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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복지위원회

제216회 군산시의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5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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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회
  • [상임위원회]
  • 제216회 군산시의회 (임시회)
  •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록
  • 제5호
  • 군산시의회

일시

2019년 02월 19일

장소

행정복지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2019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 복지관광국 소관(계속)

심사된 안건

1.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 복지관광국 소관(계속)
10시00분개의
위원장 조경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6회 군산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안건
1.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 복지관광국 소관(계속)
위원장 조경수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복지관광국 소관 위생행정과,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업무보고 설명과 질의 시 먼저 페이지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위생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생행정과장은 나오셔서 소속 계장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위생행정과장 오숙자입니다.
위생행정과 소속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각 계장 인사소개)
이상으로 위생행정과 계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복지관광국장 김양천
위생행정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참조)
이상으로 위생행정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일반업무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조경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배형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형원 위원
과장님, 121쪽이요. 지금 짬뽕 특화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추진계획에 보면 뭐 여러 가지가 있긴 한데 여기에 특화거리 조성을 하면 인제 뭐 지역주민들이나 관광객들이 많이 왔으면 하고 하는 거잖아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배형원 위원
근데 그 지역에 여러 가지 중에서 교통 환경이나 손님들이 왔을 때 대기 장소나 아니면 그 지역과 연계할 수 있는 곳, 이런 곳은 혹시 생각해 보셨나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여러 각도로 짬뽕거리를 조성할려면은 역사적인 인제 저희 군산의 짬뽕을 유래, 짬뽕 유래를 시작으로 해서 우리 군산에 빈해원이 있습니다. 빈해원은 일제강점기 때 일본에 쌀 수탈 통로로 이용하면서 빈해원을 또 거기 들려서 또 짬뽕을 그렇게 이용을 했고요.
그리고 그쪽은 또 문화재로 등록해서 이제 그쪽 거리는 뭐 거기라고 지정은 안 되어 있지마는 저희들이 인제 지금 좀 몇 군데를 생각을 하고 있지마는 근대역사박물관 그쪽 시간여행마을쪽하고 연계하기도 좋고 그래서 좀 다각도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배형원 위원
거기 한 군데밖에 몰라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아니요. 다른 군데도 지금 염두에 두고 있는데요, 조금 아직은 좀,
배형원 위원
그,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그렇지 않아도,
배형원 위원
지금 이제 뭐 특화사업 하는 건 좋긴 해요. 그런데 우리 과장님이 좀 아셔야 할게 물론 빈해원이라는 데도 있죠. 그러긴 하지만 그 외에 영화동이나 명산동이나 이런 저기에 그런 집들이 있어요.
지금 많이 철거되고 이제 뭐 다른 데로 이주도 하고 그랬지만 이제 그런 것도 있기도 하고, 두 번째는 다른 데가 그런 기존에 하던 곳이 피해를 느끼면 안 돼요. 그래서 거기도 같이 성장해서 서로 협력해서 활성화가 되도록 하는 데에다가 초점을 둬야 맞고, 세 번째는 반드시 현장확인 해서 교통유발요인, 그 다음에 보행 이런 걸 해서 주차공간이 얼마나 필요한 지 아니면 밀릴 때 어디로 사람들이 보행 그 동선을 만들지 이런 걸 더 고민을 해야 합니다.
그럴려면 도시계획과나 교통행정과나 관광진흥과나 이런 데하고 연계를 해서 해야 돼요. 그런데 그런 거 없이 하다보면 몇 군데 입주해 가지고 테이프 커팅하고 그 다음부터는 발생되는 게 인제 뭐 차 때문에 문제가 되고 또 다른 데에서 피해가 되네 이렇게 하는 그런 문제가 있어서 그런 문제를 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돼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저희들이 그렇지 않아도 지금 도시재생과하고 같이 협업을 하면서 지금 거리 위치선정에 대해서 지금 많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또 주차장 문제도 또 바로 예산을 세워서 주차장이 이제 확보가 뭐 위치가 좀 비좁다 보면은, 비좁으면은 또 그 건물을 임대를 해서, 아니 그 땅을 임대를 해서라도 주차장을 확보를 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또 인제 다른 영업자들이 다른 짬뽕집들이 피해를 볼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외곽이나 사각지대에 있는 그 업소들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키오스크 같은 것을 만들어서 거기다 160, 저희 중화요리집이 163개소거든요, 저희 군산시에. 그 업소를 다 거기다 담아서 키오스크에다가 이렇게 관광객들이 누르면은 어디 인자 복성루를 찾을라면은 딱 누르면은 찾을 수 있게끄름 저희들이 다 거기다 담아서 넣으려고 합니다.
배형원 위원
그 사업 할 때에 예를 들면 주택행정과에서 빈집 정비사업을 해요. 근데 그 지역에 아마 빈집도 있을 거예요. 그러면 제가 아까 협업하라고 종합적으로 하라는 것이 단순히 위생행정과의 일만이 아니라 그게 잘 되기 위해서 다른 과에 어떤 업무협업을 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근데 그런 거 없이 우리는 일 다했다 하면은 곤란하다, 그리고 관광이라고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이 안전이에요. 안전인데 물론 짬뽕거리가 무슨 안전하고 관계가 있느냐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그런데 위치선정이나 여러 가지 동선에 문제가 생기면 원하지 않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고 또 지역에 뭐 주차난이 심각해서 받치다놓다 보면 사람들이 막 튀어나와가지고 지나가는 차에 사고가 난다든지 이런 아주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야 돼요.
그러기 때문에 교통행정과에 얘기해서 최대 주차가능 대수가 어떻게 되고 그 다음에 너무 많이 오는 경우 어디로 안내하고 이런 문제들까지 정말 정밀하게 해서 이걸 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한번 오고 안 오는 그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요.
그래서 좀, 또 이 사업 한번만 하고 끝일 것이 아니라 다른 지역에도 그런 문제가 있을 때 지속적으로 어떻게 활성화시킬 것인가 그런 거 문제들을 더 계속해서 고민을 해줘야 할 필요가 있겠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알겠습니다.
배형원 위원
이상입니다.
한안길 위원
거기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한안길 위원님 보충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안길 위원
과장님,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물었었는데요. 지금 여기를 보면 집단화인지 개별적으로 할 것인지가 지금 아직 구체적인 것이 안 나왔죠? 어떻게 지금 하실려고 하십니까?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저희들이 이제 위치선정이 되면은 영업자들, 인제 저희들이 163개소 영업자들이 있잖아요. 현재 인제 그 사람들은 짬뽕요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영업자 공개모집을 해서 희망자를 모집해서 거기다 입점을 좀 시킬라 합니다.
한안길 위원
아, 거리를 조성을 해가지고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한안길 위원
그렇다면 뭐 하여튼 그렇게 하시는 거는 이해를 했고요. 자, 그렇다면 이게 가장 중요한 것이 맛인데요, 이게 맛을 어떻게 할 거냐, 맛을 개별적으로 각 집에다 맡길 거냐, 아니면 일정한 맛, 일정한 레시피를 한번 만들어 볼 거냐, 개발을 할 거냐 이런 것도 고민을 한번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싶어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저희들이 그렇지 않아도 그 표준 또 똑같이, 맛이 똑같으면 또,
한안길 위원
그렇습니다.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 뭐 백짬뽕도 있고 뭐 빨간 짬뽕도 있고 인제 짬뽕들이 있는데 여러 가지로 이제 그 유명 셰프를 불러서 이제 레시피 개발도 하고 이제 제공도 해주고 또 다른 뭐 요리학원 이런 데도 있으니까 또 이렇게 접목시켜서 계속 배울 수 있도록 저희들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한안길 위원
예.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연계를 시키겠습니다.
한안길 위원
예, 물론 고민하고 계셨겠지만 일정한 재료랄지 아니면 일정한 어떤, 맛은 어쩔 수 없이 조금씩은 차이가 날지라도 그 맛에 근접할 수 있도록 군산 가면 짬뽕거리에 짬뽕이 정말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맛있다, 일본에까지, 어디까지, 미국에까지 소문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드는 것이 이번 사업에 중점을 둬야 될 것 같고요.
제가 어디를 한번 가보니까 거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로케 그거 하나를 먹어보겠다고 사람들이 모여서 한 30분 동안 줄을 서서 먹어보더라고요. 근데 사실은 먹어보니까 별로 맛이 없어요. 유명세만 탔을 뿐이지. 근게 그런 것이 아니라 정말 맛있는 이런 짬뽕을 개발할 수 있도록 경연대회를 한번 한다든지 아니면 이분들을 집단화하면서 만약에 3시간이면 3시간, 뭐 6시간이면 6시간 이거에 대한 교육을 이렇게 이렇게 맛을 내는 것을 우리는 이렇게 하고 싶습니다라고 하는 그런 것도 교육도 시키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물론 장인들은 자기의 고집이 있죠.
그러나 그 고집이 사람들에게 먹힐 때는 상관이 없지만 아니다 싶을 경우에는 이것이 실패할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 부분도 한번 이렇게 생각하셔서 규격화된 가능하면 그 맛을 낼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한안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 질의하실 분 추가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서동완 위원
그 사업계획서 자료를 좀 주세요. 그리고 위치선정을 할 때 이거 뭐 선정위원회가 있나요? 아니면 의견수렴을 해서 우리 식품위생과에서 그냥 하시는 건가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아직 위치선정, 지금 저희들이 위치선정을 의견수렴을 할려고요, 27일 날,
서동완 위원
아니, 근게 의견수렴을 해서 의견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서동완 위원
그럼 인자 선정을 하게 되면은 식품위생과에서 하는지 아니면 선정위원회가 따로 있어서 거기서 뭐를 하는지 그런,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용역전문가한테 또 다시 의견 수렴을 하도록 할려고…
서동완 위원
전문가들 의견수렴?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용역, 용역을.
서동완 위원
그러니까 일단 사업계획서를 한번 줘보세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저희들도 하겠지마는 또 용역 그 전문가한테,
서동완 위원
지금 그런 내용들이 정확하게 정리가 좀 안된 거 같은데 사업계획서를 일단 한번 줘보시고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서동완 위원
줘보시고, 이 짬뽕거리를 선정한 것을 식품위생과에서 해야 될 사업인가라는 좀 사실 의문도 있어요. 근데 인제 뭐 음식 관련된 거니까 이제 식품위생과에서 받았는데 식품위생과는 기존에 업소들 중에서 잘 되는 것 발굴해서 선정하는 거지 거리를 조성하는 것은 사실 조금 안 맞을 수도 있거든요.
근데 어쨌든 음식 관련된 거니까 여기로 갔으니까 식품위생과에서도 이 사업을 어떻게 할지 정확한, 처음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정확한 그런 기준이 없을 거 같애요. 그러니까 사업계획서 있으면 주시고, 그리고 이런 것들이 어떻게 좀 진행이 되려면 의회하고 간담회를 통해서 의회의 의견도 좀 받아서 방향을 잡으셔서 가야 되는데 지금은 막 소문만 있고 의회에서도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몰라, 그리고 지금 제 개인적으로는 식품위생과가 이 사업을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염려도 돼, 이게.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일단 사업계획서를 한번 주셔요. 주시고 위원님들이 보고 같이 논의할 수 있는 것들은 논의하고 의견 줄 수 있는 건 좀 의견을 줄게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이 사업계획서를 주실 때는 좀 세부적으로 좀 주세요. 예를 들어서 뭐 시설 정비사업이 어느 정도 예산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 짬뽕의 지금 집 거리 개수를 어느 정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한 15개에서 20개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모집을, 영업자 모집을, 거리에 입점할 수 있는.
위원장 조경수
그거 할 때 입점할 수 있을 때 외지사람들이 또 들어올 수 있잖아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위원장 조경수
외지 사람들.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이제 그 이외에 다른 사람도 오면은 그 사람들도 이렇게 받아주고요.
위원장 조경수
그럼 군산시에서 군산시가 짬뽕거리를 조성했는데 외지분들이 거기 와서 사업을 한다라는 거잖아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그 주소지, 지역 가지고는…
위원장 조경수
이제 그런 부분도 한번,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만약에 올 사람들이 별로 희망자가 없을 경우에는 외지사람도 받을 수…
위원장 조경수
그러니까 그런 세부적인 자료를 좀 주시면은, 그리고 나중에 향후에 좀 더 심도 있게 논의해 보겠습니다.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한안길 위원
위원장님, 저 1분만 주십시오.
위원장 조경수
예.
한안길 위원
과장님, 제가 말씀 잠깐 들으면서 걱정되는 것이 뭐냐면 군산시에서 뭘 어떻게 하겠다라고 하면 거기에 그 정보를 가지고 입점을 해서 장난치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주셔야겠지만 이런 위치 선정이나 이런 부분들은 정말 신중하게 그 누구도 장난치지 않고 이익을 따로 하지 않고 군산시 전체가 공유할 수 있도록 이렇게 비밀 유지도 하면서 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한번 드립니다.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그래서 더 조심스러워서 위치선정 하기가 좀 그래서 지금 지연이 됐는데요,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위원님들 앞에서 간담회도 할라고 저희들이 다 계획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제 뭐 저희들이 짬뽕페스티벌도 할려고 9월 달쯤 할라고 지금 시간여행축제하고 맞물릴까봐 저희들이 거기를 비켜서 묻어 버릴까봐 저희들이 단독으로 할라고 지금 생각도 계획 중이고요, 여러 가지로 지금 계획 중입니다.
한안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자 위원
과장님, 이 짬뽕이 혹시 군산의 문화하고 연결되는 나름대로의 그런 재료를 생각한 것도 있습니까? 아니면 그냥 일반적인 뭐 요리사가 요리를 하면서 자기만의 특수한 맛을 낸다든가 그런 건지, 아니면 군산에 쭈꾸미가 있으니까 군산에 가면 쭈꾸미 짬뽕이 있어, 나름 그런 것을 한다든가 그런 어떤 계획이 있나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군산만의 특별한 짬뽕을 이제 각자마다 인제 짬뽕을 맛을 통일성이, 통일성이 있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각자마다 짬뽕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이제 연계를 시켜서 개발을 할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셰프를 유명 셰프를 불러서 한다든, 뭐 저기 백종원의 백짬뽕이라든가 이런 짬뽕도 개발하고 또 저희들이 요리학원도 있잖아요, 군산에. 그런 데도 연계해서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영자 위원
아니, 인제 뭐 백종원을 부르고 인자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군산에 가면 예를 들어서 뭐 바지락이 유명하다 해서 바지락짬뽕이라든가 뭐 그런 것들, 좀 군산의 특산물을 생각한 게 있나,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군산에 해물이, 해물이 많잖아요. 이제 바다를 끼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군산 하면은 뭐 오징어라든가 이런 뭐 해물 같은 것을 많이 듬뿍 줄 수 있는, 군산에 가면 해물을 많이 넣어주더라, 듬뿍 주더라, 복성루 같은 데는 돼지고기를 이렇게 주듯이 군산에 가면은 해물을 많이 주더라는 그런 소문이 날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많이 이렇게 유도를 하겠습니다.
김영자 위원
제 생각은 군산만이, 군산에서만이 느낄 수 있는, 그 맛을 한번 군산에 가서 느껴보겠다 그런 짬뽕을 한번 생각해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위원장 조경수
예, 김종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실내시설은 저희들이 안 해줍니다.
예.
위원님 말씀에 굉장히 저희도 그 공감합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인데요. 인제 저희도 TV를 이제 보고 그러다보니까 그런 거리가 서울에서도 유명한 먹거리, 이런 유명한 거리가 있었는데 제일 문제는 왜 성공을 이제 실패를 하는 이유는 임대료 때문에 다 나가게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이렇게 그 거리가 다 활성화가 돼서 이렇게 하다보면은 건물주가 계속 임대료를 터무니없이 올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중에는 이제 세입자들이 이제 임대료에 못 이겨서 다 나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폐단이 올 수 있어서 저희들도 거기에 많이 고민을 하고 만약에 이제 위치선정이 된다면은 건물주하고 저희들이 그런 뭐 제한을 둬야겠죠. 한 3년이면 3년간 임대료를 올리지 않는 방안을 이렇게 방침을 만들어볼 수 있는 그 계획을 한번 연구를 해보고,
예.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어쨌든 짬뽕거리를 조성하면서 기존의 골목상권이 또 죽을 수 있는 여지가 많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는 짬뽕이나 짬뽕집이나 그런 집도, 사실 또 이게 문제가 뭐냐면은 사실 관광객들을 위주로 해서 지금 짬뽕거리를 지금 조성할려고 하는 거잖아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위원장 조경수
그러면은 실질적으로 지금 푸드트럭이 운행하고 있잖아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위원장 조경수
그럼 주로 장사가 어느 때만 장사하는지 아세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주말에 많이,
위원장 조경수
예, 주말에만 장사하죠. 주말장사를 위해서 거기 입점한다라는 것도 그런 부분도 여러 가지 우려사항이 많아요. 이 시작 자체부터 여러 가지 많이 이야기를 했는데, 또 사람들이 막 몰리다 보면은 오버투어리즘이라든지 그런 문제점이 발생하거든요.
요즘 사람들은 복잡한 거 되게 싫어해요. 밥 먹는데 오랫동안 기다리면서 하는 것은 저기 거기 하는 거 뭐냐 지금 그런 복성루 같은 경우는 특색 있는 것이지마는 그 주변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가지고 서로 피해주고 그런 것들을 되게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이 짬뽕거리를 추진할 때부터 계속해서 그런 문제점을 제시를 했는데 어쨌든 지금 현재 사업으로 지금 신규사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들을 세심 있게 살펴보시고 진행할 수 있도록 해보시기 바랍니다.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알겠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또 다른, 한안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안길 위원
122쪽 관련해서요, 우리 대표음식점 발굴해서 지금 현재 어떻게 유지하고 계십니까? 어떤 관리를 하고 계세요, 지금요? 지정을 하게 되면, 모범음식.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모범이나 맛집이요?
한안길 위원
그렇죠, 맛집이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모범 맛집들은 저희들이 잘해서 모범이 되기 때문에 모범을 주는 거고 맛집은 맛이나 위생상태 모든 것들을 잘해서 맛집을 지정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을 이제 일단은 지정이 되면은 영업자들 불러서 일단은 교육을 먼저 시킵니다. 인제 뭐 친절교육, 특히 친절이라든가,
한안길 위원
몇 시간씩이나 어떻게 시킵니까?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저희들이 여기 시청으로 불러서 인자 지정증 수여식을 합니다. 시장님이 인제 신규자나 지정증 수여를 하는데 그때 다 지정증 수여식 끝나고 뭐 한 1시간 정도 교육을 시킵니다.
한안길 위원
예, 그 정도 갖고, 그 정도 가지고는 부족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물론 잘하고 있으니까 우리 군산시에서 지정을 했죠. 그리고 계속 유지하고 있죠.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한안길 위원
그런데 간혹 보니까 모범음식점이라고 이렇게 달려져 있는데 실제로 가보면 ‘아, 왜 여기에다 이런 것을 했을까?’ 라고 하는 집들이 좀 있는 거 같애요. 그리고 제가 물어봤어요, 그분들한테. “이렇게 달아놓고 군산시에서 무엇인가 도와주는 것이 있습니까?” 전혀 없다 이거예요. 그게 맞는 말입니까?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저희들이요, 지금 저희 군산시 같이 모범 맛집 경쟁이 치열한 데가 없습니다.
한안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치열할지 어쩔지 모르지만 치열한 것도 치열한 거지만 그래도 군산시를 대표하고 군산시에서 지정을 한 곳이라면 그래도 무엇인가 인센티브가 조금 정도는 있어야 되는데 간판 하나만 달아줬다 이렇게만 얘기를 하더라고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아니, 인자 거기 업소는 어디인가 모르겠는데요. 저희들이 일단 모범 맛집 들어오면은 지정이 되면은 상수도 감면을 30%를 지원을 해줍니다.
한안길 위원
아, 그렇습니까?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상수도요금 감면을 30% 해주고요. 그 다음에 일회용품 뭐 남은 음식 싸주는 용기라든가 종이가방이라든가 뭐 키친타올 같은 거 이런 것을 한 업소 당 몇 십만 원씩 1년에 그렇게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한안길 위원
근데 왜 그 사람들은 저한테 그런 얘기를 했을까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아니, 저희들이 직접, 그리고 그 사람들 와서 가져가라고도 않고 직접 배달을 다 해줍니다.
한안길 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건 제가 다시 한번 점검을 해보겠고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한안길 위원
이런 부분에서 확실하게 자긍심을 갖고 긍지를 가지고 할 수 있도록, 그분들 분기는 안 되더라도 반년 만에 한 번씩이라도 전, 후반기라도 모이셔서 긍지를 가질 수 있는 교육도 좀 해주시고 격려도 좀 해주시고, 그리고 배달 보다는 그분들이 오셔서 느낄 수 있도록 가져가실 수 있도록 교육하면서 이렇게 하시면 어떨까,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인제 저희들이 교육 때도 인제 그런 것을 배부도 하고 그러고요. 저희들이 교육을 1년에 한번만 하는 게 아니라 저희들이 또 현지에 가서 현장교육도 시키고 또 저희들이 또 시간여행마을 주변, 선유도 주변 이렇게 지역별로 나눠서 저희들이 또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한안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수시로.
한안길 위원
조금 더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잘 알겠습니다.
한안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김종숙 위원님.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착한식당은 지역경제과에서…
예, 착한식당은 저희 과에서 추진 않습니다.
착한 가격을 받는 업소를 해서,
예.
위원장 조경수
예, 서동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동완 위원
맛집 조례에 의해서 우리가 하고 있잖아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서동완 위원
그러면 조례에 의해서 인제 선정을 해요. 선정을 하고 조례를 제가 보니까 1년에 한번 씩 재심사를 받게 돼 있잖아요. 재심사 하나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재심사 합니다.
서동완 위원
선정위원들이 그럼 구성이 돼서 그분들이 재심사할 수 있도록 그런,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재심사는 선정, 이제 1년에 한번 하는데요. 지금 공무원들하고, 공무원들이 재심사할 때에는 수시로 이제 재심사가 발생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영업자가 지위승계가 영업자가 바뀌었다거나 이제 뭐,
서동완 위원
아니, 저는 그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우리 조례에 보면은 조례 시행규칙에 보면은 재심사는 지정된 맛집에 대해서는 위원회 위원들로 하여금 매년 정기적으로 지정의 적합여부를 재심사해야 된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위원회로 하여금.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서동완 위원
근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 면은 맛집이 무조건 우후죽순으로 많이 늘어나면 안 되겠죠.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서동완 위원
그렇죠? 진짜 맛집 하면은 사람들이 누구나 다 인정하는, 물론 호불호는 갈리지마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서동완 위원
근데 이제 이게 맛집이 추천이 읍면 동장이 하고 음식기업협회에서 하고 뭐 이런 사람들 쭉 해서 우리가 심사를 해서 선정을 하잖아요. 근데 이게 객관적인 심사가 아니라 그냥 그 주인하고 뭔 관계, 인간관계, 뭔 관계, 뭐 이런 것들 때문에 혹 맛집이 선정이 됐을 때 맛집의 위상이 굉장히 실추될 것이다,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서동완 위원
그렇죠? 그럼 그 책임은 누구한테 있어요? 우리 식품위생과한테 있는 거예요. 뭔 핑계를 대든 간에. 뭐 시장님이 뭐 부탁해서 뭐 누가 해서 이것은 핑계일 뿐인 거고 어쨌든 이 사업을 하는 건 이 담당자, 그리고 과장님이 책임을 지는 거예요, 모든 것들은.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서동완 위원
그렇죠? 근데 지금 인자 염려스러운 게 맛집들이 선정하는 것들이 조례에 의해서 우리가 선정을 하는데 문제는 이것들을 유지관리가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문제가 생기면은 또 그 맛집 선정을 취소를 하고, 그런 것들. 그래서 좀 그런 것들을 좀 제대로 좀 하셔야 되지 않겠는가 좀 생각을 해요.
그래서 최근 작년에, 아니 최근 3년 동안 맛집 그전에 선정된 업체들이 있을 것이고 또 신규로 된 데도 있을 거 아니에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서동완 위원
그 된 데들, 그리고 혹시 재심사에서 탈락되고 했던 업체들을 그런 내용들, 그럼 탈락된 사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것들 해서 자료를 좀 정리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어쨌든 맛집 선정은 이유 불문하고 식품위생과 책임이라는 거예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저희들이 그래서 맛집은, 맛집이나 모범은 선정할 때 그 위원회가 있잖아요. 위원회들이 암행으로 나갑니다. 나가서 먹어보고 이렇게 위생상태도 보고 그러고 평가를 해서 이렇게 지정을 하지 저희들이 이렇게 단독적으로 않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러면 맛집이나 모범업소가 지정이 돼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서동완 위원
혹시 유효기간이 있어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유효기간 없습니다.
서동완 위원
근게 염려되는 게 뭐냐면은,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이제 재심사 때,
서동완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왜 염려하냐면 저희들도 위원님들 인자 식사하러 이렇게 가면은 뭐 모범업소네 맛집이라고 이렇게 걸려 있잖아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서동완 위원
근데 손님들이 없어. 근게 그 옛날 명성인 거예요, 옛날 명성. 이게. 예? 그리고 맛이 또 시대에 따라서 변하는 거잖아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렇죠?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서동완 위원
그러면 우리 시가 그런 것들 변화에 좀 움직여야 되는데 군산시 모범업소가 맛집이라고 써있는데 가보면 손님이 없어요, 이게. 그러면 분명히 이유가 있을 거거든, 이게. 옛날에는 손님 많았으니까 우리가 맛집으로 모범음식점으로 지정을 해줬는데 세월이 좀 지나니까 손님도 없고 사람들도 없어, 그러면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이게 유효기간이 없다 보면은 뭐 대체 이걸 어떻게 할 거냐라는 거죠.
그러면 맛집이 아까 말했던 맛집이나 모범음식점의 위상이 이제 실추가 되는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럼 뭐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뭐 맛집이라고 가봤자 뭐, 뭐 이런 식으로 된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고 한번 지금 정도는 우리가 인제 짬뽕거리도 만들고 뭐 하고 한다고 그러니까 식품위생과에서 이것을 한번 정비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한번 그 내용들을 볼려고 그러니까요, 자료를 좀 잘해서 좀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자료를 주실 때 뭐 선정된 시점, 언제 선정되고, 그 다음에 그 리스트를 쭉 해서 한번 주세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서동완 위원
자료요청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예, 자료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서동완 위원
137쪽에요, 식품진흥기금 운영관리 있잖아요. 우리가 지금 12억 가지고 아마 이 이자 가지고서나 맛집 모범음식점들 지원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인제 우리 조례에 보면은 대출도 하게 돼 있잖아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서동완 위원
대출, 혹시 대출한 사례가 있나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요즘에는 대출을 지금 않고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렇죠? 2차 보전 해주니까 그냥 일반, 2차 보전 해주니까 그냥 받죠?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이런 일반대출도 지금 이자가 싸잖아요, 저렴하잖아요. 그래서,
서동완 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조례에 보면은 일반 은행의 대출금리 보다 우리가 1% 싸게 준다라고 돼있어,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이제 영업장은 2%이고, 화장실은 1% 그렇게 해주고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근게 은행의 대출금리 보다 1% 싸게, 그러면 제가 신용이 됐든 뭐가 됐든 제가 가서 은행에서 제가 예를 들어서 짬뽕집을 해요. 대출을 받으러 갔는데 제가 예를 들어서 3%를 줘, 그러면은 기금을 빌려가면은 나는 2%로 내가 기금을 빌려갈 수가 있어, 근데 우리 시는 이미 사업자들한테 우리가 2차 보전을 해주잖아요, 2% 이상 되는 것들은.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서동완 위원
그래서 아마 그 효율성이 좀 떨어질 거 같애, 그래서 지금 제가 알고 싶은 건 식품진흥기금이 이러이런 사업들은 했지마는 대출해주는 사례는 없다라는 거예요, 그럼 하나도?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전에는 몇 년 전에는 이렇게 했는데 지금은,
서동완 위원
지금은 없고?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그리고,
서동완 위원
그러면은 대출해준 사례, 대출,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저희가 인자 도에서, 도에서 해준 기금들은,
서동완 위원
진흥기금을 도에서 해줘요? 우리 시에서 관리 안 하고?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도에서 해주고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러니까 저번에 감사 때도 한번 그 얘기 했었죠?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서동완 위원
근데 왜 이걸 우리 시, 우리 시 건데 왜 도에서 해주지?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도에서 이제 그 대출에 대해서는 전북은행하고 체결해 가지고 도에서 이것은 하고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우리 돈 12억이 있어요. 이 12억을 가지고 우리가 정기예탁금 11억 넣어놓고 지금 보통에다 지금 1억 넣어놨잖아요. 그러면 우리 조례에 의해서 우리가 대출을 해주는데 그걸 왜 도에서 관여를 하냐고,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이거는 인제 아직은 예산을 써버리면 안 되기 때문에 우선은 예산이 좀 어느 정도 모여지게끄름 시에서는 아직 대출을 안 해주고요. 저희들이 인제 행정처분을 예를 들어서 영업정지를 하게 되면 과징금으로 영업정지 가리면서 과징금을,
서동완 위원
그때 감사 때에도 했는데 제가 그때도 이해가 안 갔었는데 그래서 제가 지금 또 물어보는 건데,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 돈으로 기금을 했는데 대출 관여를 도에서 한다고 하니까 이해가 안 가고, 그러면은 우리 시에서 대출해준 사례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없었습니다.
서동완 위원
한 번도 없었어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다 도에서 해줬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러면 우리는 지금 이 진흥기금에 조례도 이렇게 만들어 놓고 했지마는 현재는 대출은 안 되고 있고 거기 가지고 나오는 이자를 가지고 홍보책자 만들고 표지판 만들어주고 무슨 물품 같은 거 지원해주고 이 사업만 하네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서동완 위원
4천만 원 정도 들여서?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서동완 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건, 이거 그럼 목표 금액이 얼마예요? 어느 정도 목표가 도달해야 대출도 해주고 뭐 이렇게 우리 조례에 맞게끄름 운영을 하는 거예요?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아직 뭐 목표는 뚜렷한 뭐 가이드라인은 없습니다.
서동완 위원
지금 제가 노인복지기금도 폐지를 해라, 이미 지자체들이 폐지하는 추세예요. 노인복지기금이 이제는 폐지하는 추세거든요. 군산시에서도 14개 시군 중에서 7개 정도는 이거 다 폐지를 해버렸어요, 노인복지기금도. 그렇다면 식품진흥기금도 제가 봤을 때도 그럼 폐지를 해야 돼,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저희들도 도로 저희가 건의를 했습니다. 왜 이렇게 진흥기금이 이렇게 12억 이상 되는데 우리가 좀 많이 쓸 수 있게끄름 이렇게 저희를 풀어줘라 했는데 저희시만 그러니까,
서동완 위원
그러면 한번,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좀,
서동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그런 저기가 관철이 안 되고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거는 이런 형태로 하면 폐지를 해야 되는 게 맞고요. 1년에 뭐 한 5천만 원 들어가는 거 우리 자체 돈으로 뭐 사업하면 되는 거지 뭐 굳이 이걸 12억이나 묶어놔서 그거 이자가지고 헐 필요는 없다고 보거든요. 그러면은 도에서 이걸 갖다가 우리가 우리 자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게 하는 이유를 좀 파악해서 좀 알려주세요, 이유 왜 그런지.
그리고 139쪽에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있는데 작년에 2018년도에 사업별 식품, 위생감시원, 어린이전담관리원, 시니어감시원 이렇게 지금 세 구분으로 돼 있잖아요. 이 사업별로 인원, 그러니까 명단, 어떤 분이 조사위원이었는지 명단하고 단속 건수, 각 감시원별로,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활동,
서동완 위원
예, 활동. 활동 건 수. 그러면 단속이 됐으면은 그 업체에 대한 어떤 조치를 했는지, 시에서, 그 내용. 그리고 활동방법, 암행인지 아니면 신분을 밝히고 하는 건지 뭐 표찰을 차고 하는지 뭐 어떻게 활동하는지 이 내용, 그리고 활동비로 지출한 금액.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서동완 위원
인별로 활동비로 지출한, 그리고 이분들을 선발하는 기준, 예를 들어서 우리가 공고를 해서 그냥 선착순으로 받는 건지 아니면 추천을 받아서 하는 건지 그런 내용들 해서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예, 다른 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위생행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1분 회의중지
10시46분 계속개의
위원장 조경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나오셔서 소속 계장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문화예술과장 두양수입니다.
문화예술과 소속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각 계장 인사소개)
위원장 조경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복지관광국장 김양천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참조)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일반업무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조경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들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배형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형원 위원
과장님, 날 좋은날 주말에 영화동, 월명동 일대에 한번 나가보신 적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자주 나가고 있습니다.
배형원 위원
뭐가 문제인 거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그러니까 어떤 점을 말씀하실려고 그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뭐,
배형원 위원
주차문제 얘기입니다, 주차.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주차요?
배형원 위원
예, 어떻게 느끼셨어요? 중앙로 쪽, 월명동 쪽, 영화동 쪽에 보면 주차난이 심각하다는 건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배형원 위원
근데 뭐 아주 행사가 겹치거나 그러면 더 심각해요. 이 문제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제대로 조사해본 적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저희 부서에서는 직접 조사해본 적은 없습니다마는 일방통행 문제 포함해서 교통행정과에서는 몇 차례 이제 시도도 해봤고 좀 반대하는 상가들도 많고 그래서 좀 어려움도 겪었던 그런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배형원 위원
하여튼 뭐 좋습니다. 근데 누구 하나 책임도 지지도 않고 그렇다고 대책이 세워지는 것도 아니고 관광진흥과하고 문화예술과는 행사만 하면 끝나고 며칠 그냥 버티면 끝나는 거예요. 협업도 안 되고, 근데 행사만 치뤘다 하면은 이놈의 차 때문에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배형원 위원
이게 국장님 이 문제가 어제 오늘 문제가 아니거든요. 좀 국, 과를 좀 초월을 해서 근본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좀 대책을 세워야 할 때가 되지 않았어요?
복지관광국장 김양천
저희도 늘 다니지마는 좀 어려움이 있더라도 일방통행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느끼는 게,
배형원 위원
단순히 일방통행뿐만 아니고요, 일방통행도 포함되는 것도 좋습니다. 좋지만 한계를 벗어나는 차량의 진입이 많은데 그걸 어떻게 할 건지, 교통행정과, 관광진흥과, 도시재생과, 문화예술과 좀 협업을 하면 안 되겠습니까?
그리고 정말로 교통량 조사를 해가지고 이 정도라면 최소한의 주차장은 얼마가 필요하고 어디는 일방통행 했으면 좋겠고 또 유입되는 차를 어떻게 동선을 만들어서 했으면 좋겠고 뭐 이런 종합적인 대책이 좀 나와야 하는 거 아니에요?
복지관광국장 김양천
예, 알겠습니다.
배형원 위원
제가 알기로 시장님께서나 부시장님 회의하는 내용을 들으실 텐데 좀 시에 우리 간부급 공무원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 심도 있게 좀 논의해서 단계별 계획을 수립을 해가지고 대책이 좀 시민들이나 관광객이 봤을 때 ‘아, 잘했다’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미 안은 여러 가지 나와 있긴 하지만 실행된 게 거의 없어요. 뭐 심지어는 트람을 하자는 사람, 어떤 분들은 뭐 코끼리 전기 충전차 해서 이동시키자는 사람, 뭐 일방통행 하자는 사람, 뭐 주차장을 많이 만들어서 여러 그거 있잖아요. 이게 다 쓸모는 있는 얘긴데 이걸 어떻게 조합해내서 거기다가 반영을 해야 좋을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얘기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 정말 연차대책을 좀 수립하셔서 시민들이 공감하고 관광객들이 따를 수 있고 그런 대책을 꼭 수립했으면 좋겠습니다.
복지관광국장 김양천
예, 잘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알겠습니다.
배형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침묵)
143쪽 지금 예술콘텐츠센터 구축하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위원장 조경수
진행중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지금 수협으로부터 올해 2월 중에 도시재생과가 건물을 매입을 합니다. 매입을 하게 되면 이제 물론 뭐 인력채용이랄지 이런 것들은 함께 진행은 하고 있는데요, 먼저 인제 건물을 매입하게 되면 리모델링 공사를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현재 인제 실시설계 중에 있고요, 지금 작년에 리모델링 공사 용역발주를 해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부지가 매입이 되면 사전에도 물론 뭐 공사는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수협 측하고 협약이 돼있습니다마는 그래서 내년 지금, 아니 내년 6월까지, 6월까지 이 사업을 지금 진행을 할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부 리모델링하고 내용전시물 이런 것들 전부 시스템 구축을 할려면 아무래도 시간이 내년 말까지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원장 조경수
지금 현재 실시설계 용역발주를 했어요. 지금 어느 정도 구체적인 계획은 나왔나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지금 설계 조감도, 조감도가 지금 나와 있는 정도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그리고 거기에 지금 현재 자문단이 있어서 여러 가지 자문활동을 하고 계시잖아요. 근데 좀 우려스러운 게 뭐냐면은 그 바로 옆에 있는 청년지원센터 지금,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상공회의소.
위원장 조경수
상공회의소 건물에다가 짓고 있는 거기하고 여기하고 보고서를 보니까 내용이 많이 비슷해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위원장 조경수
이 부분을 정확하게 좀 가르마를 잘 타서 중복으로 이렇게 지원, 중복으로 이렇게 짓는 것이 아니라 또 거기 안에 구성하는 부분도 비슷하기 때문에 그것을 같이 함께 활용하면서 한쪽에 있으면 한쪽에는 없고 그런 구성을 좀 잘해야 할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그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요, 중복되지 않도록, 또 도시재생과에서 하는 사업하고도 일부 뭐 그런 것도 있는데요, 그건 저희도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에 조정해서 그렇게 중복되지 않도록,
위원장 조경수
그리고 인자, 몰라요. 지금 자료는 안 받았는데 자문단 있잖아요. 그쪽 자문단하고 이쪽 자문단하고 중복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확인해 보세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위원장 조경수
아무래도 똑같은 자문단이 자문을 하게 되면은 비슷한 생각이 나오게 되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위원장 조경수
그러니까 그쪽에는, 제가 인자 알기로는 그쪽에 청년자문단이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여기도 청년 몫으로 해서 자문단이 있는 거 같애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그러니까 상공회의소 쪽 자문단하고 저희 콘텐츠 자문단하고,
위원장 조경수
중복이 되지 않은지 그걸 그 부분을 한번 확인해 보시고,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그것도 알아보겠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그걸 좀 정리를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위원장 조경수
뭐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배형원 위원
다른 거,
위원장 조경수
다른 거, 예,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배형원 위원
과장님과 국장님 제가 다른 위원님들도 비슷한 얘기를 많이 하셨지만 우리 현재 군산이 여러 가지 이제 관광이나 예술분야에 있어서 점을 찍는 일을 많이 해왔어요.
근데 이거를 선으로 연결하는 거에 대해서는 조금 미흡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이 되고, 그리고 두 번째는 아까도 좀 그런 말씀드렸지만 업무의 성격이나 내용에 따라서 각 관과소별로 서로 협업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그런 말씀을 드렸고, 세 번째는 바다와 강을 끼고 있는 지자체 중에서 전국적으로 보면은 약 84개 정도 된다고 그래요.
근데 거의 군산만 해안선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제 뭐 나포부터 시작하겠지만 철새조망대, 그리고 구암동산, 그리고 째보선창으로 이어져서 장미동, 근대역사박물관, 그리고 시내 쪽으로 들어왔다 다시 나오면 도선장까지 연결해서 하는 그런 안이 있는데 지금 현재 그 째보선창 하고 있거든요. 그러잖아요? 그런데 거기에서 보면 구)내항 청사 옆으로 지나갈 수 있는 길이 있어요, 보행으로.
그러니까 이 일을 하실 때 그 바닷가 쪽으로 해서 구)내항 청사 바깥 쪽 끄터리 보면은 보행로가 있기 때문에 요거를 조금 확보를 해서 선으로 연결하는 그런 것도 같이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많이 말씀을 드렸었어요. 이 작업하실 때 딱히 콘텐츠 사업도 하지만 양쪽으로 연결될 수 있는 이것도 해당 관과소하고 협업을 해서 같이 그 업무를 추진하는 방향도 적극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그러니까 내항, 바닷가, 내항 주변에 바닷가 쪽으로 나있는 인도 항만구역이요?
배형원 위원
길이 나있진 않지만 손을 좀 보면 이렇게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바닷가 쪽으로.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배형원 위원
거기를 안 가보셨다는 뜻이거나 아니면 그냥,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아니, 많이 가봤습니다.
배형원 위원
예, 그냥 눈여겨보지 않아서 그런데 그렇게 해서 지나갈 수 있도록 돼있습니다. 그러면은 위봉함 있는 데로 직선으로 연결이 돼요. 그러니까 그런 걸 좀 보셔가지고 어떻게 손을 보면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이렇게 바닷가 쪽으로 산책로가 될 수 있을 것인가 그걸 좀 확보를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거기가 포장도 잘 안 되어 있고 사실 먼지도 많이 나고 그런 구간이 있는데요. 거기가 근대역사 문화공간 조성사업 지구 안에 들어가니까 그 안에 거기까지 좀 담아서 항만청하고 협의도 하고 해서 한번 뭐 그렇게 하면 좀 주변도 깨끗해지고 그럴 거 같아서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배형원 위원
그 건물 손대지 않아도 공간을 확보해서 할 수 있어요, 조금 손대면.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배형원 위원
건물 자체를 가지고 하는 건 아니고 요. 어찌 되었건 뭐 그 건물 활용하면 더 좋겠지만 도보로 움직일 수 있는 공간 확보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좀 유관 관과소하고 협업해서 그걸 좀 확보를 해서 관광객들이 서로 이렇게 통행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배형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조금 전에 우리 배형원 위원님께서 째보선창을 이야기 했기 때문에 째보선창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가 많아요. 월남 이상재 선생님의 운구행렬이 군산역으로 와서 째보선창을 통해서 서천 쪽으로 이렇게 보냈다라는 그 스토리도 알고 계시죠?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문화예술과는 그런 다양한 콘텐츠를 가지고 관광자원화시키는 방법을 한번 구축해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위원장 조경수
그러니까 우리 조금 전에 배형원 위원님께서 관과소 간의 협업체계를 할려고, 해야 한다하는 게 사실 관광진흥과하고 문화예술과는 긴밀한 협업체계를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관광진흥과에서 어떤 인프라를 구축하면은 거기에 대한 콘텐츠는 문화예술과에서 개발을 해주시고 같이 이제 시너지 효과를 이룰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잘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한안길 위원
자료요청 좀 하나 하겠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예, 한안길 위원님 자료요청 하시죠.
한안길 위원
과장님, 153쪽 관련해 가지고 군산 영화촬영 로케이션 지원사업에 여기 6천만 원, 6,500만 원 들어간 법피아하고 국도극장 이것이 지금 현재 영화가 완성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한안길 위원
그럼 이거 시나리오 군산에서 촬영분 표시해 가지고 자료로 좀 받아볼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시나리오를요?
한안길 위원
예, 시나리오를요. 전체적으로 주시돼 군산에서 촬영한 부분을 체크해 가지고,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아, 군산에서,
한안길 위원
분량이 얼마나 되는지, 어떤 내용인지,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법피아하고,
한안길 위원
국도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국도극장하고요?
한안길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알겠습니다.
한안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이것과 관련된 뭐 추가 질의인가요? 예, 다른 질의, 김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자 위원
과장님, 자료요청 하나 할게요. 157쪽 보면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활성화사업이라고 있네요. 여기에 사업계획서와 추진실적 작년 것 하나,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알겠습니다.
김영자 위원
요청합니다.
위원장 조경수
다른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배형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형원 위원
과장님, 153쪽에 국도극장이 나오는데 군산에 극장하고 영화관 세워진 역사 한번 확인해 보셨나요? 한번?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배형원 위원
군산에 극장과 영화관이 세워진 역사를 한번이라도 좀 자료를 받아보고 공부한 적이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그런 적은 없습니다.
배형원 위원
제가 이게 국도극장 나와서 얘기하는데요, 제가 알기로 그 자료도 제가 가지고는 있지만 군산에 극장이 처음 세워진 게 1921년인가 될 거예요, 죽성동에. 근데 거기가 2년인가 하다가 화재가 발생해 가지고 그래서 생긴 게 지금 우일극장이라고 하는 군산극장이 세워졌어요. 그리고 거기에는 우리나라로 치면 마당극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 가부키공연이 가능한 그런 무대도 세워졌었고 국도극장은 일본사람이 세운 ‘희소관’이라는 이름으로 세운 제가 알기로 호남 최초로 영화상영관이었어요, 영화상영관.
근데 그게 이제 해방되고 나서 한국인이 인수하고 남도극장이라는 이름으로 됐다가 국도극장으로 바뀌면서 나름 근대역사의 문화예술 분야의 영화와 연극이 하나의 축이 이루어져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이게 이제 외지사람들의 소유로 다 넘어가고 그랬지만 우리가 이런 문제가 있으면 그냥 보지마시고 군산의 근현대사를 공부하는 분들이 이 자료를 많이 갖고 있고 거기에서 일어났던 여러 가지 것들을 알고 있어요.
그러면 군산시가 이걸 어떻게 평가하고 어떻게 쓸 것인가 이런 것들도 좀 보셔야 될 때가 됐다 그렇게 생각하고요. 제가 하나 알고 있는 내용을 알려드리면 째보선창 앞에 그 바다에 가운데에 있는 등대 있죠?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배형원 위원
그 등대의 이름이 뭔지 아세요? 잘 모르시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들어본 거 같은데,
배형원 위원
그 등대 이름이 민야암 빨간등대랍니다, 민야암. 그 바위 이름이 민야암이에요. 근데 거기에도 근대사에 몇 십 년 전에 배가 난파되어서 헤엄쳐가서 사람이 살아나고 이런 내용들이 있어요. 근데 많이 시중에 시민들의 얘기나 이런 걸 채취해보면, 이렇게 좀 체증을 해보면 좀 스토리가 될 만한 내용들도 참 많이 있거든요. 근데 그런 거에 대해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돼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배형원 위원
참고해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배형원 위원
그리고 안도연 시인이 학창시절에 째보선창에 와서 덕자병어와 막걸리 먹은 이야기랄지 이런 거는 한겨레신문에 발표도 된 얘기기도 해요. 이제 좀 그런 것들이 우리가 버리지 말고 찾아내서 좋은 컨텐츠화 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배형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이렇게 우리 배형원 위원님께서 아주 좋은 지적을 많이 해주셨는데요, 군산에 다양한 자원이 있는 거 같아요. 이야기거리, 스토리거리 그런 것들을 문화예술과에서 잘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예, 우리 김영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일 위원
과장님, 여러 위원님들이 좋은 지적들 많이 해주시고 그랬는데 이제 여러 가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제 우리 근대도시와 연계한 관광객이 일정 부분 늘어나다가 지금 작년 후반기를 정점으로 해가지고 지금 상당히 어려움에 처해가고 있는데, 물론 요런 것들을 이제 우리 시민들에 대한 여러 가지 이제 환경변화라든가 또 기타 이제 우리가 개발하는 콘텐츠에 대한 한계가 도달했고 볼 수 있는 점도 분명히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새로운 것들을 조금 개발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얘기해주신 그 인문학적인 또 인물적인 이런 것도 또 대단히 중요한 문제이고 또 우리가 군산시가 가지고 있는 역사적인 문제를 개발을 찾아서 개발하는 게 대단히 중요하다,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가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 관광 근대물이라든가 이 콘텐츠가 거의 대부분이 근대도시에 딱 몰려있어요.
그래서 관광객이 오면 근대도시를 빼놓고 우리가 다른 외적인 것을 한번 가만히 되돌아보면 근대도시 외에 우리 군산시에서 가볼만한 곳이 있는가, 이렇게 되돌아보면 가볼만한 곳이 없어요.
그리고 전체적인 지형적으로 봐도 우리 군산이 조그마한 땅덩이, 우리 김제나 익산 보다도 훨씬 작은 땅덩어리인데 그래서 우리 군산 전역을 좀 관광화시킬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할려면 결국은 우리 군산이 옛날부터 가지고 있는 역사적인 근거들을 찾아야는데 어저께 우리 과장님께서 얘기하신대로 우리 임피면에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문학, 또 옛날에 그 현에 대한 고사적인 흔적들, 또 임피 역사 등 이런 것도 다시 고증해서 개발하는 것도 중요할 것이고 또 우리 오성산, 금강하굿둑과 연계해서 오성산에서 오성인에 대한 지방문화재에 대한 등록이라도 좀 강력하게 추진해서 어떻게 좀 성사를 시켜보라고 누누이 제가 전임 과장님들한테 누누이 얘기를 했는데 아직까지도 거기에 대한 답이 지금 나오지 않고, 물론 이제 오성인이라는 것이 실존인물이 아니다 하는 것이 이제 대체적인 지배적인 생각이지만, 그러나 우리는 지금 그게 하나의 전례처럼 전해오는 우리 군산시민들에게는 뿌리박힌, 또 우리 군산 시민들이 역대 선조들에서부터 입을 열면 오성산과 오성인에 대해서 오성인의 훌륭한 애국, 애족 정신에 대해서 끊임없이 얘기를 하고 있지만 그것을 우리가 우리 걸로 만들어서 제대로 문화, 지방문화재까지라도 등록시켜서 우리가 지원을 좀 받아서 지금 오성산에는 옛날 봉수대에 대한 실질적인 근거가 있고 그 다음에 나무, 특이하게 이 높은 산들은 전부다 돌로 이렇게 성곽이 쌓았는데 오성산만큼은 나무성곽을 쌓았다 하는 흔적들이 역사적으로 고증되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도 우리가 오성산에 또 올라가면 얼마나 그 금강을 따라서 흐르는 정기가 얼마나 아름답고 멋있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고증해서 이번 참에 과장님이 조금 오성산을 새롭게 조명하고 그 역사적인 흔적들을 다시 우리가 사업에 연계시켜서 그놈을 발굴할 수 있는 그런 대책들을 한번 세워봤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고요, 하도 누누이 얘기해도 답답해서 안 돼가지고 제가 오성인 묘도 그냥 이 오성제 지낼 때만 그때만 풀, 잡초 제거하고 그래서 참 내가 보다보다 답답해가지고 우리 성산면 소재지 정비사업 속에 사업 속에 내가 넣어가지고 거기를 정비를 좀 해돋이도 만들어놓고 오성인묘 담장 정리도 좀 해놓고 또 계단도 좀 정리한다고 그랬더니 또 이 사람들이 그 계단을 그냥 아주 높이라든가 이런 것을 좀 신중히 의견을 들어갖고 쌓아야 하는데 이 계단 높이를 너무 높게 해놓고 또 이쪽 올라가는 길도 그냥 너무 가파르게 해놔가지고 오히려 그냥 접근성이 더 위험하게 만들어놨네, 그래가지고 어떻게 지금 답답하고 저기하는지.
그래서 인제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그런 부분을 가지고 내가 시작이라도 좀 해놔야 되겠다 생각을 해가지고 지금 일정 부분 예산을 투자해서 담장 정리라든가 그런 부분은 조금 해놨습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좀 이제 우리 과장님도 뭐 이 자리에 있는다는 것이 지금 얼마나 계실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사명감을 가지고 좀 역사고증을 좀 시켜보겠다 하는 그런 의미에서, 또 나가서 우리 군산 지금 관광의 크나큰 위기에 봉착해 있는데 이런 것을 연계시켜서 좀 우리가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는다는 의미에서 좀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하고요.
나아가서 지금 금강하굿둑이 오래 전부터 새만금 금강 그 하굿둑 배수갑문을 만들 때부터 한 30여년이 걸렸는데 그 좋은 위치를 놔두고도 사실은 그게 관광화를 제대로 시키지 못하고 다행히 이번에 우리 관광과에서 다시 재용역 사업비를 작년 9월 달 추경에 이렇게 만들어서 이제 거기를 용역을 다시 해나가는 입장이 이제 섰는데 이럴 때 이제 그 용역하고 우리 오성산하고 좀 연계를, 아까 우리 위원장님 얘기하신 대로 관광과하고 같이 협업을 통해서 그 용역 속에 우리 오성산도 넣을 수 있으면 좀 넣어서 한번 같이 연계를 시켜서 뭔가 찾아낼 수 있는 것이 없는가 하는 부분을 좀 찾아주면 좋겠다, 또 나아가서 그 용역 속에 지금 철새조망대하고 그 앞에 지금 배수지가 한 2만여 평 남아있는 부분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용역 속에 분명히 담을 건데 그 용역이 이제 물론 관광과의 임무일 수도 있고 또 우리 예술과의 거기가 업무가 일부 들어갈 소지도 있는 여지가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연계해서 한번 깊이 한번 살펴봐달라 하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과장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생각을 한번 얘기 한번 듣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그 하굿둑하고 철새조망대 쪽을 연결하는 그런 사업은 아무래도 이제 관광진흥과 쪽의 그쪽 업무에 지금 가까운 거 같아서 그쪽은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될 사항이고요.
가장 먼저 말씀하신 임피 관광자원 말씀하시는데 저희들도 임피가 우리 군산시에서는 가장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많은 자원을 가지고 있는 동네라고 저희들도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 가칭 임피역사문화공간 정비사업이라는 명칭으로 정비사업 사업계획을 지금 저희가 만들고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채만식 문학관에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채만식문학관에서 익히 보고 들은 그런 내용 중에 또 생가가 어디고 그분의 집필가옥이 어디고 묘가 어디에 있고 뭐 이런 부분들이 다 거기에서 거론이 되기 때문에 그 내용을 보고 생가를 가보려고 이제 그 찾아서 생가를 가보면 생가에는 빈터만 있고 또 집필가옥은 원형 복원이 인제 안 돼가지고 주변에 농기구 같은 것도 많이 쌓여있고 묘지가 집필가옥 옆에 있는데 거기는 묘지는 그런대로 이제 정비가 돼있는 상황입니다마는 생가터하고 집필가옥 문제는 이 사업 안에 정비사업 안에 넣어서 우선 그 생가부터라도, 집필가옥 보다는 이제 생가가 더 의미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생가부터라도 복원을 해야겠다 해서 최근에, 그분이 이제 1902년도에 태어나셨는데 태어나실 때 생가, 임피 읍내에 성내 마을 안에서 인자 태어나셨는데, 16살 때, 그러니까 1918년도에 그 전 가족이 전부 외지로 떠나게 됩니다. 그러면서 그 이후에 그 집은 헐리고 거기에 양조장이 들어섰대요. 그래서 현재 우물만 남아있는 그런 상태인데 한 2009년도에 저희들이 문화예술과에서 그 생가터를 2억에 매입을 했는데 지금까지 잔디만 관리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 사업 안에 넣어서 우선 생가라도 복원을 하자, 그런데 복원을 지금까지 못하고 있었던 게 그 고증, 기록, 사진 이런 것들이 전혀 없기 때문에 못하고 있었는데요. 제가 최근에 이분 손자를 그 연락처를 알게 돼가지고 손자를 이제 앞으로 만날 계획인데요, 기록에는 현재 그 당시 1902년도 태어날 당시 그 집은 초가집이었다, 여기까지만 나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역사나 이런 문화 그 사업을 할려면 철저한 고증 이런 것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때 방이 몇 칸이었는지, 뭐 부엌하고 방이 몇 칸이었는지 최소한 어느 정도라도 그 대화를 통해서라도 고증을 해서 추진을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사실 이걸 이번 추경에 가장 먼저 이것부터라도 그 역사, 임피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하는데 어떤 시발점으로 이것부터라도 먼저 추진을 하겠다 해서 이번에 예산을 올렸는데 저희들이 이제 그 초가집이 어떻게 보면 아파트보다 더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평당 한 1,300만 원씩 소요가 되더라고요. 여러 가지 이제 복원한 초가집들을 전부 다 검토를 해봤는데요. 그래서 그 점 위원님들께서 검토를 좀 긍정적으로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외에도 옥구향교나 옥구, 임피, 임피 그 성곽, 읍성 그거하고 이제 노성당, 또 연지정자 포함해서 앞에 남산으로 이어지는 임피역까지, 그리고 송병선 애국지사 묘소 주변 정비까지 해서 전체적으로 그 사업계획을 지금 세우고 있습니다. 계획이 어느 정도 이제 가이드라인이 정해지면 그때 간담회를 통해서 위원님들한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일 위원
아무튼 과장님, 고무적으로 생각을 하고 이제 많이 참 세월이 지나고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우리 채만식문학관이라든가 이런 또 채만식 생가를 복원하겠다는 그 의지를 높이 평가를 하고요, 문제는 역사는 쓰는 사람이 주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느 시대에 어느 상황에서 어렵지 않은 상황은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금 상황도 마찬가지로 우리 군산시도 어렵지만 우리 과장님, 국장님이 업무를 추진해 나감에 있어서도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국장님, 과장님이 문화예술, 우리 지역발전을 책임지는 주요 부서의 장으로서 상당한 강한 의지와 신념을 역사의식을 가지고 이런 부분들을 조금 적극적으로 추진해줄 것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우리 김영일 위원님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요. 사실 역사라는 것은 기록이 있어야겠죠. 과장님, 기록이 정확하게 남아 있어야 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위원장 조경수
그래서 우리가 그 기록을 바탕으로 해서 어떤 문화재를 이렇게 다시 재구성한다든지 그렇게 할 수 있잖아요. 현재 기록할 수 있는 방법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위원장 조경수
현재의 이러한 것들을 기록할 수 있는 방법이 어떤 것으로 기록을 하고 계시는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기록할 수 있는 것이요?
위원장 조경수
예, 기록하는 방법. 옛날에는 그림이나 그런 걸로 기록을 했잖아요. 글로써 기록하고, 근데 현재는 미디어로 기록을 하거든요. 사진이나 영상자료 그런 것들로 기록을 해요. 사실 우리가 근대역사박물관을 가면은 거기 보면 사진전시관이 있는데 사진자료가 있기 때문에 그 당시 시대적인 상황을 알 수 있단 말이에요. 그쵸?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위원장 조경수
이런 관점에서 앞으로는 우리가 미디어에 대한 관심을 좀 더 많이 가져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그래서 저희들도 이제는 미디어 관련, 미디어센터 뭐 이런 것들이 필요한 시기가 도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가예산 확보대상 사업으로 어제 시장님께 보고도 드렸습니다.
그리고 서천에, 가까운 서천하고 익산에 전국적으로 네 손가락 안에 이렇게 평가, 잘 운영되고 있는 미디어센터로 평가되고 있는 서천미디어센터도 제가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근데 지금까지 투자된 예산에 비해서 효율성이 좀 떨어지는 부분, 그런 부분은 저희들도 이제 배제를 하고 그리고 그쪽 전문가한테 이제 그 전문가하고 오랜 시간 협의를 많이 했는데요, 그쪽에서 좀 장려하는 게 가장 학생들이나 시민들이나 이게 동호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분야를 더 살려서 이 사업을 저희들이 국비를 지원을 받아가지고 할려고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는 이제 미디어센터가 이게 인자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은 거의 확실한데요, 근데 문제가 이제 그 시비, 아니 우리가 시 재산이 있으면 더 유리하다고 그래요. 근데 이제 우리 시, 시 소유 건물, 건물이 어디가 적당한지, 머지않아 이제 경암동 주민자치센터 뭐 조촌동 주민자치센터 이런 것들이 새로 건립이 된다고 그러는데 그래서 그쪽으로 그러면 설계 집어넣어서 따로 건물을 만들 수는 없는 거고, 그래서 그런 쪽으로도 지금 모색을 하고 있고요. 옛날 건물들을 재활용할 수 있는 뭐 그런 건물이 있다면 그런 건물도 좀 찾아보고 지금 이제 다각적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예, 뭐 어쨌든 지금 현재는 우리 많은 젊은 세대들이 미디어시대에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앞으로 미디어에 대한 중요성도 더욱더 많이 부각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미디어센터에 대한 계획이 있다고 하시니까 향후 그 계획을 할 때에는 어떤 따로 건물을 매입한다든지 뭐 건물을 새로 짓는다는 것은 많이 힘들죠?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그럴 것 같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그래서 기존에 있는 시설을 이용한다든지 향후 또 계획에 있는 주민자치센터라든지 뭐 제가 생각하기에는 동부권 도서관이나 같이 함께 설계를 할 때 같이 함께 들어가는 것도, 왜냐면은 콘텐츠하고 서로 교집합 부분이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게 더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사실 도서관에 보면은 미디어 자료실도 있고 미디어 영상관도 있고 다 있는데 그것을 같이 공유해서 개념을 쓰면서 그런 부분도 추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건축물은 아무래도 이제 뭐 소음문제도 방음문제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옛날 건물을 사용하기는 좀 어려운 것 같고요. 새로 시설되는 우리 시 소유 건물 이런 쪽을 설계변경을 해서 약간 보강하고 증축하는 그런 쪽이 아무래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위원장 조경수
예, 아무튼 그것을 시설 설계 할 때 이 콘텐츠가 교집합 부분이 있어야 한다라면 그 부분을 좀 한번 생각해 보시고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위원장 조경수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침묵)
없으시면 제가, 군산 문화재 야행 지금 현재 예산이 7억 8,400만 원이에요. 보면은 시간여행축제 예산 보다 더 많아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위원장 조경수
어쨌든 매년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국비가 상당 부분이 오기 때문에 그런 부담적인 요소가 많이 적기 때문에 진행을 하는 거라 생각하는데 야행 이것은 우리가 인자 야간에 할 수 있는 행사 중에 장점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장점, 장점이야 이제 뭐 조명도 있고 여러 가지 또 뭐 여름철에 할 때는 더위도 있고 이제 그러겠습니다마는 아무래도 이제 우리 문화재 활용행사인 야행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이제 뭐 최근에는 조명의 중요성도 상당히 높이 이렇게 평가되고 그러기 때문에 야간에 할 수 있는 거, 특히 이제 야간에 한다면 또 관광객들이나 시민들이 이제 업무가 끝나고 일들이 끝나고 함께 참여할 수 있다는 그런 장점도 있을 거 같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우리 과장님께서 정확히 알고 계시는데 야간에 하는 거기 때문에 빛을 이용한 야간조명이라든지 그런 것을 단순히 조명시설을 만드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문화예술과잖아요. 그쵸?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위원장 조경수
문화예술과이기 때문에 빛을 이용한 문화예술작품이 나와야 한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쵸?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위원장 조경수
그래서 좀 다른 지자체 보니깐 미디어아트쇼라든지 그런 것들을 진행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인제 그런 것들 부분들을 좀 더 설계를, 뭐냐 계획을 할 때 미디어아트쇼라든지 그런 것들을 한번 기획을 해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저희들도 어차피 미디어센터 건립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번 야행프로그램에 좀 넣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는지 그런 프로그램을 가지고 우리 행사에 참여할 단체가 있는지 한번 알아봐가지고 도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이것을 인자 하나 어떤 아이디어를 제공한다면은 음악과 예술과 공연하고 미디어, 아트 이게 같이 조합을 되면은 훌륭한 작품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공연을 하면서도 불빛을 이용한 미디어아트를 집어넣는다든지 또 연극공연을 하면서도 뭐 미디어아트를 같이 집어넣는다든지, 밤에 하는 행사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위원장 조경수
그쵸?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같이 조합을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까 그 부분에 대한 것들 충분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지금 145쪽 같은 경우는 지금 군산시에서 지금 주최를 하기 때문에 1억이 우리가 군산시가,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추가적으로 더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지난해에는 1회를 서천에서 했는데요. 그 당시에는 이제 군산시가 3천, 서천이 3천 이렇게 예산으로 시작을 했는데 아무래도 처음 하는 행사이고 전혀 알려지지 않은 영화제고 그러다보니까 처음에 이제 관객들 유인하고 하는 차원에서 개막식을 좀 화려하게 이렇게 했습니다.
근데 그러다보니까 예산이 너무 많이 서천 쪽에서 소요가 돼가지고 저희들도 그 부분을 좀 감안해서 올해는 개막식 예산을 별도로 세워서 저희들이 홍보비하고 개막식 예산으로 5천만 원을 세워서 군산시가 1억, 서천군이 5천만 원 투입을 해서 2회 금강역사영화제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이게 이제 성공여부는 가장 중요한 게 누가 올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그렇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그쵸?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위원장 조경수
연예인, 혹시 연예인이나 뭐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많이 섭외를,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그래서 오늘 오후에 인제 영상위원회, 영상위원회 위원장님하고 또 서천지역에 이제 김대현 씨, 뭐 구제준 씨 이런 분들이 영화 쪽에 굉장히 많이 알려져 있고 또 능력도 있고 그런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집행위원회 구성하고 그런 여러 가지 문제로 만나기로 했습니다. 곧 뭐 구성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군산출신의 문화예술인을 좀 많이 초정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그런 거 논의할 겁니다.
위원장 조경수
예, 알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들 없으세요?
(침묵)
없으시면 제가 또… 149쪽에 근대마을 조성사업 지금 1차가 다 끝났죠?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위원장 조경수
준공이 다 끝났죠?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토목공사만 끝났습니다. 내부에 내부시설, 전시 이런 것들이 지금 남아있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그럼 지금 현재 1차에 대한 뭐 결과보고서라든지 그런 걸 가지고 계시나요? 그 자료나,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위원장 조경수
그리고 2차 인자 다시 계약 및 착수에 들어갔어요. 거기에 대한 자료도 혹시 있으시면 주시고, 지금 군산 홀로그램 콘텐츠 체험존 조성사업 이것은 지난번에도 계속 얘기했는데 그 주제가 식량수탈 그걸로만 해야 하나요, 꼭?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그래서 이게 인제 이 홀로그램 콘텐츠 조성사업이 맨 처음에는 인제 근대 쌀수탈 그 역사를 콘텐츠로 제작해서 홀로그램으로 관광객들한테 보여주는 이런 사업으로 처음에 시작을 했었는데요. 이게 이것만 가지고 과연 관광객들을 이 건물 내에 유인을 할 수 있겠느냐 이런 것들을 계속 판단해보고 그러다가 때마침 인제 산업위기 지원사업이 문체부에서 지원사업이 있고 그래서 그쪽에 공모를 해가지고 지금 70억 예산이 인자 세워졌는데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자세히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여기에 AR, VR까지 도입을 해서 쌀이 어떻게 생산이 되고 어떻게 유통이 되고 그 쌀이 일제시대 때 쌀과 관련된 어려운 뭐 그런 역사 이런 것들까지 홀로그램하고 VR, AR에 담아내는 그런 콘텐츠까지 포함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 건물 안에 두 가지 사업이 들어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겁니다.
위원장 조경수
어쨌든 많은 분들이 ‘쌀수탈’ 하면은 많은 반감을 갖고 있어요. 사실 우리 군산이 쌀을 실어 나르기 위한 항구이기는 했지마는 그런 것 보다는 좀 주제를 살짝 변경하면서 자부심과 긍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주제로 한번 살짝 변경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예.
위원장 조경수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회의를 마치고 오후에는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6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조경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은 나오셔서 소속 계장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관광진흥과장 황관선입니다.
관광진흥과 소속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각 계장 인사소개)
이상으로 계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국장님은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복지관광국장 김양천
관광진흥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참조)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고 일반업무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조경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서동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동완 위원
166쪽에요, 비응항 주변 해양체험 편익시설 조성사업 이게 이제 올해 6월이면 마무리가 되잖아요. 지금까지는, 지금까지는 데크설치는 다 완료가 됐죠?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아직 다 완료는 안 됐습니다.
서동완 위원
아직 다 안 됐어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서동완 위원
그럼 현재 거기를 아직은 준공이 안 돼서 이용을 못하나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지금 공사를 지금 진행 중인데요, 전체적으로 한 60%정도 공사가 진행이 됐고요. 그 한 절반 넘은 3분의 2 지점에 어떻게 보면 계곡이 하나 있습니다. 한 30m, 20m 넘어서, 20m에서 30m 계곡이 있어가지고 거기를 좀 어떻게 할 건가, 데크를 설치할려면은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서 저희가 그 위로 예전에 해안 군부대가 있었잖아요. 거기에 올라가는 그 도시계획도로와 접속을 할 건가 아니면 출렁다리로 할 건가 그런 것을 지금 검토를 좀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제 결정이 되면은 현재 보다 공기가 조금 늦어지겠지만 올해 안에 지금 완료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래요. 그러면 숙박시설 지금 예정지 같은 경우는 아직 어떻게 활용할 건가 아직 계획은 없고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숙박시설이요?
서동완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비응항에는 숙박시설이…
서동완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비응항에 숙박시설이…
서동완 위원
아니, 그거 말고, 여기 군부대 자리, 군부대 자리.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아, 예, 그것은 지금 투자, 산업혁신과 그쪽에서 지금 추진하는 걸로,
서동완 위원
아, 거기서 추진을 해요, 또 그것은?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서동완 위원
아니, 관광진흥과에서 같이 해야 되지 않나? 거기가 그럼 그 숙박시설은 지금 그대로 방치돼 있겠네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현재 제가 알기로 지금 매각할려다가 진행이 안된 걸로, 전에도 한번 진행이 어느 정도,
서동완 위원
아니, 근게 거기 있는 시설들. 그때 의회에서 한 두 번 가봤는데 이제 부대 자리잖아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서동완 위원
그러니까 인제 식당도 있을 것이고 뭐 여러 가지 이런 데 있잖아요. 숙소도 있고,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서동완 위원
근데 그런 것들 그럼 계속 지금 방치해놓는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지금 관리를 지금 그쪽에서 하고 있어서요.
서동완 위원
그럼 관리도 또 이렇게 이원화해서 한다는 것도 좀 그러네, 관리를? 관광진흥과에서 지금 여기 어쨌든 그 주변은 지금 조성사업은 지금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하잖아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서동완 위원
그럼 이것을 어느 한쪽에서 일원화를 해서 여기에서 숙박시설이면 숙박시설 뭣을 어떻게 할 거니까 여기는 이러 이런 것들이 필요해서 이렇게 이렇게 한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주변 환경조성은 관광진흥과에서 하고 숙소 그 숙박시설 관련해서 매각이라든지 향후계획은 또 다른 데에서 하고 하면 은 이게 좀 일원화가 안 되면은 좀 문제가 될 것 같은데 이것을… 저는 이게 다 관광진흥과로 넘어간 줄 알았더니 넘어가지 않았어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안 넘어가, 예전부터 뭐 부의장님 잘 아시겠지만 사우디 때부터 시작을 되어서,
서동완 위원
아니, 그건 옛날 얘기이고.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쭉 이렇게 진행이 되었던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거기서 지금 산업혁신과에서 지금 계속 관리를 하고 매각을 추진하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어쨌든 6월이나 6월 좀 넘어가면은 이제 준공이 된다는 거죠?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서동완 위원
이게 2006년, 16년도부터 인자 사업구상이 돼서 이거 하는데 이 사업을 처음에 기안할 때 어떤 목적으로 기안을 하셨나요? 이것을?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부의장님 잘 아시다시피 저기 비응항이 여러 가지 면에서 상권이라든가 관광객들이 많이 지금 죽었잖아요. 그래서 관광객 그 비응항 주변에 있는 상가들이나 또 찾는 분들이 비응항을 좀 활성화시켜줄 수 있는 방법들, 또 야간경관에 대해서 얘기를 좀 많이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그 비응항에 뭐 등대로라는 식당이 있는데 거기서 이쪽을 바라보면은 전에부터 그 야간경관 등을 많이 요청을 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해안데크를 쭉 연결을 좀 하고 거기에 경관까지 같이 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그 해안데크사업을 함으로써 비응항 관광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그렇게 연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뭐 지금 관광객 뭐 유치, 유인할려고 하는 것은 좋은데, 알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한테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지금 은파 저희가 지금 40억 들여서 지금 공사를 하고 있잖아요. 40억 들여서 지금 174쪽에 40억 들여서 공사를 하고 있는데 지금 비응항에도 그렇게 관광객 유인 차원에서 공사를 했고 은파수변도 사실은 관광객 유인하기 위해서 한단 말이에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서동완 위원
그건 인자 위치적인 문제, 사업적인 문제 때문에 감사 때도 지적을 했고 여러 가지 했었는데 어쨌든 군산에서 은파가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잖아요. 그럼 이 관광지를 어떻게 조성을 해서, 이 수변데크 말고, 제가 봤을 땐 수변데크로는 뭐 관광객 유인이 전 뭐 거의 안 된다고 보니까 유인할 수 있는 뭔가를 만들어야 된다, 뭔가를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제가 과장님한테 여러 가지 의견을 드렸잖아요. 이런 것들 검토를 하셔서 국비를 우리가 가져올 수도 있는 것들이 있는지를, 지금 어쨌든 우리가 고용위기지역이 지금 4월 달이면 끝나나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아직은, 연장이 뭐 된다는 얘기가 있는데 아직은 안 되는 거 같습니다.
서동완 위원
현재는 4월 달이면 끝나죠?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서동완 위원
그러니까 그 안에 어쨌든 우리가 그런 사업들을 할 수 있는 것들을 한번 연구를 해서 관광객들이 월명동 쪽, 구도심 쪽에서만 머물다 그냥 가는 것이 아니라 군산 시내 중심까지도 들어올 수 있는 것들 유인책을 좀 펴야 된다 좀 이렇게 보거든요. 그 부분들 좀 감안하셔가지고 대책을 꼭 좀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다른 질의하실, 예, 김종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예, 가봤습니다.
주차장은 뭐 저희가 조성한 건 아니지만 그 앞에 저희가 관광안내소하고 화장실을 조성했기 때문에 가봤는데요,
좀 좁더라고요.
주변이 좀 무질서하게 많이 상가건물들도 있고 뭐, 뭐라고 하죠? 오토바이 비슷한 게 탈 수 있는 것들도 여러 군데가 쭉 있더라고요.
예.
예.
예.
예.
예.
예, 저도 여기 이 과에 와가지고 현장을 가봤는데요, 아까 말씀드린대로 앞에 뭐 천막을 쳐서 자기 영업 범위보다 더 크게 천막을 친 부분도 좀 있고 여러 부분들에 대해서 문제점들이 많이 있는 걸 좀 봤습니다.
예.
예, 알겠습니다.
예.
예, 알겠습니다. 지금 저희 선유도 해수욕장 부분은 저희 항만해양과랑 서로 인수인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같이 나가서 점검하고 시설물에 대해서 같이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예. 겨울철 1, 2월 달은 바람 때문에 영업을 지금 중단하고 있습니다.
저희 시에서 당초에 계약을 할 때 1, 2월 달은 중단하는 걸로 하고 만약에 필요할 경우에 협의를 하는 걸로 하게 돼있습니다.
예, 위탁하고 있습니다.
예.
이번 설 연휴 때도 그쪽 관계자하고 만나서 영업 여부를 할 건가 안 할 건가를 좀 논의를 했는데 그쪽에서는 이번에 쉬겠다고 얘기를 좀 했었습니다.
예.
예.
예, 알겠습니다. 저희도 1년 지금 사용수익이 1년 반 남았거든요.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는 관광객 설 연휴 때에 솔직히 말씀드리면 선유도에 체험거리들이 많지 않아서 좀 말씀하는 과정이 서로 논의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그런 좀 영업이 안 이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 그냐면 도로가 개통되면서 거의 관광객들이 한 80%이상 늘었는데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은 좀 검토해볼 사항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여건이 변화가 됐으니까요, 검토를 더 하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예, 보충 좀 할게요.
위원장 조경수
예.
서동완 위원
저는 그 부분은 시에서 신중하게 해야 된다고 봐요. 처음에 협약서를 썼잖아요. 그럼 협약서의 외 것들은 다시 협약서를 써야 된다라고 보거든요. 이번에 감사 때도 지적을 했지마는 이 사람들이 연간 사용료는 약 한 1억 5천 정도 내고 있는데 수익은 10억이 넘어가요.
물론 그 수익 속에는 뭐 여러 가지가 있겠죠, 지출되는 부분들이. 어쨌든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계약상으로 그렇게 됐으면은 인제 겨울이 한번 남았잖아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한번 남았습니다.
서동완 위원
예, 한번 겨울이 남았기 때문에 이 겨울에는 어떻게 두 달간에 운영을 허가를 할 거면은 다시 협약서를 써야 된다고 봐요. 그렇죠? 현재는 협약서는 1, 2월은 쉬게 돼있으니까. 그렇죠? 정확하게 해야 되는 거니까. 그러면 겨울에는 인자 수익이 발생되는 게 적을 거 아니에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서동완 위원
그러면은 1억 4,800 외에 그러면은 얼마를 더 우리가 부과를 할 건지, 그러면 인자 그 사람들이 판단을 하겠죠. 자기들이 더 수익을 낼 것이 있으면은 그만큼을 내고라도 운영을 한다고 할 것이고 수익이 안 나면은 안 한다고 할 것이고. 그렇죠? 근데 이제 우리가 관광객들이 왔다가 그냥 간다고 해서 그것들 무조건 그 사람들 편, 이롭게끄름 해주면 안 된다는 거죠. 그 부분은, 우리 시 돈이 들어간 거니까. 그리고 정확히 말하면 이거 위탁 아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사용수익입니다.
서동완 위원
예, 사용수익허가예요. 위탁 아니에요. 위탁은 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되지만 사용수익허가는 의회의 동의를 안 받고 한 거기 때문에 이거 사용수익허가예요. 그 부분 정확히, 명확히 해주시고, 그리고 이 부분은 말씀드린 것처럼 조례를 만들어서 다음에는 위탁으로 가야 된다, 그래서 제가 조례를 지금 한번 보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될지. 우리 저 무슨 산이죠?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청암산,
서동완 위원
청암산에 오토 그것처럼 조례를 만들어서 위탁을 할 수 있게끄름 한번 정확히 봐야 되고, 그리고 과장님한테 말씀드렸던 거 그거 3억인가 들여가지고서나 지금 전망대 조성된 거 사업 다 끝났나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끝났습니다.
서동완 위원
사업 끝났어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서동완 위원
그 비용은 어떻게 하시기로 했어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원래 우리 협약서에 보면은 사용자가 공사를 할 때는 우리 시의 승인을 받게 돼있는 부분이 있고요. 그렇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한 명시된 사항이 아니고,
서동완 위원
아니, 제 얘기는 뭐냐면은 사용수익허가가 됐든 위탁이 됐든 주잖아요. 주면은 작은 것들, 그러니까 그 형태가 변경이 되지 않는 것들은 자발적으로 하면 돼요. 근데 형태가 변경이 되는 것들은 나중에 원상복귀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시하고 협약이 돼있어요. 그렇죠?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서동완 위원
그래서 협의를 해서 설치를 할 건지 말 건지를 하는 거고 그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 시는 우리 시가 사용수익허가를 줬음에도 불구하고 3억 정도 이상을 들여서 지금 전망대를 갖다가 우리가 어떻게 보면 보안을 해준 거잖아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서동완 위원
그럼 협약서 따로, 시에서 하는 행정 따로, 그래도 예산을 갖다가 우리가 3억이나 더 추가로 지출했단 말이에요. 이 부분은 정확히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 부분을 저도 법적인 검토를 받을 거예요, 어떻게 될지를. 우리 의회에 거기다 받을 거니까 정확히 검토해봐서 향후에 관광진흥과에서 그 부분 어떻게 할 건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대책을 마련하셔야 할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서동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이 부분에 대해서요, 보면은 지금 전망대 입장료가 발생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위원장 조경수
그럼 애초에 그 계약할 때 전망대 입장료도 포함돼 있었나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포함이 돼있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예, 그래요. 알겠습니다.
또 다른 추가적인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예. 서동완 위원님.
서동완 위원
179쪽에요, 관광지 운영 효율성 제고 해서 은파 지금 호수공원 돼 있잖아요. 조금 전에도 은파하고 관련돼서 말씀 한번 드렸었는데 어쨌든 군산의 대표적인 관광지가 지금 은파란 말이에요. 근데 관광안내소가 있죠, 초입에?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쵸?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서동완 위원
그 관광안내소가 지금 기능은, 제 기능 역할을 하고 있나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지금은,
서동완 위원
예를 들어서 토요일이나 휴일 때 거기 문을 여나요? 안 여나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직원들이 교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아, 교대로 근무해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근무하고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근데 제가 왜 봤을 때는 거기에 그 무슨 오토바이인가 뭔가 들어가 있고 문이 닫혀져 있었지?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지금 현재는 교대로 근무를 하고 있고요, 인자 필요에 따라서 순찰이라든가 그런 부분도 있을 수 있으니까 그것은 저희가 확인을 당장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아니, 왜 그러냐면은,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연휴 때라든가는 저희 인자 그 우리 사무실에 있는 내근 직원까지 편성을 해가지고 같이 근무를 좀 하고 있거든요.
서동완 위원
자, 거기가 어쨌든 우리 은파안내소잖아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서동완 위원
안내소라고 하면은 최소한의 일과 시간, 그리고 특히 휴일, 휴일은 어쨌든 관광객들이 더 올 거라고 보고, 그 해서 안내소가 좀 운영이 되게 해야 되는데 제가 한 세 번 정도인가를 휴일에 가서 이렇게 봤는데 그 안에 그 무슨 오토바이인가 있죠? 순찰 도는 오토바이인가 뭐가 있잖아요. 그 오토바이가 안에 들어가 있고 문이 닫혀져 있더라고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그 부분은 제가 다시 한 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래서 그 운영을 어쨌든 관광안내소는 우리가 인제 물론 쉬는 날도 있어야겠죠, 주중에. 그러면 언제가 쉬는 건지하고 운영을 어떻게 할 건지를 좀 해서 여기가 군산을 대표하는 좀 관광지라고 하면은 거기에 걸맞게 안내소도 운영이 돼야 된다, 그러면 거기가 은파만 관광 안내하는 게 아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맞습니다.
서동완 위원
혹시 원도심을 들리지 않고 거기 먼저 오시는 분들한테는 원도심 쪽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뭐 리플렛이라든지 이런 거 갖다놓고서나 안내도 할 수 있는 거고 그렇잖아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서동완 위원
그래서 좀 어쨌든 사무실이 있고 운영이 되니까 그런 부분들까지 좀 신경써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자 위원
과장님, 자료요청 하나 할려고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김영자 위원
그 시간여행이던가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김영자 위원
그거 세부계획서 하나 요청할게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올해 치는 아직 세부계획,
김영자 위원
2018년도.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18년도 거요? 예, 알겠습니다.
김영자 위원
예.
위원장 조경수
예, 한안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안길 위원
과장님, 176쪽 관련해서 제가 질문 한 가지 하겠습니다. 지금 일각에서는 우리 월명산 전망대 이 부분이 너무 협소하다, 높이도 그렇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 이렇게 자꾸 문제제기를 하고 있어요. 그럼 과에서는 지금 어떻게 파악하고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이거 관련해 가지고 김중신 의원님께서도 5분발언을 하셔가지고 저희가 어제, 그제 문화재청을 방문을 했습니다. 가서 그 직원들하고 면담을 해서 저희 우리 군산시 생각은 이것을 더 크게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여러 뭐 집행부도 그렇고 위원님들도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고 가장 중요한 것은 500m 이내에 군산 세관이 국가문화재로 지정이 됐어요. 그래서 그 안에서 어떤 행위를 할 경우에는 협의를 하게 돼있습니다.
한안길 위원
문화재청과?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협의를 하게 돼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협의를 좀 하고 왔고요. 그래서 그 직원들하고는 우리시 군산시 의견에 대해서는 얘기를 했고 저희가 3월 초까지 전망대에 대한 자료를 다 보강을 해서 서류를 제출해 주면 현지 실사를 나와서 3월 말쯤에 위원회를 한번 열겠다 그렇게 말씀을 좀 했습니다. 거기까지 진행을 하고 왔습니다.
한안길 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없으십니까?
(침묵)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관광진흥과,
예, 한안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안길 위원
163쪽 관련해서 지금 다른 위원님들께서 질문 안 하시기 때문에 제가 한번 질문하겠는데요, 이게 큰 우리 관광진흥과의 화두가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지금 현재 지금까지 축제준비는 어디까지 돼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저희가 지금 2월에 저희가 시간여행축제위원회 교체되는 위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회 정비를 좀 하고 있고요. 저희가 이번 주 금요일 날 22일 날 월명동주민센터에서 뭐 시민전문가, 그 지역주민들, 뭐 상인들 전부 모여가지고 공청회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3월 달에 그것을 근거로 해가지고 축제위원회를 개최를 할 예정으로 돼있습니다.
한안길 위원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현재 그 공무원들에, 과장님도 금방 바뀌셨지만 그렇게 잦은 이동과 여러 가지 문제로 연속성이 지금 결여되고 있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한안길 위원
그렇다면 원탑을 하나 민간업자, 민간인이랄지 이렇게 초빙을 해가지고 이 부분을 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마련해봤으면 좋겠다라는 위원님들의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었어요. 혹시 이 부분 어떻게 연구하고 계십니까?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지금 저희가 인자 문화예술과하고도 얘기를 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요. 그쪽에 저희가 추천을 받은 관광 관련 전문 교수님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분이 김제에도 벽골제축제 말고도 다른 축제를 좀 하신 분도 있고 뭐 진주에 남강축제도 계획하시고 야행도 뭐 계획하신 분이 계셔가지고 일단 얘기를 한 부분이 있습니다. 확정은 안 됐는데 의견을 들어볼려고 하는 그런 부분까지는 진행이 된 부분이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축제위원이 구성이 되고 더 하면은 여러 번 지금 미팅을 해야 될 부분도 있습니다. 거기에는 인자 위원님들하고 간담회도 포함이 돼있고 그런 사항들을 좀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한안길 위원
그렇죠. 최소한 3월 달, 4월 달까지는 모든 계획이 완성이 돼서 인선까지도 만약에 한다면 인선까지도 확정이 돼서 4월부터는 이렇게 준비가 돼야 된다, 그래야만이 훌륭한 이게 될 수가 있고 단발성으로만 이렇게 계속 생각하지 마시고 3년이면 3년, 5년이면 5년 장기 플랜을 가지고 이 시간여행축제를 좀 접근했으면 좋겠다, 책임지고, 교수들 자문만 얻을 것이 아니라 책임지고 이것을 할 수 있는 원탑을 한번 구상해 보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한번 하고 있거든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알겠습니다.
한안길 위원
과장님, 과장님은 지금 어떻게, 지금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요?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제가 일로 오면서 위원님들도 그렇고 여러 분야에서 시간여행축제에 대해서 걱정하시고 조언을 하신 부분들 많이 좀 들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축제는 전반적으로 좀 변화를 줄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아직은 저희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도 그렇고 저희 축제계장도 그렇고 담당 직원도 이제 채 한 달이 안된 부분이라 고민을 지금 많이 하고 있는데 아직 확정된 것은 없어가지고 좀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한안길 위원
집행부에서는 얘기 들려오는 소리가 다시 이 부분에 대해서 뭐 예산을 올리네, 어쩌네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 그런데 그 예산이 올라오기 전에 예산심의를 하기 전에 이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가닥이 잡혀야 의회에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전혀 그런 것 없이 예산만 만약에 세워달라고 한다면 작년과 똑같은 재작년과 똑같은 이런 행사밖에는 될 수 없다, 그리고 야행하고 섞여서 군산 시간여행축제가 그냥 보편타당한 그런 축제밖에는 될 수 없다, 이런 부분이 있으니 최소한 다음 의회 임시회가 열리는 3월 전까지는 모든 계획이 조금 섰으면 좋겠다, 물론 시간적으로 물리적으로 좀 촉박한 것은 있을지라도 큰 가닥이라도 잡아서 이런 부분이 조금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그리고 군산만의 축제가 되고 한번 방문하면 다시 오고 싶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제가 김제 벽골제를 여러 번 가봤어요.
김제 벽골제를 여러 번 가봤는데 실제로 거기에서 특별한 거 없어요, 특별한 거. 그런데도 뭐 대한민국 제일의 축제다, 어쩌다 이렇게 하는데 그 정도면 우리 군산도 그 정도는 해낼 수 있지 않겠느냐 저희는 이런 생각을 감히 한번 해보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책임지고 할 수 있는 정말 축제의 달인이나 전문가를 한번 초빙해 가지고 자문도 얻고 그분이 만약에 책임질 수 있으면 책임지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이런 축제가 한번 됐으면 좋겠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예, 알겠습니다.
한안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침묵)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관광진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4분 회의중지
14시37분 계속개의
위원장 조경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은 나오셔서 소속 계장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영란입니다.
체육진흥과 소속 계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각 계장 인사소개)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국장님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복지관광국장 김양천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참조)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일반업무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조경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배형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형원 위원
과장님, 여기에는 안 썼는데 암장 예산하고 앞으로 사업계획 어떻게 할 것인지 좀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인공암장은 현재 작년도 본예산에 약 4억이 예산이 계상되었고요. 그 인공암장에 대한 시설 개보수로 4억이 예산이 되어서 지금 설계 중이고 4월 달 정도에 그 공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배형원 위원
어디에 기준을 맞추고 할려고 그러세요? 예를 들면 그냥 청소년 힐링이나 군산시 안에서만 쓸 계획인지 아니면은 국제경기가 가능한 그런 수준으로 할 건지 아니면 국내용으로만 쓸 건지 어떤 기준으로 하는가에 따라서 예산이 굉장히 차이가 많거든요.
근데 기왕에 암장이 인제 국제대회를 치룰 수 있는 그런 종목이 됐으니까 우리 군산시가 이 체육진흥 업무가 조금 많이 확장성을 가지고 지금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그런 중간에 있잖아요. 그렇다면 지금 현재 예산이나 설계에 있어서 변화가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국제대회를 하기 위해서는 스피드 벽이 반드시 있어야 되는데 그 스피드 벽이 현재 우리 군산에는 없기 때문에 이번 추경에 새로운 스피드 벽 하기 위해서 저희가 예산을 계상을 했고요. 지금 저희가 사업비 딴 것은 국가공모로 사업비 딴 것은 현재 있는 시설을 개보수 차원에서 했기 때문에 국제대회까지는 조금 무리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스피드 벽에 대한 신규사업을 하고 난 이후에 가을철 정도에는 국내외 경기, 국제 대회가 가능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배형원 위원
그러면 현재 하는 거 외에 추가로 예산이 더 필요하고 추경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란 뜻이죠?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그렇습니다.
배형원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한안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안길 위원
과장님, 지금 현재 그 국비사업 확보하셨죠?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확보했습니다.
한안길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추경에 올리신다고 그랬는데 지금 어디까지 어떻게 지금 개보수로 하실 계획이에요? 왜 그러냐면 지난번에 저희가 한군데를 다녀왔는데 한 12억 정도 들으니까 아주 좋게 했더라고요.
근데 제가 지금 여기 클라이밍 하는 분들한테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3면이 연결이 안 돼가지고 이 부분에 애로사항도 많고 지금 현재 그 3면을 연결하고 이렇게 할 경우에는 현재 있는 것을 전부 다 뜯어가지고 다시 하는 것이 그것이 효과적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실질적으로 우리 지금 인공암장을 이용하는 이용의 빈도수도 적고 지도사의 문제도 있고 이래서 이 부분을 신중하게 접근했으면 좋겠다라는 이런 이야기들을 하더라고요.
물론 요구는 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요구는 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데 과장님 견해는 어떠십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인공암장은 외벽은 전부 다 철거를 하고 새로운 것으로 하기로 그렇게 설계에 반영시켰습니다.
한안길 위원
그게 지금 4억입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한안길 위원
그러면 어떤 것을 더 필요로 하는 거죠? 추경에 세워진다는 것이 어떤 것이 더 필요한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추경에 세워지는 것은 지금 국제대회를 하기 위해서는 스피드 벽이 필요한데요. 현재 인공암장하고 우리 화장실 그 옆에 공간이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새로운 스피드 벽을 하나 설치할 예정입니다.
한안길 위원
증축을 하겠다?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그렇습니다.
한안길 위원
그러니까 3면을 연결하고 거기에 스피드 벽을 하나 더 설치하겠다, 그러면 추경에는 얼마나 더 소요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이번에 추경에 저희가 4억을 올렸습니다.
한안길 위원
4억을 들였을 때 지금 현재 새로 신축하는 것과 한 2억 정도만 가지면 새로 신축할 수 있는 이런 것이 있다는데 이렇게 무리하게 했을 때 수요는 혹시 수요도 조사는 해보셨습니까? 무조건 국제대회랄지 국내대회를 유치하고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 우리 군산시가 어느 정도 운영을 하고 그러는지 수요도 조사는 하셨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수요조사는 저희가 1일 20명, 한 달에 200명, 연 한 1,300에서 1,500명 정도가 사용하는 것으로 저희가 체육회에서 보고를 받았고요. 이 4억 예산을 세우기 위해서 저희 직원도, 저희 직원하고 체육회 직원하고 해서 한 3군데 정도 벤치마킹을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산출한 것이 4억, 약 4억 원 정도가 됩니다.
한안길 위원
제가 연락처를 주셔서 제가 이분들하고 이야기한 바로는 지금 현재 1년에 6개월 내지 7개월밖에는 인공암장을 쓰지 못한다 이거예요, 실내가 없고 밖에가 다 있기 때문에. 바람이 불고, 군산시는 특히 바람이 불고 춥기 때문에 실내가 없기 때문에 6개월 내지 7개월밖에 쓰지 않는데 그것도 지금, 아니요, 실외에서. 실내는 없으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실내에 있습니다.
한안길 위원
실내에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있습니다.
한안길 위원
아무튼 실외에서 6개월 내지 7개월 정도 쓸 수 있다 이거예요. 근데 문제가 뭐냐, 지금 현재 전에 처음부터 있었던 분들이 지금 저쪽 GM이랄지 이런 분들이 많이 빠져나가가지고 지금 현재 여기에 오는 사람들이 20명, 몇 명 이렇게 찾는데 실제로 그분들은 그렇게 많이 오지 않는다, 그리고 지도사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체육회에 보고를 받을게 아니라 우리 체육진흥과에서 수요조사를 해서 정말 인공암장이 군산시에 필요한 건지, 필요하면 어느 규모가 필요한 건지 이거는 체육회에 맡기지 말고 우리 시에서 이거를 확인해봐야 되지 않느냐 저는 이런 생각을 하는데요.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저희 시에서도 그 스피드 벽이라든지 지금은 체육시설이 굉장히 이제 현대화되고 많은 사람들이 고급된 시설을 원하기 때문에 저희 과에서도 필요하니까, 필요하니까 저희 계장하고 직원이 벤치마킹을 다녀왔고, 또 여기에 대한 예산을 요구한 것입니다.
한안길 위원
그럼 국비 지금 4억 추진하는 추진체가 어디가 있었습니까? 우리,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국비가 아니라 저희가 시비로 예산을 올렸습니다.
한안길 위원
아니요. 지금 국비 내려온 것 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근데 그것은 개보수.
한안길 위원
그러니까 개보수 이거를 추진체가 어디입니까? 우리 군산시에서 추진했습니까? 아니면 다른 데에서 도움을 받아서 이걸 했습니까, 국비를? 국비 내려오는 과정을 볼 때 이게 군산시에서 요구를 해서 이렇게,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저희 우리 군산시에서 문체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에 저희가 사업을 신청해서 공모사업에 선정이 된 것입니다.
한안길 위원
그러면 이걸 할 때 추진을 할 때 그럼 이거 수요도조사도 같이 체육회에 맡긴 겁니까? 아니면 군산시에서 수요조사를 한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저희가 인자 체육회에다가 위탁을 줬기 때문에 연간 사용인원 이런 것들은 체육회에서 저희가 받았죠.
한안길 위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한안길 위원
과장님, 그런데 지금 인공암장이 제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는 건 과장님이 더 잘 아시지 않습니까. 근데 체육회에 줘서 인공암장이 제대로 추진되지, 제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는데, 그리고 지금 현재 그쪽에서 쓰는 운영비 같은 거 이런 것도 문제가 많고 이러는데 그냥 그쪽에서만 받아가지고 이야기를 했을 경우에는 이거는 정확한 수요조사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거 한 번 더 점검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잘 알겠습니다.
한안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서동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동완 위원
과장님, 서군산 축구장 같은 경우는 지금 어떻게 돼가요?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서군산 축구장은 저희가 이번에 국비, 저희가 축구장 하나 만드는데 한 30억 정도가 소요된다고 해서요. 저희가 금년에 국비사업 균특으로 한 30%정도 사업비를 좀 확보해서 축구장을 한번 조성해보고자 지금 자료 준비 중에 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러면 그거를 어떻게 해야 돼요? 공모식으로 해야 돼요?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저희가 공모를 하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공모로?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서동완 위원
근게 조성은 한다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조성하겠습니다. 축구장하고 수영장하고 2개 있잖아요. 축구장은 저희가 균특, 문화체육부에서 추진하는 균특사업으로 저희가 추진하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수영장은?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수영장은 시장님께서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좀 의견을 청취를 하고 또 이번에 미성동에서도 그 의견이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규모면도 조금 생각을 해봐야 되겠고요. 그래서 조금 더 절차가 조금 더 필요할 거 같아서,
서동완 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을 어쨌든 저희가 지금 축구장을 한다고 했다가 지금 수영장까지 지금 같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사업이 좀 변경이 있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서동완 위원
그렇다라고 그러면은 사업 구상을 정확히 하셔가지고 위원님들하고 좀 간담회를 해서 이런 방향으로 이렇게 할려고 한다라든지 하고 위원님들의 의견도 좀 듣고 사업을 해야 되는데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지금 그 내용도 보고도 안 되고 있고 분명히 축구장하고 수영장을 한다고는 들었는데 어떻게 진행한다까지는 모르고, 그럼 집행부에서 나중에 또 막 어떻게 쭉쭉 해가지고서나 사업 딱 됐는데 위원들의 의견이나 이런 것들이 반영이 안 돼서 덜컥 또 뭐 “공모에서 됐습니다.” 또 하면서 해달라고 하면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공모해봤자 30%라고 해봤자 9억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서동완 위원
9억이고 그러면 우리, 우리 시비로는 한 21억을 들어가야 되는데 신중해야 된다는 거죠, 신중해야 된다는 거. 그래서 그 내용 축구장하고 수영장 관련해서는 다음에 한번 의원들하고 사업구상을 하셔서 간담회를 한번 하고, 어떻게 할 건지 좀 그렇게 한번 계획을 세워주시고요. 해양레포츠센터 같은 경우는 지금 3월 달에 준공이 원래 목표, 준공한다고 했는데 지금 그렇게 돼가고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지금 한 92% 정도가 사업이 완료되었고요. 저희가 저희 과 준공을 하고 그 이후에는 해양환경과로, 해양환경과로 이관을 하겠습니다. 업무분장이 이번에 조직개편 하면서 업무분장이 해양환경과로 해양레포츠라든지 이런 부분은 저쪽으로 이관이 됐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러면 운영은 그쪽에서 하는 거고?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운영은 그쪽에서 합니다.
서동완 위원
여기서는 준공만 해주는 거고?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서동완 위원
근데 이것도 시설물인데,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해양, 해양환경과가 생겨가지고,
서동완 위원
아니, 그러니까 어쨌든,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우리 조직상에서 해양레포츠라든지 그쪽으로 전부 다 이관하게끔 그렇게 조직이 되었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어떻게 해야 될지를 좀 봐야겠네, 해양환경은 말 그대로 환경만, 환경 쪽이잖아요. 근데 이건 지금 해양 스포츠 관이잖아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서동완 위원
환경하고 스포츠하고는 분명히 다른 부분인 거니까 업무분장을 어떻게 되는지는 제가 지금,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해양레저가 그쪽으로 업무가 넘어갔기 때문에 그럽니다. 해양,
서동완 위원
해양레저가?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해양레저, 해양스포츠가.
서동완 위원
해양스포츠가?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서동완 위원
그것도,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저기 8월 달에 하는 해양레포츠 제전을 저희가 작년도에 공모사업 따왔잖아요. 그 업무도 해양환경, 해양항만과로 다 넘어갔기 때문에,
서동완 위원
그러니까 업무분장이, 업무분장이 좀 애매하네요. 해양항만 쪽이라고 하면 항만정책 그쪽에 관련된 사업을 주로 했던 건데 이건 또 이제 새로운 거잖아요. 스포츠 개념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서동완 위원
스포츠 개념,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거기에 레저팀이 하나 있습니다. 해양 레저,
서동완 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이것을 우리 그 체육진흥과로 와가지고 사업을 하는 것이 맞지 그쪽으로 사업을… 글쎄요, 하여간 어쨌든 준공을 해서 그쪽으로 넘겨주고 운영은 이제 거기에서 한다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그렇습니다.
서동완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이제 그것도 제가 국장님한테 자료를 좀 달라고 했는데 우리가 보면은 군산시 체육회가 있고 장애인 체육회가 있고 스포츠클럽이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서동완 위원
이 스포츠클럽은 뭐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스포츠클럽은 2013년도에 문체부하고 대한체육회에서 추진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공공시설을 이용해서 다양한 연령층이나 계층들의 지역주민들한테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독일이나 일본에 벤치마킹을 해서 딴 선진형 공공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스포츠클럽입니다. 이 대한체육회 소속 군산체육회 하부조직이 군산 스포츠클럽입니다.
서동완 위원
이게 법적인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법적인 겁니다, 이것도.
서동완 위원
그럼 다른 지자체도 이게 다 있다는 얘기네?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전부 다 있습니다. 전국에 한 76개소가 있습니다. 76개소가 있고 금년에 한 또 25개소가 늘어날 예정인데요. 뭐 1개 있어야 된다, 2개 있어야 된다, 이런 건 아닙니다. 우리 군산에도 지금 동부권에 하나 생겨갖고 2개가 있잖아요. 2개가 있는데 이렇게 계속 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긴 합니다.
서동완 위원
우리가 그럼 지금 어디 있어요? 동부권은 이번에 생긴 거죠?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서동완 위원
그럼 또 어디가 있다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이번엔가 작년 12월 달인가 그때 생겼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러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롯데몰 상가 옆에.
서동완 위원
그러니까 또 어디가 있어요? 2개가 있다면서,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실내, 우리가 그 실내배드민턴장. 거기하고는 저희가 시설물 무상사용에 대한 협약을 해서 저희가 체육시설을 거기 스포츠클럽 사무실이 거기가 하게끔 돼있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럼 여기에 관련된 지원해주는 뭐 조례나 이런 근거가 어떤 근거로 해줘요?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이것은 아까 지금 말씀드렸지만 그 공공,
서동완 위원
아니, 예를 들어서 체육회는 인자 법이 있고 우리가 조례가 만들어서 이렇게 이렇게 한다라고 돼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스포츠클럽이면은 그거 지원해줄 수 있는, 말씀하시는 무상으로 어떤 지원해줄 수 있는 근거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근거는 있습니다. 제가,
서동완 위원
어떤 근거? 조례가 개정이 됐어요? 조례도 그럼 안 만들고서나 그냥 이거 다 해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자료를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그 조례가 어떤 근거가 있고 지금 말씀하신 배드민턴장하고 여기하고 지금 우리가 스포츠클럽을 운영한다고 했잖아요? 여기에 어떤 지원을 해주는지, 예를 들어서 뭐 건물을 무상으로 쓴다라든지 아니면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서 어떤 예산을 지원해 주는지 그리고 거기 관련된 조직도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서동완 위원
이 관련된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지원을 해줄라면 지원근거가 있어야 돼요. 근데 스포츠클럽은 말씀하신 것처럼 작년에 생긴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가 조례에 근거하지 않고 임의대로, 예를 들어서 무상으로 뭘 사용하게 한다라든지 지원해준다 하면은 이건 좀 문제가 있거든,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당연합니다. 그건 뭐 조례나 이런 거 없이 저희가 해주면 안 되고요. 문화체육부에서 2013년도에 이것을 처음 시행했고 처음에 3년 동안에는 대한체육회에서 한 연간 3억씩 계속 운영비하고 인건비를 주고요. 그 다음에 3년이 끝나고 난 이후에는 이분들이 인자 자생으로 하고 있는 것이 현재 인자 올해, 작년까지, 작년부터는 저희가 운영비 같은 것을 안 줬습니다.
그리고 우리 군산시에서는 지금 23개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이 프로그램에 대한 사업비 약 4,900만 원을 저희가 지원하고 있으며 도에서 2천만 원, 우리 시에서 또 저기에서 2천만 원 더,
서동완 위원
그러니까 그런 내용들을 자료로 한번 주시라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알겠습니다.
서동완 위원
지원 근거라든지 이런 것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이것과 관련된 제가 한 말씀 하면요, 체육진흥과 총 예산이 얼마 정도 되죠?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저희가 135억 정도 됩니다.
위원장 조경수
그 예산에 비해서 업무보고 책자가 너무 부실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내용들이 많이 빠진 거 같아요. 아까 그 뭐냐 그런 부분이라든지 서동완 위원님께서 서부권 뭐 체육관, 축구장 그것에 대한 사업이라든지 지금 스포츠센터사업도 여기다 안 넣었죠?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일단 스포츠센터 같은 경우,
위원장 조경수
그러니까 지금 현재 그런 보고를 안 해주면은 다른 위원님들이 잘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업무보고 할 때 책자를 좀더 내실 있게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알겠습니다.
한안길 위원
과장님, 제가 지금 교육지원과 업무보고 때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지금 그쪽에서는 발달장애인 평생교육관에 버스 2대가, 반복해서 말씀드리는데 버스 2대를 지금 임차해 가지고 그 아이들 24명을 지금 등하교를 시켜요.
근데 지금 2층에 있는 우리 그 장애인체육관도 굉장히 많이 교통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등하교 시에 같이 탈 수는 없는 상황이니까 등하교가 끝나면 그 부분을 이용해서 남은 시간이 어떻게 그분들하고 계약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남은 시간을 위해서 우리 장애인분들이 교통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다면 우리 조금만 더 부담을 해서 할 수가 있다면 한 대를 그냥 등하교만 쓰기에는 너무 아까우니까 여기서 조금만 더 보태면 뭐 이중계약이 아니라 조금만 더 보태면 군산시에서 계약을 하게 되면 이 장애인, 우리 장애우들을 원활하게 여기 체육관까지 올 수 있도록 수송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지 않느냐 저런 이야기를 말씀을 드렸거든요.
장영재 과장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한번 협의하겠다고. 그러니까 이번 끝나면 협의하셔서 저 밖으로 치우쳐있는 이 장애인시설에 대해서 같이 교통편의를 할 수 있도록 한번 심도 있게 한번 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잘 알겠습니다.
한안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예, 배형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형원 위원
과장님, 장애인체육관 지금 뭐 막 시작해 가지고 열심히 할려고 그러는 거는 잘 알겠는데 그 장애인들 중에 부득이 낮에 시간을 내지 못해서 저녁시간에 체력보강이나 좀 이용하고자 하는 여론이 일부 있어요.
그래서 좀 어렵겠지만 저녁시간을 할애해서 장애인들이 체력보강하고 체육활동, 이 체육활동 자체는 또 재활이랄지 이런 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좀 시간을 확대를 해서 활용될 수 있도록 좀 했으면 좋겠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그러니까 지금 저희가 저녁시간은 전혀 생각을 좀 못했습니다. 왜냐면 지금 저희 장애인 그것은 대부분이 그 단체에서 좀 주로 많이 대관을 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그래서 밤에 오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미처 생각을 못했는데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배형원 위원
실제로 낮에 부득이한 일로 활동에 제한을 받는 분들은 저녁시간이 필요한 분들도 계세요. 그런데 거기에는 꼭 무슨 종목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체력보강실 있잖아요, 따로. 이제 그런 데에 그 장애를 좀 개선하거나 아니면은 건강상의 문제로 인해서 체력보강이 필요한 분들이 실제로 이용을 하고자 하는 분들이 계세요.
근데 그래서 뭐 가능하다면은 뭐 여론조사 이런 것도 필요하겠지만 실제로 어려움이 있으니까 우선은 그 여론이 잡히는 대로 일부 좀 시간을 확대해서 하는 방안을 좀 적극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알겠습니다.
배형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경수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침묵)
지금 현재 스포츠100센터 여기 보시면은 기존에 있는 체육진흥과 사무실이 그쪽으로 옮기죠?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그럼 기존에 있는 지금 현재 그 사무실은 어떻게 운영할 계획인가요?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기존에 있는 사무실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쓰겠다 이런 안은 지금 현재 전혀 없습니다. 다만, 월명체육관을 이용했을 경우, 즉 KCC 농구를 예를 든다면 농구의 치어리더들 옷 갈아입는 장소라든지 기타 심판들, 기타 다른 분들이 좀 활용장소가 없어가지고 귀빈실이나 제 사무실 좀 비워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그분들, 즉 월명체육관을 이용하는 분들한테 좀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좀 좋겠다는 것이 저희 과의 생각입니다. 아직 구체적으로는 뭐 계획 세운 것은 없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그때 뭐 다양한 의견도 나오고 지역주민들하고도 또 이야기도 나눈 것도 있고 그런 거 아시죠?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위원장 조경수
뭐 지역주민들한테 뭐 피트니스센터를 이렇게 만들어 준다든지 그런 계획도 있었어요. 그런 계획 같은 것들을,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들었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잘 검토해 가지고 향후에 그것을 어떻게 활용했을 때 많은 지역주민들한테 도움이 될지, 또 그 운영을 관리하는데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 한번 잘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조경수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체육진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 또한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6회 군산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5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 제6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4분 산회
출석위원(9명)
위원 조경수 위원 정지숙 위원 한안길 위원 우종삼 위원 김영일 위원 배형원 위원 김종숙 위원 서동완 위원 김영자
출석전문위원(1명)
전문위원 이종혁
출석공무원(5명)
복지관광국장 김양천 위생행정과장 오숙자 문화예술과장 두양수 관광진흥과장 황관선 체육진흥과장 김영란
회의록서명(1명)
위원장 조경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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