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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회 군산시의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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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11회 군산시의회 (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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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호
  • 군산시의회

일시

2006년 11월 14일

의사일정

1.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 가. 자치행정국 소관

심사된 안건

1.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 가. 자치행정국 소관
10시 00분 개의
위원장 진희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1회 군산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금번 회의 중 우리 위원회 의사일정은 주요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2건에 대한 처리 등 위원 여러분께 배부해드린 의사일정 계획과 같이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에 다른 이의 없으십니까?
(일동 없습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안 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회가 내실 있고 보다 심도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안건
1.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
가. 자치행정국 소관
위원장 진희완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 순서는 자치행정국, 복지환경국, 감사담당관실, 보건소 순으로 하고자 하며 보고방법은 관계국장이 일반현황 등에 대한 총괄보고를 한 후 담당과장으로부터 소관 업무보고 및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자치행정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 나오셔서 일반현황 등에 대하여 총괄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 임갑수
자치행정국장 임갑수입니다.
금년 한해도 저희 자치행정국 업무추진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하여 주신 존경하는 진희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주요 업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 참조 바람)
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총무과 소관부터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 관계공무원은 남으시고 다른 공무원께서는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공무원 퇴장)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10분 회의중지
10시 18분 계속개의
위원장 진희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김도규
총무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 참조 바람)
위원장 진희완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희 위원님!
박정희 위원
박정희 위원입니다.
13페이지 인력운영의 효율적인 인사행정입니다. 정기 인사를 하는데 있어서 18페이지를 보면 직위 공개모집제도를 운영하는데 공개모집을 통해서 기피부서에 가시는 분들에게 인센티브를 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2006년도 추진실적을 보니까 직위공모를 했는데 18쪽에 보면 대상직위에 체육진흥, 도시계획, 도로관리가 기피부서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13쪽 보면 올해 직위공모를 했는데 감사담당과 시정담당이었습니다. 이곳이 공무원들 기피부서입니까?
총무과장 김도규
우선 저희들이 선호부서를 먼저 해보았습니다. 선호부서가 인사, 감사, 말하자면 평가하면 상위를 받을 수 있는 직위를 서로 하려고 해서 했는데 실제 거기 가면 그분들이 근평도 거의 수로 나오기 때문에 효율성을 못느끼기에 저희들이 소기에 성과를 달성 못해서 내년에는 반대로 기피부서와 격무부서를 하려고 합니다.
박정희 위원
올해는 선호 부서를 한번 해보았더니,
총무과장 김도규
그렇습니다. 금년에는 선호부서입니다.
박정희 위원
효율성이 떨어져서 내년에는 기피부서를 운영해보신다는 것입니까?
총무과장 김도규
예.
박정희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17페이지 소중한 만남 신규직원 멘토링 제도 운영은 아주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규직원이 들어왔을 때 누군가 잘 아는 사람들이 업무적인 내용을 도와서 같이 멘토링을 한다면 업무에 효과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상자를 보니까 출신지, 근무지, 분장사무 등 여러 가지 대상자를 고려한다고 했는데 출신지가 들어가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여 주십시오.
총무과장 김도규
출신지라고 하면 예를 들어 나운 3동이다 하면 그 근방에서 거주하기 때문에 대화도 쉽고 만나기가 좋다는 뜻으로 한 것입니다. 출신지가 아니라 거주지 개념입니다.
박정희 위원
자기가 살고 있는 거주지 입니까?
총무과장 김도규
예. 거주지 개념으로 했습니다.
박정희 위원
지연이나 학연이 아니라 자기가 살고 있는 동네입니까?
총무과장 김도규
예.
박정희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에는 그렇지 않아도 지연, 학연 여러 가지의 문제점에 있어서 상당히 문제가 도출 되고 있는데 직원과 직원 간에 멘토링을 하는데 있어서 같은 출신지를 묶는 것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총무과장 김도규
죄송합니다. 거주지라는 뜻으로 했는데 여기에 출신지로 해서 죄송합니다.
박정희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진희완
윤요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요섭 위원
윤요섭 위원입니다.
짧은 시간에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서 국회와 각 부처 방문을 15회 걸쳐서 시장님, 부시장님, 각 국장님들이 추진하고 계시는데 본 위원이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군산시에 잠재되어 있는 인력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보고 싶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각 국별과 과장님, 부시장님, 시장님 이렇게 추진하는 것도 추진하는 것이지만 지금 잠재되어 있는 인력들이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도와 연관관계, 중앙부처와 연관관계 이런 부분들이 본 위원이 잠깐동안이지만 만나보신 분들이 의외로 많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위에서 하시는 일들은 하시는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실무담당 선에서 만나져야 되는 인력들이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파악 해보셔서 군산시 현안문제나 예산확보 문제들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것들로 활용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예산은 어떻게 할 것이냐, 예산 문제는 각 국별로 나가 있는 업무추진비가 있을 것입니다. 그 업무추진비의 성격은 국장님이나 과장님 한 분이 쓰시라는 업무추진비가 아니기 때문에 그쪽에서 지원이 되어도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점을 고려하셔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말씀하여 주십시오.
총무과장 김도규
인력개발 시스템 문제는 저희들이 검토를 한번 더 해야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즉답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자치행정국장 임갑수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도 서울에서 오신 분이 중앙이나 우리 군산을 떠나서 중앙부처라든가 대기업이라든가 이런 데에서 군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분이 많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사실 저희들도 파악을 해보려고 했지만 파악이 쉽지 않습니다. 그것을 전담 해서 용역을 주면 해보겠다는 의사가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중에도 우리 군산에 살고 있으면서도 요소에 인맥이 있어서 도와준다면 저희들은 환영을 해야죠. 사실 이것의 파악도 자체적으로 하기 힘듭니다. 파악할 수 있는 방법만 제시하여 주시면 저희들이 용역을 한다든가 어떤 경비를 들여서라도 해보고 싶습니다. 이것을 저희들도 하려고 머리를 쓰지만 잘 되지 않아서 못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윤요섭 위원
같이 고민할 수 있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진희완
배형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배형원 위원
배형원 위원입니다.
11페이지 읍면동 청사 개선사업 추진은 2004년도 계획을 가지고 2007년도 이후 읍면동 통폐합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읍면동 통폐합이 추진되는데 해신, 삼학, 중앙동은 해당이 없습니까?
총무과장 김도규
지금 해신, 삼학, 중앙동에는 연말에 조직진단이 나오고 거기에 변동이 있으면 하겠습니다. 내년도에는 해신동에 사업비는 안 세우고 설계비정도만 예산을 세울 계획입니다.
배형원 위원
읍면동 통폐합이 되는 상황에 따라서 청사를 통합적으로 하나로 지을 것인지,
총무과장 김도규
예. 그렇게 할 것입니다.
배형원 위원
그렇게 가야 맞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 다음에 15페이지 행정혁신에서 퇴직공무원 해외연수를 하는데 대개 보면 우리나라 보다 저개발 국가 쪽을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혁신의 개념에서 본다면 퇴직공무들이 아주 우수한 역량과 지혜가 있는 것으로 보아서 욕구조사를 통해서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는 곳에 연수개념으로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런 것을 염두에 두시고 연구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총무과장 김도규
예.
배형원 위원
그리고 19페이지 혁신교육 드라마 운영에서 e-Learning은 일렉트로닉스의 개념입니까?
총무과장 김도규
예.
배형원 위원
우리나라가 2000년 이후에는 U- 코리아라고 해서 유비쿼터스의 개념입니다. 이것은 혁신이라는 단어에 어울리도록 유비쿼터스가 만능은 아니로되 이 개념을 좀 바꿨으면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총무과장 김도규
예. 자세히 검토하겠습니다.
배형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진희완
김종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식 위원
김종식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주식회사 군산이 조직진단에 들어가는데 중간보고회는 11월 중순경에 있습니다. 업무보고 때 진단이 나와서 위원님들과 같이 머리를 맞대고 사전에 검토 되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총무과장 김도규
21일날 중간보고를 하려고 합니다. 지금 아직 중간보고서가 안 나왔습니다.
김종식 위원
여기 용역기관이 군산대학교 협력단인데 용역을 잘 낼 수 있습니까?
총무과장 김도규
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종식 위원
크게 의구심 갖지 않아도 됩니까?
총무과장 김도규
예.
김종식 위원
3페이지 조직진단을 통해서 새로운 조직으로 탈바꿈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시에서는 공무원들의 업무가 자기 소양에 맞는지 테스트 해본 적 있습니까?
총무과장 김도규
그것은 안하여 보았습니다. 대개 직렬이 있어서 그 직렬대로 하고 있습니다.
김종식 위원
직렬도 예를 들어서 행정직이라고 해도 행정적으로 소질이 있고 더 빨리 이해 가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기왕에 조직진단에 들어갔으니까 공무원이 적재적소에서 자기에 맞는 자질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김도규
예. 적재적소에 배치하도록 적극 노력 하겠습니다.
김종식 위원
그리고 우리가 50만 관광도시를 만들려고 하는 시발점입니다. 본 위원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시청 주변에 아스팔트 하나 포장하는데도 검정색 보다는 뭔가 색상 있는 것의 조화를 이루는 쪽으로 탈바꿈하는 좋은 생각을 하셨습니다. 어느날 보니까 인도를 아스콘으로 씌워서 지적사항을 하려고 살펴보니까 색이 있는 거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듯이 행정 조직개편을 하니까 예를 들어서 문화관광과라든가 도시계획과라든가 모든 공사도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 통제를 하고 아파트를 지을 때에도 색상을 맞추어서 문화를 찾아갈 수 있는 부분을 전담할 수 있는 부서가 하나 생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총무과장 김도규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시는 문화관광 분야 보강문제는 조직진단팀에서도 그런 말을 하기 때문에 강화하는 쪽으로 나오리라고 생각합니다.
김종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진희완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일동 없습니다.)
국장님! 한가지 질의 하겠습니다. 18페이지 보면 격무·기피부서가 있는데 왜 이 부서들을 기피부서라고 생각하십니까?
자치행정국장 임갑수
개별로 다 나열은 못하겠습니다마는 체육진흥 분야는 365일 쉬는 날이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민간행사들이 참여하다 보니까 토요일, 일요일은 민간 행사가 많고 또 공무원들이 하는 행사는 일반 평일날 하는 행사가 많습니다.
또 행사규모를 크게 하다보면 준비하는 과정에서 날도 세워야 되기 때문에 몇년 정도 한곳에서 근무하기는 어려움이 있는 부서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시계획은 제가 볼 때 기피부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군산시의 도시를 설계하는데 전문성 때문에 아마 이렇게 표현한 것 같습니다. 도로관리라든가 교통관련, 주차지도는 비슷한 부분인데 특히 주차지도는 과격한 표현입니다마는 세무과 징수하는 것을 볼 때 어떻게 보면 생명을 내놓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세금 받으러 가서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할 때에 어떤 경우에는 생명의 위험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어려운 부서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진희완
이 부서 외에도 몇개 부서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직위 공개모집 제도를 운영한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가점 부여기준 0.5점인데 0.5점이 나름대로 큰 점수라고 생각되지만 결국에는 진급이나 어떤 평가 이후에 가서 보면 다면평가나 근무평정이 보통 일반적으로 다면평가 받지만 근평점수에서 많이 좌우되지 않습니까? 현재 그렇게 생각되죠?
자치행정국장 임갑수
그렇습니다.
위원장 진희완
그런 식과 같이 0.5점이라는 점수가 차후에 무모화 되지 않도록 관리를 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계획만 세워놓고 진짜 진급 때 그 시기에 다가가서 뒤바뀌고 합니다. 옆에서 의원 위치에서 다른 직원들이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그러한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잘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자치행정국장 임갑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진희완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총무과장 김도규
감사합니다.
위원장 진희완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0분 회의중지
11시 05분 계속개의
위원장 진희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기획예산과장 전진성입니다.
저희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 참조 바람)
위원장 진희완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형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배형원 위원
배형원 위원입니다.
2006년 10월 10일 본 위원이 비공식적으로 조례제정과 관련되어서 군산시 홈페이지에 고시공고란 또는 법률정보란에 보니까 조례제정을 위해서 공고를 해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반드시 조례 제정안이나 개정안을 올려놓아야 되는데 공고문만 올려져 있었습니다. 어떤 것은 고시공고란에 있고 어떤 것은 법률정보란에 있습니다.
그래서 차후에 조례 제정 내지는 개정안에 대해서는 한곳에 조례안까지 또는 개정안까지 전부 해서 알 수 있도록 하고 가급적이면 초기 화면 쪽으로 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지금 현재도 공고문과 조례안이 있는데 조례안 찾는 방법이 쉽게 안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을 저희들이 확인해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시행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배형원 위원
그 다음에 아까 총무과장님 업무보고 때에도 말씀드렸는데 다른 부분은 본 위원이 논하지 않고 퇴직하시는 공무원들 해외연수를 가급적이면 원하시고 리더쉽을 가질 수 있는 연수가 되도록 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고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시정홍보관은 물론 우리 군산시 청사 내에도 중요하지만 홍보는 반드시 우리 시민한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분들이 많이 알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설치장소에 대해서는 좀 깊이 있는 재고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처음에 저희들이 입법예고할 때 우리시 홈페이지에 조례안이 빠져 있다는 사항은 게시를 할 때 그 밑에 클릭을 하면 나올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야 하는데 저희 시청 홈페이지가 그것이 안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조례안은 반드시 첨부를 해놓았습니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저희들이 점검해서 쉽게 클릭해서 볼 수 있도록 개선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퇴직공무원 해외연수 문제는 저도 공직자로서 대단히 감사한 지적이신데 이 사항은 총무과에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쪽에서 하도록 하고 예산 요구가 된다면 저희들이 적극 협조하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또 한가지 홍보관 문제는 일반적으로 홍보를 여러 곳에서 해야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시에 들어왔을 때 우리시에 딱 들어오면 우리시의 역사는 어떤 것이고 우리시에는 어떤 특산품이 있고 어떤 기업들이 있고 장기 비전은 무엇이냐 이런 것들이 지자체들이 이루어져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많이 돌아다니면서 벤치마킹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것을 저희 시청에 한번 만들어보자는 내용입니다. 물론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셔야 될 사항입니다.
배형원 위원
그런데 앞으로 시 박물관을 짓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박물관과는 다릅니다.
(도면을 가리키며 설명 - 지금 이것은 저희들이 시청 홍보관을 구상 해본 것입니다. 홍보관을 할 때에는 저희들이 인테리어나 설계가 가능한 사람들이 서로 공동으로 묶어서 제안이 들어오면 제안을 받아서 그 중에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가장 좋은 작품을 만들어서 그 사람들이 시설까지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저희들 주사업은 보고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이쪽에 새만금관, 이쪽에 명품관, 우리시 특산품관 코너가 있습니다. 이쪽은 역사관 이렇게 만든 다음에 여기에는 우리시 전체 장기종합개발도를 입체형으로 만들어서 바닥을 밑에 놓고 복층유리로 통행에 지장이 안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예상하고 있는 계획이고 여러 가지 의견수렴을 해서 나중에 추진하는 방법은 공무원이 설계하는 것이 아니고 전문가들이 제안하고 설계까지 넣어서 공모를 받습니다. 이것을 받아서 심사를 해서 가장 좋은 것으로 했을 때 그 사람한테 설치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물론 나중에 저희들이 예산도 반영해야 하고 위원님들께 자문을 받아야 할 사항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배형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진희완
김종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식 위원
김종식 위원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29페이지 국제자매도시 5군데, 우호도시 5군데, 교류추진도시 1군데입니다. 인도 같은 데는 교류 활성화를 추진하려고 합니다. 여기는 우리가 교류로써 끝나지 예를 들어서 물물교환이나 사업이라든가 그런 단계까지는 아니죠?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국제교류라는 것을 저희들도 교류를 해서 남는 것이 무엇이 있느냐 그런 의문을 제기하면 사실 어렵습니다. 저희들이 중국하고 교류를 제일 많이 합니다마는 그쪽에 전라북도나 우리시에서 나가서 기업하는 분들이나 그쪽에서 이쪽으로 서로 알선도 하고 각종 행사를 교류 참고하면서 문화교류도 하고 여러 가지 해서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교류를 함으로써 기업이 그쪽으로 유치한다든지 우리가 그쪽으로 진출 한다든지 아니면 바이어가 서로 정보를 주고 받는다든가 저희시가 매개체가 되어서 그런 것을 알선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필요가 얼마나 있느냐 하는 것은 관련부서에서 이렇게 해야 되고 지금 저희시에서 교류하는 과정에서 타타 자동차도 들어와 있고 IT산업 유치할 계획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일단 교류를 트면 그쪽에서 경제분야나 이런 분야에서 실제적으로 우리시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활용이 되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종식 위원
아까 과장님께서 설명하신 부분을 본 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인적자원 교류로 끝나지 말고 경제 쪽으로 수출할 수 있는 쪽으로 다져져 갔으면 하는 바람에서 생각을 같이 해주십사 하는 내용입니다.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잘 알겠습니다.
김종식 위원
그리고 31페이지 푸른학교 가꾸기는 쉽게 얘기해서 옛날 관공서 담장 부수기 사업의 일환 같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예. 담장을 철거하고 거기에다 조경을 합니다.
김종식 위원
금년에 6개교가 완료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우리 지역구 내에 중앙초등학교는 어느 곳을 했는지 확인하여 주십시오. 이 공사가 언제까지 끝나는지 발주가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확인하여 주십시오.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금년에 중앙초등학교는 안 했습니다. 금년에는 발산초교, 신흥초교, 서흥초교, 서흥중학교, 진포중학교, 회현중학교를 했습니다. 내년에 대상은 6개교입니다.
김종식 위원
사실 이것이 업무보고인데 형식적인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것은 바로 잡아주십시오. 내년에 6개교를 한다면 앞으로 업무보고 할 때에는 6개교 하지 마시고 적어도 “경포초등학교 외 몇개교”라든가 이렇게 부기를 하여 주십시오.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예. 내년에 교육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학교는 상평초교, 옥봉초교, 지곡초교, 대야초교, 흥남초교, 군산중학교 입니다.
김종식 위원
본 위원의 생각은 우리가 시 재정도 열악한데 문교부 예산을 가져다가 담장공사를 해야 합니다. 본 위원은 차리리 이런 예산을 배고픈 학생들 쪽으로 더 많이 할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지금 본 사업의 예산은 저희들이 확보하고 교육관련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보고 드리는데 이 사업 추진부서는 공원녹지과입니다.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복지 쪽에도 예산을 증액해서 반영하고 있습니다.
김종식 위원
5억 7,800만원 복지 부분에 되었는데 환경개선이 2억 3천만원입니다. 본 위원은 환경개선을 교육청 예산 가지고 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은 뭔가 잘못된 것 아니냐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그렇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이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홍보관 설치가 83평이라고 했는데 우리 면적이 몇 평 입니까?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지금 1층 로비 쪽이 83평을 잡으면 아까 그림에서 봤지만 안내데스크에서 저쪽 계단 올라가는 것까지 면적이 전부 들어갑니다.
김종식 위원
그러면 83평 정도의 면적을 차지했을 때 우리 시청을 출근하는 공무원들이라든가 민원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그 부분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입체개발계획도를 밑에다 내려앉치는,
김종식 위원
그런 부분에 염려가 안 되도록 하여 주십시오. 총무과 할 때에도 말씀드렸는데 기구 조직개편에 대해서 앞으로 문화가 살아가는 쪽에 부서를 만들어서 신경을 쓸 수 있는 조직개편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문화가 아주 사소한 것부터 역사를 만들어갑니다. 예산 1억 5천만원인데 아무튼 심사숙고 해서 하여 주십시오.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나중에 설치할 때에는 공모를 해서 심사위원회를 저희 위원님들이 참여하도록 해서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김종식 위원
말씀을 많이 해서 죄송한데 원어민교사 2007년 3개교인데 지금 생각한 학교가 어디어디입니까?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현재 우리시에는 교육청에서 자기들이 1명을 배치 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외국어 체험확대가 중요하다는 뜻에서 원어민 교사를 배치하는 것인데 그때 당시에 3개교는 교육청과 협의해서 교육청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쪽과 저희시에서는 의회와 조율해서 추후에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식 위원
아직 교육청에서 어느 학교를 배정해달라는 것은 없습니까?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아직 그런 것이 없습니다.
김종식 위원
우리시가 이런 것까지 신경을 쓰는 부분은 환영하고 교사도 능력이 있는 분으로 교육부에서 알아서 하겠지만 언젠가 TV에서 잠깐 보았는데 말이 영어교사이지 실제적으로 학생을 지도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춘 영어교사가 부족하다고 접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그러한 부분에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원어민 영어교사 자격에 관해서는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인정하는 자격이 있습니다. 그 자격요건을 갖추면 방금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은 염려를 안 하셔도 될 것입니다.
김종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진희완
김성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곤 위원
시정홍보관과 관련해서 보충질의 두가지만 하겠습니다. 지금 시정홍보관 설치와 관련 해서 내년도 예산서에 1억 5천만원이 들어가 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예. 그렇게 했습니다.
김성곤 위원
과장님 설명을 들었을 때 실시설계에 대해서 공모를 한다고 했습니다. 실시설계는 공모를 통해서 공모할 수 있습니다. 공모한 업체에게 시공을 맡긴다고 했습니다. 계약을 할 때 법적인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면밀하게 검토하여 주십시오.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예.
김성곤 위원
그리고 시정홍보관을 바닥에 유리를 깔고 입체적으로 한다고 하는데 83평에 채 200만원이 안 되는 1억 5천만원을 계상했다고 합니다. 공모를 하는 시정홍보관인데 83평에 1억 5천만원이라면 원래의 계획이 재수정 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재검토를 요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재검토는 예산은 1억 5천만원이 이미 세워져 있고 공모를 통해서 투명하게 잘 한다라는 얘기입니다. 바닥에 입체감을 살려서 유리로 두른다고 하셨습니다. 83평인데 200만원이 채 안 되는 시설투자비로 1억 5천만원을 세웠는데 터무니 없이 부족하고 공모는 가능하지만 시공업체까지 공모자 업체에게 시공을 맡기는 데도 있겠지만 국가계약법률상 하자가 있는지 없는지 그것까지 검토를 한번 진지하게 하여 보십시오.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저희들도 당초에 소요예산을 산정할 때 전라북도에서 제일 잘 만들었다는 소리를 듣고 싶어서 욕심을 냈습니다.
그런데 예산을 담당하고 있는 과장이 그것을 하려고 하니까 힘들어서 도저히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것 가지고 맞추어보자고 했는데 그 부분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어떻게 해야 작은 돈으로 할 수 있는가 이런 사항을 검토할 시간이 있으니까 더 많이 검토하고 고민을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회계법률상 제안한 업체에 시공을 맡길 수 있느냐 하는 부분은 저도 회계 계약담당을 오래 했기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 혼자 들어오면 안 되고 인테리어업자와 설계하는 업자하고 같이,
김성곤 위원
잘 해야 됩니다.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할 수 있으면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그것도 한번 더 검토해서 하기는 해야 됩니다. 검토 많이 하겠습니다.
위원장 진희완
강성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옥 위원
강성옥 위원입니다.
추가질의입니다. 내년도 푸른학교 가꾸기에 상평초등학교도 들어갑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 상평초등학교에 올해 6학년 학생이 2명 있었는데 지난달에 두명 다 전학 가서 내년도에 졸업생이 없습니다.
그리고 2,3년 후에 폐교될 가능성 이 있는 학교가 상평초등학교인데 이 학교에 몇천만원씩 들여서 푸른학교 가꾸기를 해야 되는지 다시 한번 재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서 자료제출 요구입니다. 푸른학교 가꾸기 사업을 한 학교의 전 사진과 후사진 자료제출 요구합니다.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아까 보고 중에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만 이 사업은 저희 예산으로 배치가 되기 때문에 제가 보고를 드렸는데 사업추진은 공원녹지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항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알아보고 다음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수산초등학교도 폐교가 되었습니다마는 상평도 폐교가 될 것이냐 그런 문제가, 학교라는 것이 기존에 상평초교 같은 데는 역사성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푸른학교처럼 만들었을 때 지역과 어떻게 연계가 될 것인가 이런 부분도 우리가 고려를 해보아야 할 사항 같습니다. 선정과정이나 이런 것은 공원녹지과에 어떻게 된 것인가 알아보고 시정이 가능한지 제가 말씀드린 대로 그런 정도 타당성이 높아서 그런 것인지 알아보아서 후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강성옥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진희완
윤요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요섭 위원
여러 위원님들이 시정홍보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새만금관을 로비에 같이 연결시켜서 일부분 새만금에 대한 특징적인 것만 하려고 하시는 의도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저쪽에 새로 추진하고 있는 새만금 전시관하고 개념이 다른 부분이겠죠.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예. 그렇습니다.
윤요섭 위원
그렇다고 하면 예산에 효율성 문제에서는 조금은 예산 낭비를 초래할 수 있는 기능도 될 수 있겠다, 그리고 1억 5천만원이라는 금액이 시설비인지 아니면 설계를 하기 위한 설계용역비인지 이런 부분들이 설명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지역상품관을 설치한다고 했는데 과연 우리 군산시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상품을 어떻게 홍보하고 우리는 상품들을 우리시에서만이라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이 부분을 다시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홍보관만 차려놓는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지금 여기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전시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고 했는데 예를 들겠습니다.
군산시에 들어와 있는 정수기 대부분도 웅진코웨이나 석수를 먹는다든지 여러 가지 제품들입니다. 결국에는 군산시에서 생산되고 있는 제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는 전혀 관심을 안 갖습니다. 그분은 군산시에 와서 매일 같이 중소기업 박람회나 이런 것들도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여주기 위해서 그렇게 처리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군산시에서도 외면하는데 군산시 상품관을 차려놓으면 무슨 효과가 있겠느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두번째 원어민교사 배치 및 글로벌 연수 추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을 군산시에서 직접 운영하실 것입니까?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원어민교사는 저희들이 안 하고 교육청에다 지원을 합니다.
윤요섭 위원
그런데 예산 지원은 어떤 기구를 만든다든지 기금을 조성해서 군산시에서 처리하는 문제가 있을 수 있고 또한 학교에 시설물 같은 경우에도 저희들이 할 수 있지만 원어민교사에 대한 인건비 지급입니다. 인건비 지급성의 예산을 우리가 지급하는 것인데 지금 군산시에서 교육재정에 투입하고 있는 예산 전체를 다시 한번 검토하셔서 이것이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는 방법들이 찾아져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교육청으로 주고 나서 정산을 받고 하는 부분들로 끝날 수 있는 여건들이 됩니다. 과장님께서 직영 않고 교육청에 준다고 하면 그런 문제들이 있을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는 탑다운 방식 예산제도를 재고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기획예산과에서 기획하고 조정하고 심사하는 기능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부터는 국별로 예산을 줍니다. 어떤 일정총액을 주면 그 속에서 자기 나름대로의 자발적인 것들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는데 그것도 좋지만 결국에 가서는 의회와의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부분들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이 없어져 버립니다. 과연 누가 이 기능을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 각 국별로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지금 까지는 그래도 기획예산과에서 총괄적으로 관리를 했기 때문에 이런 문제들이 발생하지 않았지만 내년도 본예산 하는 것을 보니까 그런 실정입니다.
그러면 과연 이것을 끝까지 우리가 해야 되느냐, 그리고 결국에 가서는 어떤 요소가 발생하느냐 인력을 감축할 수 밖에 없는 요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내년도 예산은 그렇게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탑다운방식이 과연 우리 군산시에 어떤 효율성을 갖다주는지 여기에 대해서 제도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깊이 고민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하나씩 보고 드리겠습니다.
홍보관 설치비 과목을 무엇으로 할 것이냐 저희들은 시설비로 할 계획입니다. 시설비로 할 계획인데 나중에 설계부분은 시설비로 포함되는 것이기 때문에 회계처리상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아서 시설비로 세우겠습니다.
그 다음에 지역상품 홍보관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저희들도 안타깝습니다. 군산시에서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우리 상품이라고 내놓으면 자랑할만한 상품이 많아서 우리시를 찾는 사람들한테 “이것이 군산에 있네” 하는 얘기를 듣고 싶은데 그런 것이 특별하게 없다는 것이 가슴 아픕니다.
그렇다고 이것이 계속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우리가 지역상품을, 지금 사실 하찮은 것이지만 밤호박도 재질이 뛰어난데 마켓팅이 안 좋아서 전국적으로 안된다, 시장님께서도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이것을 정말 홍보할 수 있도록 해라 그렇게 해서 다른 데하고 똑같이 재배를 해도 저희 것이 우수하다고 봅니다.
저희시에서 나오는 상품을 제가 소상하게 잘 모르고 있습니다마는 이런 것이 군산에서 나오는 것이 있구나 하는 것을 군산시에 방문하는 사람들한테 보여주어야 하고 새만금관도 아까 말씀하시는데 저쪽에서 새만금 홍보관 만드는 것하고 저희하고 차원이 다릅니다.
저희시는 저희시가 새만금 도시이다, 우리시에 있는 새만금이다 이런 것을 보여주어야 되고 거기에는 주요 이런 것들이 있다 하는 것을 보여주어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탑다운 예산성격에 대해서 지금 여러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셨지만 다른 분도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예산에 전문성을 가지고 예산부서에서 조정도 하고 결정을 해야 되는데 이것을 각 국별로 써서 거기에서 오니까 “그러면 너희는 무엇을 하느냐”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걱정을 하십니다.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탑다운으로 내주는 것은 모든 예산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예산만 내보냅니다. 저희 예산이 5천억원 되는데 그 중에서 인건비, 필수경비 제외하고 국가사업이나 도사업, 지원사업, 대응자금 제외하고 여러 가지 제외하면 실제 신규사업비는 얼마 안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쓰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 것이냐, 어떻게 생각하면 어떤 사업을 더 앞에 해야 되고 중요한 사업이냐의 판정은 예산에 관한 한 저희가 그 사업부서에 있는 사람 보다 전문가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업의 우선 순위나 중요도는 그쪽이 더 잘 안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똑같이 하고 제도가 되어서 사실 저도 탑다운 예산제도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예산을 처음 편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탑다운 예산 편성제도를 왜 이렇게 했느냐고 말씀을 하신다면 제가 답변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단지 탑다운 예산제도를 지금 현재 대로 그대로 갈 것이냐 하는 것은 저희들이 금년 예산이 끝나면 검토를 한번 할 계획입니다. 그 방법은 제 나름대로 여러 가지 생각하는 것이 일정부분까지 탑다운 하고 일정부분은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예산부서에서 의회와 여러 가지 상황도 보고 시 전반적인 발전 우선순위, 또 똑같은 사업도 국별 우선순위라는 것이 있습니다.
건설교통국 사업, 경제산업국 사업, 복지환경국 사업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자기 국에서는 전부 내 것이 우선이다 하니까 우선순위는 예산 파트에서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해서 저희들이 탑다운제를 근본적으로 뒤엎기 보다는 지금 추세가 탑다운제 추세이기 때문에 한번 고민을 해보아야 되는데 약간 보완적인 제도를 해보는 것이 어떨까 하고 속내로 고민 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예산은 책임을 회피하자는 얘기가 아니라 제가 와서 처음 하는 예산이기 때문에 그렇게 가고 다음에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말씀도 고민을 많이 하고 위원님들과 의논을 해서 개선 보완책이 있다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요섭 위원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지역상품에 대해서는 환경부에서 인증 1호입니다. 그런 제품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매번 노크를 했지만 전혀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는 사회이기 때문에 인맥에 의해서 그럴 수 있겠습니다마는 지역상품에 대해서 기대효과까지 말씀하신 것 같은데 지역상품이 무엇이 나고 있고 어떤 제품들이 있는지 어떤 효과적인 것들을 갖고 있는지 파악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탑다운 방식에 대한 것은 사업예산만 지급을 하는데 결국에 가서는 사업예산만 아니고 인건비도 그럴 것이 아니고 국도비 예산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전반적인 것들을 바로 바꾸라는 것이 아니라 고민을 해보자는 것이니까 그렇게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잘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진짜 고민을 많이 하고 위원님들과 의논해서 더 좋은 개선책이 있다면 저희들이 마련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진희완
탑다운 제도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은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심도있게 생각해야 됩니다.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예.
위원장 진희완
박정희 위원님 질의하십오.
박정희 위원
29쪽 국제자매도시 교류 활성화에 있어서 교류추진 도시에 일본 아키다시에 대해서 나오는데 경제, 사회, 문화, 교육, 관광분야 여러 가지 부분별로 교류를 도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각 여성단체나 학생들이 교류를 통해서 여성정책이 나갈 방향도 교류하고 학생들도 다른 나라의 학생들과 우리나라의 문화를 서로 비교하면서 교류를 통해서 그러한 것들을 배워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사회적 개념으로 제안을 하나 하고 싶습니다. 군산시역시도 노인문제에 있어서 고령사회로 가고 있는 입장에 있습니다. 일본 쪽은 고령화를 먼저 겪었던 나라입니다. 그런 노인단체들과 군산시 노인단체들이 교류를 통해서 선진 개념으로 해서 고령화를 먼저 겪었던 일본 같은 경우평생을 살아오신 노하우를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노인 자원봉사 제도 같은 것의 확실한 개념이 서고 있습니다.
우리 군산시에 지금 수많은 경로당이나 노인단체들이 선진 개념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무조건 시에다 의존하는 형태에 있어서 개념을 갖고 우리 보다 노인 인구가 많았던 나라들은 이렇게 노인들이 다시 재환원 해서 자기에 내적 자원들을 사회에 이바지 하는 개념의식을 바꾸는데 있어서 노인들의 단체를 서로 교류하는 부분들을 시에서 주선해주면 어떨까 합니다.
대화를 통해서 누구인가 주입식으로 가까이 있는 사람이 얘기하기 보다는 나라와 나라의 교류를 통해서 의식개념이 바뀌어서 노인들의 단체교류를 이바지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라는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노인단체들에서 그런 것을 주선하고 싶어 하지만 어떻게 할지 몰라서 못하고 계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 제안서가 올라오면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노인회에서 게이트볼을 하는데 아주 좋은 운동입니다. 그쪽하고 일본하고 교류를 협의 중에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된다면 어떤 부분에서 먼저 교류를 해야 되는지 여러 가지 판정은 어렵습니다. 일단 뭔가 시작이 중요하니까 어떤 파트든지 교류가 먼저 된다면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검토 해 보겠습니다.
박정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진희완
간단하게 한가지 질의하겠습니다. 밑에 시정홍보관 만든다고 했는데 앞서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많이 하셨습니다. 예전에 에너지 과학도시 한다고 대형홍보물과 거기에 따른 조형물들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자치행정국장 임갑수
그것은 우리시에서 한 것이 아니라 한수원에서 홍보기간 동안 설치 해놓은 것입니다.
위원장 진희완
그 나름대로 군산시에서 만든 조형물들은 어떻게 했습니까?
자치행정국장 임갑수
군산시에서 만든 것은 없습니다.
위원장 진희완
왜 없습니까? 있습니다. 한번 파악하여 보십시오. 우리 청사에 홍보관 설치한다고 하는데 청사관리계에서 관리해야 되는지 지역경제과에서 해야 되는지 예산은 이쪽에서 내년도에 잡혔다고 하는데 어제 용역과제 하나 올린 것 중에 비응도에 물류거점 관리 사무실 건물 짓는다고 올라온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분명히 홍보관 설치할 것 아닙니까?
자치행정국장 임갑수
그런데 지금 우리 시청 내에 있는 홍보관은 그 어느,
위원장 진희완
군산시 부분만 홍보하려고 한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이런 것이 바로 이중적인 비용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군산시에 꼭 홍보관을 설치해야 되는가, 전체적인 홍보관을 새로 짓는데 1억 5천만원이라는 돈을 투자하고 나중에 그쪽에 중복되는 홍보관이 되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자치행정국장 임갑수
아니,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사실 우리 현관이 텅 비어 있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제품 놓고 아까 말씀하신 정수기도 갖다놓았었는데 이해가 갑니다. 그것이 너무 조잡합니다. 시장님도 같은 그런 생각을 하시더군요. 그분이 근무하셨던 곳, 일부 자치단체 보면 들어오는 현관에 그 지역의 역사부터 특산물을 일관성 있게 볼 수 있도록 만들어놓았는데 참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이 있어서 저희들이 아까 벤치마킹 했다고 하는데 군산시는 새만금, 물류 이런 특정적인 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군산시 전반적인 것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규모가 크다 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83평이라고 했는데 전반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빙둘러서 하고 가운데에는 모르겠습니다. 한 3m나 4m 정도 군산시 발전상을 만들어서 깔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83평을 다 메우는 것이 아니라 지난번 한수원 홍보관 만들듯이 벽을 타고 그렇게 볼 수 있도록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위원장 진희완
아무튼 그 부분과 어제 용역과제 올렸던 부분을 비교 하셔서 앞으로 시의 계획들을 일관성 있게 세워서 세금이 누수되지 않도록 다시 한번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회의를 마치고 오후 회의는 오후 2시부터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0분 회의중지
14시 계속개의
부위원장 채옥경
위원장님께서 긴급한 일이 발생하셔서 오후 회의를 진행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부위원장인 제가 위원장을 대신해서 회의를 진행하게 되었음을 양해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공보정보화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공보정보화과장님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정보화과장 이종홍
공보정보화과장 이종홍입니다.
공보정보화과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 참조 바람)
부위원장 채옥경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형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배형원 위원
일선 읍면동에 가보면 컴퓨터가 상당히 노후 되어서 속도가 매우 느리고 다운되는 사례가 있는 것을 본 위원이 종종 봅니다. 교체계획이라든가 아니면 하드를 늘린다든지 아니면 파티션을 한다든지 해서 컴퓨터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대책을 가지고 계십니까?
공보정보화과장 이종홍
저희가 지금 현재 읍면동에 펜티엄 3급 컴퓨터가 28대 있고 본청에 88대로 현재 펜티엄 3급 컴퓨터 116대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 컴퓨터는 내년도에 교체를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처리속도는 금년 7월달에 MSPP라고 별도 광케이블을 시설 했습니다.
그래서 속도가 상당히 빨라진 상태인데 이런 노후된 컴퓨터만 교체되면 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배형원 위원
나쁜 기종 교체하고 광케이블로 인해서 속도가 상당히 빨라질 것이라는 것입니까?
공보정보화과장 이종홍
예. 그렇습니다.
배형원 위원
43페이지 전자 지방정부 개념은 이해를 하겠습니다. 실제로 DB구축의 개념에서는 이해가 가지만 업무처리와 관련 해서는 유비쿼터스 개념이 이미 전자·통신분야나 또는 IT산업에서 일반화되어 있는 이론적 근거들인데 우리 군산시는 그것이 조금 늦어지는 것 같습니다. 2000년 이후에 우리는 전자신문 이런 데에서 유비쿼터스라는 개념이 되고 47페이지 U-홍보시대라는 말에 이 개념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이것의 정립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공보정보화과장 이종홍
지금 전자정부 구축사업은 저희가 1987년도 주민등록 전산화사업을 필두로 해 가지고 95년도에 지방세 전산화작업, 2000년도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서 기초생활수급자 전산화사업을 필두로 해서 2000년도부터 2005년까지 저희가 21개 행정업무에 대해서 이미 전자정부로 가는 것을 지향해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서 활용을 해왔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2006년부터 2010년까지는 종전에 21개 업무를 더 세분화 해가지고 31개 업무에 대해서 1차, 2차, 3차 3단계로 나누어서 행정 고도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고도화사업들이 추진되면 우리 시민들한테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게 행정서비스를 할 수 있는 목표를 향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전자지방정부 구축사업이라고 말씀 드릴수가 있습니다.
유비쿼터스 홍보라는 말은 저희들이 지금 각종 오프라인과 온라인상에 모든 매체를 활용해서 홍보를 멀티개념으로 해 가지고 지향하겠다는 개념으로 그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배형원 위원
그러면 군산시민이나 군산시의 출향인사들에게 웹메일 보내는 것이 있습니까?
공보정보화과장 이종홍
지금 웹메일은 저희가 도입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아직은 좀, SMS 시스템인데 그것은 지난번 정보화촉진위원회 심의과정에서 이르다 하는 말이 있어서 내년도 예산에는 반영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도입되면 군산시 홈페이지에 회원 등록이 되면 모든 네티즌들에게 웹상을 통해서 시정소식지 같은 것 서비스 송신이 가능한데 그것은 저희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매월 발행하는 열린행정 열린군산 소식지를 홈페이지에 게재합니다.
배형원 위원
출향인사 이런 분들은 잘 안 봅니다. 보내주면 보기는 해도 일부러 찾아와서 보지는 않습니다. 국정홍보처에서 허락하면 웹메일을 지속적으로 보내주고 있지 않습니까? 수신거부를 하지 않는 한 보내주는데 그 개념은 잘 알고 계시니까 우리 시민은 그렇다치고 출향인사들을 파악하셔서 웹메일서비스를 잘 하여 주시면 군산의 발전현황이나 군산 동향을 잘 파악할 수 있어서 다양한 차원에서 애향심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시행을 빨리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공보정보화과장 이종홍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채옥경
김우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우민 위원
시에서 지방지에 1년동안 나가는 비용이 어느 정도입니까?
공보정보화과장 이종홍
그것은 마이크 꺼주시면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우민 위원
신문사별로 2,3년 것 해서 자료로 제출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공보정보화과장 이종홍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채옥경
윤요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요섭 위원
39페이지 열린시정을 내년도에 4만 200부 발행하시는데 전에 본 위원이 질의했던 문제는 해결하고 내년도에 하는 것입니까?
공보정보화과장 이종홍
지난번에 윤요섭 위원님께서 군산 관내 업자를 배려해달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앞으로 추진과정에서 저희들도 그것을 충분히 감안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요섭 위원
가능합니까?
공보정보화과장 이종홍
지금 현재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과 군산시 재무회계규칙상으로 보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은 윤요섭 위원님의 뜻과 같이 하기 때문에 더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윤요섭 위원
자료요구 하겠습니다. 41페이지 시민 정보화 교육, 저소득층 청소년 정보화교육 사업의 예산집행 내역에 대한 현황 제출 바랍니다.
공보정보화과장 이종홍
예. 알겠습니다.
윤요섭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채옥경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일동 없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공보정보화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님들 또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11회 군산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 제2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0분 산회
출석위원(12명)
위원 진희완 위원 채옥경 위원 이래범 위원 김성곤 위원 김종식 위원 강성옥 위원 고석강 위원 박정희 위원 배형원 위원 김우민 위원 윤요섭 위원 김종숙
출석전문위원(1명)
전문위원 고명수
출석공무원(4명)
자치행정국장 임갑수 총무과장 김도규 기획예산과장 전진성 공보정보화과장 이종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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