 10억 정도 포함돼 있었고요. 도비 한 8억 정도 해서 20억 정도, 52억 중에 한 20억 정도는 국도비가 좀 포함돼 있었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렇죠. 여름철에는 어쨌든 이 근방에 야외수영장 이런 시설이 있는 데가 없으니까 여름철에는 많이들 오고 있더라고요. 저도 타 지역에 있는 친구들, 가족들 해서 그때 막 한 15명, 20명 이렇게 가서 하고 했는데 이것을 우리 공공에서 계속 운영을 할 건지 위탁운영 할 건지 혹시 그런 검토는 해 보셨어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아직까지는 저희가 직영으로 코로나 이후에 올해 처음으로 개장한 것이라서 아직 그 부분은 검토를 안 했는데 만약 장기적으로 지금 한 2개월 정도 이용하고 놀이시설 이용할 때는 봄철 아니면 평상시엔 그때 이용을 했었었거든요. 이런 부분은 장단점 선택해서 한번 그 부분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어쨌든 이번까지는 한번 운영을 해 보시고 제가 봤을 때는 인자 운영의 효율성이라든지 그리고 또 운영의 전문성 이런 걸로는 위탁을 하는 것이 오히려 더 효과적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면은 공공에서 하는데 한계점들이 인제 장점은 가격을 우리가 높게 안 받으니까 좋은 점도 있죠. 근데 인제 한계점들은 이것들을 더 홍보해야 되고 더 활성화시켜내고 많은 사람들에게 내는 것들은 조금 약한 거 같애.
근데 인제 이걸 위탁을 하게 되면은 어쨌든 수익사업으로 하기 위해서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위탁받는 분들이 사업계획을 세워서 이제 하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어쨌든 이번에 한번 해 보시고 혹시 또 다른 지역에 이런 사례들이 있는지 해서 한번 그것들을 검토했으면 좋겠다 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리고 하나 좀 더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군산CC가 뭐 대회도 많이 하고 많이들 오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인제 몇 년 전에 군산CC 안에 그 골프텔을 짓는다 할 때 의회에서 서로 이견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어떤 분들은 골프장 안에다 골프텔을 지어야 된다, 어떤 분들을 거기다 지으면은 이 골프 이용하는 사람들이 그 안에서 다 먹고 놀고 그냥 가기 때문에 이쪽 나와서 뭐 밥도 먹고 술 한 잔도 하고 해야 되는데 그런 경제유발효과가 적다, 그래서 골프CC만 돈 벌어준다, 막 이렇게.
그리고 처음에 군산골프장 그 할 때도 그렇고 그 지역의 환원 차원에서 이렇게 많이 우리 시에다 기부도 하고 그리고 뭐 이용, 우리 시민들 이용하는데 할인도 해 주고 뭐 여러 가지 이런 게 있었어요.
근데 지금 들어보면은 그런 것들이 많이 축소됐고 우리 시하고 뭐 그 후원, 뭐 장학금이나 이런 후원들도 지금 많이 줄었고 그런다고 그러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집행부에서 혹시 검토한 것들이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지금 저희가 KPGA 그니까 군산골프대회를 하게 되면 저희가 버디기금으로 해 가지고 한 2천만 원 정도씩 매년 저희들한테 기부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우리 시로?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시에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버디기금이라 해서 마무리가 되면 대회 끝나고 난 다음에 전달식을 하는데 그런 부분이 좀 홍보가 안 된 부분도 있고요.
근데 요즘에 인제 아까 말씀하시다시피 그린피가 좀 비싸고 그러다 보니 정작 우리 군산 시민들이 좀 혜택을 보지 않는 것이 아니냐 이런 부분들이 좀 불만들이 좀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군산CC하고 더 한번 협의해서 한번 좋은 방향으로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아니, 그게 좀 필요한 거 같애요. 왜 그냐면은 부안 같은 경우도 처음에 대명리조트를 할 때, 아시잖아요. 부안 주민들 할인혜택 계속 지금 하고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서동완 위원
근데 우리는 군산시 들어왔을 때 사실 처음 들어왔을 때도 마찬가지, 아까 말씀한 것처럼 골프텔 들어올 때도 마찬가지, 지역과 우리 시하고 좀 여러 가지 좀 이렇게 불편함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때 당시 했던 것은 여러 가지 뭐 이유가 있었지만 어쨌든 그걸로 인해서 군산을 방문객들이 관광객들이 올 것이고 그럼 그 사람들이 여기서 뭐 골프 치러 오면은 뭐 2∼3일씩 묵으면은 경제적인 유발효과가 있겠다 해서 사실 그런 것들을 많이 했고 또 거기 진입로가 좁아서 넓혀주는 것도 우리 시는 또 하고 막 이런 것들을 했단 말이에요.
근데 인제 지나, 좀 몇 년 지나고 이렇게 쭉 지나서 보니 어쨌든 군산CC는 인제 CC로서 자리를 잡아서 뭐 대회들도 많이 하고. 그렇죠? 많이 해서 많이들 가. 이제 돈은 벌죠. 뭐 기업으로써 돈 벌어야 되니까 벌지.
근데 사실 처음에 우리 시하고 협약했던 것들이 과연 잘 지켜지고 있는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사회환원 차원,
서동완 위원
한번 점검해 주시고.
그리고 할인율들 있잖아요. 그러면 뭐 김제도 골프장 있고 여러 골프장 있는데 그런 데 다른 데하고 우리하고 그 지역주민들 할인 그 비교도 한번 해 보시고. 그래서 우리가 그 너무 적다고 그러면은 요구해야죠, 그게.
그리고 또 하나는 어쨌든 인제 골프가 뭐 아직까지 대중화는 안 됐지마는 그래도 많이들 지금 하시잖아요. 그리고 또 골프 꿈나무들도 많이 하고 우리 관내에서도 지금 골프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서동완 위원
제가 아시는 분도 애기가 있어서 지금 중학교인가 고등학교 올라갔는데 그 애들도 하고 있고. 그러면은 이 친구들이 어쨌든 그 골프장에 가서 골프를 연습도 하고 대회도 나가고 해야 되는데 제가 듣기로는 그 지금 군산CC에서 어떤 대회를 할 때 그 뭡니까 전국대회를 할 때 그 몇 등 안에 들어와야 되는데 여기에 인제 못 들어가면 못 나가는 거죠, 실력이 안 되니까.
그런데 인제 그중에 그 경기에 참여를 했던 사람 중에서 불참자가 생기면은 그만큼을 어쨌든 뽑아야 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서동완 위원
근데 좀 그런 우선권을 뭐 다는 아니더라도 우리 군산에 있는 아이들이 그 60등이든 100등이든 그 안에 못 들어간 아이들 같은 경우는 그 대회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가는 거잖아요.
그럼 좀 군산에 있는 꿈나무들을 좀 해서 거기에서 나가서 좀 경험도 쌓고 그러면 좋은데 그런 것들도 역시 지금 이루어지지가 않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래서 거기에서 운영하는 뭐 아카데미 출신 거기 아이들만 이렇게 우선권을 주고 하는 것들.
그러니까 결국은 그 아카데미 운영, 군산CC에서 운영하고 있는 아카데미 아이들한테 우선권을 준다는 건 결과적으로는 우리 시하고 좀 동떨어진 자기네 사업을 위한 자기네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위한 걸로밖에 볼 수 없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서동완 위원
과장님은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들을 한번 면밀히 검토하셔가지고 거기 현황, 현재 어떻게 하고 있는지.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현황,
서동완 위원
그리고 다른 지역하고 비교. 그리고 군산CC한테 우리가 요구를 해서 이것들은 좀 이렇게 그쪽에서 수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대책을 세워주시고 의회에다 보고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알겠습니다. 그 아까 말씀하신 사회복지 환원하고 꿈나무 육성 그런 부분에 대해선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예, 김영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란 위원
서동완 위원님에 보충을 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안클럽을 갔다 와요, 무안CC. 근데 무안CC 홈페이지에 보면은 지역이나 경로할인이 1만 원을 주고 있고요. 또 기타 전주만 해도 아까 골프 특기생 18세 이하 골프 특기생한테는 50%, 그다음에 장애인들한테는 30%. 그니까 많은 골프인들이 대한민국에 뭔가 이런 것들을 잘 알아요.
그런데 처음에 군산CC가 들어섰을 때 여러 가지 군산 시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겠다 그렇게 했는데 인제 골프가 점차 대중화되다 보니까 점점 배가 불러가지고 굳이 알아서 항의한 사람들한테는 5천 원이나 1만 원 정도 할인해 주고 그 외에 모르는 사람들한테는 전혀 안 해 버리니까 그 무안CC 갔다 온 분들이 굉장히 불만이 좀 많더라고요.
그래서 아까 우리 서동완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내용을 꼭 아주 강경하게 꼭 관철시킬 수 있어서 우리 시민들도 군산CC를 좀 많이 사랑하고 서로 상호신뢰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좀 바랍니다.
어차피 마이크 잡은 짐에 하나 더 하겠습니다. 5페이지에 보조자료 5페이지에 보면 우리 군산시청에 육상하고 조정팀이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있습니다.
김영란 위원
자, 2018년도인가 20년도에 그 마라톤 했을 때 도 선수가 있었는데 전국 마라톤에서 2위를 해서 다른 데로 바로 스카웃 돼 가버렸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이제 김호연이라는 선수가 6위를 했어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김영란 위원
이 선수가 다른 곳으로 또 충남이라든지 이런 데로 스카웃 해 갈까봐 좀 노심 걱정이에요. 우리가 이렇게 큰 국제대회를 열었으면 우리 지역에 즉 똥개도 자기 지역에서는 50%를 먹고 들어간다는데 이 좋은 선수들이 다른, 특히 충남이나 논산에서는 우리 시청에 있는 선수들을 많이 스카웃 해 가기 때문에 이렇게 가버리면 우리가 우리 동네에서 해 놓고 선수도 못 데려오면 좀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 선수들이 좀 다른 데로 안 갈 수 있도록 상담도 해야 되고 금전적인 것도 좀 배려를 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조정선수들이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것은 되게 영광스럽고 칭찬을 해 줘야 될 사항이잖아요. 근데 다른 지역으로 이렇게 뺏기지 않도록 선수관리에도 좀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하여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침묵)
저기, 잠시만요. 서동완 위원님 보충질의 저도 하나만 할게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위원장 박광일
지금 우리 그 CC의 안전문제는 지금 우리 시에서 어떻게 관리하나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골프장의 전반적인 승인사항은 도가 있는데요. 저희들이 농약 그 검출 그런 업무는 저희들이 지금 대행하고 있고 업무를 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만 저희가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그러면 농약검출 같은 경우는 결과치 다 있습니까? 검사한 거? 언제 한 번씩 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저희가 봄하고, 두 번을 진행하거든요. 상하반기로 두 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그게 인자 뭐 어디 규칙에 의해서 그런 거예요? 아니면 우리 조례에 의해서 그런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아니요, 저희가 법에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검출을 하게 돼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군산CC 같은 경우는 대상 홀 수가 지금 81홀이거든요. 그래서 토양시료를 한 20군데 하고요. 연못 같은 데를 한 3군데를 하거든요. 그래서 그 나온 것을 전부 보건환경연구원에 제출토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그 저기 그 검출한 거 자료 한번 좀 줘보세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그리고 그 카터. 카트, 카트. 카트 같은 경우는 사고가 잦잖아요. 그 카트 관련해서는 안전점검을 어디서 해요? 거기도 도에서 해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아니요, 그거는 저희가 하진 않는데 그건 한번 알아봐야,
위원장 박광일
왜 그러냐면 최근에도 타 지역의 골프장에서 카트가 넘어지는 사고로 뇌사에 빠지고 거기에 그 충격에 인자 캐디가 자살을 하고 그런 경우가 지금 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위원장 박광일
우리가 그 안전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시가 좀 관여를 해야는 거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그 카트 부분은 저희들 한번, 저희가 아직,
위원장 박광일
뭐 교육을 시킨다든지 뭐 교육을, 이수를 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을 한다든지 그런 것이 있어야 할 거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그 부분은 저희가 다시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예, 그거 한번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창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창호 위원
군산시에서 엘리트체육으로 마라톤하고 카누인가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조정이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조정이요?
그 많은 종목 중에서 그 두 개 선택한 이유는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저희가 대부분 비인기종목 같은 걸 육성차원에서 국가에서 지정해 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조정하고 육상이 저희 선택됐긴 했는데 어느 정도 인제 기간이 지나다 보니까 특화가 많이 돼 가지고 저희 조정팀 같은 경우는 국가대표 선수까지 배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그러면 그 아까 모 우리 군산시 출신 선수가 다른 데로,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아마 노시완 선수,
최창호 위원
스카웃 돼서 간 거예요?
스카웃? 스카웃 돼서?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최창호 위원
이유는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아무래도 더 좋은 조건을 가지고 마케팅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그러면 우리는 다른 시에 비해서, 다른 시도 마라톤 종목이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아까 말씀하신 논산시청 같은 경우나 이런 데에 또 특화된 데가 있거든요.
최창호 위원
그럼 처우, 우리 마라톤 선수들 처우에 대해서는 어떤지 해서.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저희가 마라톤 같은 경우는 등급이 좀 초임 호봉이나 이런 것들이 호봉제가 되어 있습니다. 선수들이 또 A급 선수, B급 선수 이렇게 들어오는 선수대로 있어서 호봉제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7급,
최창호 위원
다른 자치단체도 마찬가지고 우리도 마찬가지고?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약간 그 규정을 따르고 있기 때문에 조금 다른 부분은 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그럼 우리가 좀 열등한가 보네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아마 예산상의 문제도 있어서 그런데,
최창호 위원
그럼 올리면 되잖아요. 올리세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배려해 주시면,
최창호 위원
이번 사례가 좋은 사례니까 올리시면 되잖아요. 그리고 대신에 잘 하시면 되겠고.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최창호 위원
그 마라톤대회 이번에 마라톤대회 잘 하시고 고생 많으셨는데 참가한 선수가 8천여명, 거기에는 다 뭉뚱그려서 방문객까지 있었는데 그 참가자는 몇 명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617명입니다.
최창호 위원
617명 중에서,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6,117명. 8천명 중에 참가선수로 등록한 사람은 6,117명입니다.
최창호 위원
방문객은 그러면 한 2천,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방문객도 있고요. 또,
최창호 위원
2천여명 정도?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그리고 자원봉사 하신 분,
최창호 위원
근무자 해서,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근무자까지 다 합쳐서 8천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엘리트선수들은요? 이 중 6천명 중에서 엘리트선수들,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엘리트선수는 145명 정도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예전에도 한번 얘기한 거 같은데 뭐 새만금마라톤대회, 새만금골프대회, 무슨 대회, 새만금이 앞에 도대체 왜 붙는 거냐. 그럼 새만금개발청에서 뭐 돈이 지원받느냐. 그런 것도 아니라고 예전에 한번 그러셨던 거 같애요.
그러니 앞으로 새만금 얘기는 좀 뺐으면 좋겠고 군산에서 하면 조례를 바꾸든지 명칭을 뭐 바꿀 일이면 군산을 하시게요. 군산에서 열리면 군산.
새만금마라톤대회라는 게 법으로 조례로 정해져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새만금이라는 것은 저희가 지금도 다른 쪽에 지금도 인제 관할권 같은 것도 좀 있었는데 그때 군산보다는 새만금이라면 군산을 좀 인식할 수 있게끔 한다고 해서 대명칭에 특히 군산 경기는 괜찮은데요,
최창호 위원
그땐 아마 이런 논리였겠죠. 새만금이 개발이 되면 이게 군산 땅이라고 생각했으니. 그리고 또 인제 제가 보기에는 새만금이라는 말은 이제 없애고 어차피 새만금에 무슨 신도시가 생기든 그건 차후의 문제고 우리 군산을 좀 더 군산에 관광객들이 와야 되고 군산의 섬들에 관광객들이 또 와야 되고 군산이라는, 새만금이 앞으로 개발되면 새만금 사례를 안 쓰고 군산 얘기를 쓸 정도로 군산을 좀 더 부각을 시키게요.
그리고 이 새만금마라톤대회 한 8억 정도가 들었는데 시비가 7억 8천이고요. 뭐 어떤, 새만금을 알리기 위해서 한 거예요, 이 마라톤대회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이 새만금마라톤대회는 저희가 세계연맹에서 인증하는 대회가 8개가 있거든요. 그중에서 충청하고 전라도 이쪽으로는 저희 군산 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가 유일합니다.
근데 이 사업비 예산을 보면 아까 대회 참여하는 것도 있고 또 군산에 또 마케팅, 관광홍보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때 대회 아시다시피 그 생중계를 통해서 군산이 여러 모로 관광도 홍보했었고 여러 관광지, 또 먹을거리,
최창호 위원
그 방송 캐스터가 그 내용들을 방송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최창호 위원
아, 했어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최창호 위원
그런 것들을 꼼꼼히 좀 이왕하시는 거면,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맞습니다.
최창호 위원
이왕하시는 거면 저는 주된 목적이 거기에 좀 초점을 맞췄으면 좋겠고 방송 아나운서한테도 “군산에 앞으로 뭐가 생겼어요?” 그러면 할 때 “이 부분은 좀 꼭 집어넣어줘라, 그 코스 지나갈 때.” 그럼 코스도 개발하는 것도 좋겠죠.
새만금을 가지 말고 뭐 구불길, 천리길, 뭐 소리길 만드시면 그게 가능한 마라톤 코스이면 그것도 계절별로 좀 따지셔서 벚꽃 필 때고 아니면 어디에다가 뭐 국화를 심어 놓으셨으면 그 길을 따라서 마라톤도 하면 좋겠고.
좀 이왕 돈 들여서 우리 시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데 이왕이면 그런 걸 좀 물론 국장님께서 좀 고민을 하셔야 할 것 같애요. 과장님이야 인제 행사나 안전 이런 거 준비하겠지만. 큰틀에서 좀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최창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예, 김영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란 위원
제가 최창호 위원님 말씀에 좀 보충해야 될 것이 몇 개가 있습니다.
그 새만금국제마라톤 이름이나 그다음에 코스는 국제공인을 반드시 받아야 되고 6개월 전에 대한마라톤협회에서 와서 실증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우리가 새만금 저쪽으로 갔었는데 이것을 지역 우리 시내로 돌린 것이 그 새만금국제공인, 아니, 마라톤공인협회에서 그렇게 권한 것이기 때문에 이름 바꾸기나 코스는 매우 어렵습니다, 바꾸기가.
두 번째는 그 선수 임금입니다. 선수들의, 우리는 지금 김우민 위원님이나 오래되신 분들은 좀 알겠지만 이 조정하고 마라톤이 예산이 10억이 죽었다가 10억이 살아나고 해 가지고 굉장히 신분이 불안해요.
이 뭐라고 할까, 시민들이 주민들이 불편하다 그럼 그 마라톤 확 깎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은 내가 달리기하다가 다른 지자체에서 뒷돈거래라는 게 있어요.
내가 굉장히 달리기를 잘 해. 그러면 5천 주고 사가버립니다. 이 사람들은 논산에서 주로 그런 일을 많이 하는데 이 논산 1등이 계속 논산 번호표 달고 이렇게 뛴다고 하면 논산의 부르는 굉장히 가격이 올라가겠죠. 그러기 때문에 그런 뒷돈거래가 굉장히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는 항상 예산이 깎였다, 살렸다, 깎였다, 살렸다, 본예산에 죽었다가 추경에 살렸다가 하다 보니까 신분이 굉장히 불안해서 많이 이렇게 빠져나가는 경우가 좀 있었고요. 그래서 제가 말하는 것이 정말 관리를 좀 잘 해라.
그다음 이제 마지막입니다. 그 마라톤은 우리나라에 5개가 국제공인이 된 5개 마라톤이 있어요. 지자체에서는 대구가 우리보다 2주 앞에 있고,
위원장 박광일
잠시만요. 저기 김영란 위원님.
김영란 위원
예, 다 했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아니, 저기 그건 우리 집행부에서 지금 설명해야 할 부분이고 위원님은 따로, 따로 아시는 만큼 따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란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뭐 보충질의예요?
송미숙 위원님 보충질의예요?
예, 서은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은식 위원
보조자료 26페이지요. 생말공원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하겠는데.
그 생말공원에 보면 지금 현재 테니스장만 정비를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돼 있는데.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서은식 위원
거기 보면은 저기 축구장이나 농구장, 풋살장은 빠진 이유가 왜 빠졌죠?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아, 지난번에, 이것도 예산적인 부분이 좀 들어가 있는데요. 지난번에 배구장하고 족구장을 같이 겸용할 수 있도록 한번 수리를 했었고 이번에는 또 테니스장을 또 보수를 하고 지금 이렇게 단계적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거든요.
서은식 위원
아니, 테니스장 하는 것은 좋아요. 왜 그냐면 테니스 동호인들이 굉장히 지금 민원이 많거든요. 하는 건 좋은데 거기 시설들이 지금 다 노후화돼 있잖아요, 지금 현재.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맞습니다.
서은식 위원
축구장도 그렇고 농구장도 그렇고. 할 때 같이 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예산절감도 되고. 그런데 굳이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해 나가는 것보다는.
또 아니면 거기 지금 잘 모르겠는데 그 공단 그 고도화사업이라든가 아니면 여러 가지 어떤 그 사업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거기 같이 어떤 공모를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혹시? 내가 지금 찾아보다 지금 못 찾았는데.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한번 산업혁신과하고 한번 협의해서 그런 공모사업이 있는지 한번 봐가지고 같이 한번 조정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서은식 위원
왜냐면 우리 시비로뿐만이 아니라 그런 어떤 공모사업이 있다면은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할 때 생말공원을 좀 깨끗하게 산뜻하게 정비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거든요.
예,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예, 송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미숙 위원
예, 저는 야외수영장. 군산에 야외수영장 두 곳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송미숙 위원
여름에만 개장하는 특징이 있고. 그런데 지금 그 소룡동에 있는 야외수영장에 예전에 그 카페테리아 같은 거 좀 문제가 있었는데 그거 다 해결됐어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타이어 말씀하시는,
송미숙 위원
카페, 카페.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아, 그건 해결됐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됐습니다.
송미숙 위원
해결됐어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송미숙 위원
그럼 기존에 했던 사람이 이번에 다시 들어오는 거예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아니요, 그건 바뀌었습니다.
송미숙 위원
바뀌었어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송미숙 위원
그러면 첫째, 그 안에 장사하시는 분들이 조금 뭐라고 해야 되냐 싸구려 장사치 같은 느낌이 들게 해. 근데 우리 수영장은 너무 고급스럽고 좋거든요. 그니까 뭐 강매하고 막 지나가는 사람 호객행위하고 그런 거 좀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그래서 이번에 매점이 정면쪽에 전에 있었거든요. 근데 이번엔 매점이 저 끝쪽 유아풀 있는 쪽으로 좀 해 가지고 아마 그런 모습은 예전보다 좀 없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씀하신 부분도 한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송미숙 위원
예, 그리고 두 번째, 주변경관을 좀 깨끗이 좀 했으면 좋겠다는 거. 거기가 좀 변두리다 보니까 들어가는 데부터 그 울타리 밖에쪽에 보면 보이지 않는 것들 막 그 가게 같은 데서 던져놓고 했던 것들이 있는데 그게 결코 거길 찾아오는 사람한테 좋은 인상을 줄 수가 없어요. 그거 좀, 좀 단도리를 잘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나운동에 있는 어린이풀장 제가 그 뒤에서 수년간 살았었어요. 그래서 거기 풀장 운영하는 것을 쭉 봐왔는데 내가 항상 걱정이 무엇이었느냐면 그 도색하는 거. 도색하는 걸 보면 ‘저기다 물을 저렇게 오래 가둬놓으면 아이들이 과연 괜찮을까?’
그 담벼락 뒤로 제가 계속 걸어다니는 데에 살았어요. 아이들이 아침에 물을 담가서 저녁까지 있는데 애들이 거기서 몇 시간 동안 노는데 ‘과연 저 페인트를 안전한 걸 칠했을까?’ 그리고 ‘콘크리트인데 저거 우러나오지 않을까?’ 이런 염려스러운 마음이 굉장히 컸어요. 컸는데 이제 요즘엔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이번에 수리를 했습니다. 저희가 5천만 원 정도 들여서 폴리우레아라는 그 공법 저기 해서 이번에 방수 다시,
송미숙 위원
방수를 다시 했어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다시 정비했습니다.
송미숙 위원
좀 고거 해 주시고. 이제 거기는 문화원 안에 있기 때문에 주차장을 통해서 아이들이 들어갔다 나갔다 하고 하니까 안전의 문제도 굉장히 심해요. 애들이 막 뛰어다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송미숙 위원
고것도 관리요원들이 좀 신경을 써서 해야 되겠다는 생각,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지금 한 8명 정도 배치해서 그쪽에는 지금 배치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송미숙 위원
어쨌든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니까 안전 잘 지키도록.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알겠습니다.
송미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예, 우종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세요, 우종삼 위원님. 먼저 하세요.
우종삼 위원
과장님. 지금 서군산복합센터 내가 이렇게 보니까 자료를 보니까 지금 현 30% 지금 공정률이 됐다고 하는데 지금 2024년 12월에 준공이 되겠어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지금 상황으로 봤을 때는 충분히 좀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우종삼 위원
지금 이게 2017년부터 준비를 해 가지고 2024년까지인데 제가 보기에는 지금 잘 공정률이 잘되고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지난번에 위원님들 가셨을 때 아마 1층 지하층 골조를 하고 있었었는데 지금 자료 보시면 1층 지금 위에 쪽에 골조작업이 지금 진행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계획대로 한다면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외벽, 지붕공사까지는 외벽까지는 올해 안에 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우종삼 위원
지금 어떻게 보면은 서군산에 그 복합체육센터가 큰 역할을 하고 관심사도 많거든요. 근데 제가 볼 때도 좀 잘 진행이 안 되는 거 같고 피부적으로 이렇게,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아직은,
우종삼 위원
이야기를 하면은 뭐 바로 준공하는 것처럼 우리 지역주민들이 큰 기대감을 갖고 있거든. 인제 그런 부분이고.
그다음에 예산확보나 이런 것들은 잘 진행되고 있나요? 뭐 국비라든지,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지금은 되어 있고요. 내년도에 49억 정도 저희가 예산을 받으면 다 예산은 기존대로 한 280억 정도 예산이 다 마무리 되거든요. 우려하시는 거 없도록 내년 말 준공목표로 안전하게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종삼 위원
그래서 될 수 있으면은 이 계획대로 좀 추진을 잘 해 가지고 준공돼서 일단은 서군산 쪽에 체육센터가 빨리 잘될 수 있도록 좀 집행부에서 노력 좀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알겠습니다.
우종삼 위원
예.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우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우민 위원
지금 사실은 아까 수질관리가 나왔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김우민 위원
근데 지금 과마다 사실은 다 이렇게 달라요. 예를 들어서 미룡동에 있는 것은 안전총괄과, 과마다 다 다르잖아요, 지금. 하는 데가.
근데 수질관리가 여름엔 굉장히 어떻게 보면 중요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김우민 위원
인자 소룡동 야외수영장 같은 경우는 당연히 하다 보니까 인자 하겠죠. 오히려 큰 데는 더 괜찮아요. 근데 전에 문제 생겼던 건 어디냐면 시민문화회관 밑에 있는 분수 하는 거 있잖아요. 두 가지가 문제냐면 수압의 문제,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아, 수압이,
김우민 위원
그 여자 같은 게 있을 때 위험한 게 있고요. 두 번째가 그 밑에 있는 콘크리트인데 그게 시멘트 녹부터 해서 이게 난리나는 거예요, 물이. 그러다 보니까 그거를 밑에를 뭐 타일로 한다든가 저희 미룡동은 많이 했어요. 수돗물로 해요.
근데 하지만 뭐냐면은 총괄적으로 이거를 수질검사를 해야 돼요. 근데 사실은 그냥 하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국장님, 왜 노파심에서 이런 얘기를 하냐면은 같이 얘기해서 총괄적으로 어디 한 군데에서, 보건소면 보건소든 이게 아까 말한 큰 데는 예산이 있으니까 된다니까요. 근데 작은 데는 아예 안 해요.
제가 그 아까 말한 옛날 KBS방송국 어린이공연장 거기도 세상에 어떻게 수영장인데 그때 감사 때 계속해서 인제 고쳐졌지만. 아니, 그, 그 폐, 근게 쉽게 말하면 고무, 플라스틱 알갱이로 된 거 있죠? 그게 넘어진다고 그걸로 깔은 거예요.
근데 물인데 넘어질라 해도 넘어질 수가 없어요, 물 속인데. 그러잖아요. 겨울엔 넘어질 수 있겠죠. 그런 형식으로 말도 안 되는. 전문가가 아닌 비전문가가 했기 때문에 그런 거 있다니까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위원님, 그 물은요. 저희가 그 수질검사는 하고 있지마는 나운동은 수돗물을 사용하고 있고요.
김우민 위원
아니, 그 얘기가 아니에요. 지금 얘기를 들어보세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미룡동은 이제 그쪽에서,
김우민 위원
자, 보세요. 무슨 얘기냐면 그러니까 총괄적으로 아까 말한 대로.
자, 이 얘기까지 제가 나왔었잖아요. 수영장에 모르는 분들이 이거를 설계하고 뭐하고 하다 보니까 전혀 엉뚱한 막 아이들 수영장이라고 거기다가 고무를 깔았어. 그 고무알갱이가 물로 들어가는 사태. 그게 인제 해소가 됐어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지금은 없습니다.
김우민 위원
그러니까요. 근데 하지만 그런 게 반복이 되면 안 되고. 말씀드린대로 수질관리나 이런 부분에 철저하게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알겠습니다.
김우민 위원
그리고 과가 이게 다 다르잖아요, 지금. 근데 일반인들은 시 하나로 알아요. 우리는 과가 직원마다 다 다른데 일반사람들은 그냥 시청이에요. 그러잖아요.
그럼 우리 있는 분들이 여름에는 중점적으로 누군가가 나서서 해야 되는데 그래도 가장 큰 우리 수영장을 관리하고 있는 체육과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주인의식을 갖고 해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알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하여튼 검토하겠습니다.
김우민 위원
예.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창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창호 위원
먼저 제가 인제 새만금을 얘기했던 것은 법이 어렵더라도 꼭 바꿨으면 좋겠고. 아니면,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위원님, 그니까 저희가요. 제가 그 보충설명 드릴게요.
최창호 위원
아니, 이제,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종전에,
최창호 위원
어렵다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아니요, 아니요. 그것은 어려운 것은 아니고. 종전에 우리가 이제 전군간 벚꽃마라톤대회였었어요, 이게. 최초에. 거기에서 새만금이 인제 개통되면서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로 바뀌었거든요.
위원님 말씀대로 고런 부분은 우리가 의견을 수렴해서 한번 적극 검토를 한번 해 나가겠습니다.
최창호 위원
예, 바꿀 수 있으면 바꾸고 아니면 새만금새만청에서,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코스 부분은,
최창호 위원
새만금개발청에서라도 협조를 좀,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개발청하고는 관계가 없고요.
최창호 위원
근데 새만금이 나오니 우리 군산에서 하는 거,
알겠습니다. 제가 얘기하는 건 큰 틀에서 얘기한 거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알겠습니다.
최창호 위원
자, 그리고 마라톤대회 선수가 외부로 유출되는 거에 있어서는 저는 그건 잘못됐다는 것은 꼭 아니라고 봅니다. 이 마라톤이라는 거나 조정은 비인기종목이니까 우리 지역 안에서 마라톤하고 싶은데 비인기종목이니까 후원도 잘 안되니까 시 차원에서 지원해 주라는 거니까 전 얼마든지 지원해 주고 그 사람들이 성적이 좋아서 다른 데로 간다고 하면 뭐 저는 그냥 보내줘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근데 우리는 굳이 마라톤을 잘 하는 외부에서 받아올 필요는 없어요. 우리 지역에서 선수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있으면 도와주고 될 수 있으면 많이 도와주면 좋겠지만 형편이 어렵다고 하면 도와줘요. 그렇다고 우리는 영입할 필요도 없고 간다고 해서 붙잡을 필요도 전 없다고 봅니다.
뭐 저기 손기정 선수 고향이 어딘지 아세요? 케냐 유명한 마라톤선수, 그렇다고 우리가 케냐 갑니까? 이봉주 선수 고향, 그렇다고 우리 그 사람 고향이 뭐 높아지고 방문객이 늘어나고 전 그런 건 없고 이거는 순수하게 체육 차원에서 우리 지역에서 형편이 어려운 애들, 비인기종목에 관심 갖고 있는 친구들을 도와줘야 되는 차원이니 간다고 해서 유출 못 되게 월급을 더 많이 올려줘라? 저는 그런 것 정도는 아니고 타 지역에 비해서 그냥 적정성 있게 형평성 있게 맞춰줘라 이런 취지입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참고로 말씀드린다면 이번에 그 조정 같은 경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저희 그 조정팀이 국가대표로 3명이 나갑니다. 이분들 같은 경우도 저희 군산에 애착을 가지고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요. 그 육상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그렇게 좀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창호 위원
그래요. 그런 친구들 막 더 많이 좀 도와주고 기업도 후원할 수 있도록 좀 연결 좀 시켜주시고. 저 또한 노력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알겠습니다.
최창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예, 김경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식 위원
그 페이지 108페이지요. 그 새만금해양스포츠센터 운영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김경식 위원
그것이 지금 어떻게 돼 가고 있어요? 지금 그게 지금 매년 얼마씩 예산이 투입이 되죠?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한 3억 정도 예산이 들어가고 있는데요. 조금 약간의 딜레마가 좀 있습니다. 이쪽에 지금 수심이 원래 다이빙,
김경식 위원
알고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스쿠버다이빙이 가능하도록 할 수 있는 게 한 3.5m 정도로 되어 있는데 대부분 안산 수영장 같은 경우가 3.5m에서 한 5m 수심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랬더니 프리다이빙이나 이렇게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조금 메리트가 조금 없는 부분이 있고 또 여기에는 또 안전요원이 상시근무를 하고 있어야 되거든요. 이런 부분 때문에 좀 활용도가 약간 미흡한 부분이 좀 있습니다.
김경식 위원
그러면 당초에 그걸 설계를 2017년도부터 했잖아요, 설계를. 설계를 해서 그 목적은 뭐였어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아마 그 당시 때 세월호 때문에 생존수영을 목표로 해서 그때 아마 만들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김경식 위원
근데 거기까지 가서 생존수영을 해요? 누가?
그게 지금 이게 해양수산과에서 넘어오고,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맞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해양수산과에서 보조를 받아갖고 한 사업이고요.
김경식 위원
예, 인자 왔다 갔다 한 사업인데요. 지금 그것을 지금 체육진흥과가 어쨌든 지금 체육진흥과가 지금 맡아서 하고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김경식 위원
그럼 뭔가 이것을 좀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냐. 지금 우리 공무원도 거기 파견돼 있죠?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있습니다. 그 있어서 지금 올해 같은,
김경식 위원
거기서 뭣하는가를 모르겠어요. 사람이 170명인데, 이용자가. 그 고급인력이 거기 가서,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위원님, 이것은 이렇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사실 그 해양스포츠센터가 운영이 안 되는 건 사실인데요. 이게 또 저희가 수중고고학 연구센터가 그쪽 들어오잖아요. 그럼 수중고고학센터가 오는 목적도 이게 지금 강점으로 작용을 했거든요.
거기에 잠수교육을 받아야 돼요. 학생들이 연구생들이 잠수교육을 받아야 되는데 이 해양 그 레포츠센터가 있다 보니까 이게 연계되면은 당신들이 강점이 있겠다 해가지고 수중고고학 연구센터가 글로 들어왔거든요.
그때까지는 좀 활성화되기 어렵겠지마는 그때부터는 좀 활성화가 가능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조금 그것은 지금 좀 안 된다 하더라도 좀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경식 위원
지금 이게 몇 년째 지금 이러고 있다고요, 거기.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저도 시설을 사실은 안 받았으면은,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그래서 이번에는 인근 지자체에 그 소방서, 해양경찰서 이런 쪽에다 저희가 공문을 좀 보냈거든요. 관내 대학이랑 이런 쪽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지금 공문을 두 번 정도 보내고 이번에 좀 여유가 있으면 또 그런 관련 유사기관이 있다고 하면 한번 찾아가서 홍보할 계획입니다.
김경식 위원
그러면 여기 와서 지금 179명이 이렇게 이용자가 있다고 하는데 이 이용 뭐 할 때 한 번씩 이용할 때 저기 그 뭐야 입장료 같은 거 받아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수영,
김경식 위원
거기에서 받는 것이 어느 정도 돼요, 1년 수익이?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지금 6월까지 지금 현재 한 150만 원 정도 받았습니다. 지금 수영장하고 예를 들면 강의실 이런 쪽에 이용자가 있는데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대로,
김경식 위원
제가 강의실도 가봤는데 그게 강의실이 아니라 토론장, 조그만해 가지고 뭘 어떻게 그렇게 설계를 했는가 난 이해가 안 가. 어떻게 그렇게 설계를 해 가지고 그렇게 예산 지금 몇 년 동안 그렇게 낭비해 놓고.
그래서 하여튼 그 부분은 인자 국장님이 말씀했으니까 그걸로 연계, 언제까지 기달리라고 하는데 하여튼 체육진흥과에서는 그 고민을 좀 해 가지고 뭐 위탁을 주게 생겼으면 주든가 뭘 방법을 좀 찾아야 할 거 같애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알겠습니다.
김경식 위원
아싸리 그냥 너네들, 군산대학이면 군산대학, “너네들이 그냥 맡아서 하라.” 고 우리 공무원은 빠져 나오는 게 편하지 않나 생각해요. 그 돈이면 그냥 주고, 인건비. 우리 공무원도 없는데 거기 가서 그냥 있으니 뭔가 좀 대책을 좀 세워보세요, 한번.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알겠습니다.
김경식 위원
하여튼 대책을 꼭 강구 좀 해 봐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정리하겠습니다.
저기 그 군산 야외수영장 운영 우리가 1년에 매년 뭐 이렇게 보수비나 이런 것들이 고정적으로 들어가죠?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좀,
위원장 박광일
한 어느 정도 들어가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올해도 한 3억 1,500정도.
위원장 박광일
아, 많이 들어가네요.
왜 그냐면 제가 이 말씀드린 이유는 다른 지자체는 이것을 위탁으로 해서 그 뭐야 에어풀? 에어풀로 하는 뭐 그런 게 있는가 봐요.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위원장 박광일
그래서 폐교 같은 데 있잖아요. 놀리느니 그 폐교 운동장을 이용한 에어풀을 해 가지고 하는데 그렇게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그게 안전상에도 훨씬 잠깐 2개월 정도만 임대를 내가지고 하더라고요, 여름에. 야외 그 에어풀 식으로 해 가지고. 인기가 굉장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하면 여러 군데에다 우리가 할 수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위원님, 이 부분은 저희가 지금 그 부지가 해수청 부지인데 지금 무상사용하고 있거든요.
위원장 박광일
예, 그러니까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그러다 보니까 위탁 분과 관계는 그 부분도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위원장 박광일
그렇지, 인자,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그 어려움이 있을 것 같고요.
위원장 박광일
거기를 말고 일단 학교 같은 부지, 학교 폐교 같은 데를 그렇게 좀 활용하시면 더 많은 인자 사람들이 이용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큰 돈 들이지 않고. 그거 한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그리고 저기 새만금,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그 부분도 우리 저기 군산에 있는 그 우리 저기 연맹, 마라톤연맹들이 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매번 그런 말이 나와요. 왜 그냐면 이게 우리 예산은 많이 들어가는데 지금 도 연맹인가 도 대한체육회인가에서 거의 그것을 컨트롤하는 것 같던데. 그러죠?
그러니까 군산연맹들이 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좀 많이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체육진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2분 회의중지
16시05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광일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생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위생행정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12페이지 짬뽕특화사업 추진입니다.
(보고사항 부록 참조)
이상으로 위생행정과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일반업무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광일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삼 위원
과장님, 지금 군산시 모범맛집 지정하는데 어떤 기준으로 해서 지정하는가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그 맛집 할 땐 저희들이 인자 그 공고를 통해서요. 저희들이 인자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을 받아서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먼저 현장평가를 하고요. 그다음에 현장평가에서 문제가 없는 업소에 대해서 맛집 그 위원회에서 다시 그놈을 인자 음식 맛으로 평가를 해서 그것은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우종삼 위원
그러면은 그 선정위원회는 구성은 어떤 식으로 그렇게 돼 있는 건가.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선정위원회는 구성이 돼 있어 가지고요. 교수진들로 이루어진 그런 호텔 그 외식업 그 교수님들 구성으로 돼 있고요.
그다음에 외식업지부도 구성이 돼 있고요. 그리고 지부장 이런 식으로 해서 구성이 돼 있습니다.
우종삼 위원
아니, 내가 염려스러워서 하는 얘긴데 지금 우리 휠체어 장애인들이 어떻게 보면 그분들도 맛있는 음식을 이용할 수 있는 권리가 있잖아요.
근데 장애인 휠체어들이 이 맛집을 잘 이용을 못 한다 이거야. 휠체어들이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이 안 돼 가지고. 그런 부분에서 장애인들이 이야기를, 특히 휠체어 장애인들이.
그랬을 때 우리 모범맛집을 선정할 때 위원회도 뭐 교수진들이 그분들 입맛하고 장애인 입맛하고 뭐 틀릴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 위원회 할 때 선정맛집 했을 때 우선적으로 좀 선정을 할 때는 많은 시민들이 비장애인이든 장애인이든 좀 이용을 할 수 있는 그런 음식점이 돼야 그게 실질적인 맛집이 되는 거지 일부 비장애인들만 이용하고 그러면은 장애인들이 봤을 때는 그런 데에서 좀 갈등이 있지 않나.
그리고 앞으로는 좀 이 맛집을 할 때도 시설을 우리 행정에서 권고를 해 가지고 그 장애인들이 음식점을 활용할 수 있게끄름 그렇게 우리 집행부에서 권고를 해 가지고 좀 유도를 해 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위원님 좋으신 말씀이시고요. 글않애도 저희가 그 종전에 그 위원님들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장애인 관련된 시설이 있는 곳은 가점을 지금 주고 있습니다, 맛집 평가할 때. 그래서 그런 시설을 가점을 주기 때문에 맛집이 지정되면 어느 정도 그 장애인시설을 해야 된다는 것은 인식을 하고 있거든요.
앞으로 더 확대해서 추진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종삼 위원
그 참고적으로 지금 우리가 모범맛집이 77군데인데 그러면 여기에 우리 장애인들 시설한 게 몇 군데 정도나 파악이 돼 있나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그건 정확히 지금 저희가 지금 파악은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종삼 위원
그런 부분도 좀 파악을 해서 뭐 어떻게 보면은 시설들을 좀 권고해 가지고.
알겠습니다. 좀 참고 좀 해 주세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그렇게 권고해서 추진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보충이요?
김경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식 위원
지난번에도 이 얘기가 계속 대두되고 있는데요. 그 제가 그때도 국장님들한테 이 얘기를 했죠. 그때 뭐라고 했냐면 군산시내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는 장애인, 장애인 그 화장실이 있는 건물이 어떤 건물인가. 새로 짓는 건물들은 앞으로는 그런 장애인화장실이 필요하다라고 알고 있거든요.
그럼 그 지금 현재 있는 그 어디가 장애인화장실이 있는가를 이런 것을 좀 파악을 해 가지고 그런 것들을 그 건물 안에 어떤 음식점이 있고 이런 것들을 해서 장애인들한테만 보내주시면 굉장히 이용하기가 편한데, 근게 그때도 똑같이 발언을 했어요.
뭐라고 했냐면 장애인들이 공원에서 만나요. 대충 공원에서 많이 있어요. 왜? 거기에는 장애인화장실이 있으니까. 공중화장실이 있으니까. 다른 데서 커피도 못 마셔요, 화장실 때문에.
근게 그런 것들을 꼭 좀 국장님 회의할 때 군산 시내가, 한번 국장님이 한번 휠체어 타고 하루종일 생활 한번 해 봐요. 오줌 싸러 갈라면 얼마나 힘든가.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알겠습니다.
그런 무장애 시설은 저희가 지금 새로운 시설들은 화장실 공중화장실은 전부 다 지금 무장애 시설로 하고 있거든요.
김경식 위원
그쵸, 지금은 그게 허가가, 그것이 있어야 허가가 나니까.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최근에 은파도 하나 준공을 했고요.
김경식 위원
예전에 지금 건물, 지은 건물은 그렇지가 않잖아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김경식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그 시 차원에서 열린신문 이런 데에도 좀 내고 그렇게 좀 해 주죠.
왜냐면 그 장애인화장실이 평수를 많이 차지하잖아요. 그만큼 손해보잖아요, 일단. 거기 가점도 있어야잖아. 방금 우리 우종삼 위원님이 말씀한 것처럼.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화장실보다는 들어가는 입구부터 저희가 시설을 해 놓으면은 가점을 주는 걸로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경식 위원
그러니까. 알고 있어요, 저도. 그런 것들을 좀 이렇게 전체 시 차원에서 좀 했으면 쓰겠다. 그래가지고 건물 전체를 위생과에서 파악을 하든 어디서 파악을 하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현재는 공중화장실 하수과에서 담당하고 있으니까요. 저희가 업무 협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경식 위원
그래가지고 그렇게 해서 장애인 그 경로장애인과에다가 그걸 하달해서 거기서 장애인휠체어 있는 장애인들한테 공지해 가지고 이 건물, 갖고 다니면 편하잖아요, 거기서 만나기가. 그것 좀 해 주시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알겠습니다.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예, 김우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우민 위원
짬뽕특화거리요. 군산에 지금 굉장히 역점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하나만 여쭤볼게요.
여기 입점기준이 어떻게 돼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김우민 위원
입점기준.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입점기준은 인자 그 신규는,
김우민 위원
그냥 신청만 하면 아무나 들어가는 거잖아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인자 모집을 해서 그것을 신청을 하게 되면 저희들이 입점자선정위원회가 있습니다. 그 선정위원회에서 이분들을 인자 말하자면은 자격이 되는지 안 되는지 그렇게 해서 한번,
김우민 위원
입점해서 입점하면 지금 아예 채우지도 못 했으니까 신청만 하면은 그냥 무조건 들어가잖아요, 지금. 100% 그렇게 들어갔으니까. 그러잖아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김우민 위원
대표관광지역상품인데. 짬뽕거리.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그리고 인자 그 신규입점자가 어떤 그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는 그런 그,
김우민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그전에 답 말씀을 드렸으니까 하나 당부만 말씀드릴게요.
한쪽 집안에 무슨 같은 지역 해서 집안이 해서 사람만 돌려서 대표자만 그렇게 그 거리에 있는 장점을 알고 하는. 다른 사람들은 연세가 많이 드셔서 여기다 투자를 더 이상 못 하니까 못 오고 어떻게 보면 새로운 사업이다 생각해서 투자할 사람만 들어올 수 있는.
저희가 군산에 정말로 이런 업체는 삼고초려해서 모셔가지고 우리 군산의 대표상품으로 만드는 그런 게 아닌 우리가 돈을 지원해 주는 그런 게 전락됐으면 안 됐으면 좋겠다 해서 계속 말씀드린 거고요. 그 부분에 한 다음에.
두 번째. 국장님.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김우민 위원
저는 이게 단추가 잘못 끼워졌다고 생각을 해요. 무슨 얘기냐면은,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짬뽕거리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우민 위원
아니, 인제 다른 거. 과가.
자, 우리 위생행정과는 과를 지금 어떻게 하는 거죠? 여기를 음식점을 지도단속 하는 곳이에요.
근데 여기서 돈을 줘가면서 모셔라, 모셔라, 이렇게 아쉬운 소리를 하는 거예요. 모셔가지고 돈까지 지원해 주고 운영비까지 지원하고.
다른 분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뭔가를 얘기하고 뭐가 잘못됐다 얘기를 해야 되는데 무서워서 한마디도 못해요.
그래서 저는 안 맞아요, 지금 과가. 뭐가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거예요. 과를 관광진흥과나 해당 과에서 국장님이 주재를 해서 과장님들하고 해서 이 과를 바꿔야 된다. 그래야 더 긍정적으로 바뀌지 지금 상황으로 해선 아니다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저희가 이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저희가 현재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게 지금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이 지금 추진되고 있거든요. 중앙동2지역에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영동골목하고 인자 그 가구골목이에요. 그게 완전히 추진된다고 그러면은 거기하고 연계해서 짬뽕거리하고 세 개가 삼각이 연계되거든요.
그렇게 지금 추진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아직 저희가 공모에 선정이 안 되다 보니까 그 사업을 계획만 가지고 있는데 그게 만약에 추진된다고 그러면은 그 세 개를 연결해서 같이 지금 추진할 계획도 갖고 있습니다.
김우민 위원
과를 바꾸는데 거기까지 거창하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아직은,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그때 되면은 이제 그,
김우민 위원
공모에 될지 안 될지도 모르니까.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지금 당장은 못 바꾸고요.
김우민 위원
말씀드렸잖아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김우민 위원
관광이라는 건 맛, 멋, 여러 가지 있는 거잖아요. 볼거리. 그랬을 때 관광진흥과하고 이렇게 좀 제발 바꿔주시라고요. 그래야 제가 더 아이디어, 좋은 아이디어 내고 하는데,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알겠습니다.
김우민 위원
국장님 소관 과잖아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김우민 위원
지금 안 맞는 데라니까요. 여기서 지금 다니면서 이 음식이 제대로 만들어졌는지 아니면은 모든 민원들 받아서 이 제대로 검수검사 해야 되는 데잖아요.
근데 그런 데 가서 내가 지금 지원한 데를 가서 이거 당신 음식 잘못됐다고 검사할 수 있어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해야죠.
그 저 위생과가요, 물론 그 단속도 있지마는 위생단속도 있지마는 새로운 음식을 창출하고 또 그 그런 레시피를 제공하는 업무도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김우민 위원
있어도요. 아까 말한대로 돈까지 지원하면서 아까 심하게 짬뽕특화사업 거기까지는 아니잖아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돈은 이제 시설 자체가 올해가 인제 저희가 마지막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우민 위원
자, 과장님. 아니, 국장님. 처음에 원래 위생과가 아니잖아요. 농업기술센터인가에서 했어요, 이게.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처음에 이제 먹거리로 갔었죠.
김우민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김우민 위원
근데 지금 아까 말씀, 그 과장님이 계신 분이 열심히 하겠다 해서 간 거잖아요. 그니까 계속 잘못, 옷이 잘못, 몸에 안 맞는 옷을 입은 거니까 한번 과에서 만나서 한번 얘기를 한번 해 보시라는 얘기예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알겠습니다.
김우민 위원
지금 과에서는 못 하잖아요. 국 차원에서 해결을 해야지.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김우민 위원
지금 시청에서,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일단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충분히 알아들으니까,
김우민 위원
시청에서 그래도 제일로 무서운 과가 위생과예요. 그러잖아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순해요. 우리 여직원밖에 없습니다.
김우민 위원
그리고 이런 과는 엄연히 단속을 하면서 다니면서 군산 시민의 건강 그런 말한 대로 최소한의 보루란 말이에요. 이런 곳에서 이 업무에 안 맞는 걸 하면 안 된다 생각을 합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하여튼 위원님 말씀 무슨 뜻인지 아니까요. 저희가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우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연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연화 위원
그 지금 동료의원님께서 앞에 먼저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맛집도시 116페이지 이게 그 우리 한국관광공사에서 관광산업지원 5가지 중에 4번째에 속하잖아요.
이제 향후 관광도시는 음식관광 벨트화 해서 인프라 고도화하고 미식관광 하는 걸로 관광산업에 재원을 하겠다라고 발표를 했는데 우리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음식 관련된 거긴 하지만 관광차원으로 하면 미식관광으로 가는 게 어떨까, 관광자원발굴 차원에서 보면. 그런 의견을 한 가지 드리고요.
두 번째는 인제 제가 아까 관광과에서도 말씀드렸는데 우리 그 에어빔 숙박업소들 이제 지금 허가받지 않고 하는 데가 위생법 위반이잖아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맞습니다.
이연화 위원
그러면 거기에도 관광진흥과랑 협업해서 위생법 위반해서 운영하고 있는 그런 것들 한번 찾아보시는 것에 대해서 업무를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세 번째는 제 의견인데 우리 어린이, 언제 이름을 또 바꿨네요,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그래서 여기에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인력채용은 현재 불가하다는 거 꼭 과장님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인력 있으니까 조정하시고 일체 사회복지기관들이 급식지원을 받기 위해서 신청하는 건 아니니까 업무가 과부하 걸렸을 때 또는 업무추진이 안 될 때 고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잘 알겠습니다.
이연화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송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미숙 위원
과장님, 그 청춘미가사업. 지금 창업자가 얼마나 있나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지금 우리가 한 군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한 군데가 3월달에 시작해서 5월 31일날 인자 종료가 돼서 연장을 안 하고 현재 해서 다시 지금 공모해서 지금,
송미숙 위원
그럼 나가서 창업한대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그분, 지금 나가서 사업하는 데는 지금 두 군데가 있고요. 이분은 지금 아직 그 방향을 안 잡은 것 같애요.
송미숙 위원
그러니까 여기서 3개월만 지금 있다가 나가는 거 아니에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이분들은 그런 그 경험 같은 걸 통해서 내가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이런 판단도 좀 해 보는 그런 장소도 되고요. 그렇게 해서 내가 어떤 이것을 활용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개선하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경험을 통하는 장소기 때문에 꼭 해야 될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송미숙 위원
그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우리 청년뜰이나 이런 데에 젊은이들이 뭔가를 해 볼려고 의지를 가지고 있는 애들이 많아요. 그럼 우리가 이런 장소가 있으니까 애들이 와서 열심히 해서 창업을 해서 나가는 게 우리 목적이잖아요.
그러면 3개월만 해서 창업을 못 할 정도 같으면 3개월을 괜히 다른 사람이 써서 창업할 수 있는 데를 그 사람이,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아, 그 부분은 우리가 인제 3개월 해서요. 2번을 연장을 해 줄 수 있습니다. 그니깐,
송미숙 위원
그니까 연장해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근데 연장을 우리는 권유를 하는데 만약에 필요로 하면 연장한다고 하면 해 주는데 본인이 안 한다고 하면 그렇게 지금,
송미숙 위원
해 보니까 못 하겠나?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본인이 안 한다고 해서 그렇게 결정이 된 겁니다.
송미숙 위원
그니까 가능하면 우리가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키우자라는 얘기예요. 처음 선정부터 가능성 없는 사람을 거기다 놓아봤자 아무 소용이 없으니까.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가급적 저희들은 연장해 줄라고 하고 있습니다.
송미숙 위원
예, 좀 선정을 잘 했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 소비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식품안전관리 강화.
과장님은 요즘에 식당에 가면 여기 원산지 표시 써붙여놨죠?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송미숙 위원
원산지 표시.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송미숙 위원
그거 다 믿으세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원산지 표시는 저희들 인자 고유 업무는 아닌데요. 저희들이 인자 그런 것이 필요하게 되면 그 관련 부서하고 농산물축산과라든가 인제 수산물과라든가 아니면 저 농산물품질관리원 이런 데 해서 인제 합동으로 점검할 수는 있는데요. 그 부분은 제가 어떻게 정확히 좀 알지는 못합니다, 사실은.
송미숙 위원
그쵸?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송미숙 위원
하여튼 우리 조사하러 나가시는 분들 많잖아요. 우리 부서도 있고 다른 부서도 있고 다 있잖아요. 있는데 어떤 사명감을 가지고 하실 수 있도록 지도를 좀 많이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그냥 나가서 한번 돌아보려고 저희들이 돈 주고 나가시라는 거 아니잖아요. 가서 정확히 꼼꼼히 따져서 예스인가 노인가를 정확히 받았으면 좋겠다는 소리예요.
왜냐면 저는 그거 하시는 분들을 많이 알아요. 하시는 분들을 알아. 하시는 분들이 정말 사명감을 갖고 하는 사람은 그게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가 벽에 붙은 거 그걸 믿고 정말 먹어야 되는가라는 의심을 할 수 밖에 없어요.
그니까 과장님 이하 여기에 관련된 과장님들끼리 좀 한번 말씀을 하셔서 이제는 우리가 후쿠시마 원전이 만약에 원전수 오염수가 방류되게 된다라고 하면 모든 국민들은 먹는 거에 대한 불안감을 느낄 거예요. 불안감을 느낄 때 우리가 뭔가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과가 돼야 된다라는 소리예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잘 알겠습니다. 그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그 영업하시는 분들이 그런 그 원산지 표시에 항상 경각심을 갖도록 저희들이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송미숙 위원
예,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용예술경연대회를 지금 한다고 했는데 저는 과장님 이걸 보는 순간 우리 홍어 많이 난다고 지금 전국 뉴스에도 나오대요?
그러면 우리 군산시만은 홍어를 어떻게 하면 맛있게 잘 만드는가 그런 경연대회가 한번 해 봤으면 좋겠어요. 미용경연대회는 다른 데도 다 있는 거잖아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위원님, 사실 저희가 작년 그 본예산 때 음식경연 관련된 예산을 했다가 저희가 의회에서 통과를 못 했잖아요. 그 예산을 저희가 지금 작년에 못 세웠습니다.
사실은 음식경연 관련된 군산만의 특화된 음식을 만드는 그런 경연을 해 보자 그렇게 해서 예산을 올렸는데 그 예산이 통과가 못 됐기 때문에요. 저희가 인제 그 부분을 지금 추진을 못 하고 있습니다.
송미숙 위원
맞아요. 관광객들이 오면 “군산에 뭐가 맛있어요? 뭘 먹어야 되죠?” 박대를 추천할 수밖에 없잖아요, 저희는. 박대하고 꽃게장. 그러면 홍어 많이 나온다고 방송 나오니까 홍어도 “어느 집에 가면 맛있게 합니다.” 라고 할 수 있도록 경연대회 열어서 그 레시피 받아서 식당에서 하면 충분히 저도 그거 가능성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런 경연대회를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다고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참고하겠습니다.
송미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최창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창호 위원
짬뽕특화거리 그동안에 뭐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하셨는데 이거 언제까지 하는 거죠? 이 사업이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지금 저희들이 제한돼 있진 않습니다.
최창호 위원
그러면 우리 과장님 보시기에 어떻게 지금까지 한 사업 지금 현재 상태로는 불만족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우리가 그 최소한도 지금 현재 짬뽕거리에서 입점자들의 어떤 신규입점자가 되면은요. 2년 동안은 지원을 월 100만 원씩 지원을 해 주게 돼 있거든요. 근게 최소한도는 그 정도까지는 지원을 해서 줘야 그래서 짬뽕,
최창호 위원
예, 그러면 더 모집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지금 현재,
최창호 위원
지금 빈해원, 홍영장, 민규짬뽕, 점보짬뽕,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지금 예산,
최창호 위원
지금 반경 한 500m 안에,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금년도 예산이 1억이 있는데요.
최창호 위원
8개 있습니다.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최창호 위원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싶어서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위원님, 그 저희가 최대한 모집 개수를 지금 9개로 지금 생각하고 있거든요.
최창호 위원
9개? 예.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9개로 생각하고 있고 그동안에 인제 그 월별 지원해 주는 게 100만 원씩 지원해 주는 게 사업이 금년으로 종료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9개 정도면은 어느 정도 이쪽 짬뽕특화거리에 이 거리가 활성화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또 이걸로 인해서 거기에 같은 상가, 예를 들면은 짬뽕이 아닌 다른 상가들이 같이 활성화되기 때문에 저희가 최대 추진을 9개로 보고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9개 목표?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최창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114페이지에 보면 이 예산 삭감된 줄 알았는데 그대로 올라왔네요. 공중식품위생업소 영업자 역량강화 워크숍.
워크숍을 공중식품위생업소 영업자 역량강화 워크숍. 그래서 이분들 역량강화하기 위해서 설문조사를 해 봤더니 고군산 관광이 제일 높았다 이렇게 쓰셨어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최창호 위원
차라리 고군산에 가서 역량강화를 했으면 제가 질문 안 할 것 같았는데.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아, 거기서 했습니다.
최창호 위원
그 식품, 공중식품위생업소 영업자가 군산시에 몇 분이나 계시죠?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지금 우리가 공중위생업소는 1,723개고요. 그다음에 식품위생업소는 6,132개,
위원장 박광일
마이크 좀 대고 해 주세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6,132개소입니다.
최창호 위원
예, 그중에 160여명. 이분들은 선택을 어떻게 하셨어요? 선착순?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아닙니다. 인제 위생단체를 통해서 여기서 인자 말하자면 그 업종별로 해서 그 인원을 배분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최창호 위원
업종별로 배분?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위생단체,
최창호 위원
그래서 127명이 참석을 했고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최창호 위원
160명 예산을 세웠는데 127명.
그럼 제가 지난번에도 인제 얘기한 게 뭐냐면 그 우리 말씀하신 분들만 해도 공중식품위생업소 영업자분들이 1만명이 넘을 텐데. 그죠?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최창호 위원
그중에 160명. 그리고 160명 정도는 이 시간대에 하루를 온전히 비우고 갈 정도면 여유가 있으신 분들이잖아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그,
최창호 위원
아닐 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그래서 좀 다른 방법으로 이분들이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면 뭐 체육대회를 이분들 보고 하라고 하고 우리가 좀 지원해 주는 방향이 낫지 오히려 이게 행정감사나 이렇게 업무보고 때 지적사항이 그냥 되겠네요. 역량강화 했는데 역량강화는 아니고 스트레스 풀러 간 거고.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아니, 역량강화도 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마인드 함양을 위해서,
최창호 위원
역량강화는 우리 그 식품 그 단체에서 협회에서 계속해서 하잖아요. 교육하고. 친절교육도 하고. 여기 가서 뭐 친절교육을 얼마나 했겠습니까? 스트레스 풀러 가고 하는 거지. 그럴 바에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외부강사를 그런 그 영입을 해서 친절 그런 자기 마인드 함양을 위해서 그렇게 해서 했는데,
최창호 위원
그럴 거면 그 역량강화를 할려면 160명이 아니고 최대 많이 참석하는 시간대며 장소를 정해야 맞죠. 1만명이잖아요. 근데 여기 우리 부서에서 책정된 거는 160명을 기준으로 했고. 그렇죠?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그 취지는, 그 취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잘 알고 있고요.
최창호 위원
그니까 다음 계획을 세우실 때는 좀 잘 말이라도 명분이라도, 이대로 가면 다음에 또 지적받죠.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근게 그 부분에 대해서 그,
최창호 위원
차라리 이분들 체육대회 하라고 하고 단합대회 하면서 시에서 뭐 그거는 인제 계획을 짜봐야 되겠지만,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저희들이 이런 교육 이런 거에 대해서 인제 차익실현 하는 그 위생단체와 협업 같은 걸 통해 갖고 어느 것이 인자 효율적인 것인가 이런 거에 대해서 서로 좀 협업을 해서 인제 결정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한번 참고하겠습니다.
최창호 위원
예, 그 종사자 교육이 있어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현재 종사자 교육은 말 그대로 인제 위생관련 그런 교육이고요.
최창호 위원
거기에 갈 때 많이 참석을 하니 그 사람들은,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여기는 인자 위생 관련,
최창호 위원
뭐 이렇게 필증을 받아야 되고 사인을 받아야 되니까 그때 제일 많이 모이겠죠. 그런 때에 과장님이 말씀하신 뭐 친절도며 뭐며 마케팅이며 그때 1시간씩 끼워놓으면 그게 더 많은 사람들의 교육적인 측면을 따지면 그게 효과가 있잖아요. 이건 그냥 이거 나름대로 스트레스 풀러 가는 방향으로 잡으시고.
이렇게 써놨지만 실질적으로는 뭐 교육이 얼마나 이루어졌냐라고 했을 때는 의미가 없잖아요.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이 돈 들여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서 교육을 받아야 되는데 절차상에서는 각 뭐 분과 이렇게 업종별로 추천을 받았다고는 하나 이왕이면 많은 사람들이 교육받는 게 낫죠. 그거 한번 고민해 주시고,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위원님 말씀대로 내용에 대해서 저희들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최창호 위원
그다음에 우리 군산 전통명가사업 있죠, 소상공인지원과에서 하는 거. 그거 우리 위생과에도 관련 있나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전통명가는 이제 저희하고는 관련이 없고요. 예를 들어서 인제 음식점을 하는데 몇 년이 30년 이상이,
최창호 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최창호 위원
우리 과 부서하고는 관련 없고 뭐 그쪽에서도 연락 오는 건 없고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최창호 위원
소비자식품위생감독원 131페이지, 업무보고 책자 131페이지 보니깐 어린이기호식품전담관리원이 있네요. 이분들은 올해부터 이 일을 시작하신 건가요? 매년 하고 있었었나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그 이전에도 하고 있었고요.
최창호 위원
이분들 선출하는 방식은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그 소비자단체나 이렇게 있는데 자격이 주어진 분들한테 추천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누구한테 추천을 받아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그 소비자단체 이런 데를 통해 갖고 추천을 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소비자단체에서 추천받는다?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최창호 위원
몇 분이나요? 24명?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최창호 위원
그래갖고 이분들이 하시는 일은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저희들 인자 어린이기호식품 학교주변 같은 데,
최창호 위원
학교 주변?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이런 데서 지도하고 있습니다. 지도점검 나가서요.
최창호 위원
학교주변에 불량식품을 파는지 지도점검을 한다?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그렇습니다.
최창호 위원
이분들이 일을 하는지 안 하는지 그 숫자 23명이 필요하다는 것은 소비자단체에서 얘기해서 23명이 책정된 거예요? 과장님이 우리 부서에서 23명 정도가 필요하겠구나 해서 하는 거예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인자 우리가 그 예산의 범위 내에서 인자 인원을 채용을 하는데요. 인제 1일 5만원 씩 주게 되는데요. 한 사람당 말하자면 한 100일 정도로 해서,
최창호 위원
1년에 100일이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그런 정도로 해서 인원 수를 그렇게 정하고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1년에 100일이어도, 알겠습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요? 이분들도 소비자단체에서 추천받아서 하겠네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그렇습니다.
최창호 위원
이분들도 1년에 100일?
숫자도 44명도 과장님이,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금방, 이런 거 동일합니다.
최창호 위원
뭐 여하튼 어떤 근거에 의해서 책정하시는 거예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산,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저희가 물론 예산도 중요하지마는요. 저희가 지역적으로 지금 안배를 해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느 지역에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것을 저희가 추측해서 지금 세워놓은 인원들이에요.
2인 1조로 지금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이분들이 일을 하고 안 하냐가 그런 게 있는데 서로 2인 1조로 하다 보니까 감시체제가 형성돼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지금 된 사업입니다.
최창호 위원
뭐 이분들이 활동을 해서 적발된 뭐 사례나 뭐 있나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이분들은 저희가 직접적으로 적발을 안 하면 지도하는 사람들이거든요. 말하자면 적발사항이 있거나 그렇게 되면 저희 직원들이 인자 나갔을 때 같이 가능하고요. 적발은 현재는 못 하고 있고 지금 지도만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최창호 위원
감시,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31페이지, 123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까?
우리 공중위생업소 또는 식품위생업소 지도관리는 어떻게 해요? 우리 직원분들이 수시로 나가서,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인제 저희들 행사 같은 거 있을 때 큰 행사 있을 때는 행사 대비해서 인자 그런 환경정비 같은 것도 우선 그런 거 하고,
최창호 위원
큰 행사 대비를 해서요? 그전에는 안 하고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그다음에 인자 우리가 인자 그 평상시에는 지도점검을 하는데 그렇게 크게 지도점검은 하지 않고요. 인자 어떤 그 민원사항이 발생되거나 그렇게 했을 때 나가서 그 민원사항에 대해서 인자 지도점검하고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그래요.
그래서 지도점검을 나가시면 원산지 아까 송미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원산지나 뭐 위생관련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전단지 한번 주고 오시는 거예요? “잘 하고 있죠?” 이렇게 말씀만 하고 계시는 건지.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저희들은 인자 위생과 그 소속에 돼 있는 직원들은 다 점검이 가능합니다.
최창호 위원
업무 매뉴얼이 있어요? 나가서 지도점검 하는 데에 뭐, 뭐, 뭐를 점검하고 뭐, 뭐, 뭐를 해라 하는 거. 매뉴얼.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아니요, 딱 그 매뉴얼은 정해져 있진 않지만요. 저희들이 인자 영업자 주소장이라든가 이런 것을 항상 숙지를 하고 있어서 인자 그런 부분에서 어떤 착안을 해서 어떤 것을,
최창호 위원
매뉴얼이 없이 지도점검을 나가면,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사연에 따라서 필요에 따라서 어떤 사항을 주요점으로 점검해야 될지 나가기 전에 인자 착안을 해서,
최창호 위원
과장님이 어떤 부분 점검을 하고 하신 뭐 기억나시는 거 있으면 한번 말씀해 보시죠.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를 들자면 식중독 관련된다고 보면은 어패류 취급업소 같은 데에 대해서 그런 걸 집중적으로 하고 여름철 인자 생수식품 저기가 되면 여름철 생수식품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해서 식중독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지도점검 하라고 하고 그런 내용입니다.
최창호 위원
예, 매뉴얼은 나는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위원님, 그 기본적인 건 있고요. 저희가 그 업소를 단속할 때, 단속할 때 그냥 단속을 하는 게 아니라 어떤 기준표에 의해서 단속을 하거든요.
최창호 위원
그렇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그래서 그건 있습니다.
최창호 위원
자, 그러면 그렇게 해서 혹시 적발된 사례가 있나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그 뒤에 내용에 행정처분관계 보충자료에 보면 있거든요.
최창호 위원
그래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거기 보면 시설위반이라든가 어떤 그 그런 부분들, 또 영업시간, 지금 이제 영업시간은 구체적으로 정해진 건 아니었지만 코로나 때 같은 경우에는 그런 영업시간 단속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국장님, 잠시만요.
최창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그런 부분들은 최창호 위원님 그런 부분들은 우리 행정감사 때 다 자료 좀 요청하셔가지고 정확히 그때 행정감사 때 좀 다뤄주시기 바랍니다.
최창호 위원
그래요. 그 매뉴얼하고 단속한 내용들 이런 것들 좀 잘 준비하고 계셔요. 다시 한번 제가 여쭤볼게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잘 알겠습니다.
최창호 위원
과장님께서 먼저 여기 오신지 얼마 되셨죠?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제가 3월달에 왔습니다.
최창호 위원
3월달이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최창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으로 두 가지만 말씀드리고 정리하겠습니다.
그 짬뽕거리 우리 짬뽕거리축제 예산이 얼마 정도 되죠?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9천만 원입니다.
위원장 박광일
예, 그러면 이게 어차피 축제할 거 제대로 하자는 주의거든요, 우리 위원님들도 다. 그러면 이게 이연복 셰프 같은 사람들 모셔올라면 좀 많이 들어가나요, 예산이?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산이 저희가 사실 작년에 추진할라다 보니까 이연복 셰프를 모실려다 보니까 요구한 금액이 1천만 원대더라고요. 1천만 원대인데 저희가 지금 9천만 원 가지고 하다 보니까 기본 시설, 그러다 보니까 재료도 부족하고 좀 그런 부분이 있었어요.
위원장 박광일
재료 같은 건 그런 것들, 왜냐면 이런 분들 모셔다가 전국짬뽕경연대회를 같이 하면 효과가 훨씬 낫지 않을까. 그때는 시간여행축제도 같이 했잖아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위원장 박광일
예, 그러면 그, 그런 유명한 분들을 모셔다가 같이 짬뽕 그 경연대회를 하면 더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가지고 말씀드리는 거고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그리고 저기 미용협회 미용예술경연대회 여기 지금 도에서 주관하잖아요.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예, 도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근데 우리 그 군산에 미용협회하고 뭐 협의나 상의하고 이런 거 하는 거 있나요?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지금 이렇게 해서 협업을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예, 항상 말씀드리지만 우리 군산에서 뭔 행사를 하면 도에서 주관을 하더래도 우리 군산에 그 해당 그 단체가 뭔가 역할을 중요하게 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셔야 한다는 거죠, 우리 과에서.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위원장 박광일
왜 그냐면 이 행사가 끝나면 수많은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우리가, “우리는 들러리냐,” 뭐 이런 소리가 많이 나와요. 그니깐 그런 부분 꼭 책임지시고 군산미용협회가 그 참여를 좀 많이 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광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위생행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 또한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56회 군산시의회(제1차정례회) 행정복지위원회 제4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 제5차 회의는 6월 26일 월요일 오전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3분 산회
출석위원(11명)
위원 박광일 위원 윤신애 위원 서은식 위원 우종삼 위원 김영란 위원 송미숙 위원 최창호 위원 김경식 위원 김우민 위원 서동완 위원 이연화
출석전문위원(1명)
전문위원 곽동근
출석공무원(5명)
문화관광국장 김봉곤 문화예술과장 박홍순 관광진흥과장 김문숙 체육진흥과장 이현숙 위생행정과장 신재식
회의록서명(1명)
위원장 박광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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